0712-화새(요12:3-6)
생각에서 나온 몸의 생활.2011-07-12조회 264추천 36
본문: 요12:3-6
제목: 생각에서 나온 몸의 생활.
요점:
1. 마리아의 깨달음.
** 기독교의 모든 생활은 필연적
- 필연적: 반드시 그렇게 될수 밖에 없음.
- 현장에서 일하기 전에 미리 머리 속으로 여러번 생각해 봐야 하듯이,
머리를 많이 써서 생각, 연구하면 현실에서 일사불란하게 처리할수 있음.
- 마리아가 주님앞에 자기가 어떠한지 알았고, 주님을 알았기 때문에 향유가 아깝지 않았고 당연했음.
(그러나 가룟유다와 사람들은 이해할수 없었음- 자기와 주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 마리아의 깨달음(자기는 낮고 주님은 귀함)은 생각하는데서 나옴.
- 신앙생활의 적: 말씀을 생각지 못하게 빼앗아 가는 모든것.
- 주님과 주님앞에 나를 보면서 감사, 충성, 죄송한 마음이 있어야 함.
- 많은 생각에서 나오는 몸의 생활이 되어야 함.(즉흥적, 도발적이 아님)
제목: 생각에서 나온 몸의 생활.
요점:
1. 마리아의 깨달음.
** 기독교의 모든 생활은 필연적
- 필연적: 반드시 그렇게 될수 밖에 없음.
- 현장에서 일하기 전에 미리 머리 속으로 여러번 생각해 봐야 하듯이,
머리를 많이 써서 생각, 연구하면 현실에서 일사불란하게 처리할수 있음.
- 마리아가 주님앞에 자기가 어떠한지 알았고, 주님을 알았기 때문에 향유가 아깝지 않았고 당연했음.
(그러나 가룟유다와 사람들은 이해할수 없었음- 자기와 주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 마리아의 깨달음(자기는 낮고 주님은 귀함)은 생각하는데서 나옴.
- 신앙생활의 적: 말씀을 생각지 못하게 빼앗아 가는 모든것.
- 주님과 주님앞에 나를 보면서 감사, 충성, 죄송한 마음이 있어야 함.
- 많은 생각에서 나오는 몸의 생활이 되어야 함.(즉흥적, 도발적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