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월새(요12:3)
마리아의 필연적 행동.2011-07-11조회 430추천 48
본문: 요12:3
제목: 마리아의 필연적 행동.
** 기독교의 생활은 필연성
- 필연성: 반드시 그렇게 될수 밖에 없음.
- 말씀을 깨닫고 나면 사도 바울처럼 그렇게 될수 밖에 없음.(죄인중의 괴수, 만삭되지 않은자)
- 성경은 근본적으로는 성령의 역사나, 외부적으로는 성경기자들의 솔직한 꾸밈없는 고백, 느낌임.(유기적)
1. 마리아의 필연적 행동.
- 마리아가 300데나리온 되는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몽땅 다 부었을때,
가룟유다를 비롯한 제자들, 사람들이 마리아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음.(마리아가 허비(쓸데없이 씀)한다고 했음)
- 마리아는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음.(즉흥적, 돌발적이 아닌 필연적임)
- 마리아의 의도
(1) 자기를 바로 앎
- 주님을 기준해서 자기를 보니 너무 보잘것 없고 낮고 작은데
(2) 주님을 바로 앎
- 주님은 너무 높고 귀하시고 위대하시니까
(3) 주님과 자기와의 관계를 앎.
- 자기의 가장 귀한 것으로 주님의 가장 낮은 곳에 부었음.
(4) 섬기는 것이 소망의 방편.
- 우리들의 신앙은 바로 되어있는지 생각해 봐야 함.
- 마리아의 참 진짜, 알맹이 신앙을 보면서 우리도 이렇게 되기를 소망하고 힘써야 함.
제목: 마리아의 필연적 행동.
** 기독교의 생활은 필연성
- 필연성: 반드시 그렇게 될수 밖에 없음.
- 말씀을 깨닫고 나면 사도 바울처럼 그렇게 될수 밖에 없음.(죄인중의 괴수, 만삭되지 않은자)
- 성경은 근본적으로는 성령의 역사나, 외부적으로는 성경기자들의 솔직한 꾸밈없는 고백, 느낌임.(유기적)
1. 마리아의 필연적 행동.
- 마리아가 300데나리온 되는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몽땅 다 부었을때,
가룟유다를 비롯한 제자들, 사람들이 마리아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음.(마리아가 허비(쓸데없이 씀)한다고 했음)
- 마리아는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음.(즉흥적, 돌발적이 아닌 필연적임)
- 마리아의 의도
(1) 자기를 바로 앎
- 주님을 기준해서 자기를 보니 너무 보잘것 없고 낮고 작은데
(2) 주님을 바로 앎
- 주님은 너무 높고 귀하시고 위대하시니까
(3) 주님과 자기와의 관계를 앎.
- 자기의 가장 귀한 것으로 주님의 가장 낮은 곳에 부었음.
(4) 섬기는 것이 소망의 방편.
- 우리들의 신앙은 바로 되어있는지 생각해 봐야 함.
- 마리아의 참 진짜, 알맹이 신앙을 보면서 우리도 이렇게 되기를 소망하고 힘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