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주일(요12:1)
유월절 환난과 주님섬기는 법2011-07-10조회 359추천 51
주일오전예배
본문: 요한복음 12장 1~8
요약:
유월절은 환난의 절기이다. 이 환난의 절기에 이스라엘과 애굽이 있다.
유월절은 같은 절기이지만 애굽에게는 멸망, 이스라엘에게는 자유와 해방의 절기이다.
따라서 이 유월절은 환난이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환난을 통해 마귀와 죄, 세상 등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우리 기독자들의 큰 성패는 모두 이 유월절같은 환난을 통해 이루어진다.
기독교의 구원은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우리의 구원은 매 순간순간 이루어지고있다. 이 구원의 목적은 나를 하나님의 형상과 같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어떤 현실이 닥치든 우리의 현실성공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아니면 천하를 가져도 현실을 실패하게 된다.
우리 대부분의 현실이 이런데, 살다보면 가끔 일상적인 현실이 아닌 특별한 현실이 올 때가 있다. 이 때가 바로 유월절 환난과 같은 현실이다.
애굽에게는 환란이었지만 이스라엘게는 해방이었듯이, 우리에게도 성공과 자유와 해방의 현실이 될 수 있다.
환난의 현실에서 이렇게 신앙의 자유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은 환난을 기쁨과 감사로 넘길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머리는 예수님이고 몸은 교회이다. 예수님의 발은 가장 낮고 드러나지 않고 가치가 적어보이는 곳이다. 이곳에 여인이 향유를 부었다.
이것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고 보이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곳에도 우리의 힘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요한복음 12:1~8
마가복음 14:1~9
요약:
유월절은 환난의 절기이다. 이것의 유래는 출애굽의 장자재앙에서 나온 것이다.
이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을 탄압하던 애굽에게는 재앙이었으며,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애굽으로부터의 해방, 자유의 기회였다.
오늘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오는 모든 환난은 유월절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이 모든 세상을 섭리하는 목적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 닮도록 만드시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형상 닮도록 이끌어가시며, 가끔오는 큰 환난의 현실은 구원의 큰 성공의 현실이다.
따라서 믿는 사람은 어떤 현실이 와도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마가복음과 요한복음에 나오는 사건은 다른 사건이다.
발에 향유를 부은 것은 환난이 오기 6일전의 일이다. 환난이 오기전 고요한 때는 우리가 발을 섬겨야 한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조용한 부분에서 중요하게 섬겨야 한다.
환난때는 교회의 머리를 섬겨야 한다. 환난때에 모두가 머리를 공격하고 나설때 나서서 자신이 교회를 방어해야 한다. 그게 곧 주님을 보호하는 것이다.
교회와, 복음과, 예수님을 대신해 자신이 방패박이가 되고 욕을 먹는 것이 곧 여인이 향유를 머리에 부은 것이다.
사람들이 향유 붇는것을 반대한 이유4가지
1) 비싼 향유를 몽땅 쏟았다 (지나쳤다)
2) 발에 부었다 (가장 낮은 곳에 부었다)
3) 자기 소중한 머리칼로 발을 씻었다 ( 자기의 소중한 것으로)
4) 그걸 팔아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을 것인데
향유를 다 바친 이유 4가지
1) 주님앞에 자신이 얼마나 낮은 사람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2) 주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3) 주님과 자신과의 관계 (로 인해 자신이 어떤 위치가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4) 그렇게 모든걸 다 바쳐 섬기는 것이 마땅히 해야 될 일이었기 때문에
본문: 요한복음 12장 1~8
요약:
유월절은 환난의 절기이다. 이 환난의 절기에 이스라엘과 애굽이 있다.
유월절은 같은 절기이지만 애굽에게는 멸망, 이스라엘에게는 자유와 해방의 절기이다.
따라서 이 유월절은 환난이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환난을 통해 마귀와 죄, 세상 등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우리 기독자들의 큰 성패는 모두 이 유월절같은 환난을 통해 이루어진다.
기독교의 구원은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우리의 구원은 매 순간순간 이루어지고있다. 이 구원의 목적은 나를 하나님의 형상과 같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어떤 현실이 닥치든 우리의 현실성공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아니면 천하를 가져도 현실을 실패하게 된다.
우리 대부분의 현실이 이런데, 살다보면 가끔 일상적인 현실이 아닌 특별한 현실이 올 때가 있다. 이 때가 바로 유월절 환난과 같은 현실이다.
애굽에게는 환란이었지만 이스라엘게는 해방이었듯이, 우리에게도 성공과 자유와 해방의 현실이 될 수 있다.
환난의 현실에서 이렇게 신앙의 자유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은 환난을 기쁨과 감사로 넘길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머리는 예수님이고 몸은 교회이다. 예수님의 발은 가장 낮고 드러나지 않고 가치가 적어보이는 곳이다. 이곳에 여인이 향유를 부었다.
이것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고 보이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곳에도 우리의 힘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요한복음 12:1~8
마가복음 14:1~9
요약:
유월절은 환난의 절기이다. 이것의 유래는 출애굽의 장자재앙에서 나온 것이다.
이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을 탄압하던 애굽에게는 재앙이었으며,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애굽으로부터의 해방, 자유의 기회였다.
오늘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오는 모든 환난은 유월절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이 모든 세상을 섭리하는 목적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 닮도록 만드시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형상 닮도록 이끌어가시며, 가끔오는 큰 환난의 현실은 구원의 큰 성공의 현실이다.
따라서 믿는 사람은 어떤 현실이 와도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마가복음과 요한복음에 나오는 사건은 다른 사건이다.
발에 향유를 부은 것은 환난이 오기 6일전의 일이다. 환난이 오기전 고요한 때는 우리가 발을 섬겨야 한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조용한 부분에서 중요하게 섬겨야 한다.
환난때는 교회의 머리를 섬겨야 한다. 환난때에 모두가 머리를 공격하고 나설때 나서서 자신이 교회를 방어해야 한다. 그게 곧 주님을 보호하는 것이다.
교회와, 복음과, 예수님을 대신해 자신이 방패박이가 되고 욕을 먹는 것이 곧 여인이 향유를 머리에 부은 것이다.
사람들이 향유 붇는것을 반대한 이유4가지
1) 비싼 향유를 몽땅 쏟았다 (지나쳤다)
2) 발에 부었다 (가장 낮은 곳에 부었다)
3) 자기 소중한 머리칼로 발을 씻었다 ( 자기의 소중한 것으로)
4) 그걸 팔아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을 것인데
향유를 다 바친 이유 4가지
1) 주님앞에 자신이 얼마나 낮은 사람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2) 주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3) 주님과 자신과의 관계 (로 인해 자신이 어떤 위치가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4) 그렇게 모든걸 다 바쳐 섬기는 것이 마땅히 해야 될 일이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