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공과 생명관(고치는 복, 제1장 천국만 소망)
제 20 공과
(2026. 5. 17. 주일)
본문: 잠언 27장 1절∼4절
제목: 생명관 (고치는 복, 제1장 천국만 소망)
요절: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장 1절)
1.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① 너는: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자라가야 할 생명입니다. 생명은 고정되지 않고 변화하며 객관으로 주관이 성장 됩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우리가 천국을 소명하고 온전을 향해 가려면 끊임없이 자신을 고치며 자라가야 합니다.
② 내일 일을:
내일이란 현재를 기점으로 이 순간 이후를 뜻합니다. 세상만사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섭리에 따른 예정입니다. 내일 일을 모르는 사람은 현재의 잣대로 섣불리 내일을 확정지으면 안 됩니다.
③ 자랑하지 말라:
자랑이란 자기 위치를 망각한 교만이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입니다.
2.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① 타인:
울타리 안에서 함께하는 형제, 이웃
② 외인: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
③ 네 입으로는 말며:
자기 기준과 주관으로 스스로 높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돌아보며 서로가 한 몸을 이루도록 객관의 환경 속에 우리를 두셨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주관에 갇혀 삽니다. 외인의 객관적 평가는 정확한 것이니 그 시선으로 나를 살펴야 정확하게 알고 바르게 고칠 수 있습니다.
3. 생명은 자라가니 고쳐가야 한다.
신앙은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가 담긴 예언과 계시의 말씀인 성경의 인도와 가르침을 따르는 것으로 그 결과는 생명과 구원의 복입니다.
지혜의 말씀인 잠언 27장은 나를 고치는 구원의 말씀입니다. 고치면서 온전하게 자라가도록 세상을 주셨고 고친 만큼 복을 받고 고치지 못하면 심판을 받게 되고 고칠 것이 있으므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고치려면 우선 바로 알아야 하고 바로 알려면 객관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말씀을 상고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끊임없이 고쳐 주님 앞에 참사람으로 온전히 서는 일에 전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