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 공과-이스라엘 생활법 (2.신분법-자유인, 종)
kimsh2019-05-07조회 245추천 33
제 12 공과
(2019. 05. 12. 주일)
본문: 출애굽기 21장 2절-6절
제목: 이스라엘 생활법(1. 신분법-자유인과 종)
요절: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가 육 년 동안 섬길 것이요, 제 칠 년에는 값없이 나가 자유할 것이며 (출애굽기 21:2)
1. 대상 : 히브리 남종
출애굽기 21장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가정에서 계명의 실천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이스라엘’과 ‘히브리’는 같은 뜻으로 사용하나 아브라함 혈통과 그 족보를 강조할 때 ‘히브리’라고 합니다. 구약에서는 ‘믿는 사람’을 ‘히브리 사람’이라고 합니다. 신약에서는 믿는 우리가 바로 ‘히브리 사람’입니다.
성경에 ‘이스라엘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을 노예로 사지 말라. 돈으로 사게되면 종처럼 대우하지 말라. 6년동안 가르쳐 주인인 너 처럼 만들어, 7년째에는 자유인으로 나가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히브리‘남자’라고 적었으나 남녀 전부를 의미합니다. ‘책임을 가진 사람’을 성경은 ‘남자’라 합니다. 믿는 하나님의 사람은 자유를 포기하고 종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 전부는 죄의 종이기 때문에 포기할 자유가 없습니다. ‘선택’과 ‘자유’는 중생된 우리에게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종 되지 말아라. 종 되었으면 6년간 배워 제7년에는 종에서 벗어나라. 진리와 영감의 자유자 곧 하나님의 자녀’되라는 말씀입니다.
2. 사면법
자유인이 종이 되었을 경우, 6년 동안 종으로 살면 제 7년에는 해방됩니다. 이를 ‘사면’이라 합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 천국과 신앙을 세상과 바꿔 버렸습니다. 신앙의 자유를 팔아 더는 신앙의 자유인으로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이럴때 ‘너를 신앙으로 지도할 사람, 그에게 너를 맡기라’는 말씀입니다.
종 된 사람이 주인에게 6년간 잘 배워, 제 7년에는 자기도 신앙자유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주인은 가르치고 종은 배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분담’이라 합니다.
주어진 기간은 6년으로 ‘한시적’입니다.
제 7년에는 단신으로 왔으면 단신으로, 자유인일 때 장가들었으면 그 아내도 함께 나갑니다. 그러나 상전이 아내를 줬으면 단신으로 나가야 합니다. 들어온 형편대로 나가고 주인의 것은 두고 나가야 합니다. 계산은 정확하고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3. 최종 선택
종은 제 7년에 나가서 주인처럼 자유인으로 살거나, 주인을 평생 모시고 살거나 선택할 자유가 있습니다. 주인 밑에 평생 종이 되려면 주인 말만 듣고 순종하겠다는 표시로 ‘송곳으로 그 귀를 뚫을 것이라’하셨습니다.
선택의 자유성이 신분법의 본질입니다.
(2019. 05. 12. 주일)
본문: 출애굽기 21장 2절-6절
제목: 이스라엘 생활법(1. 신분법-자유인과 종)
요절: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가 육 년 동안 섬길 것이요, 제 칠 년에는 값없이 나가 자유할 것이며 (출애굽기 21:2)
1. 대상 : 히브리 남종
출애굽기 21장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가정에서 계명의 실천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이스라엘’과 ‘히브리’는 같은 뜻으로 사용하나 아브라함 혈통과 그 족보를 강조할 때 ‘히브리’라고 합니다. 구약에서는 ‘믿는 사람’을 ‘히브리 사람’이라고 합니다. 신약에서는 믿는 우리가 바로 ‘히브리 사람’입니다.
성경에 ‘이스라엘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을 노예로 사지 말라. 돈으로 사게되면 종처럼 대우하지 말라. 6년동안 가르쳐 주인인 너 처럼 만들어, 7년째에는 자유인으로 나가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히브리‘남자’라고 적었으나 남녀 전부를 의미합니다. ‘책임을 가진 사람’을 성경은 ‘남자’라 합니다. 믿는 하나님의 사람은 자유를 포기하고 종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 전부는 죄의 종이기 때문에 포기할 자유가 없습니다. ‘선택’과 ‘자유’는 중생된 우리에게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종 되지 말아라. 종 되었으면 6년간 배워 제7년에는 종에서 벗어나라. 진리와 영감의 자유자 곧 하나님의 자녀’되라는 말씀입니다.
2. 사면법
자유인이 종이 되었을 경우, 6년 동안 종으로 살면 제 7년에는 해방됩니다. 이를 ‘사면’이라 합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 천국과 신앙을 세상과 바꿔 버렸습니다. 신앙의 자유를 팔아 더는 신앙의 자유인으로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이럴때 ‘너를 신앙으로 지도할 사람, 그에게 너를 맡기라’는 말씀입니다.
종 된 사람이 주인에게 6년간 잘 배워, 제 7년에는 자기도 신앙자유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주인은 가르치고 종은 배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분담’이라 합니다.
주어진 기간은 6년으로 ‘한시적’입니다.
제 7년에는 단신으로 왔으면 단신으로, 자유인일 때 장가들었으면 그 아내도 함께 나갑니다. 그러나 상전이 아내를 줬으면 단신으로 나가야 합니다. 들어온 형편대로 나가고 주인의 것은 두고 나가야 합니다. 계산은 정확하고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3. 최종 선택
종은 제 7년에 나가서 주인처럼 자유인으로 살거나, 주인을 평생 모시고 살거나 선택할 자유가 있습니다. 주인 밑에 평생 종이 되려면 주인 말만 듣고 순종하겠다는 표시로 ‘송곳으로 그 귀를 뚫을 것이라’하셨습니다.
선택의 자유성이 신분법의 본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