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방학 중 여학생 성경읽기 모임 (2/16~2/17)
지이경2023-02-19조회 556
1. 성경읽기
2. 솜으로 실 만들기(가늘고 길게 이어지기)
3. 성경교독
<아이들 소감>
- 어젯밤에 이어 오늘 5시까지 성경을 읽는다니 너무 재밌었다. 이렇게 교회 동생들과도 같이 자고 놀기도 하니 신났었다. 또한 동생들과도 밥도
같이 먹고, 교독도 같이 하니 밥은 친구들과 같이 먹는 것 같고, 교독은 예배 시간 때 하는 교독 같아서 좋았다. 이번에 1박 2일을 통해 성경을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성경만 읽어서 지루함. 밖에 나가니 상쾌함. 그게 좋고 오랜만에 교회에서 자서 좋았음. 갑자기 보일러가 안 나거나 시끄러워 혼날 때도 있었지만
마음 상치않고 다시 재밌게 놀 수 있었음. 간식도 잘 챙겨주고 밥도 맛있었음. 평소보다 성경을 많이 읽어 뿌듯한 기분이었음. 다음에도 또 하고
싶은 기분이 많이 듦. 그리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한 방에서 자니 신나고 재미있었음.
- 너무 재미있었고, 또 성경 읽을 때도 재미있었고, 질문 대답할 때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간식하고 밥도 맛있었다.
- 성경을 너무 많이 읽어서 힘들었다. 하지만 다 읽으니 뿌듯했다. 간식과 밥이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또 하면 좋겠다.
- 밥도 맛있었고 간식도 맛있었다. 성경캠프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하고 싶다. 성경을 조금만 읽었으면 좋겠다. 야식도..ㅎㅎ 늦게 자고 싶다.
- 간식이 맛있었고 밥도 맛있었다. 재밌었다.
2. 솜으로 실 만들기(가늘고 길게 이어지기)
3. 성경교독
<아이들 소감>
- 어젯밤에 이어 오늘 5시까지 성경을 읽는다니 너무 재밌었다. 이렇게 교회 동생들과도 같이 자고 놀기도 하니 신났었다. 또한 동생들과도 밥도
같이 먹고, 교독도 같이 하니 밥은 친구들과 같이 먹는 것 같고, 교독은 예배 시간 때 하는 교독 같아서 좋았다. 이번에 1박 2일을 통해 성경을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성경만 읽어서 지루함. 밖에 나가니 상쾌함. 그게 좋고 오랜만에 교회에서 자서 좋았음. 갑자기 보일러가 안 나거나 시끄러워 혼날 때도 있었지만
마음 상치않고 다시 재밌게 놀 수 있었음. 간식도 잘 챙겨주고 밥도 맛있었음. 평소보다 성경을 많이 읽어 뿌듯한 기분이었음. 다음에도 또 하고
싶은 기분이 많이 듦. 그리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한 방에서 자니 신나고 재미있었음.
- 너무 재미있었고, 또 성경 읽을 때도 재미있었고, 질문 대답할 때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간식하고 밥도 맛있었다.
- 성경을 너무 많이 읽어서 힘들었다. 하지만 다 읽으니 뿌듯했다. 간식과 밥이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또 하면 좋겠다.
- 밥도 맛있었고 간식도 맛있었다. 성경캠프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하고 싶다. 성경을 조금만 읽었으면 좋겠다. 야식도..ㅎㅎ 늦게 자고 싶다.
- 간식이 맛있었고 밥도 맛있었다.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