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조금 넗게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치영2020-01-16조회 211추천 48
1. 주일학교 시상 관련
아시다시피 주일학교 시상은 선을 격발케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입니다. 저출산으로 전도할 아이들이 거의 없다시피 한 현실에서, 전도도 좋지만 성경 1독도 인정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전도가 어렵거나 전도를 못할 경우 성경을 읽으면 1등이 될 수 있으니 열심을 낼 수 있는 동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전도할 수 있으면 전도하고, 전도하기에는 대상도 없고 체질적으로 전도가 어려운 학생은 성경을 읽으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니 안 믿는 가정 학생들이 손해 볼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일학교 1등의 조건이 전도 외에도 52주 전체 출석과 연보가 되어야 되는데, 이 정도의 학생 같으면 안 믿는 가정 학생이라도 성경은 반드시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학생 스스로 마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선생님이나 혹은 교회서 협조해도 좋을 것이며, 그 학생 역시 성경은 읽어야 합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학생들에게는 전도보다 성경 읽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전도에 대해서 주신 의견처럼, 과거에는 2명 이상이 2주 이상 출석해야 해당되었다면 앞으로는 1명 이상 1주라도 출석하면 해당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새벽예배 출석 인정 관련
같은 이치로 생각해 봅니다. 새벽기도를 제 시간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더 말할 것 없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못 일어나고 못 나오는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좀 늦게라도 교회 와서 기도하고 가면 출석으로 인정을 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 시간을 7시 30분 정도로 정한 것입니다. 7시 30분이면 학교 가는 길이 아니고 기도하러 일부러 교회로 와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출석 인정은 해 주되 시상에서 제외하면 그 역시 노력할 동기가 거의 없게 될 것입니다. 신앙으로 하면 제일 좋지만 우리 모두는 다 연약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동기가 없으면 어렵습니다. 요즘 우리 교회서 예배 시간 전후로 앉아서 성경 읽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성경 읽기를 보고로 챙기기 전까지는 거의 없었던 모습입니다. 왜 진작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나님 앞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보고를 받고 챙기니까 성경을 과거보다 비교 못 할 만큼 많이 읽고 있습니다. 새벽기도 출석 역시 그런 취지로 해 보는 것입니다.
공평은 중요합니다. 공평은 진리입니다. 진리는 검입니다. 공평에 긍휼이 빠져 버리면 구원이 무너지기 쉽습니다. 공평은 반드시 긍휼과 함께 가야 합니다. 긍휼만 있고 공평이 없어도 중구난방이 되어 무너져 버리고, 공평만 강조하다가 긍휼이 없으면 구원이 없어집니다. 조금 넓게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일정이 있고 급한 사안이 아니라서 답변이 좀 늦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권찰회때 말씀하신 것 중 건의사항이 있어 올려봅니다.
>
>1. 주일학교 시상 관련.
>1등상에 성경 한독을 말씀하셨는데 안 믿는 가정의 아이들은 성경이 구비되어 있지 않은 가정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는 개근 + 연보+ 전도 2명에 2주이상이 1등 기준에 부합했다면,
>전도부분에서
>2명 전도 + 1주 이상 출석하는 경우라던지
>1명 전도 + 2주 이상 출석하는건 어떨런지요.
>
>2. 새벽예배 출석 인정 관련.
>7시30분까지는 교회와서 기도드리면 그날 새벽예배 온 걸로 체크하자고 하셨는데, 아침 첫 시작을 주의 전에 나와 기도드리는 취지는 너무나도 좋은 것 같습니다만 혹 시상에도 적용되는건지요? 정한 시간에 나와 예배드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동일하게 상 적용하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출석체크는 하되, 시상부분은 달리 해야되지 않을까요..
아시다시피 주일학교 시상은 선을 격발케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입니다. 저출산으로 전도할 아이들이 거의 없다시피 한 현실에서, 전도도 좋지만 성경 1독도 인정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전도가 어렵거나 전도를 못할 경우 성경을 읽으면 1등이 될 수 있으니 열심을 낼 수 있는 동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전도할 수 있으면 전도하고, 전도하기에는 대상도 없고 체질적으로 전도가 어려운 학생은 성경을 읽으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니 안 믿는 가정 학생들이 손해 볼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일학교 1등의 조건이 전도 외에도 52주 전체 출석과 연보가 되어야 되는데, 이 정도의 학생 같으면 안 믿는 가정 학생이라도 성경은 반드시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학생 스스로 마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선생님이나 혹은 교회서 협조해도 좋을 것이며, 그 학생 역시 성경은 읽어야 합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학생들에게는 전도보다 성경 읽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전도에 대해서 주신 의견처럼, 과거에는 2명 이상이 2주 이상 출석해야 해당되었다면 앞으로는 1명 이상 1주라도 출석하면 해당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새벽예배 출석 인정 관련
같은 이치로 생각해 봅니다. 새벽기도를 제 시간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더 말할 것 없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못 일어나고 못 나오는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좀 늦게라도 교회 와서 기도하고 가면 출석으로 인정을 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 시간을 7시 30분 정도로 정한 것입니다. 7시 30분이면 학교 가는 길이 아니고 기도하러 일부러 교회로 와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출석 인정은 해 주되 시상에서 제외하면 그 역시 노력할 동기가 거의 없게 될 것입니다. 신앙으로 하면 제일 좋지만 우리 모두는 다 연약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동기가 없으면 어렵습니다. 요즘 우리 교회서 예배 시간 전후로 앉아서 성경 읽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성경 읽기를 보고로 챙기기 전까지는 거의 없었던 모습입니다. 왜 진작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나님 앞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보고를 받고 챙기니까 성경을 과거보다 비교 못 할 만큼 많이 읽고 있습니다. 새벽기도 출석 역시 그런 취지로 해 보는 것입니다.
공평은 중요합니다. 공평은 진리입니다. 진리는 검입니다. 공평에 긍휼이 빠져 버리면 구원이 무너지기 쉽습니다. 공평은 반드시 긍휼과 함께 가야 합니다. 긍휼만 있고 공평이 없어도 중구난방이 되어 무너져 버리고, 공평만 강조하다가 긍휼이 없으면 구원이 없어집니다. 조금 넓게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일정이 있고 급한 사안이 아니라서 답변이 좀 늦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권찰회때 말씀하신 것 중 건의사항이 있어 올려봅니다.
>
>1. 주일학교 시상 관련.
>1등상에 성경 한독을 말씀하셨는데 안 믿는 가정의 아이들은 성경이 구비되어 있지 않은 가정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는 개근 + 연보+ 전도 2명에 2주이상이 1등 기준에 부합했다면,
>전도부분에서
>2명 전도 + 1주 이상 출석하는 경우라던지
>1명 전도 + 2주 이상 출석하는건 어떨런지요.
>
>2. 새벽예배 출석 인정 관련.
>7시30분까지는 교회와서 기도드리면 그날 새벽예배 온 걸로 체크하자고 하셨는데, 아침 첫 시작을 주의 전에 나와 기도드리는 취지는 너무나도 좋은 것 같습니다만 혹 시상에도 적용되는건지요? 정한 시간에 나와 예배드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동일하게 상 적용하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출석체크는 하되, 시상부분은 달리 해야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