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나님의 형상
이치영2016-08-18조회 244추천 4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6-27)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창9:6)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약3:9)
위의 여러 성구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고 할 때 일반적으로는 사람의 영을 말합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면 영만이 아니고 사람의 마음도 몸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라고 할 때 사람의 정의는 '영과 마음과 몸'을 합해야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을 '영만'을 두고 말할 때도 있습니다. 영이 없으면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 구별하면 영만 있으면 '영물'이지 사람이 아니고, 영과 마음과 몸이 있어야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지으신 피조물 중에 사람이 가장 특수한 것은 영이 있기 때문인 동시에 육인 심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영이 없으면 짐승이고, 육이 없으면 천사와 같은 영물인데, 사람이 사람인 것은 영과 육을 함께 가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는데,
하나님의 형상이라 할 때 직접적으로는 영을 말하지만 전체적으로 말하면 마음도 몸도 포함되는데
다만 그 재료와 위치와 역할은 크게 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영물로 지음 받은, 사람의 주격입니다.
사람의 마음 안에 위치하며 마음을 다스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마음은
신비한 물질로 된, 영의 모형입니다.
사람의 몸 안에 위치하며 영에게 다스림 받으면서 몸을 다스립니다.
사람의 몸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몸은
흙으로 된, 마음의 모형입니다.
사람의 가장 외부에 위치하며 마음에게 다스림을 받고, 사물을 다스립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완전이기 때문에 무형의 존재이십니다.
형체 안에 갇힐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이라 할 때 '형상'이라는 표현은
사람이 알 수 있도록 표현한 것일 뿐 눈에 보이거나 손으로 잡을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곧 하나님의 '속성'을 말합니다.
속성이란 피조물의 예를 들어 말하면 그 존재를 이루고 있는 '성품'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피조물이 아니시고 완전이시기 때문에 이것으로 설명하기도 사실은 어렵습니다.
다만 인간의 언어로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하나님의 '속성'이라고 말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12가지로 말합니다.
하나님만이 가지신 속성이 4가지 있고
하나님께도 있고 사람에게도 주신 속성이 8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가지신 속성은
자존성, 완전성, 영원성(불변성), 단일성이고
사람과 함께 가진 공통성의 속성은
지식, 지혜, 선, 사랑, 거룩, 의, 진실, 주권 이렇게 8가지입니다.
이 12가지 속성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고 하는 것은
사람에게 이 8가지 속성을 주셨다는 말씀이고,
하나님만이 가지신 4가지 속성 중 자존성을 제외한 3가지 속성을 이루어가게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사람에게 있는 8가지 속성이 하나님과 같은 속성이 되고,
소망적으로 이룰 수 있는 3가지 속성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가 이루는 구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들어 궁금한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우리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다고 백목사님 설교록을 통해 배웠습니다.
>그러면 마음과 몸은 무엇으로 지었는지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것이 아니면 무엇으로 지었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다고하는것이 무슨 뜻인지요?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6-27)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창9:6)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약3:9)
위의 여러 성구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고 할 때 일반적으로는 사람의 영을 말합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면 영만이 아니고 사람의 마음도 몸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라고 할 때 사람의 정의는 '영과 마음과 몸'을 합해야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을 '영만'을 두고 말할 때도 있습니다. 영이 없으면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 구별하면 영만 있으면 '영물'이지 사람이 아니고, 영과 마음과 몸이 있어야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지으신 피조물 중에 사람이 가장 특수한 것은 영이 있기 때문인 동시에 육인 심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영이 없으면 짐승이고, 육이 없으면 천사와 같은 영물인데, 사람이 사람인 것은 영과 육을 함께 가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는데,
하나님의 형상이라 할 때 직접적으로는 영을 말하지만 전체적으로 말하면 마음도 몸도 포함되는데
다만 그 재료와 위치와 역할은 크게 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이며, 영물로 지음 받은, 사람의 주격입니다.
사람의 마음 안에 위치하며 마음을 다스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마음은
신비한 물질로 된, 영의 모형입니다.
사람의 몸 안에 위치하며 영에게 다스림 받으면서 몸을 다스립니다.
사람의 몸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몸은
흙으로 된, 마음의 모형입니다.
사람의 가장 외부에 위치하며 마음에게 다스림을 받고, 사물을 다스립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완전이기 때문에 무형의 존재이십니다.
형체 안에 갇힐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이라 할 때 '형상'이라는 표현은
사람이 알 수 있도록 표현한 것일 뿐 눈에 보이거나 손으로 잡을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곧 하나님의 '속성'을 말합니다.
속성이란 피조물의 예를 들어 말하면 그 존재를 이루고 있는 '성품'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피조물이 아니시고 완전이시기 때문에 이것으로 설명하기도 사실은 어렵습니다.
다만 인간의 언어로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하나님의 '속성'이라고 말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12가지로 말합니다.
하나님만이 가지신 속성이 4가지 있고
하나님께도 있고 사람에게도 주신 속성이 8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가지신 속성은
자존성, 완전성, 영원성(불변성), 단일성이고
사람과 함께 가진 공통성의 속성은
지식, 지혜, 선, 사랑, 거룩, 의, 진실, 주권 이렇게 8가지입니다.
이 12가지 속성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고 하는 것은
사람에게 이 8가지 속성을 주셨다는 말씀이고,
하나님만이 가지신 4가지 속성 중 자존성을 제외한 3가지 속성을 이루어가게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사람에게 있는 8가지 속성이 하나님과 같은 속성이 되고,
소망적으로 이룰 수 있는 3가지 속성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가 이루는 구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들어 궁금한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우리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다고 백목사님 설교록을 통해 배웠습니다.
>그러면 마음과 몸은 무엇으로 지었는지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것이 아니면 무엇으로 지었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다고하는것이 무슨 뜻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