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삭개오의 신앙
이치영2016-03-16조회 228추천 50
삭개오의 신앙은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어하는 간절함과
예수님을 만나되 다른 사람 따라가지 않고 직접 만났다는 것입니다.
삭개오는 세리장이었고 부자였습니다.
세리장은 요즘으로 치면 세무서장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로마 식민지였던 유대인들은 세리를 죄인으로 취급한 것으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리장이요 부자였던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보기 위해 갔지만
사람이 많고 키가 작아서 볼 수 없으니까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돈이 많거나 유식하거나 권세가 있어서 잘난 사람들은 대개 점잖습니다.
점잖은 사람들은 무게를 잡고 가볍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잘났기 때문입니다.
비록 동족들에게 죄인 취급을 받고 무시당했지만
세금을 관장하는 세리의 장이었으니 권세는 상당했을 것 같고 또한 부자였으니,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스스로 잘났다고 점잖케 무게를 잡을 수 있는 입장입니다.
나이도 나무에 올라갈 시기는 지났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점잖치 못하고 경망스럽게 보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삭개오가 그런 것을 모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했는데
앞선 사람들의 뒤만 따라가다가는 예수님을 직접 볼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
자기 위신 체면 다 던지고 예수님을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나무 위로 올라갔던 것입니다.
자기 위신보다, 체면보다, 자기의 무엇보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
예수님을 만나되 다른 사람 따라가고 다른 사람 통해서 알지 않고 직접 만나고 싶은 마음
이 두 가지를 예수님께서 기뻐하셨고, 이것이 삭개오의 신앙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사님
>삭개오의 신앙은 어떤 신앙이었는지 알고싶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어하는 간절함과
예수님을 만나되 다른 사람 따라가지 않고 직접 만났다는 것입니다.
삭개오는 세리장이었고 부자였습니다.
세리장은 요즘으로 치면 세무서장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로마 식민지였던 유대인들은 세리를 죄인으로 취급한 것으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리장이요 부자였던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보기 위해 갔지만
사람이 많고 키가 작아서 볼 수 없으니까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돈이 많거나 유식하거나 권세가 있어서 잘난 사람들은 대개 점잖습니다.
점잖은 사람들은 무게를 잡고 가볍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잘났기 때문입니다.
비록 동족들에게 죄인 취급을 받고 무시당했지만
세금을 관장하는 세리의 장이었으니 권세는 상당했을 것 같고 또한 부자였으니,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스스로 잘났다고 점잖케 무게를 잡을 수 있는 입장입니다.
나이도 나무에 올라갈 시기는 지났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점잖치 못하고 경망스럽게 보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삭개오가 그런 것을 모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했는데
앞선 사람들의 뒤만 따라가다가는 예수님을 직접 볼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
자기 위신 체면 다 던지고 예수님을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나무 위로 올라갔던 것입니다.
자기 위신보다, 체면보다, 자기의 무엇보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
예수님을 만나되 다른 사람 따라가고 다른 사람 통해서 알지 않고 직접 만나고 싶은 마음
이 두 가지를 예수님께서 기뻐하셨고, 이것이 삭개오의 신앙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사님
>삭개오의 신앙은 어떤 신앙이었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