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 맘속에서 솟아나는 평화
이치영2016-02-11조회 205추천 46
실제 없는 것은 찾으면 찾을수록 허무하게 됩니다.
세상 모든 이종교가 그러하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러합니다.
실제 있는데 너무 크고 높아서 몰랐다면
찾으면 찾을수록 그 실상은 드러나게 되고
드러나면 그 존재의 크고 높은 정도에 따라 자꾸 놀라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든 구원의 역사가 이러합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신불신자간에 별별 불안하고 초조한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정도 차이일 뿐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일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경우는 자기 밖의 어떠한 것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외부의 어떠한 요인에 의한 것이면 그것만 해결하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불안과 초조함이라는 것은 자기 내부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부를 해결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내 밖에 있는 천하의 그 무엇이 어떻게 해도 나 자신만 든든히 서 있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온세상이 칠흑같이 어두워도 반딧불은 그 어둠을 비웃고 춤을 추며 다닙니다.
집채를 날릴 만한 폭풍, 태풍이 불어도 노암은 웃으며,
폭우가 쏟아져도 대해는 굷어 있어 얼마든지 받아들입니다.
외부의 어떤 환경이 몰아쳐도 내부의 신앙이 든든하면 아무 염려가 없다는 뜻입니다.
주관과 객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관은 나 자신을 말하고, 객관은 나 아닌 타를 말합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주관을 객관화시키는 것입니다.
주관인 나 자신을 객관인 하나님 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말씀으로 노력하는 모든 생활을 신앙생활이라 합니다.
나 자신을 하나님과 같은 사람을 만드는 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전적 객관이신 하나님의 은혜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말씀과 영감이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은 내 밖에 있지 않고 내 안에서 역사합니다.
내 밖에 있는 말씀과 영감을 내 안에 모셔야 합니다.
성경 말씀, 성경 속의 구원도리인 진리를 내 안에 모셔야 합니다.
성경 말씀 진리와 영감을 내 안에 모시려면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진리를 배워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내 마음 속에 담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그 말씀 속에 하나님이신 영감이 진리와 함께 내 속에 계실 수 있게 됩니다.
자기 속에 진리의 말씀과 영감이 계시면 그때부터는 해결하지 못할 일이 없게 됩니다.
어떤 두려움도 외로움도 괴로움도 불안과 초조함도 다 이겨 낼 수 있게 됩니다.
세상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를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과 모든 존재의 활동을 먼지 하나도 빠짐없이 주권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전에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목적인 우리 구원을 위해서 예정하신 순서대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예정하신 순서대로 내 앞에 현실이라는 순서로 닥쳐오게 됩니다.
천하에 그 어떠한 어려움도, 괴로움도, 불안하고 초조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예정이며 주권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닥치는 일은 천하의 그 어떠한 일이라도 내게 손해되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에 예외는 절대 없습니다. 전부 나를 위한 하나님의 절대 예정의 사랑의 섭리 역사뿐입니다.
이렇게 말씀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자기 속에 있으면 이 말씀을 자꾸 생각하면 됩니다.
생각하는 것은 '이것이 과연 그러한가' 하는 것을 따져보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정말인가? 사실인가? 거짓은 아닌가? 과장은 아닌가? 정말 성경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정말 이렇게 하셨는가? 하셨다면 하나님이 이렇게 하실 수 있는 분인가?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다 해도 그것이 나에게도 과연 해당이 되는 것인가?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는 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한 대속인가? ...
모든 해결은 자기 속에 있는 말씀을 생각하고,
그 말씀 속에 있는 성령의 감동으로, 믿음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어디 있으랴 안심일세
내가 버리지 않으면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이 기독자의 참된 평안입니다.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고 하셨는데
>이성적으로는 그렇게 하고싶지만 마음이 컨트롤이 안됩니다.
>또 왠지 모를 불안과 초조한 마음이 마음에서 생깁니다.
>목사님 이러한 마음병에서 벗어날수있는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세상 모든 이종교가 그러하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러합니다.
실제 있는데 너무 크고 높아서 몰랐다면
찾으면 찾을수록 그 실상은 드러나게 되고
드러나면 그 존재의 크고 높은 정도에 따라 자꾸 놀라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든 구원의 역사가 이러합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신불신자간에 별별 불안하고 초조한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정도 차이일 뿐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일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경우는 자기 밖의 어떠한 것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외부의 어떠한 요인에 의한 것이면 그것만 해결하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불안과 초조함이라는 것은 자기 내부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부를 해결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내 밖에 있는 천하의 그 무엇이 어떻게 해도 나 자신만 든든히 서 있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온세상이 칠흑같이 어두워도 반딧불은 그 어둠을 비웃고 춤을 추며 다닙니다.
집채를 날릴 만한 폭풍, 태풍이 불어도 노암은 웃으며,
폭우가 쏟아져도 대해는 굷어 있어 얼마든지 받아들입니다.
외부의 어떤 환경이 몰아쳐도 내부의 신앙이 든든하면 아무 염려가 없다는 뜻입니다.
주관과 객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관은 나 자신을 말하고, 객관은 나 아닌 타를 말합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주관을 객관화시키는 것입니다.
주관인 나 자신을 객관인 하나님 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말씀으로 노력하는 모든 생활을 신앙생활이라 합니다.
나 자신을 하나님과 같은 사람을 만드는 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전적 객관이신 하나님의 은혜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말씀과 영감이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은 내 밖에 있지 않고 내 안에서 역사합니다.
내 밖에 있는 말씀과 영감을 내 안에 모셔야 합니다.
성경 말씀, 성경 속의 구원도리인 진리를 내 안에 모셔야 합니다.
성경 말씀 진리와 영감을 내 안에 모시려면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진리를 배워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내 마음 속에 담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그 말씀 속에 하나님이신 영감이 진리와 함께 내 속에 계실 수 있게 됩니다.
자기 속에 진리의 말씀과 영감이 계시면 그때부터는 해결하지 못할 일이 없게 됩니다.
어떤 두려움도 외로움도 괴로움도 불안과 초조함도 다 이겨 낼 수 있게 됩니다.
세상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를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과 모든 존재의 활동을 먼지 하나도 빠짐없이 주권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전에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목적인 우리 구원을 위해서 예정하신 순서대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예정하신 순서대로 내 앞에 현실이라는 순서로 닥쳐오게 됩니다.
천하에 그 어떠한 어려움도, 괴로움도, 불안하고 초조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예정이며 주권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닥치는 일은 천하의 그 어떠한 일이라도 내게 손해되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에 예외는 절대 없습니다. 전부 나를 위한 하나님의 절대 예정의 사랑의 섭리 역사뿐입니다.
이렇게 말씀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자기 속에 있으면 이 말씀을 자꾸 생각하면 됩니다.
생각하는 것은 '이것이 과연 그러한가' 하는 것을 따져보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정말인가? 사실인가? 거짓은 아닌가? 과장은 아닌가? 정말 성경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정말 이렇게 하셨는가? 하셨다면 하나님이 이렇게 하실 수 있는 분인가?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다 해도 그것이 나에게도 과연 해당이 되는 것인가?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는 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한 대속인가? ...
모든 해결은 자기 속에 있는 말씀을 생각하고,
그 말씀 속에 있는 성령의 감동으로, 믿음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어디 있으랴 안심일세
내가 버리지 않으면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이 기독자의 참된 평안입니다.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고 하셨는데
>이성적으로는 그렇게 하고싶지만 마음이 컨트롤이 안됩니다.
>또 왠지 모를 불안과 초조한 마음이 마음에서 생깁니다.
>목사님 이러한 마음병에서 벗어날수있는 말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