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신망, 수고와 인내
이치영2015-04-05조회 291추천 45
1. 신망
신망(信望)이란 믿고 바라본다는 두 가지 뜻입니다.
하나님을 신망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믿고 바라본다는 말입니다.
믿음을 다른 말로 순종이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순종은 시키는 대로 한다는 말이니 믿음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믿지 못하면 시키는 대로 하는 순종을 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일입니다.
바라본다는 말을 한문 글자로 소망(所望)이라 합니다.
소망이란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을 말하지만
성경과 설교록에 사용된 소망은 믿고 의지한다는 말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믿기 때문에 의지하고, 믿고 의지하기 때문에 바라보고, 그러기 때문에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망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신망하려면
하나님을 성경이 말씀하는대로 바로 알아야 하고
성경이 말씀하는 대로의 하나님이 그대로 믿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신망하려면
첫째,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으면 성경이 소개하는 하나님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이며 두려우신 분이며 높으신 분인지,
이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서 세상을 지으셨으며 지으신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것,
또한 이분이 당신의 전부를 다 바쳐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 구원 위해 모든 것을 역사하신다는 것,
그러므로 이분을 바로 알고 참으로 믿고 순종만 하면 이분이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복되게 해 주신다는 것을,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다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성경을 많이 읽어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을 아는 대로 믿고 상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장 크신 분으로, 높으신 분으로, 두려우신 분으로,
세상을 지으신 세상의 주인으로, 생사화복을 주권하시는 주권자로,
우리 위해 모든 것을 예정 창조하셨고, 전부를 다 바쳐 우리를 사랑하시는 구주로,
참으로 믿고 의지하고 바로보고 순종하면 모든 것을 복되게 인도해 주시는 구원의 주님으로 상대해야 합니다.
말과 지식으로만 아니고 실제 행동과 생활에서, 모든 사물 접촉에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하는 만큼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신망하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2. 수고와 인내
수고는 힘을 쓰고 애를 쓴다는 말입니다.
마음을 모으고 힘을 써서 노력한다는 말입니다.
인내는 참고 견딘다는 말입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그 어려움에 꺾이지 않고 계속한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도 무슨 일을 하든지 성공하려면 수고와 인내는 필연입니다.
공부하는 학생이 좋은 성적을 내려면 수고와 인내 없이는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해도 제대로 뭔가를 하려면 그만큼의 수고와 인내는 필요합니다.
농사 짓는 농부가 파종을 위한 밭 가는 수고, 파종하는 수고, 김매는 수고...
이런 수고가 없이는 좋은 추수를 할 수 없는 것이고, 여기에 인내는 당연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배짱이는 여름에 덥다고 일하지 않고 나무그늘에 누워 노래만 부르고 있었고,
개미는 더운 여름에 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인내하여 양식을 마련했습니다.
겨울에 배짱이는 굶어야 하고 개미는 따뜻하게 편안하게 잘 지내게 되는 것은 필연입니다.
세상 모든 일들은 우리에게 주신 자연계시입니다.
말씀하신 81.11.1.주일 말씀의 본문은 약5:7-11입니다.
욥의 시험과 인내와 성공의 결실을 통하여,
우리 구원을 위한 신앙생활에 어려움이 있음과
그 어려움의 목적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이며,
그 어려움의 끝에는 구원 성공의 결실이 있는 것이니,
이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는 신망과 구원을 위한 수고와
어려움을 참고 견디는 인내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 성공을 위해 수고하고 인내하지만
우리는 천국의 영원한 '구원'을 위해서 수고하고 인내해야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알기 위해서,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현실 생활의 모든 면에 수고하고 인내해야 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이 수고와 인내 없이는 성공이 없듯이
우리의 구원을 위한 신앙생활도 수고와 인내 없이는 구원 성공의 결실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지능의 실력이 수고를 달게 하는 데서 깨달아지며 자라나느니라.'
우리 공회의 학습 세례 문답 41번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우리의 건설구원, 기능구원에 얼마나 중요한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 81년11월1일 주전 말씀 재독 듣고 질문드립니다.
>1.우리의 신앙걸음에 이러한 어려움이 당면했을 때,
>어려움에 요동치 않고 하나님을 신망하고 참고 견디며 신앙의 수고를 계속하면 그 결말은 다 유익이요
>성공이라는 것을 믿고, 그 결말을 바라보며 나아가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
>여기서 하나님을 신망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것인지,
>그리고 좋은 결말을 바라는 사람이면 수고와 인내 두 가지를 갖추어야 한다는데
>여기서 말하는 수고와 인내가 무엇인지 설명부탁드립니다.
신망(信望)이란 믿고 바라본다는 두 가지 뜻입니다.
하나님을 신망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믿고 바라본다는 말입니다.
믿음을 다른 말로 순종이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순종은 시키는 대로 한다는 말이니 믿음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믿지 못하면 시키는 대로 하는 순종을 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일입니다.
바라본다는 말을 한문 글자로 소망(所望)이라 합니다.
소망이란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을 말하지만
성경과 설교록에 사용된 소망은 믿고 의지한다는 말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믿기 때문에 의지하고, 믿고 의지하기 때문에 바라보고, 그러기 때문에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망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신망하려면
하나님을 성경이 말씀하는대로 바로 알아야 하고
성경이 말씀하는 대로의 하나님이 그대로 믿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신망하려면
첫째,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으면 성경이 소개하는 하나님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이며 두려우신 분이며 높으신 분인지,
이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서 세상을 지으셨으며 지으신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것,
또한 이분이 당신의 전부를 다 바쳐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 구원 위해 모든 것을 역사하신다는 것,
그러므로 이분을 바로 알고 참으로 믿고 순종만 하면 이분이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복되게 해 주신다는 것을,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다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성경을 많이 읽어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을 아는 대로 믿고 상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장 크신 분으로, 높으신 분으로, 두려우신 분으로,
세상을 지으신 세상의 주인으로, 생사화복을 주권하시는 주권자로,
우리 위해 모든 것을 예정 창조하셨고, 전부를 다 바쳐 우리를 사랑하시는 구주로,
참으로 믿고 의지하고 바로보고 순종하면 모든 것을 복되게 인도해 주시는 구원의 주님으로 상대해야 합니다.
말과 지식으로만 아니고 실제 행동과 생활에서, 모든 사물 접촉에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하는 만큼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신망하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2. 수고와 인내
수고는 힘을 쓰고 애를 쓴다는 말입니다.
마음을 모으고 힘을 써서 노력한다는 말입니다.
인내는 참고 견딘다는 말입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그 어려움에 꺾이지 않고 계속한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도 무슨 일을 하든지 성공하려면 수고와 인내는 필연입니다.
공부하는 학생이 좋은 성적을 내려면 수고와 인내 없이는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해도 제대로 뭔가를 하려면 그만큼의 수고와 인내는 필요합니다.
농사 짓는 농부가 파종을 위한 밭 가는 수고, 파종하는 수고, 김매는 수고...
이런 수고가 없이는 좋은 추수를 할 수 없는 것이고, 여기에 인내는 당연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배짱이는 여름에 덥다고 일하지 않고 나무그늘에 누워 노래만 부르고 있었고,
개미는 더운 여름에 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인내하여 양식을 마련했습니다.
겨울에 배짱이는 굶어야 하고 개미는 따뜻하게 편안하게 잘 지내게 되는 것은 필연입니다.
세상 모든 일들은 우리에게 주신 자연계시입니다.
말씀하신 81.11.1.주일 말씀의 본문은 약5:7-11입니다.
욥의 시험과 인내와 성공의 결실을 통하여,
우리 구원을 위한 신앙생활에 어려움이 있음과
그 어려움의 목적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이며,
그 어려움의 끝에는 구원 성공의 결실이 있는 것이니,
이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는 신망과 구원을 위한 수고와
어려움을 참고 견디는 인내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 성공을 위해 수고하고 인내하지만
우리는 천국의 영원한 '구원'을 위해서 수고하고 인내해야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알기 위해서,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현실 생활의 모든 면에 수고하고 인내해야 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이 수고와 인내 없이는 성공이 없듯이
우리의 구원을 위한 신앙생활도 수고와 인내 없이는 구원 성공의 결실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지능의 실력이 수고를 달게 하는 데서 깨달아지며 자라나느니라.'
우리 공회의 학습 세례 문답 41번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우리의 건설구원, 기능구원에 얼마나 중요한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 81년11월1일 주전 말씀 재독 듣고 질문드립니다.
>1.우리의 신앙걸음에 이러한 어려움이 당면했을 때,
>어려움에 요동치 않고 하나님을 신망하고 참고 견디며 신앙의 수고를 계속하면 그 결말은 다 유익이요
>성공이라는 것을 믿고, 그 결말을 바라보며 나아가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
>여기서 하나님을 신망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것인지,
>그리고 좋은 결말을 바라는 사람이면 수고와 인내 두 가지를 갖추어야 한다는데
>여기서 말하는 수고와 인내가 무엇인지 설명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