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복 있는 사람은
이치영2014-09-03조회 277추천 41
1.복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복은
인간이 하는 일 그 위에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인 성경의 복은 세상적인 개념과는 전혀 다른 방향입니다.
인간에게는 죽음이 있고 부활이 있으며 영원한 내세가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복,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영원한 내세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세상적으로 보면 복으로 알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 오히려 불행처럼 보여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시편 1 편에 말씀하신 복의 개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2.시편 1편의 복
복 있는 사람은
첫째,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둘째,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셋째,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넷째,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다섯째,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첫째 둘째 셋째는 안 하고, 넷째 다섯째를 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악인의 꾀
악인이란 자기 중심의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만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만이 주인이신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모든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비판평가, 결정, 처리를 자기가 주인 되어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을 가리켜 악인이라 합니다.
꾀라는 말은 도모라는 말이고 모의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서로 함께 도모하고 모의하고 꾀하는 것들을 가리켜 말합니다.
악인의 꾀라는 말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가 주인 되어 자기 중심으로 하는 사람들의
생각, 사고 방식, 인식, 사상... 이런 것들을 가리켜 말하는데
복 있는 사람은 이런 꾀를 따라가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자기 중심의 정신, 인식, 사상에 물들지 아니하고 따라가지 않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2)죄인의 길
죄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말씀을 어길 때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공연히 어기지 않습니다.
말씀을 지키면 손해를 보거나 어려움을 당하거나, 말씀을 어기는 것이 유익이 되기 때문에 어기는 것입니다.
길이라는 것은 인생의 방향을 말합니다.
길이란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통로이고, 모든 길은 방향이 있고 목적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죄인의 길은 그 방향과 목적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고 자기나 사람, 세상을 향하고 있습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는 말씀은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그 방향으로는 가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그 편에는 함께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이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3)오만한 자의 자리
오만하다는 말은 세상 말로 쉽게 말하면 건방지다는 말과 비슷한데,
그렇게 되는 이유는 자기를 과대평가 하기 때문입니다.
오만은 교만에서 나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만은 자기와 자기 밖의 모든 존재를 바로 알지 못하는 무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할 만큼 했다, 이만하면 되었다'고 하는 것이 오만입니다.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늘 자기의 부족과 불충을 찾아 알고
부족하고 불충하니 더욱 힘써 노력하고 충성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 시편 1편의 복의 개념을 알고싶습니다.
>악인의 꾀를 쫒는 죄,
>죄인의 길에 서는 죄,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는 죄, 이 3가지 죄를 알려주셔요?
>고맙습니다.
>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복은
인간이 하는 일 그 위에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인 성경의 복은 세상적인 개념과는 전혀 다른 방향입니다.
인간에게는 죽음이 있고 부활이 있으며 영원한 내세가 있습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복,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영원한 내세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세상적으로 보면 복으로 알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 오히려 불행처럼 보여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시편 1 편에 말씀하신 복의 개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2.시편 1편의 복
복 있는 사람은
첫째,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둘째,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셋째,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넷째,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다섯째,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첫째 둘째 셋째는 안 하고, 넷째 다섯째를 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악인의 꾀
악인이란 자기 중심의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만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만이 주인이신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모든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비판평가, 결정, 처리를 자기가 주인 되어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을 가리켜 악인이라 합니다.
꾀라는 말은 도모라는 말이고 모의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서로 함께 도모하고 모의하고 꾀하는 것들을 가리켜 말합니다.
악인의 꾀라는 말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가 주인 되어 자기 중심으로 하는 사람들의
생각, 사고 방식, 인식, 사상... 이런 것들을 가리켜 말하는데
복 있는 사람은 이런 꾀를 따라가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자기 중심의 정신, 인식, 사상에 물들지 아니하고 따라가지 않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2)죄인의 길
죄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말씀을 어길 때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공연히 어기지 않습니다.
말씀을 지키면 손해를 보거나 어려움을 당하거나, 말씀을 어기는 것이 유익이 되기 때문에 어기는 것입니다.
길이라는 것은 인생의 방향을 말합니다.
길이란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통로이고, 모든 길은 방향이 있고 목적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죄인의 길은 그 방향과 목적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고 자기나 사람, 세상을 향하고 있습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는 말씀은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그 방향으로는 가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그 편에는 함께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이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3)오만한 자의 자리
오만하다는 말은 세상 말로 쉽게 말하면 건방지다는 말과 비슷한데,
그렇게 되는 이유는 자기를 과대평가 하기 때문입니다.
오만은 교만에서 나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만은 자기와 자기 밖의 모든 존재를 바로 알지 못하는 무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할 만큼 했다, 이만하면 되었다'고 하는 것이 오만입니다.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늘 자기의 부족과 불충을 찾아 알고
부족하고 불충하니 더욱 힘써 노력하고 충성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 시편 1편의 복의 개념을 알고싶습니다.
>악인의 꾀를 쫒는 죄,
>죄인의 길에 서는 죄,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는 죄, 이 3가지 죄를 알려주셔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