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왕 같은 제사장
이치영2014-08-27조회 268추천 45
왕이라는 말은 통치자, 지배자라는 말입니다.
세상 왕은 통치에 강제성을 가지고 있고,
지배를 받는 사람들은 원치 않아도 강제를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말은
통치하고 지배하는 제사장이라 할 수 있는데,
제사장이라는 직책이 자기를 바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를 붙이는 역할이니,
하나님의 통치는 그 제사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전달되게 되고
제사장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연결된 하나님의 백성들은 제사장의 통치와 지배를 받되
털끝만큼도 강제나 억압이 아닌 본인들의 자유의지에 의한, 원하고 원함으로 그리 된다는 것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의 표준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왕 중의 왕이신데, 원래도 그러하시지만
당신을 다 바쳐 제사장의 역할을 하심으로 천상천하 모든 존재를 다 얻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이라 하심은
우리도 예수님 같은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목사님
>성경에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무슨뜻인지요?
>그리스도의 삼직과 다른것인지알고싶습니다.
>
세상 왕은 통치에 강제성을 가지고 있고,
지배를 받는 사람들은 원치 않아도 강제를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말은
통치하고 지배하는 제사장이라 할 수 있는데,
제사장이라는 직책이 자기를 바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를 붙이는 역할이니,
하나님의 통치는 그 제사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전달되게 되고
제사장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연결된 하나님의 백성들은 제사장의 통치와 지배를 받되
털끝만큼도 강제나 억압이 아닌 본인들의 자유의지에 의한, 원하고 원함으로 그리 된다는 것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의 표준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왕 중의 왕이신데, 원래도 그러하시지만
당신을 다 바쳐 제사장의 역할을 하심으로 천상천하 모든 존재를 다 얻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이라 하심은
우리도 예수님 같은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목사님
>성경에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무슨뜻인지요?
>그리스도의 삼직과 다른것인지알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