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문제는 자기 자신입니다.
이치영2014-07-15조회 237추천 40
인생의 가치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입니다.
신앙생활 없는 인생살이는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는 삶입니다.
신앙의 목적은 하나님을 닮는 성화입니다.
하루하루, 순간순간의 현실들을 통해 하나님을 닮아 성화되어 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성화란 자기 변화를 말합니다.
자기 자신이 하나님과 같은 사람으로 점점 바꾸어져 가는 것을 성화라 합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 섭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극히 작은 존재 하나, 작은 사건 하나도 예정 속에 들지 않은 것이 없고,
지극히 작은 존재 하나, 작은 사건 하나도 하나님의 주권이 아닌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 섭리 역사 가운데 내가 있고 내 현실이 있습니다.
나와 나의 모든 심신의 움직임을 포함한 나를 둘러싼 현실 환경의 모든 존재와 움직임들 전부가
하나님의 절대 예정대로 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절대 주권 섭리로 이루어져 내게 부딪혀 오는 것입니다.
예정의 목적은 하나님의 목적 즉 우리 구원입니다.
주권의 방향 또한 하나님의 목적인 우리 구원입니다.
따라서 내게 부딪혀 오는 현실의 모든 상황은 전부 내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내 구원 위해 있지 않은 존재는 단 하나도 없고, 내 구원을 위하지 않는 사건도 단 하나도 없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이란 이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면 참된 믿음 참된 신앙이고, 믿지 않으면 참 신앙은 아닙니다.
믿는 사람들의 노력은 이런 사실들을 믿기 위해, 믿어지도록 하기 위해 힘쓰는 것이며,
이런 사실들이 믿어지므로 여기에 부합한 우리들의 언행심사와 생활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나 자신은 점점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는 것이며, 구원이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것은 '나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그 환경 속에서도 원망 불평하며 사는 사람이 있고,
나사로 같이 역사에 다시 없는 불행한 것 같은 환경을 만나도 평생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를 세상에 보내시고,
우리의 환경을 천태만상의 현실로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뜻은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시든지 그 현실에 감사하며, 그 현실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의 모든 존재들을 상대하며 자신을 고치고 만들어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문제는 자기 자신입니다.
좋은 현실을 주시면 고요한 바다로 저 천국 향할 수 있으니 감사하고
어려운 현실, 힘든 현실을 주시면 이 풍랑 인연하여서 더 빨리 갈 수 있으니 감사할 일입니다.
사람이 실패하는 거의 대부분은 평안할 때입니다.
환난에서 실패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고, 실패해도 얻는 것이 있습니다.
따라서 환난은 육은 힘들고 죽지만 영은 힘을 얻고 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환난은 정작 자신과 싸우는 싸움입니다.
자기와 싸우는 싸움만 이기면 외부의 전투는 어려울 것이 별로 없습니다.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남에게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한 것이 사도 바울이었습니다.
두려움은 지나치지만 않으면 가질수록 좋은 것입니다.
인생의 죽음도 두렵고 다가올 환난도 두렵고 주님 재림도 두렵고
지구의 종말도 두렵고 하나님의 심판도 두렵고...
두려우니 그만큼 조심할 것이고 깨어 살게 될 것입니다.
두려움을 가지면 신앙의 잠을 자도 깊이 잘 수 없게 됩니다.
한겨울 덮은 눈 속에도 봄은 오고 있습니다.
폭우가 아무리 쏟아 부어도 넓고 넓은 대해는 표도 나지 않습니다.
태풍이 아무리 몰아쳐도 집채만한 바위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흑암이 아무리 짙어도 반딧불은 그 흑암 속에서 자유자재로 춤추고 다닙니다.
백 목사님의 시의 내용들입니다.
신앙은 이런 것이며 신앙의 자세는 이러해야 합니다.
>목사님 저에 요즘 현실은 환난에 연속입니다.
>두렵습니다.
>앞으로 닥칠 인생의 죽음도 두렵고,
>지구의 종말도 두렵습니다.
>현실에 환난이 무엇이며 어떻게 마음을 먹고 이겨낼수 있을까요?
신앙생활 없는 인생살이는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는 삶입니다.
신앙의 목적은 하나님을 닮는 성화입니다.
하루하루, 순간순간의 현실들을 통해 하나님을 닮아 성화되어 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성화란 자기 변화를 말합니다.
자기 자신이 하나님과 같은 사람으로 점점 바꾸어져 가는 것을 성화라 합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 섭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극히 작은 존재 하나, 작은 사건 하나도 예정 속에 들지 않은 것이 없고,
지극히 작은 존재 하나, 작은 사건 하나도 하나님의 주권이 아닌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 섭리 역사 가운데 내가 있고 내 현실이 있습니다.
나와 나의 모든 심신의 움직임을 포함한 나를 둘러싼 현실 환경의 모든 존재와 움직임들 전부가
하나님의 절대 예정대로 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절대 주권 섭리로 이루어져 내게 부딪혀 오는 것입니다.
예정의 목적은 하나님의 목적 즉 우리 구원입니다.
주권의 방향 또한 하나님의 목적인 우리 구원입니다.
따라서 내게 부딪혀 오는 현실의 모든 상황은 전부 내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내 구원 위해 있지 않은 존재는 단 하나도 없고, 내 구원을 위하지 않는 사건도 단 하나도 없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이란 이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면 참된 믿음 참된 신앙이고, 믿지 않으면 참 신앙은 아닙니다.
믿는 사람들의 노력은 이런 사실들을 믿기 위해, 믿어지도록 하기 위해 힘쓰는 것이며,
이런 사실들이 믿어지므로 여기에 부합한 우리들의 언행심사와 생활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나 자신은 점점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는 것이며, 구원이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것은 '나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그 환경 속에서도 원망 불평하며 사는 사람이 있고,
나사로 같이 역사에 다시 없는 불행한 것 같은 환경을 만나도 평생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를 세상에 보내시고,
우리의 환경을 천태만상의 현실로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뜻은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시든지 그 현실에 감사하며, 그 현실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의 모든 존재들을 상대하며 자신을 고치고 만들어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문제는 자기 자신입니다.
좋은 현실을 주시면 고요한 바다로 저 천국 향할 수 있으니 감사하고
어려운 현실, 힘든 현실을 주시면 이 풍랑 인연하여서 더 빨리 갈 수 있으니 감사할 일입니다.
사람이 실패하는 거의 대부분은 평안할 때입니다.
환난에서 실패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고, 실패해도 얻는 것이 있습니다.
따라서 환난은 육은 힘들고 죽지만 영은 힘을 얻고 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환난은 정작 자신과 싸우는 싸움입니다.
자기와 싸우는 싸움만 이기면 외부의 전투는 어려울 것이 별로 없습니다.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남에게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한 것이 사도 바울이었습니다.
두려움은 지나치지만 않으면 가질수록 좋은 것입니다.
인생의 죽음도 두렵고 다가올 환난도 두렵고 주님 재림도 두렵고
지구의 종말도 두렵고 하나님의 심판도 두렵고...
두려우니 그만큼 조심할 것이고 깨어 살게 될 것입니다.
두려움을 가지면 신앙의 잠을 자도 깊이 잘 수 없게 됩니다.
한겨울 덮은 눈 속에도 봄은 오고 있습니다.
폭우가 아무리 쏟아 부어도 넓고 넓은 대해는 표도 나지 않습니다.
태풍이 아무리 몰아쳐도 집채만한 바위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흑암이 아무리 짙어도 반딧불은 그 흑암 속에서 자유자재로 춤추고 다닙니다.
백 목사님의 시의 내용들입니다.
신앙은 이런 것이며 신앙의 자세는 이러해야 합니다.
>목사님 저에 요즘 현실은 환난에 연속입니다.
>두렵습니다.
>앞으로 닥칠 인생의 죽음도 두렵고,
>지구의 종말도 두렵습니다.
>현실에 환난이 무엇이며 어떻게 마음을 먹고 이겨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