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리스도의 나라 천국
이치영2014-07-15조회 249추천 49
간단하게 설명드립니다.
자세하게 설명하려면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스도는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책을 말하는 것인데, 이
세 직책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인 인간을 구원하는 사랑의 바탕과 이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 직책은 좀 풀어서 설명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인 인간 구원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는 직책을 말합니다.
천국이 그리스도의 나라라는 말은 간단하게 말하면 사랑의 나라며 희생의 나라라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을 하나님께로 더 가까워지도록 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제사장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뜻을 알리기 위해 자기 희생을 아끼지 않는 선지자의 나라이며,
하나님께 순종으로 사는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왕의 나라이니,
이런 제사장적이며 선지자적이며 왕적인 사상과 중심과 성향과 동기와 목적과 기능들, 이런 사람들로만 되어 있는 나라라는 말입니다.
그리스도가 건설한 나라라는 말은 제사장 선지자 왕 직의 역사로 건설된 나라라는 말입니다.
천국의 기본적인 건설은 당연히 하나님이 하셨지만 천국이 천국답게 되는 데는
사람을 사랑하여 하나님께로 가까이하게 하는 제사장 직, 하나님의 뜻을 살펴 깨달아 전달하는 선지자 직,
하나님께 순종으로 살게 하는 왕 직의 역사를 통해서만 천국이 천국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은 영원한 천국에 가기 전 세상에서도 그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어느 가정이나 교회에 그리스도 직책인 제사장 선지자 왕 직을 제대로 감당하는 사람이 한 사람만 있으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사는 나라, 그리스도의 생활만 하는 나라,
그리스도의 직책만 하는 나라라는 말도 이런 맥락에서 보면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늘나라 자체가 그리스도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는 그리스도들만 사는 나라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제사장 선지자 왕의 정신, 사상, 중심, 지능, 이런 사람들만 갈 수 있는 나라이며 ,
따라서 그리스도만 사는 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리스도의 모습이 된 그 차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그래서 건설구원의 실력과 가치와 대우와 영광의 차이는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을 얼마나 닮았으며 얼마나 자기가 그리스도 화되어 졌느냐 하는 것의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 영원히 하는 일은 그리스도 일만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소망하여 하나님을 닮기 위해 노력하고, 또 다른 사람을 하나님을 닮아가도록 노력하는 일입니다.
동시에 천국에서의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생활만 영원히 하는 나라이며,
동시에 사람을 이런 사람으로 만드는 직책을 감당하며 영원히 사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그리스도 직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사람을 사랑하여
사람을 그리스도 화되게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바탕은 사랑이며, 사랑으로 인한 자기 희생이 될 수밖에 없고,
사람을 사랑함으로 자기를 희생하여 사람을 그리스도 화되게 하는 이보다 더 높고 귀하고 영광스런 일이 없기 때문에,
이 일이 가장 숭고하고 존영한 일이기 때문에 이것이 타에게 은혜를 베푸는 가장 큰 시은의 역사이며,
이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그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원히 영광을 돌리는 영광의 찬미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의 모습이며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사랑의 나라이며 시은의 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3월9일 설교가운데 아래 부분을 설명부탁드립니다.
>-----------------------------------------------------
>
>5. 그리스도의 나라 천국
>
>①그리스도가 건설한 나라
>
>②그리스도만 사는 나라
>
>③그리스도의 생활만 하는 나라
>
>④그리스도의 직책만 하는 나라
>
>⑤사랑의 나라, 시은의 나라
>
자세하게 설명하려면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스도는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책을 말하는 것인데, 이
세 직책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인 인간을 구원하는 사랑의 바탕과 이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 직책은 좀 풀어서 설명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인 인간 구원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는 직책을 말합니다.
천국이 그리스도의 나라라는 말은 간단하게 말하면 사랑의 나라며 희생의 나라라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을 하나님께로 더 가까워지도록 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제사장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뜻을 알리기 위해 자기 희생을 아끼지 않는 선지자의 나라이며,
하나님께 순종으로 사는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왕의 나라이니,
이런 제사장적이며 선지자적이며 왕적인 사상과 중심과 성향과 동기와 목적과 기능들, 이런 사람들로만 되어 있는 나라라는 말입니다.
그리스도가 건설한 나라라는 말은 제사장 선지자 왕 직의 역사로 건설된 나라라는 말입니다.
천국의 기본적인 건설은 당연히 하나님이 하셨지만 천국이 천국답게 되는 데는
사람을 사랑하여 하나님께로 가까이하게 하는 제사장 직, 하나님의 뜻을 살펴 깨달아 전달하는 선지자 직,
하나님께 순종으로 살게 하는 왕 직의 역사를 통해서만 천국이 천국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은 영원한 천국에 가기 전 세상에서도 그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어느 가정이나 교회에 그리스도 직책인 제사장 선지자 왕 직을 제대로 감당하는 사람이 한 사람만 있으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사는 나라, 그리스도의 생활만 하는 나라,
그리스도의 직책만 하는 나라라는 말도 이런 맥락에서 보면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늘나라 자체가 그리스도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는 그리스도들만 사는 나라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제사장 선지자 왕의 정신, 사상, 중심, 지능, 이런 사람들만 갈 수 있는 나라이며 ,
따라서 그리스도만 사는 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리스도의 모습이 된 그 차이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그래서 건설구원의 실력과 가치와 대우와 영광의 차이는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을 얼마나 닮았으며 얼마나 자기가 그리스도 화되어 졌느냐 하는 것의 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 영원히 하는 일은 그리스도 일만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소망하여 하나님을 닮기 위해 노력하고, 또 다른 사람을 하나님을 닮아가도록 노력하는 일입니다.
동시에 천국에서의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생활만 영원히 하는 나라이며,
동시에 사람을 이런 사람으로 만드는 직책을 감당하며 영원히 사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그리스도 직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사람을 사랑하여
사람을 그리스도 화되게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바탕은 사랑이며, 사랑으로 인한 자기 희생이 될 수밖에 없고,
사람을 사랑함으로 자기를 희생하여 사람을 그리스도 화되게 하는 이보다 더 높고 귀하고 영광스런 일이 없기 때문에,
이 일이 가장 숭고하고 존영한 일이기 때문에 이것이 타에게 은혜를 베푸는 가장 큰 시은의 역사이며,
이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그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원히 영광을 돌리는 영광의 찬미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의 모습이며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사랑의 나라이며 시은의 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3월9일 설교가운데 아래 부분을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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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스도의 나라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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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그리스도가 건설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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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그리스도만 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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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그리스도의 생활만 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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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그리스도의 직책만 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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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사랑의 나라, 시은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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