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포도원 품군 비유(마태복음 20:1-16)
이치영2013-10-21조회 368추천 46
질문하신 내용은 일반적으로 포도원 품군 비유라고 합니다.
이 말씀이 가르치는 구원의 도리는 16절에 나타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간단하게 설명을 덧붙여 보겠습니다.
포도원 주인이 품군을 구하려고
이른 아침에 나가서 품군을 데려오고
제삼시(오전9시)에도 품군을 데려오고
제육시(낮12시)에 또 품군을 데려오고
제구시(오후3시)에도 또 품군을 데려오고
제11시(오후5시)에도 품군을 데려와서 일을 시켰습니다.
이른 아침에 들어온 일군은 하루종일 일을 했고
제11시에 들어온 일군은 한 시간만 일을 했는데,
일을 끝내고 품삯을 줄 때 나중에 온 자들부터 주는데
제11시에 온 자들이 하루 품삯인 한 데나리온을 받으니
먼저 온 자들은 더 받을 줄 알고 기대했지만 그들도 한 데나리온을 받았습니다.
먼저 온 자들이 불평을 하며 주인에게 항의를 하자 주인은
'친구여 내게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않았느냐
나중 온 이 사람들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말에 대해서 먼저 온 품군들은 아무 할 말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 말씀에서 가르치는 구원의 이치는
복음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하나님은 어떤 중심과 자세의 사람을 원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른 아침에 포도원 주인을 만난 품군들은
아직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주인에게 대해서 고자세입니다.
얼마든지 골라서 자기 마음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갈 수 있습니다.
품삯도 흥정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일할 것이니 쉬어가면서 할 수도 있습니다.
품삯을 받을 때도 주인이 정한 약속대로 주었지만 만족하지 않고 불평했습니다.
반면에 아주 늦게 주인을 만난 품군들은 정반대입니다.
일할 시간이 한 시간밖에 없으므로 애가 탑니다.
지금 일을 구하지 못하면 그날 하루는 허탕치게 됩니다.
일을 고를 입장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든지 시켜만 주면 합니다.
일할 시간이 한 시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몸을 아끼지 않고 죽도록 합니다.
품삯을 받을 때는 감사하고 죄송해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일군의 자세는 어떤 사람일까?
주의 몸된 교회에서 복음의 일을 하면서
이른 아침 주인을 만나 포도원에 들어간 품군 같은 자세로 일하는 사람도 있고
제11시에 주인을 만나 포도원에 들어간 품군 같은 자세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일을 시작한 사람은
실력도 시간도 충분합니다.
그러다보니 모든 면에 자신만만합니다.
일하는 자세도 성글기 쉽습니다.
대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불평도 할 수 있습니다.
늦게 들어온 사람은
실력도 시간도 부족합니다.
부족하니 모든 면에 갈급합니다.
부족하니 죽도록 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족한 자에게 일을 맡겨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대우에 대해서는 말할 입장이 아닙니다.
써 주시고 맡겨 주심에 감사하고
너무 짧은 시간이라 할일 다 못하니 죄송할 뿐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일군의 자세가 바로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가르치는 도리입니다.
나중 된 자는 필연적으로 이런 자세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된 자로서 고자세가 되어 버림받는 것보다
나중 된 자로 겸손하고 감사하며 죄송한 자세로 일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보다는 먼저 된 자가 나중 된 자의 자세로 끝까지 계속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태복음 20:1~16에 포도원과 포도원에서 일하는 품꾼들이 나오는데
>왜 품삯을 다 똑같이 주었는지 여기에는 어던구원에 이치가 담겨져있는지
>알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이 말씀이 가르치는 구원의 도리는 16절에 나타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간단하게 설명을 덧붙여 보겠습니다.
포도원 주인이 품군을 구하려고
이른 아침에 나가서 품군을 데려오고
제삼시(오전9시)에도 품군을 데려오고
제육시(낮12시)에 또 품군을 데려오고
제구시(오후3시)에도 또 품군을 데려오고
제11시(오후5시)에도 품군을 데려와서 일을 시켰습니다.
이른 아침에 들어온 일군은 하루종일 일을 했고
제11시에 들어온 일군은 한 시간만 일을 했는데,
일을 끝내고 품삯을 줄 때 나중에 온 자들부터 주는데
제11시에 온 자들이 하루 품삯인 한 데나리온을 받으니
먼저 온 자들은 더 받을 줄 알고 기대했지만 그들도 한 데나리온을 받았습니다.
먼저 온 자들이 불평을 하며 주인에게 항의를 하자 주인은
'친구여 내게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않았느냐
나중 온 이 사람들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말에 대해서 먼저 온 품군들은 아무 할 말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 말씀에서 가르치는 구원의 이치는
복음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하나님은 어떤 중심과 자세의 사람을 원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른 아침에 포도원 주인을 만난 품군들은
아직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주인에게 대해서 고자세입니다.
얼마든지 골라서 자기 마음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갈 수 있습니다.
품삯도 흥정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일할 것이니 쉬어가면서 할 수도 있습니다.
품삯을 받을 때도 주인이 정한 약속대로 주었지만 만족하지 않고 불평했습니다.
반면에 아주 늦게 주인을 만난 품군들은 정반대입니다.
일할 시간이 한 시간밖에 없으므로 애가 탑니다.
지금 일을 구하지 못하면 그날 하루는 허탕치게 됩니다.
일을 고를 입장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든지 시켜만 주면 합니다.
일할 시간이 한 시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몸을 아끼지 않고 죽도록 합니다.
품삯을 받을 때는 감사하고 죄송해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일군의 자세는 어떤 사람일까?
주의 몸된 교회에서 복음의 일을 하면서
이른 아침 주인을 만나 포도원에 들어간 품군 같은 자세로 일하는 사람도 있고
제11시에 주인을 만나 포도원에 들어간 품군 같은 자세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일을 시작한 사람은
실력도 시간도 충분합니다.
그러다보니 모든 면에 자신만만합니다.
일하는 자세도 성글기 쉽습니다.
대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불평도 할 수 있습니다.
늦게 들어온 사람은
실력도 시간도 부족합니다.
부족하니 모든 면에 갈급합니다.
부족하니 죽도록 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족한 자에게 일을 맡겨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대우에 대해서는 말할 입장이 아닙니다.
써 주시고 맡겨 주심에 감사하고
너무 짧은 시간이라 할일 다 못하니 죄송할 뿐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일군의 자세가 바로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가르치는 도리입니다.
나중 된 자는 필연적으로 이런 자세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먼저 된 자로서 고자세가 되어 버림받는 것보다
나중 된 자로 겸손하고 감사하며 죄송한 자세로 일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보다는 먼저 된 자가 나중 된 자의 자세로 끝까지 계속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태복음 20:1~16에 포도원과 포도원에서 일하는 품꾼들이 나오는데
>왜 품삯을 다 똑같이 주었는지 여기에는 어던구원에 이치가 담겨져있는지
>알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