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여덟가지 덕(벧후1:5-7)
이치영2013-10-18조회 535추천 66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사랑
이 8가지를 보통 8덕이라고 말합니다.
신앙생활에 중요한 여덟 가지 덕이라는 뜻이겠습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지만
하나님 섬기는 모든 것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덕'이라는 말은 사람과의 관계를 말하는 것인데,
'여덟가지 덕'은 하나님 섬기는 신앙의 올바른 인간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이 8가지는 하나하나도 중요하지만
8가지가 연결되고 조화되어 치우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본문에는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사랑을 공급하라고 했습니다.
8가지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서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1. 믿음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하나님과 인간 관계는 오직 믿음으로만 맺어집니다.
믿음은 순종을 말하는 것이고,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는 순종으로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믿음이며, 믿음은 곧 순종을 말합니다.
2. 덕
덕은 사람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믿음에 덕을 더하라는 말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인데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하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기 쉽기 때문에
하나님 섬기는 믿음을 가지되 그 믿음에 덕을 더하여 사람의 관계를 바로 가지라는 뜻입니다.
믿음이 있는데 덕이 없으면 그 믿음은 치우친 믿음이 되어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됩니다.
3. 지식
지식은 바로 아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것을 바로 아는 지식은 성경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성경을 근거한 지식을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믿음과 덕을 가지되 반드시 성경 말씀이 근거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말씀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무식한 신앙은 신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른다는 말은 성경을 모르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면 바른 신앙생활은 하기 어렵습니다.
믿음과 덕을 가지되 반드시 성경대로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4. 절제
절제라는 말은 조절한다는 뜻입니다.
모자라거나 지나치거나 치우치지 않게 한다는 뜻입니다.
대개 보면 많이 배워 아는 것이 많은 사람, 지식이 많은 사람들은 말이 많습니다.
아는 것이 많다 보니 자꾸 말을 하게 됩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말이지만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는 말이 있습니다. 절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되 덕을 함께 가지고
믿음과 덕을 가지되 성경 말씀 지식을 근거하고
그 지식을 가지되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하라는 뜻입니다.
5. 인내
인내라는 말은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한 두 번, 몇 번은 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천사 노릇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심은 누구나 하지만 3일 넘기기가 어려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그 믿음에 덕을 더하며,
믿음과 덕을 성경 말씀 지식을 바탕으로 하고,
거기다 절제까지 가졌으면 구비하게 갖추었으니
이제 여기에 필요한 것은 이 생활을 계속하는 인내입니다.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라 합니다.
아무로 좋은 일, 큰 일이라도 계속하지 못하면 결실은 어렵습니다.
믿음을 가졌고, 믿음에 덕을 더했고,
믿음과 덕을 성경 말씀을 근거한 지식을 더했으며,
여기에 절제까지 더한 참으로 좋은 신앙생활이라도
이 생활을 계속하지 못하면 성공의 결실은 어렵습니다.
6. 경건
경건은 하나님 모신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법칙대로 하는 것이 경건입니다.
위의 5가지 신앙생활이
아무리 구비하고 체계적이며 계속이 되어도
이 신앙생활의 중심이 하나님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법칙인 성경 말씀대로 된 생활이라야 바른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7. 형제 우애
형제 우애는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6가지의 좋은 신앙생활을 자기도 하지만
자기와 함께 다른 사람들도 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도록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대아(大我)'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라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은 언제나 '대아(大我)' 즉 '우리'라는 범위를 생각해야 합니다.
주기도문에 보면 '우리'라는 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주님의 대속을 함께 받은 성도는 모두 '우리'이며 '대아(大我)'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고 함께 바른 신앙에 힘쓰는 것이 형제 우애입니다.
8. 사랑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의 대속을 말하며,
예수님의 대속은 곧 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믿음도, 덕도, 지식도, 절제도, 인내도, 경건도, 형제 우애도
이 모든 신앙은 전부 하나님의 사랑, 곧 예수님의 대속,
곧 우리 구원을 위한 것이라야 합니다.
사랑 즉 구원이란
사람을 죄에서 건져 구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을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을 믿게 하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붙여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모든 신앙생활의 방향은 구원 즉 사랑이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신앙은 이 8가지가 서로 연결되고 조화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된 신앙을 체계적인 신앙이라 합니다.
신앙은 체계적이라야 합니다.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사랑을 더하라 (벧후1:5-7)
>위 8가지를 간단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 8가지를 보통 8덕이라고 말합니다.
신앙생활에 중요한 여덟 가지 덕이라는 뜻이겠습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지만
하나님 섬기는 모든 것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덕'이라는 말은 사람과의 관계를 말하는 것인데,
'여덟가지 덕'은 하나님 섬기는 신앙의 올바른 인간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이 8가지는 하나하나도 중요하지만
8가지가 연결되고 조화되어 치우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본문에는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사랑을 공급하라고 했습니다.
8가지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서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1. 믿음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하나님과 인간 관계는 오직 믿음으로만 맺어집니다.
믿음은 순종을 말하는 것이고,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는 순종으로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믿음이며, 믿음은 곧 순종을 말합니다.
2. 덕
덕은 사람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믿음에 덕을 더하라는 말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인데
하나님 섬기는 생활을 하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기 쉽기 때문에
하나님 섬기는 믿음을 가지되 그 믿음에 덕을 더하여 사람의 관계를 바로 가지라는 뜻입니다.
믿음이 있는데 덕이 없으면 그 믿음은 치우친 믿음이 되어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됩니다.
3. 지식
지식은 바로 아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것을 바로 아는 지식은 성경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성경을 근거한 지식을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믿음과 덕을 가지되 반드시 성경 말씀이 근거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말씀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모르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무식한 신앙은 신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른다는 말은 성경을 모르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면 바른 신앙생활은 하기 어렵습니다.
믿음과 덕을 가지되 반드시 성경대로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4. 절제
절제라는 말은 조절한다는 뜻입니다.
모자라거나 지나치거나 치우치지 않게 한다는 뜻입니다.
대개 보면 많이 배워 아는 것이 많은 사람, 지식이 많은 사람들은 말이 많습니다.
아는 것이 많다 보니 자꾸 말을 하게 됩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말이지만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는 말이 있습니다. 절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되 덕을 함께 가지고
믿음과 덕을 가지되 성경 말씀 지식을 근거하고
그 지식을 가지되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하라는 뜻입니다.
5. 인내
인내라는 말은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한 두 번, 몇 번은 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천사 노릇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심은 누구나 하지만 3일 넘기기가 어려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그 믿음에 덕을 더하며,
믿음과 덕을 성경 말씀 지식을 바탕으로 하고,
거기다 절제까지 가졌으면 구비하게 갖추었으니
이제 여기에 필요한 것은 이 생활을 계속하는 인내입니다.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라 합니다.
아무로 좋은 일, 큰 일이라도 계속하지 못하면 결실은 어렵습니다.
믿음을 가졌고, 믿음에 덕을 더했고,
믿음과 덕을 성경 말씀을 근거한 지식을 더했으며,
여기에 절제까지 더한 참으로 좋은 신앙생활이라도
이 생활을 계속하지 못하면 성공의 결실은 어렵습니다.
6. 경건
경건은 하나님 모신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법칙대로 하는 것이 경건입니다.
위의 5가지 신앙생활이
아무리 구비하고 체계적이며 계속이 되어도
이 신앙생활의 중심이 하나님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법칙인 성경 말씀대로 된 생활이라야 바른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7. 형제 우애
형제 우애는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6가지의 좋은 신앙생활을 자기도 하지만
자기와 함께 다른 사람들도 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도록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대아(大我)'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라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은 언제나 '대아(大我)' 즉 '우리'라는 범위를 생각해야 합니다.
주기도문에 보면 '우리'라는 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주님의 대속을 함께 받은 성도는 모두 '우리'이며 '대아(大我)'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고 함께 바른 신앙에 힘쓰는 것이 형제 우애입니다.
8. 사랑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의 대속을 말하며,
예수님의 대속은 곧 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믿음도, 덕도, 지식도, 절제도, 인내도, 경건도, 형제 우애도
이 모든 신앙은 전부 하나님의 사랑, 곧 예수님의 대속,
곧 우리 구원을 위한 것이라야 합니다.
사랑 즉 구원이란
사람을 죄에서 건져 구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을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을 믿게 하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붙여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모든 신앙생활의 방향은 구원 즉 사랑이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신앙은 이 8가지가 서로 연결되고 조화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된 신앙을 체계적인 신앙이라 합니다.
신앙은 체계적이라야 합니다.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사랑을 더하라 (벧후1:5-7)
>위 8가지를 간단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