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신앙생활에 생각해 볼 몇 가지
이치영2012-11-08조회 369추천 58
참고로
설교는 '목회설교'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회라는 말은 사람을 기른다는 말인데 대단히 어려운 일인 줄 압니다.
목회라는 말을 쓸 만한 실력도 자격도 안 되는 줄 알지만
그래도 설교는 최대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설교는 설교할 당시의 교인들과 교회 형편,
때로는 사회나 나라, 경우에 따라서는 시대상황을 포함하여
교역자가 깨닫고 느끼는 여러 가지 형편이 고려되므로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그 설교를 한 이유와 목적을 기억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때는 그 설교를 해야 될 이유와 필요가 있어서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을 못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그 당시 교역자가 느낀
우리 교회 교인들의 여러 면들을 생각하여 설교한 것 같습니다.
1. 세월을 아끼자
세월이라는 말은 시간이라는 말입니다.
시간은 곧 우리의 인생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 없는 생애는 없고, 인생의 생애는 곧 시간의 흐름이라 할 수 있고,
그 흐름 속에서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와 생활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월을 아낀다는 말은 시간을 아낀다는 말인데,
시간을 잘못 사용하는 것은 세월을 허비하는 것이 되니
시간을 조심해서 바로 사용하는 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이 된다는 의미라 하겠습니다.
조심해서 사용한다는 말은 조심해서 산다는 말입니다.
마땅히 할일은 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이 되겠습니다.
2. 시야를 넓히자
시야라는 말은 '보는 범위'라는 말인데
이는 육안보다 '생각의 범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생각할 때
보다 넓게, 멀리, 전체적으로 생각하자는 말입니다.
존재적으로 말한다면
내가 있으면 다른 사람도 있고,
사람도 있지만 다른 만물도 있고,
피조물도 있지만 창조주도 계시니,
존재적으로도 이런 모든 존재를 다 생각하고,
시간적으로 말하면
현재가 있으면 과거도 있었고,
과거와 현재가 있으니 미래도 있을 것이고
미래는 살아 생전도 있지만 죽을 때도 있고 죽음 너머도 있으니
시간적으로 멀리 영원까지 계산해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처리하는 것이 시야를 넓히는 것이겠습니다.
범위적으로 말하면
금생이 있으니 내세도 있고
세상이 있으니 천국도 있고 동시에 지옥도 있으니
금생과 내세, 세상과 천국과 지옥을 같이 생각하는 것이 시야를 넓히는 것이겠습니다.
3. 인식을 바꾸자
인식이라는 말은
자기 주관이 된 지식이라는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모든 것을 구원 위해 말씀으로 생각하자는 말은
세상 사는 근본 인식을 완전히 바꾸자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공연히 다른 사람이 나를 욕하면
공연히 욕을 얻어먹으니 화를 낼 것이 아니라
나를 욕하는 그 사람의 마음과 입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니
왜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서 나를 욕하게 하실까를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길을 가다가 돌에 걸려 넘어지면
왜 하나님께서 하필 거기 돌을 두셔서
나로 하여금 거기 걸려 넘어지게 하셨을까를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다른 면으로는
자녀 교육은 반드시 시켜야 하는가?
신앙생활에 필요하고 유익되면 시키고
신앙생활에 손해되면 시키지 않아야 되는 것으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소망을 땅에 두지 말고 하늘에 두고
모든 것을 신앙 중심, 구원 중심으로 하여
근본적으로 세상을 사는 우리 인식을 완전히 바꾸자는 뜻이라 하겠습니다.
설교는 '목회설교'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회라는 말은 사람을 기른다는 말인데 대단히 어려운 일인 줄 압니다.
목회라는 말을 쓸 만한 실력도 자격도 안 되는 줄 알지만
그래도 설교는 최대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설교는 설교할 당시의 교인들과 교회 형편,
때로는 사회나 나라, 경우에 따라서는 시대상황을 포함하여
교역자가 깨닫고 느끼는 여러 가지 형편이 고려되므로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그 설교를 한 이유와 목적을 기억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때는 그 설교를 해야 될 이유와 필요가 있어서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을 못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그 당시 교역자가 느낀
우리 교회 교인들의 여러 면들을 생각하여 설교한 것 같습니다.
1. 세월을 아끼자
세월이라는 말은 시간이라는 말입니다.
시간은 곧 우리의 인생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 없는 생애는 없고, 인생의 생애는 곧 시간의 흐름이라 할 수 있고,
그 흐름 속에서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와 생활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월을 아낀다는 말은 시간을 아낀다는 말인데,
시간을 잘못 사용하는 것은 세월을 허비하는 것이 되니
시간을 조심해서 바로 사용하는 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이 된다는 의미라 하겠습니다.
조심해서 사용한다는 말은 조심해서 산다는 말입니다.
마땅히 할일은 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이 되겠습니다.
2. 시야를 넓히자
시야라는 말은 '보는 범위'라는 말인데
이는 육안보다 '생각의 범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생각할 때
보다 넓게, 멀리, 전체적으로 생각하자는 말입니다.
존재적으로 말한다면
내가 있으면 다른 사람도 있고,
사람도 있지만 다른 만물도 있고,
피조물도 있지만 창조주도 계시니,
존재적으로도 이런 모든 존재를 다 생각하고,
시간적으로 말하면
현재가 있으면 과거도 있었고,
과거와 현재가 있으니 미래도 있을 것이고
미래는 살아 생전도 있지만 죽을 때도 있고 죽음 너머도 있으니
시간적으로 멀리 영원까지 계산해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처리하는 것이 시야를 넓히는 것이겠습니다.
범위적으로 말하면
금생이 있으니 내세도 있고
세상이 있으니 천국도 있고 동시에 지옥도 있으니
금생과 내세, 세상과 천국과 지옥을 같이 생각하는 것이 시야를 넓히는 것이겠습니다.
3. 인식을 바꾸자
인식이라는 말은
자기 주관이 된 지식이라는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모든 것을 구원 위해 말씀으로 생각하자는 말은
세상 사는 근본 인식을 완전히 바꾸자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공연히 다른 사람이 나를 욕하면
공연히 욕을 얻어먹으니 화를 낼 것이 아니라
나를 욕하는 그 사람의 마음과 입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니
왜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서 나를 욕하게 하실까를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길을 가다가 돌에 걸려 넘어지면
왜 하나님께서 하필 거기 돌을 두셔서
나로 하여금 거기 걸려 넘어지게 하셨을까를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다른 면으로는
자녀 교육은 반드시 시켜야 하는가?
신앙생활에 필요하고 유익되면 시키고
신앙생활에 손해되면 시키지 않아야 되는 것으로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소망을 땅에 두지 말고 하늘에 두고
모든 것을 신앙 중심, 구원 중심으로 하여
근본적으로 세상을 사는 우리 인식을 완전히 바꾸자는 뜻이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