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는 대로 간단하게 설명드립니다.
이치영2012-07-14조회 507추천 72
아는 상식에서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이해되지 않거나 틀린 부분이 있으면 다시 질문해 주시거나
그보다 pkist.net으로 질문하시면 더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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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면 베리칩은 계시록의 666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몸에 심어서 필요하면 얼마든지 심을 수 있고, 필요 없으면 안 심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 때 바코드를 666이라고 해서 말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 말들이 대개 없어진 것 같습니다.
바코드는 상품에 관한 정보이고, 베리칩은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이고 몸에 심는 것이라 하지만
결국 바코드나 베리칩이나 같은 경우로 상대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경은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어느 시대, 어느 지역에서나 같은 이치로 해당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베리칩이나 바코드 같은 것을 성경의 666으로 정하게 되면 과거에는 이 성경이 해당되지 않았다는 말이 되고
지금도 과학이 발달되지 않은 미개국 같은 지역에는 이 성경이 해당되지 않는다는 말이 됩니다.
계시록에 말씀하신 666은 짐승의 수, 사람의 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666은 하나님보다 인간을 앞세우는 '인본주의 사상'을 말하며,
천국보다 세상을 앞세우는 '세본주의 사상'을 말씀하신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이 해석으로 적용하면 어느 시대나, 어느 지역이나 상관없이 정확하게 들어맞습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전투는 혈과 육이 아닌
'정사(政事)와 권세와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공중의 악한 영들'에 대한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힘있는 세상의 권력자들을 상대할 때는 롬13:1의 말씀으로 상대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지 않으면 굳이 거역할 것 없고,
천하없는 권세자라도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면 순종할 수 없는 것이 믿는 사람의 법입니다.
모든 교계가 다 따라가고 온 세상이 다 따라가도 말씀에 어긋나면 갈 수 없는 것이고,
아무도 가지 않아도 말씀이 가라 하면 가는 것이 믿는 사람의 살아가는 자세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독자의 평소 모든 생활은 환난 준비라야 하며, 그 준비는 말씀과 기도입니다.
말씀을 공부하여 아는 것과 아는 대로 실행하는 것이 말씀 준비이며,
사람이 할 수 있는 데까지 하지 그 이상은 할 수 없는 고로
사람이 할 수 없는 환난을 만날 때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이것이 기름 준비입니다. 평소에 준비한 만큼 어려움을 만날 때 승패는 결정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해되지 않거나 틀린 부분이 있으면 다시 질문해 주시거나
그보다 pkist.net으로 질문하시면 더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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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면 베리칩은 계시록의 666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몸에 심어서 필요하면 얼마든지 심을 수 있고, 필요 없으면 안 심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 때 바코드를 666이라고 해서 말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 말들이 대개 없어진 것 같습니다.
바코드는 상품에 관한 정보이고, 베리칩은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이고 몸에 심는 것이라 하지만
결국 바코드나 베리칩이나 같은 경우로 상대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경은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어느 시대, 어느 지역에서나 같은 이치로 해당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베리칩이나 바코드 같은 것을 성경의 666으로 정하게 되면 과거에는 이 성경이 해당되지 않았다는 말이 되고
지금도 과학이 발달되지 않은 미개국 같은 지역에는 이 성경이 해당되지 않는다는 말이 됩니다.
계시록에 말씀하신 666은 짐승의 수, 사람의 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666은 하나님보다 인간을 앞세우는 '인본주의 사상'을 말하며,
천국보다 세상을 앞세우는 '세본주의 사상'을 말씀하신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이 해석으로 적용하면 어느 시대나, 어느 지역이나 상관없이 정확하게 들어맞습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전투는 혈과 육이 아닌
'정사(政事)와 권세와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공중의 악한 영들'에 대한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힘있는 세상의 권력자들을 상대할 때는 롬13:1의 말씀으로 상대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지 않으면 굳이 거역할 것 없고,
천하없는 권세자라도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면 순종할 수 없는 것이 믿는 사람의 법입니다.
모든 교계가 다 따라가고 온 세상이 다 따라가도 말씀에 어긋나면 갈 수 없는 것이고,
아무도 가지 않아도 말씀이 가라 하면 가는 것이 믿는 사람의 살아가는 자세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독자의 평소 모든 생활은 환난 준비라야 하며, 그 준비는 말씀과 기도입니다.
말씀을 공부하여 아는 것과 아는 대로 실행하는 것이 말씀 준비이며,
사람이 할 수 있는 데까지 하지 그 이상은 할 수 없는 고로
사람이 할 수 없는 환난을 만날 때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이것이 기름 준비입니다. 평소에 준비한 만큼 어려움을 만날 때 승패는 결정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