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직업 딜레마, 출애굽 시 바로에 대한 요청, 죄에 대한 인간의 자유성
1. 주일 집으로 가다가 문득 질문이 생겼습니다.
주일 지키는 문제와 주일날 일을 할 수 밖에 직업들의 딜레마
(제 직업과 관련이 있기도 합니다.)
- 교회에서는 주일날 전기(엠프 마이크,전등 등)를 씁니다.
- 교인들은 교회 가기 위해 통행료를 내는 도로로 가야할 때도 있습니다.
- 우리 교회는 인터넷으로 실시간 예배를 드립니다.
- 국방의 의무를 하는 군인들은 주일도 나라를 지켜야합니다.
등등 여러 가지 경우가 있겠습니다.
주일날 교회에서 전기를 쓰면 전기사업자는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일을 해야하고
통행료를 내는 도로를 이용하는 교인들 땜에 주일을 일을 해야 하며
인터넷 실시간 예배를 위해 인터넷 서비스 회사는 근무자가 필요합니다.
나라를 지키기위해서는 주일도 없이 경계근무를 서야합니다.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일하지 말라"하셨으므로
주일날 일을 자기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시키지 않는게 맞다고 배웠습니다.
위에 나열한 직업 뿐 아니라 비슷한 일/직업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주일날 교회가 그들에게 일시키는 게 되어집니다.
이런 딜레마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며 답을 찾아야 할까요?
그런 종류의 일은 기독인이 갖게 되면 안될 일일까요?
다니엘 처럼 그런 직업에 있으면서 이겨내야 하는 걸까요?
한두번은 피해 갈수 있지만 그 일을 하면서 영원히 계속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주일 지키는 것은 계명이므로 맞습니다만, 이런 직업에 있는 저로서는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주일을 지키려면 '농사 짓는 일'빼면 현대에 다른 직업을 구할 수 있을까요?
2. 출애굽 시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가서 '광야에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러 간다'고 해라고 말씀했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출애굽이 목적이었고 그리하여 모세에게 출애굽 시킬라고 모세를 택하셨는데
정작 모세에게 바로에게 가서 제사 지내러 간다란 핑계(명분)을 대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왕 요청하실 거면 왜 하나님은 당당하게 '내 민족을 취하여 애굽에서 나간다'라고 바로에게 말하라 하지 않고
거짓 명분을 말하며 출애굽을 시도 하셨을까요?(거짓 명분이라고 했지만 사실 이스라엘은 출애굽해서 제사를 드리긴 했습니다만,,...)
주목적이 "출애굽"이었지 "제사"가 아니었지 않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둘러서 거짓 명분을 대라 하셨을까요?
3. 이번 주일 설교내용 중에서
'잘 된 것은 하나님 은혜이고 못된 것은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다' 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전 설교에서도 여러 번 말씀하셨는데 그 때에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이번 설교에서 또 언급되어 질문을 올립니다.
인간의 자유성이 있어 죄지은 것은 자기의 문제로 선을 그으셨는데....
전지전능의 하나님께서 선악과 따먹게 하신 것 까지, 마귀를 두신 것까지도 하나님의 역사라 믿는
절대주권 절대예정 절대섭리 측면에서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주신 자유성으로 선을 그으셨는데...
인간의 자유성으로 된 결정으로 죄지은 것은 인간에게 책임을 물으면서
구원에서는 그 인간의 자유성으로 된 공로를 인정하지 않으면 모순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유성으로 죄의 문제를 인간에게 묻는다면
구원역사에서 신앙의 결정도 또한 일면에서 보면 개인의 자유성이 간섭하였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인간의 공로를 인정하는 감리교나 알미니안의 주장을 지지하게 되는 면이 있습니다.
참조로 부연 설명하면)
인간 본인의 입장에서는 자유성으로 죄지은 나에게 책임을 지우고 자책하고 고쳐나가는 것이 복이 있는 자세인 것은 맞으니
(인간 개인 차원에서는 죄의 문제를 두고 자유성으로 자기를 질책하여야 한다' 라고 설명하면 어느 정도 수긍이 됩니다만 그렇다고
완전히 답이 되지는 않습니다.)
저는 죄짖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일 지키는 문제와 주일날 일을 할 수 밖에 직업들의 딜레마
(제 직업과 관련이 있기도 합니다.)
- 교회에서는 주일날 전기(엠프 마이크,전등 등)를 씁니다.
- 교인들은 교회 가기 위해 통행료를 내는 도로로 가야할 때도 있습니다.
- 우리 교회는 인터넷으로 실시간 예배를 드립니다.
- 국방의 의무를 하는 군인들은 주일도 나라를 지켜야합니다.
등등 여러 가지 경우가 있겠습니다.
주일날 교회에서 전기를 쓰면 전기사업자는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일을 해야하고
통행료를 내는 도로를 이용하는 교인들 땜에 주일을 일을 해야 하며
인터넷 실시간 예배를 위해 인터넷 서비스 회사는 근무자가 필요합니다.
나라를 지키기위해서는 주일도 없이 경계근무를 서야합니다.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일하지 말라"하셨으므로
주일날 일을 자기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시키지 않는게 맞다고 배웠습니다.
위에 나열한 직업 뿐 아니라 비슷한 일/직업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주일날 교회가 그들에게 일시키는 게 되어집니다.
이런 딜레마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며 답을 찾아야 할까요?
그런 종류의 일은 기독인이 갖게 되면 안될 일일까요?
다니엘 처럼 그런 직업에 있으면서 이겨내야 하는 걸까요?
한두번은 피해 갈수 있지만 그 일을 하면서 영원히 계속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주일 지키는 것은 계명이므로 맞습니다만, 이런 직업에 있는 저로서는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주일을 지키려면 '농사 짓는 일'빼면 현대에 다른 직업을 구할 수 있을까요?
2. 출애굽 시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가서 '광야에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러 간다'고 해라고 말씀했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출애굽이 목적이었고 그리하여 모세에게 출애굽 시킬라고 모세를 택하셨는데
정작 모세에게 바로에게 가서 제사 지내러 간다란 핑계(명분)을 대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왕 요청하실 거면 왜 하나님은 당당하게 '내 민족을 취하여 애굽에서 나간다'라고 바로에게 말하라 하지 않고
거짓 명분을 말하며 출애굽을 시도 하셨을까요?(거짓 명분이라고 했지만 사실 이스라엘은 출애굽해서 제사를 드리긴 했습니다만,,...)
주목적이 "출애굽"이었지 "제사"가 아니었지 않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둘러서 거짓 명분을 대라 하셨을까요?
3. 이번 주일 설교내용 중에서
'잘 된 것은 하나님 은혜이고 못된 것은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다' 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전 설교에서도 여러 번 말씀하셨는데 그 때에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이번 설교에서 또 언급되어 질문을 올립니다.
인간의 자유성이 있어 죄지은 것은 자기의 문제로 선을 그으셨는데....
전지전능의 하나님께서 선악과 따먹게 하신 것 까지, 마귀를 두신 것까지도 하나님의 역사라 믿는
절대주권 절대예정 절대섭리 측면에서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주신 자유성으로 선을 그으셨는데...
인간의 자유성으로 된 결정으로 죄지은 것은 인간에게 책임을 물으면서
구원에서는 그 인간의 자유성으로 된 공로를 인정하지 않으면 모순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유성으로 죄의 문제를 인간에게 묻는다면
구원역사에서 신앙의 결정도 또한 일면에서 보면 개인의 자유성이 간섭하였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인간의 공로를 인정하는 감리교나 알미니안의 주장을 지지하게 되는 면이 있습니다.
참조로 부연 설명하면)
인간 본인의 입장에서는 자유성으로 죄지은 나에게 책임을 지우고 자책하고 고쳐나가는 것이 복이 있는 자세인 것은 맞으니
(인간 개인 차원에서는 죄의 문제를 두고 자유성으로 자기를 질책하여야 한다' 라고 설명하면 어느 정도 수긍이 됩니다만 그렇다고
완전히 답이 되지는 않습니다.)
저는 죄짖는 것까지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