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범위의 문제라 생각이 됩니다
ked2010-05-20조회 520추천 122
결론부터 말하면
예정과 자유성의 범위를 알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틀에서 보면 모든 것은 예정입니다.
그러나 그 예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하나님 밖에 모르십니다.
반면, 인간의 자유성의 범위에서 생각해 보면
한 현실 한 현실이 선택의 연속이고 갈림길의 연속입니다.
예정과 자유성의 크기와 관계를 생각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유성에 예정을 포함 시키면 자기가 하는 행동 모두는 하나님의 예정이고 역사다!라고
말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인식의 순서가 문제입니다.
예전에 목사님이 설교 시간에 예를 드셨는데..
63빌딩에 라면 박스는 넣을 수 있어도
라면 박스에 63빌딩은 넣을 수 없듯이
예정에 자유성을 포함 시키는 것은 얼마든지 신앙에 유익이 있지만
자유성에 예정을 포함 시키는 것은 부작용만 생깁니다.
그래도 사람이 마지막 까지 자기 죄의 책임을 하나님께 따진다면?
결론은 토기장이 비유가 나오는 겁니다. 마지막에는 힘의 논리 입니다.
*참고로:그리스도 심판은 죄의 책임을 뭍는 곳이 아니고, 의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자리 입니다.
예정과 자유성의 범위를 알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틀에서 보면 모든 것은 예정입니다.
그러나 그 예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하나님 밖에 모르십니다.
반면, 인간의 자유성의 범위에서 생각해 보면
한 현실 한 현실이 선택의 연속이고 갈림길의 연속입니다.
예정과 자유성의 크기와 관계를 생각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유성에 예정을 포함 시키면 자기가 하는 행동 모두는 하나님의 예정이고 역사다!라고
말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인식의 순서가 문제입니다.
예전에 목사님이 설교 시간에 예를 드셨는데..
63빌딩에 라면 박스는 넣을 수 있어도
라면 박스에 63빌딩은 넣을 수 없듯이
예정에 자유성을 포함 시키는 것은 얼마든지 신앙에 유익이 있지만
자유성에 예정을 포함 시키는 것은 부작용만 생깁니다.
그래도 사람이 마지막 까지 자기 죄의 책임을 하나님께 따진다면?
결론은 토기장이 비유가 나오는 겁니다. 마지막에는 힘의 논리 입니다.
*참고로:그리스도 심판은 죄의 책임을 뭍는 곳이 아니고, 의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자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