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다시 질문하는 하나님 예정
김상수2010-05-18조회 493추천 118
>아직 이해가 않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영원전에 예정 하시고 그 예정하신데로 행하시는데
>그럼 죄 짓는 것도 하나님께서 영원 전에 예정하셨는데
>죄짓게하시고 왜 우리에게 책임을 물리십니까?
>아닐지도 모르는데 제 생각으로는 어떤상황에서 선택권은 우리에게주시고
>거기에따른 결과는 하나님이 해주시고, 또 현실을주시고 언젠간 또 선택해야할 현실을 주시는 게
>아닌가 십습니다.
>위에있는 물음에 좋은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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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아닙니다만 간단히 적으려 합니다.
하나님의 절대적 예정은 저도 이해가 잘 안되고 어려운 부분이며 어렴풋하게나마 조금 느끼고 있습니다.
삶의 경험이 작은 진호학생이 그런 의문을 품는 것은 아주 당연하고, 그런 물음을 가지고 있다는게 대단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죽을 때까지 삶의 본질과 존재의 의미를 고민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겠으나
거기에 대한 답을 진지하게 찾아가는 사람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어린학생이 이런 의문을 느끼며 산다는게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진호학생이 얘기한 "하나님이 선택권을 주셨을 것" 이라는 생각은
이미 감리교에서 교리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의지'가 인간에게 있어서 자유의지와 하나님의 섭리가 합하여 구원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즉 선택권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은 알미니안(인본주의 기독교)의 주장입니다.
이것이 변해서 자유주의 신학으로 발전하여 우리 공회의 정통주의와 배치되는 주장이 됩니다.
의문은 가지고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되 자신이 찾은 답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는 학생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죄 짓는 것도 하나님께서 영원 전에 예정하셨는데
>죄짓게하시고 왜 우리에게 책임을 물리십니까?
>아닐지도 모르는데 제 생각으로는 어떤상황에서 선택권은 우리에게주시고
>거기에따른 결과는 하나님이 해주시고, 또 현실을주시고 언젠간 또 선택해야할 현실을 주시는 게
>아닌가 십습니다.
>위에있는 물음에 좋은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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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아닙니다만 간단히 적으려 합니다.
하나님의 절대적 예정은 저도 이해가 잘 안되고 어려운 부분이며 어렴풋하게나마 조금 느끼고 있습니다.
삶의 경험이 작은 진호학생이 그런 의문을 품는 것은 아주 당연하고, 그런 물음을 가지고 있다는게 대단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죽을 때까지 삶의 본질과 존재의 의미를 고민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겠으나
거기에 대한 답을 진지하게 찾아가는 사람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어린학생이 이런 의문을 느끼며 산다는게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진호학생이 얘기한 "하나님이 선택권을 주셨을 것" 이라는 생각은
이미 감리교에서 교리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의지'가 인간에게 있어서 자유의지와 하나님의 섭리가 합하여 구원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즉 선택권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은 알미니안(인본주의 기독교)의 주장입니다.
이것이 변해서 자유주의 신학으로 발전하여 우리 공회의 정통주의와 배치되는 주장이 됩니다.
의문은 가지고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되 자신이 찾은 답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는 학생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