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죄의 책임도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반사32009-09-08조회 582추천 116
돌려 생각해 보면,
죄인을 그린 화가에게 그림속의 죄인이 나를 흉악한 범인으로 그린 책임을 지고 재판을 받으라고 하는 것과 같지 않을까요?
그러나, 화가는 그림속의 사람을 단지 흉악한 범인이라고 정의하고 그렸을 뿐, 화가가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겠지요.
화가는 그림속의 범인을 범인이라고 규정하고 그에 대한 재판 받는 과정을 그림속에 담을 수있지만, 그림속의 범인은 그려진대로 재판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죄의 책임이라는 것도 화가가 그려놓은 한가지 모양 중 하나입니다.
즉 하나님 입장에서는 책임을 사람에게 돌린다는 개념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죄의 모습과 책임짐을 그사람에게 나타낸 것입니다.
다른 면으로 살피면,
하나님의 정하신 죄라는 것도 하나님이 죄라고 정하시고, 취급을 그렇게 정하신대로 또 처리하시는 것입니다.
심판도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죄의 책임도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죄도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귀한 그릇도, 천한 그릇도, 그릇만드는 사람이 같은 흙을 가지고 이렇게도 만들고, 저렇게도 만드는 것이지, 천한 그릇 때문에 천한 그릇을 만든 토기장이가 천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토기장이가 천한 그릇을 천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추가한다 했을 때,
우리의 자유의지도 사실은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중요한 점은,
우리에게 나타나는 것이나, 모든 정의는 전부 하나님의 피조세계의 것이므로,
피조세계 범위 안에서 판단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래서,
내가 죄를 지을지, 의를 행할지의 갈림길에 섰을 때 나 좋은대로 죄지으며 하나님이 죄를 짓는 것으로 예정하셨다고 한다면, 그 책임은 우리의 책임이 됩니다.
이를 하나님의 입장에서 재해석 한다면,
<내>라는 사람에게 죄를 지을지, 의를 행할지의 갈림길을 주신것도 예정된 순서이고, 그 순간에 하나님이 죄를 짓는 것으로 예정했다고 판단하는 것도 예정된 순서이고, 그에 대한 책임을 <내>가 받는 것도 역시 예정된 순서로 나타나게되는 것입니다.
즉 만유가 운행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속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그 움직임 속에 죄,의, 죄의 책임, 의의 상급 등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죄인을 그린 화가에게 그림속의 죄인이 나를 흉악한 범인으로 그린 책임을 지고 재판을 받으라고 하는 것과 같지 않을까요?
그러나, 화가는 그림속의 사람을 단지 흉악한 범인이라고 정의하고 그렸을 뿐, 화가가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겠지요.
화가는 그림속의 범인을 범인이라고 규정하고 그에 대한 재판 받는 과정을 그림속에 담을 수있지만, 그림속의 범인은 그려진대로 재판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죄의 책임이라는 것도 화가가 그려놓은 한가지 모양 중 하나입니다.
즉 하나님 입장에서는 책임을 사람에게 돌린다는 개념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죄의 모습과 책임짐을 그사람에게 나타낸 것입니다.
다른 면으로 살피면,
하나님의 정하신 죄라는 것도 하나님이 죄라고 정하시고, 취급을 그렇게 정하신대로 또 처리하시는 것입니다.
심판도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죄의 책임도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죄도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귀한 그릇도, 천한 그릇도, 그릇만드는 사람이 같은 흙을 가지고 이렇게도 만들고, 저렇게도 만드는 것이지, 천한 그릇 때문에 천한 그릇을 만든 토기장이가 천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토기장이가 천한 그릇을 천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추가한다 했을 때,
우리의 자유의지도 사실은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중요한 점은,
우리에게 나타나는 것이나, 모든 정의는 전부 하나님의 피조세계의 것이므로,
피조세계 범위 안에서 판단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래서,
내가 죄를 지을지, 의를 행할지의 갈림길에 섰을 때 나 좋은대로 죄지으며 하나님이 죄를 짓는 것으로 예정하셨다고 한다면, 그 책임은 우리의 책임이 됩니다.
이를 하나님의 입장에서 재해석 한다면,
<내>라는 사람에게 죄를 지을지, 의를 행할지의 갈림길을 주신것도 예정된 순서이고, 그 순간에 하나님이 죄를 짓는 것으로 예정했다고 판단하는 것도 예정된 순서이고, 그에 대한 책임을 <내>가 받는 것도 역시 예정된 순서로 나타나게되는 것입니다.
즉 만유가 운행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속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그 움직임 속에 죄,의, 죄의 책임, 의의 상급 등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