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희 선생님 출산
심방2022-01-01조회 465추천 51
1. 일시: 2022년 1월 1일(토) 아침 7시 42분
2. 아기: 남아 2.7kg
3. 가정: 김정민 오미희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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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일,
새해 첫날 이른 아침에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미희 선생님이 다섯째를 순산했습니다. 산모 아기 모두 건강하며,
다섯째라서 이번에는 신풍 친정에 가서 순산했고 산후조리를 하고 옵니다.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건강과 앞날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로써 우리 교회에 다섯째 이상 가정만도 세 가정이 되었습니다.
오늘 태어난 아기를 시작으로 금년에 3명이 더 태어날 것이고,
아기를 기다리는 가정들도 있어 그 이상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해 첫날 귀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섯째 아기를 선물로 받은 복된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초월하여 세상에서 하늘을 사는
우리의 귀한 가정들 위에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합니다.
2. 아기: 남아 2.7kg
3. 가정: 김정민 오미희 선생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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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일,
새해 첫날 이른 아침에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미희 선생님이 다섯째를 순산했습니다. 산모 아기 모두 건강하며,
다섯째라서 이번에는 신풍 친정에 가서 순산했고 산후조리를 하고 옵니다.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건강과 앞날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로써 우리 교회에 다섯째 이상 가정만도 세 가정이 되었습니다.
오늘 태어난 아기를 시작으로 금년에 3명이 더 태어날 것이고,
아기를 기다리는 가정들도 있어 그 이상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해 첫날 귀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섯째 아기를 선물로 받은 복된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초월하여 세상에서 하늘을 사는
우리의 귀한 가정들 위에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