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정 선생님 여섯 째 소식
심방2021-11-28조회 366추천 55
김은득 장신정 선생님 부부가 여섯째를 가졌습니다.
지금 7개월 되었는데 소식을 좀 늦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아시는 대로 장신정 선생님은 8남매를 둔 조례 조사님의 장녀입니다.
다산 가정 장녀로, 공회 원칙대로 목회하는 부모님 때문에 여러 면으로 가족의 어려움을 가장 많이, 직접 겪은 분입니다.
그럼에도 대를 이어 다산의 가정을 이루며 형제들과 많은 분들의 본이 되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만사를 복되게 보고 복되게 듣고 복되게 생각하며 복된 길을 갑니다.
복 없는 사람은 신기할 만큼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생각도 처신도 복 있는 길을 피해서 복 없는 길만 갑니다.
복된 길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모두 복된 길을 함께 가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립니다.
연년생을 포함한 5남매에 여섯째를 가져서 부부가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여러 면으로 주위에서 배려를 해 주시고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7개월 되었는데 소식을 좀 늦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아시는 대로 장신정 선생님은 8남매를 둔 조례 조사님의 장녀입니다.
다산 가정 장녀로, 공회 원칙대로 목회하는 부모님 때문에 여러 면으로 가족의 어려움을 가장 많이, 직접 겪은 분입니다.
그럼에도 대를 이어 다산의 가정을 이루며 형제들과 많은 분들의 본이 되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만사를 복되게 보고 복되게 듣고 복되게 생각하며 복된 길을 갑니다.
복 없는 사람은 신기할 만큼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생각도 처신도 복 있는 길을 피해서 복 없는 길만 갑니다.
복된 길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모두 복된 길을 함께 가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립니다.
연년생을 포함한 5남매에 여섯째를 가져서 부부가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여러 면으로 주위에서 배려를 해 주시고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