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위로와 격려로 받는 소식, 또 하나
신풍반사2011-11-11조회 660추천 102
신풍 게시판에서 옮겼습니다. 감출 수 없는 소식이니 제대로 알기 원하며 바로 앎으로 복 되기를 소원하는 마음입니다.
댓글과 여기 글을 외부로 옮기는 것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곳을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일로 교회 밖에 시선을 받거나 거론 되는 일은 우리 신앙에 큰 장애가 됩니다. 고요히 한 걸음씩 나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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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로와 격려의 소식
일시: ◎ 2011/11/11(금)
출처: 신풍 게시판
2011년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 - 박영민(대학부), 서인영(고등부)
2011년 전라남도 인재상 전남도상 - 심혜원(대학부) ...
....
교회에 세상 이야기 적는 것도 알고 보면 민망한 일이나 학생들에게는 인생에 기억 될 일이고
교회는 이런 이야기를 초월하고 살아야 하나 어린 신앙에게 격려 되며 심방도 되는 일입니다.
한 편, 우리 수준에서 넘 볼 수 없었던 일이 비록 세상 일이나 하나님 은혜임은 틀림 없는데도
이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도 우리의 세상 안목이 너무 낮고 신앙도 주관에 그쳐 그렇습니다.
감사합시다. 우리가 어리나 우리를 귀하게 보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격려로 주신 것입니다.
선발 된 학생들은 평생에 자기 살아 갈 세상 일에 만능 열쇠를 받아 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 열쇠를 쥐어 주신 것은 세상에 더욱 매진하라 하심이 아니라 신앙에 매진하라는 뜻입니다.
세상 살아 가는 일에 고출력 엔진을 장착해 주셨으니 이제 세상에 쏟던 정성을 대폭 아끼셔서
주님의 일, 우리가 가야 할 천국 준비에 과거보다 가일층 매진하라는 것이 주신 뜻일 것입니다.
간단히 소식 전하며 주의할 점, 참고할 점, 기억할 점 몇 가지를 간단히 적었습니다.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하신 요일2:15을 기억합시다.
부스러기 하나도 버리지 않고 아낀 마15:27, 요6:12의 신앙을 기억합시다.
이 노선을 알게 된 후, 예전 세상에서 귀하게 생각한 것을 다 버린 우리 모든 교인들께
하나님 아버지의 위로와 격려를 함께 감사하며
이영인 올림
>뉴스에서 봤습니다. 전은주 학생이 전국 6232 건의 개인과 단체가 지원한 '전국중고생자원봉사회'에서 금상 7 명에 선발 되었습니다. 3 명은 장관상이고, 금상은 7 명이며 장학금 200만 원입니다. 전국중등교장협의회가 관계 된 대회여서 전국단위대회 중에서도 손꼽는 고난도 대회입니다. 전은주 학생은 주님의 격려라고 생각하여 감사하시고 우리는 반가운 소식으로 받습니다. 친구들과 비교하면 유난히 비좁은 길을 걷는 교회와 평소 생활 때문에 불편도 많았을 것이나, 그 대신 주님의 위로와 격려도 너무 넘쳐 다 감당하지도 못할 지경입니다. 세상 것이니 세상 것으로만 상대하시되 그 속에 담아 주신 주님의 사랑은 남 다르게 감사하고 소중히 받으셨으면.
댓글과 여기 글을 외부로 옮기는 것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곳을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일로 교회 밖에 시선을 받거나 거론 되는 일은 우리 신앙에 큰 장애가 됩니다. 고요히 한 걸음씩 나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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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로와 격려의 소식
일시: ◎ 2011/11/11(금)
출처: 신풍 게시판
2011년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 - 박영민(대학부), 서인영(고등부)
2011년 전라남도 인재상 전남도상 - 심혜원(대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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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세상 이야기 적는 것도 알고 보면 민망한 일이나 학생들에게는 인생에 기억 될 일이고
교회는 이런 이야기를 초월하고 살아야 하나 어린 신앙에게 격려 되며 심방도 되는 일입니다.
한 편, 우리 수준에서 넘 볼 수 없었던 일이 비록 세상 일이나 하나님 은혜임은 틀림 없는데도
이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도 우리의 세상 안목이 너무 낮고 신앙도 주관에 그쳐 그렇습니다.
감사합시다. 우리가 어리나 우리를 귀하게 보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격려로 주신 것입니다.
선발 된 학생들은 평생에 자기 살아 갈 세상 일에 만능 열쇠를 받아 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 열쇠를 쥐어 주신 것은 세상에 더욱 매진하라 하심이 아니라 신앙에 매진하라는 뜻입니다.
세상 살아 가는 일에 고출력 엔진을 장착해 주셨으니 이제 세상에 쏟던 정성을 대폭 아끼셔서
주님의 일, 우리가 가야 할 천국 준비에 과거보다 가일층 매진하라는 것이 주신 뜻일 것입니다.
간단히 소식 전하며 주의할 점, 참고할 점, 기억할 점 몇 가지를 간단히 적었습니다.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하신 요일2:15을 기억합시다.
부스러기 하나도 버리지 않고 아낀 마15:27, 요6:12의 신앙을 기억합시다.
이 노선을 알게 된 후, 예전 세상에서 귀하게 생각한 것을 다 버린 우리 모든 교인들께
하나님 아버지의 위로와 격려를 함께 감사하며
이영인 올림
>뉴스에서 봤습니다. 전은주 학생이 전국 6232 건의 개인과 단체가 지원한 '전국중고생자원봉사회'에서 금상 7 명에 선발 되었습니다. 3 명은 장관상이고, 금상은 7 명이며 장학금 200만 원입니다. 전국중등교장협의회가 관계 된 대회여서 전국단위대회 중에서도 손꼽는 고난도 대회입니다. 전은주 학생은 주님의 격려라고 생각하여 감사하시고 우리는 반가운 소식으로 받습니다. 친구들과 비교하면 유난히 비좁은 길을 걷는 교회와 평소 생활 때문에 불편도 많았을 것이나, 그 대신 주님의 위로와 격려도 너무 넘쳐 다 감당하지도 못할 지경입니다. 세상 것이니 세상 것으로만 상대하시되 그 속에 담아 주신 주님의 사랑은 남 다르게 감사하고 소중히 받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