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중간반 통계로 본 우리 교회의 신앙 모습
사회2011-10-21조회 731추천 95
중간반 학생들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에 감사드립니다.
자녀 나이가 환갑이 되어도 부모님 눈에는 어린아이로 보이듯이
우리 어른들 눈에는 중간반 학생들의 신앙 모습이 늘 염려스럽습니다.
간증은 여러 가지 염려되는 문제가 있어 쉽지 않겠으나
학생들의 신앙에 힘이 될 방법도 찾아보고 필요한 말씀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교회의 전반적인 신앙 모습을 중간반 통계로 살펴 보면,
매주 출석하는 전체 학생이 45-50명이고,
그 중에 장년반 참석이 30-35명인데,
그 중에 믿는 가정 학생이 25명 정도이며, 이들은 대개 오후예배까지 참석합니다.
그 중에 밤예배 참석은 15명 정도이고
그 중에 12-13명 정도는 새벽기도까지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합니다.
한 가지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학생들의 예배 참석과 신앙 모습은 부모님의 신앙과 거의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오후예배를 보면 학생들도 대개는 참석하고
부모님이 밤예배까지 보는 가정은 학생들도 대개 같이 참석하고
부모님이 새벽기도까지 참석하는 가정은 학생들도 거의 새벽기도를 참석합니다.
부모님이 새벽기도를 한 번도 빠지지 않는 가정은 자녀들도 새벽기도를 한 번도 빠지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새벽기도를 종종 빠지는 가정은 자녀들도 새벽기도를 종종 빠집니다.
말하자면
학생들의 신앙은 직접적으로는 부모님 영향이 절대적이며
교회적으로는 장년반들의 신앙 영향이 바로 미친다는 말입니다.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들의 신앙이 잠들어 있다는 말은
우리 교회 장년반 교인들의 신앙이 잠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거의 절대 다수의 학생들은 부모님 신앙과 교회 장년반들 신앙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간반 학생들을 염려하는 것은 당연하고 감사하지만
그보다 우리 장년반들의 신앙 모습을 먼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신앙은 겉모습만 보고 알 수 없고 보이는 활동면만 보고 알 수 없습니다.
신앙은 자기를 고치는 것이 궁극이기 때문에 앞날을 봐야 합니다.
현재 우리 교회 중간반의 중심은 믿는 가정 학생들입니다.
이들 중에 10명 이상의 학생들이 새벽기도를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합니다.
자라 가면서 변하는 것이 문제이지만, 변하지 않고 이대로만 자라간다면
장차 우리 교회 기둥들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요즘 같이 미혹 많고 타락한 세상, 타락한 시대에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들의 신앙 모습은 앞날의 큰 소망을 가지게 합니다.
어른들 눈에 걱정스럽게 보여도
이 학생들은 어떻게 믿어야 되는지를 아는 학생들입니다.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믿는 가정과 교회의 분위기 속에서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인식하고 그대로 따라오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학교 성적이나 도덕 기준으로 보면 한심한 면들이 없지 않으나
신앙 기준으로 보면 이 시대를 두고, 우리 공회 안에서도 보기 드문 보배들입니다.
중간반 학생들을 위한 염려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같은 심정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동시에 우리 장년반들이 먼저 스스로를 돌아봤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자녀 나이가 환갑이 되어도 부모님 눈에는 어린아이로 보이듯이
우리 어른들 눈에는 중간반 학생들의 신앙 모습이 늘 염려스럽습니다.
간증은 여러 가지 염려되는 문제가 있어 쉽지 않겠으나
학생들의 신앙에 힘이 될 방법도 찾아보고 필요한 말씀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교회의 전반적인 신앙 모습을 중간반 통계로 살펴 보면,
매주 출석하는 전체 학생이 45-50명이고,
그 중에 장년반 참석이 30-35명인데,
그 중에 믿는 가정 학생이 25명 정도이며, 이들은 대개 오후예배까지 참석합니다.
그 중에 밤예배 참석은 15명 정도이고
그 중에 12-13명 정도는 새벽기도까지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합니다.
한 가지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학생들의 예배 참석과 신앙 모습은 부모님의 신앙과 거의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오후예배를 보면 학생들도 대개는 참석하고
부모님이 밤예배까지 보는 가정은 학생들도 대개 같이 참석하고
부모님이 새벽기도까지 참석하는 가정은 학생들도 거의 새벽기도를 참석합니다.
부모님이 새벽기도를 한 번도 빠지지 않는 가정은 자녀들도 새벽기도를 한 번도 빠지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새벽기도를 종종 빠지는 가정은 자녀들도 새벽기도를 종종 빠집니다.
말하자면
학생들의 신앙은 직접적으로는 부모님 영향이 절대적이며
교회적으로는 장년반들의 신앙 영향이 바로 미친다는 말입니다.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들의 신앙이 잠들어 있다는 말은
우리 교회 장년반 교인들의 신앙이 잠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거의 절대 다수의 학생들은 부모님 신앙과 교회 장년반들 신앙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간반 학생들을 염려하는 것은 당연하고 감사하지만
그보다 우리 장년반들의 신앙 모습을 먼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신앙은 겉모습만 보고 알 수 없고 보이는 활동면만 보고 알 수 없습니다.
신앙은 자기를 고치는 것이 궁극이기 때문에 앞날을 봐야 합니다.
현재 우리 교회 중간반의 중심은 믿는 가정 학생들입니다.
이들 중에 10명 이상의 학생들이 새벽기도를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합니다.
자라 가면서 변하는 것이 문제이지만, 변하지 않고 이대로만 자라간다면
장차 우리 교회 기둥들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요즘 같이 미혹 많고 타락한 세상, 타락한 시대에
우리 교회 중간반 학생들의 신앙 모습은 앞날의 큰 소망을 가지게 합니다.
어른들 눈에 걱정스럽게 보여도
이 학생들은 어떻게 믿어야 되는지를 아는 학생들입니다.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믿는 가정과 교회의 분위기 속에서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인식하고 그대로 따라오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학교 성적이나 도덕 기준으로 보면 한심한 면들이 없지 않으나
신앙 기준으로 보면 이 시대를 두고, 우리 공회 안에서도 보기 드문 보배들입니다.
중간반 학생들을 위한 염려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같은 심정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동시에 우리 장년반들이 먼저 스스로를 돌아봤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