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 목사님 건강 '이상 없음' / 2. 공회 가입 교회 사례
이영인2010-05-26조회 712추천 114
공회 전체 교인들에게 설명해야 할 사례 2 가지
1. 이치영 목사님의 건강은 '이상 없음'으로 나왔습니다.
목을 바로 사용하셨기 때문에 다른 곳은 몰라도 목에 이상은 없지 않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목을 많이 사용해서 생긴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일을 두고 우리가 가질 교훈으로 ;
목회자들은
- 아무리 귀한 말씀과 필요한 교훈이 있다 해도 주관에 치우 쳐서 지나 치게 하지 말라는 것
- 전부 4-50대여서 한참 좋을 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늘 주님 앞에 설 때를 준비하라는 것
교인들께는
- 목회자를 어느 날 데려 갈 수 있으니 이 노선에서 독립 신앙을 미리 가질 수 있도록 할 것
- 평소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되 그 기도가 형식이 되지 않고 간절한 실제 기도가 되게 할 것
이런 면으로 서로 자신을 돌아 볼 기회로 주신 것 같습니다.
2. 공회 가입 추진 교회의 사례
최근 중부권의 도청 소재지 중심지에 있는 견실한 교회 한 곳이 공회 가입을 추진했습니다.
도심 주택가에 예배당과 함께 주변에 별도의 부지까지 가졌으며 우리 교회들이 전혀 없는
중부권에 있는 교회여서 여러 모로 우리 공회에 가입을 하면 참 좋을 만한 교회였습니다.
그 교회는 백 목사님 사후에 공회의 역사만 가지고 있었지 내용은 거의 일반 교회화했는데
2000년 들어 서면서 새로 온 목회자가 일반 교회 기준으로도 너무 지나 치게 운영을 하여
교인들이 이렇게까지 된다면 더 이상은 따르지 못하겠다 하여 노선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노선 문제가 격화 되는 기간에 그 교회의 주동 되는 분이 강동교회 실시간을 듣게 되었으며
그 예배를 통해 과거 백 목사님 생전의 공회 은혜를 다시 접하게 되어 우리 공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전체 교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우리 공회 가입을 추진했습니다.
추진 과정에서 우리 공회의 모든 면을 다 좋아 하나 단 한 가지 '찬송가'만은 통일찬송가를
사용해야 한다는 내부 애로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주변에서 오래 동안 이단 시비 때문에
교회가 크게 고통을 겪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 공회를 이단으로 발표하여 대외적으로 제일 큰 타격을 입힌 사례가 바로
최삼경이라는 통합측 이단 비판가였는데 그 사람이 대외 발표를 한 동기가 바로 그 교회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찬송가만 양해해 달라는 부탁이 있었는데, 저희 공회는 찬송가와
간판 문제는 '과도기' 정도는 양해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공회노선의 외부 조건으로
지켜야 한다고 설명했고, 가입 확정 단계에서 현재 가입이 어려운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우는 더러 있었습니다. 공회의 규모를 키우려 했다면 현재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선만은 반드시 지키고 나머지 문제는 각 교회의 자기 사정에
따라 앞 서고 뒤 서는 것은 충분히 기다려 줄 수 있습니다.
공회 소식을 전하는 것은 각 교회는 각 교회 내부의 신앙에 주력하되 공회적 시야도 함께
가져야 할 듯 해서 이치영 목사님 건강 문제로 방문했다가 함께 설명 드렸습니다.
>- 건강 검진
>
>어제, 이치영 목사님께서 식도 검사를 하셨고 작은 종양이 보여서 부산대 병원 진료 예약을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악성 종양은 우리가 말하는 암이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또
>다른 종양도 많아서 일단 검사 결과를 지켜 봐야 합니다. 1-2 주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
>저는 이 목사님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몇 번 비슷한 말을 들었을 때 무조건 아무 일도 아닐 것이라 했으며, 그러했습니다.
>
>
>- 하필 목입니다.
>
>이 번에 걱정이 되는 부분은 목입니다. 목은 양식을 먹는 기관이며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이 목사님은 동천교회는 물론 우리 공회 전체가 재독하는 1 년 2 회의 집회 교재 교정을 맡아
>2 개 월 동안 혼자 수고하는 분입니다. 교정 업무를 실제 해 본 사람들은 목사님 교정에 감탄
>하며 설교록 출간에 스민 목사님 수고를 잘 압니다. 이 목사님은 목을 잘 사용하신 분입니다.
>타고 난 좋은 목소리에다, 깨닫고 받은 은혜와 감동을 실어 전하되 자신이 앞 서 그 말씀으로
>사셨기 때문에 우리 신풍 교인들도 크게 사모하는 분입니다.
>
>사모님과 결혼도, 편집실에 함께 근무하실 때 목사님의 교정한 원고를 재 타이핑을 치시면서
>감탄하고 감동을 받아 이루어 진 결혼입니다.
>
>
>- 지난 수고를 회상하면
>
>1983년 5월부터 지금까지, 백 목사님 설교 교정만 27 년을 맡아 왔고 이제 28 년째 접어 들었
>습니다. 공회 외부에서 이 노선을 접하는 분들이 이 목사님의 보이지 않는 수고를 접합니다.
>따라서 동천 교인은 동천 강단을 위해, 공회 교인은 집회와 전체 공회를 위해, 그리고 우리
>전부는 이 교훈의 외부 소개를 위해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결과는 별 문제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치영 목사님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라고
>이 소식을 전하신 것 같습니다.
>
>
>- 심각성을 가져 주셨으면
>
>백 목사님 생전, 공회 교인들은 그 분은 워낙 특별하시니 건강도 생명도 의식주도 하나님께서
>지키실 것이니 으례 그 분에는 무슨 일도 없을 것으로 생각했고 안심했습니다. 물론 그 분을
>위한 기도는 많았습니다. 문제는 만일 계시지 않게 될 때 그 후가 어찌 될런지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목회자를 모셨다는 복은 그런 목회자가 없어 진
>뒤에야 깨닫게 되는데, 후회보다는 미리 기도하되 모시고 있을 때 잘 배우며 아꼈으면 합니다.
>
>
1. 이치영 목사님의 건강은 '이상 없음'으로 나왔습니다.
목을 바로 사용하셨기 때문에 다른 곳은 몰라도 목에 이상은 없지 않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목을 많이 사용해서 생긴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일을 두고 우리가 가질 교훈으로 ;
목회자들은
- 아무리 귀한 말씀과 필요한 교훈이 있다 해도 주관에 치우 쳐서 지나 치게 하지 말라는 것
- 전부 4-50대여서 한참 좋을 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늘 주님 앞에 설 때를 준비하라는 것
교인들께는
- 목회자를 어느 날 데려 갈 수 있으니 이 노선에서 독립 신앙을 미리 가질 수 있도록 할 것
- 평소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되 그 기도가 형식이 되지 않고 간절한 실제 기도가 되게 할 것
이런 면으로 서로 자신을 돌아 볼 기회로 주신 것 같습니다.
2. 공회 가입 추진 교회의 사례
최근 중부권의 도청 소재지 중심지에 있는 견실한 교회 한 곳이 공회 가입을 추진했습니다.
도심 주택가에 예배당과 함께 주변에 별도의 부지까지 가졌으며 우리 교회들이 전혀 없는
중부권에 있는 교회여서 여러 모로 우리 공회에 가입을 하면 참 좋을 만한 교회였습니다.
그 교회는 백 목사님 사후에 공회의 역사만 가지고 있었지 내용은 거의 일반 교회화했는데
2000년 들어 서면서 새로 온 목회자가 일반 교회 기준으로도 너무 지나 치게 운영을 하여
교인들이 이렇게까지 된다면 더 이상은 따르지 못하겠다 하여 노선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노선 문제가 격화 되는 기간에 그 교회의 주동 되는 분이 강동교회 실시간을 듣게 되었으며
그 예배를 통해 과거 백 목사님 생전의 공회 은혜를 다시 접하게 되어 우리 공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전체 교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우리 공회 가입을 추진했습니다.
추진 과정에서 우리 공회의 모든 면을 다 좋아 하나 단 한 가지 '찬송가'만은 통일찬송가를
사용해야 한다는 내부 애로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주변에서 오래 동안 이단 시비 때문에
교회가 크게 고통을 겪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 공회를 이단으로 발표하여 대외적으로 제일 큰 타격을 입힌 사례가 바로
최삼경이라는 통합측 이단 비판가였는데 그 사람이 대외 발표를 한 동기가 바로 그 교회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찬송가만 양해해 달라는 부탁이 있었는데, 저희 공회는 찬송가와
간판 문제는 '과도기' 정도는 양해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공회노선의 외부 조건으로
지켜야 한다고 설명했고, 가입 확정 단계에서 현재 가입이 어려운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우는 더러 있었습니다. 공회의 규모를 키우려 했다면 현재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선만은 반드시 지키고 나머지 문제는 각 교회의 자기 사정에
따라 앞 서고 뒤 서는 것은 충분히 기다려 줄 수 있습니다.
공회 소식을 전하는 것은 각 교회는 각 교회 내부의 신앙에 주력하되 공회적 시야도 함께
가져야 할 듯 해서 이치영 목사님 건강 문제로 방문했다가 함께 설명 드렸습니다.
>- 건강 검진
>
>어제, 이치영 목사님께서 식도 검사를 하셨고 작은 종양이 보여서 부산대 병원 진료 예약을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악성 종양은 우리가 말하는 암이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또
>다른 종양도 많아서 일단 검사 결과를 지켜 봐야 합니다. 1-2 주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
>저는 이 목사님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몇 번 비슷한 말을 들었을 때 무조건 아무 일도 아닐 것이라 했으며, 그러했습니다.
>
>
>- 하필 목입니다.
>
>이 번에 걱정이 되는 부분은 목입니다. 목은 양식을 먹는 기관이며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이 목사님은 동천교회는 물론 우리 공회 전체가 재독하는 1 년 2 회의 집회 교재 교정을 맡아
>2 개 월 동안 혼자 수고하는 분입니다. 교정 업무를 실제 해 본 사람들은 목사님 교정에 감탄
>하며 설교록 출간에 스민 목사님 수고를 잘 압니다. 이 목사님은 목을 잘 사용하신 분입니다.
>타고 난 좋은 목소리에다, 깨닫고 받은 은혜와 감동을 실어 전하되 자신이 앞 서 그 말씀으로
>사셨기 때문에 우리 신풍 교인들도 크게 사모하는 분입니다.
>
>사모님과 결혼도, 편집실에 함께 근무하실 때 목사님의 교정한 원고를 재 타이핑을 치시면서
>감탄하고 감동을 받아 이루어 진 결혼입니다.
>
>
>- 지난 수고를 회상하면
>
>1983년 5월부터 지금까지, 백 목사님 설교 교정만 27 년을 맡아 왔고 이제 28 년째 접어 들었
>습니다. 공회 외부에서 이 노선을 접하는 분들이 이 목사님의 보이지 않는 수고를 접합니다.
>따라서 동천 교인은 동천 강단을 위해, 공회 교인은 집회와 전체 공회를 위해, 그리고 우리
>전부는 이 교훈의 외부 소개를 위해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결과는 별 문제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치영 목사님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라고
>이 소식을 전하신 것 같습니다.
>
>
>- 심각성을 가져 주셨으면
>
>백 목사님 생전, 공회 교인들은 그 분은 워낙 특별하시니 건강도 생명도 의식주도 하나님께서
>지키실 것이니 으례 그 분에는 무슨 일도 없을 것으로 생각했고 안심했습니다. 물론 그 분을
>위한 기도는 많았습니다. 문제는 만일 계시지 않게 될 때 그 후가 어찌 될런지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목회자를 모셨다는 복은 그런 목회자가 없어 진
>뒤에야 깨닫게 되는데, 후회보다는 미리 기도하되 모시고 있을 때 잘 배우며 아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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