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목사님 건강 기도
이영인2010-05-19조회 926추천 142
- 건강 검진
어제, 이치영 목사님께서 식도 검사를 하셨고 작은 종양이 보여서 부산대 병원 진료 예약을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악성 종양은 우리가 말하는 암이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또
다른 종양도 많아서 일단 검사 결과를 지켜 봐야 합니다. 1-2 주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목사님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몇 번 비슷한 말을 들었을 때 무조건 아무 일도 아닐 것이라 했으며, 그러했습니다.
- 하필 목입니다.
이 번에 걱정이 되는 부분은 목입니다. 목은 양식을 먹는 기관이며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이 목사님은 동천교회는 물론 우리 공회 전체가 재독하는 1 년 2 회의 집회 교재 교정을 맡아
2 개 월 동안 혼자 수고하는 분입니다. 교정 업무를 실제 해 본 사람들은 목사님 교정에 감탄
하며 설교록 출간에 스민 목사님 수고를 잘 압니다. 이 목사님은 목을 잘 사용하신 분입니다.
타고 난 좋은 목소리에다, 깨닫고 받은 은혜와 감동을 실어 전하되 자신이 앞 서 그 말씀으로
사셨기 때문에 우리 신풍 교인들도 크게 사모하는 분입니다.
사모님과 결혼도, 편집실에 함께 근무하실 때 목사님의 교정한 원고를 재 타이핑을 치시면서
감탄하고 감동을 받아 이루어 진 결혼입니다.
- 지난 수고를 회상하면
1983년 5월부터 지금까지, 백 목사님 설교 교정만 27 년을 맡아 왔고 이제 28 년째 접어 들었
습니다. 공회 외부에서 이 노선을 접하는 분들이 이 목사님의 보이지 않는 수고를 접합니다.
따라서 동천 교인은 동천 강단을 위해, 공회 교인은 집회와 전체 공회를 위해, 그리고 우리
전부는 이 교훈의 외부 소개를 위해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별 문제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치영 목사님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라고
이 소식을 전하신 것 같습니다.
- 심각성을 가져 주셨으면
백 목사님 생전, 공회 교인들은 그 분은 워낙 특별하시니 건강도 생명도 의식주도 하나님께서
지키실 것이니 으례 그 분에는 무슨 일도 없을 것으로 생각했고 안심했습니다. 물론 그 분을
위한 기도는 많았습니다. 문제는 만일 계시지 않게 될 때 그 후가 어찌 될런지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목회자를 모셨다는 복은 그런 목회자가 없어 진
뒤에야 깨닫게 되는데, 후회보다는 미리 기도하되 모시고 있을 때 잘 배우며 아꼈으면 합니다.
어제, 이치영 목사님께서 식도 검사를 하셨고 작은 종양이 보여서 부산대 병원 진료 예약을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악성 종양은 우리가 말하는 암이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또
다른 종양도 많아서 일단 검사 결과를 지켜 봐야 합니다. 1-2 주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목사님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몇 번 비슷한 말을 들었을 때 무조건 아무 일도 아닐 것이라 했으며, 그러했습니다.
- 하필 목입니다.
이 번에 걱정이 되는 부분은 목입니다. 목은 양식을 먹는 기관이며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이 목사님은 동천교회는 물론 우리 공회 전체가 재독하는 1 년 2 회의 집회 교재 교정을 맡아
2 개 월 동안 혼자 수고하는 분입니다. 교정 업무를 실제 해 본 사람들은 목사님 교정에 감탄
하며 설교록 출간에 스민 목사님 수고를 잘 압니다. 이 목사님은 목을 잘 사용하신 분입니다.
타고 난 좋은 목소리에다, 깨닫고 받은 은혜와 감동을 실어 전하되 자신이 앞 서 그 말씀으로
사셨기 때문에 우리 신풍 교인들도 크게 사모하는 분입니다.
사모님과 결혼도, 편집실에 함께 근무하실 때 목사님의 교정한 원고를 재 타이핑을 치시면서
감탄하고 감동을 받아 이루어 진 결혼입니다.
- 지난 수고를 회상하면
1983년 5월부터 지금까지, 백 목사님 설교 교정만 27 년을 맡아 왔고 이제 28 년째 접어 들었
습니다. 공회 외부에서 이 노선을 접하는 분들이 이 목사님의 보이지 않는 수고를 접합니다.
따라서 동천 교인은 동천 강단을 위해, 공회 교인은 집회와 전체 공회를 위해, 그리고 우리
전부는 이 교훈의 외부 소개를 위해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별 문제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치영 목사님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라고
이 소식을 전하신 것 같습니다.
- 심각성을 가져 주셨으면
백 목사님 생전, 공회 교인들은 그 분은 워낙 특별하시니 건강도 생명도 의식주도 하나님께서
지키실 것이니 으례 그 분에는 무슨 일도 없을 것으로 생각했고 안심했습니다. 물론 그 분을
위한 기도는 많았습니다. 문제는 만일 계시지 않게 될 때 그 후가 어찌 될런지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목회자를 모셨다는 복은 그런 목회자가 없어 진
뒤에야 깨닫게 되는데, 후회보다는 미리 기도하되 모시고 있을 때 잘 배우며 아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