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 금밤 (신풍)
김동민2026-04-24조회 16추천 2
2026년 4월 24일 금밤 (신풍)
찬송: 135장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주님을 먼저 모시고 아내에게 부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이 아내의 머리인데 그 위의 머리가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이 머리 되고 두 분을 모아 놓고 그 다음 우리를 따르는 남편이 아내가 되면, 볼 수 없는 주님은 남자를 따라가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을 찾아 남자가 앞서가고, 여자는 길을 따라가면 살아가기가 힘든 겁니다. 이건 뭐 선악과 먹을 일도 없고 귀신들이 들쑤셔가지고 엉망을 만드는 것이 요즘 세상인 거 다 아시지요. 이런 것을 가지고 오늘도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건 결혼 주례사가 아닙니다 예배입니다. 우리 앞으로 신부가 될 찬양대 학생들 오늘의 신부도 하나님이 내 남자 내 남편으로 주시면 그 남자 위에 주님을 보고 주님은 저길로 가는데 남자가 낭떠러지로 가면 따라서 안되겠지요. 그쪽 길이 아닌 거 같습니다 하고 좋게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복잡하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앞서가는 남편이 주의 인도를 딱 보고 가는데 내가 맞으니까 따라오지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십자가 못박혀 죽을 때까지 기다려주면서 달래가면서 모르니까, 모르니까, 서투니까 그래서 붙여놨으니까 남자란 나면서부터 주님의 인도를 앞서 따라가는 이 고생 참 굉장한 고생입니다.
신부는 나 때문에 고생 많다 길을 따라가면서 살펴가보면 잘 보입니다. 그 훈수라 그러지요. 남의 말이라고 그러지요. 남말은 다 잘합니다. 이 남자가 내 남편 되어, 주님 뜻을 찾아 걸음 걸음 걸어가니 보자 맞나, 맞으면 열심히 따라가시고 혹 문제가 생기면 이거 아닐까, 이렇게 대화하는 데에는 안 믿는 아내와 믿는 남편 이게 바뀌어 놓으면 엉망이 되어지는데, 양가 부모님들 당연히 이렇게 걸어가는 그 길에 합했으니, 조금씩 대화하시면 됩니다. 이게 부부의 위치와 관계입니다. 23절, 24절,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들에게 복종할 지니라, 명확한 것은 그러지 않아도 그럴 것이고 세 끼 밥 먹고 그러다보면 30분 늦게 먹어도 되고 그런 일들이 많습니다. 애매할 때는, 그러자 남편이 이러자 할 때는 복종하듯이 복종할지니라, 우선은 남자가 좋은 거 같지요. 몇 번 해보고 보면 아이대로 하면 안되겠구나.
척척해놓고 되돌어보면 실수가 열에 아홉, 잘하는 것은 열에 하나가 어렵습니다. 강하고 억센 남자가 낫지 고운 신부가 억센 길을 하겠습니까. 모든 교회와 모든 부부와 모든 가정이 마찬가지입니다. 명확하면 따릅니다. 애매하면 대화하면 됩니다. 아니라는 말은 아닌데 조심스럽게 하시고 이래도 될 때도 저렇게 될 때도 하면 되는 것이고 아내를 따라가 보는 겁니다. 그러면 대개는 여자들에게는 불리하지 않느냐 앞서 하다보면 실수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나아지게 되는 겁니다. 목회자도 교인이 봐도 설교자 잘 나오는 거 같아도 엉망진창입니다. 그래서 조심하고 자꾸 좋아지니까 자꾸 기다리며 살펴주면 좋은데 이거 틀렸네 저거 틀렸네 그러면 네가 해봐라, 목회자 틀린 거 잘한다는 말이 아니라, 부모 노릇도 실수, 목회자도 많은 실수, 의사도 생사람 많이 잡아보고 의사 되고 변호사도 남의 사건 엉망으로 만들다가 60대 정도 되면 철듭니다.
남자가 앞서가면서 긁히는 게 낫지, 저절로 대화가 되고 저절로 바로 되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 순종하든 웬만하면 꼬박꼬박 훗날 먼 날을 생각해보면, 지혜로운 것입니다. 남편들아, 아내가 너 하나 바라보고 따라갈건데, 하나님께서 시켰는데 그렇게 안하면 그렇게 간섭을 안합니다. 주님 따르든 아내 사랑하듯 따라가기를 구원을 위하여 신앙의 도움 되도록 사랑입니다. 그리스도 주님이 교회를 위하여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은 것처럼 아내의 평생에 필요하면 남자는 사정없이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는 겁니다. 못 그랬으면 큰 소리 치는 게 아닙니다. 주님은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고도 그랬습니다. 어디서 배워서 아내에게 큰 소리를, 지금 세상이 잘못 되어서 여자가 설치는 세상이 되었는데 교통신호 안 지키고 그러든 놔두고 우리는 돌아보는 겁니다.
아내들이여, 남편 길을 따라가며, 남편들아 그렇게 따라오는 아내 따라 주님은 나를 구원했는데 나는 그 정도 안되겠다, 이건 뭐 열 다섯 살이라도 결혼할 수 있는 때입니다. 조선 왕궁의 왕비 나이가 열 다섯입니다. 왕비 나이 열 여섯 넘어가면 떠나버립니다. 먼줄도 모르고 요즘은 빨리 공부하지요 여권 좋지요. 미룰 수 있지만, 주님의 인도의 말씀을 따라 두 분이 좋을 때에 출발합니다. 두 분의 모든 것이 다 서툰 겁니다. 남편 앞서가고 아내 길을 따라가며, 이렇게 되는 이유는 물로 씻어 그러면 씻는 거 다 압니다.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세상 천지 깨끗하게 하는 것이 말씀과 다른 걸 고쳐놓는 게 깨끗이구나 이렇게 하나 둘 깨끗하게 해보면 잘한다고 해도 틀리는 게 많습니다. 옆에서 봐주면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서로 서로 봐주면 눈에 잘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게 말씀 같은데 그러는 거지 말씀인데 이게 뭐냐 그런 거 아닙니다.
말씀으로 하나하나 순종해가면 27절,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신랑과 신부 남자와 여자로 한 가정을 만들어, 서로 살펴주며 그렇게 하나 둘 말씀으로 고치다보니까 어느정도로 가느냐,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시고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주름 잡힌 것도 없고 어떤 잘못도 없도록 온전하고 부족함이 없도록, 부부 둘 떼놓으면 엉망진창이나 합치면 완벽하게 되어버립니다. 자기는 깨끗한데 남이 보면 0점 나옵니다. 우리 집회 말씀 잠언 27장입니다. 혼자 잘났고 영광스럽고 훌륭하냐, 참 맞기는 맞다. 그래서 서로 살펴주면 제 등에 먼지 묻은 걸 알겠습니까. 이마에 뭘 묻은 걸 알겠습니까. 그거야 무조건 백점 나오지요, 부부는 한 몸 되어 함께 살아가며 하나 둘 하나 둘 고치다가 하나님이 주신 목표가 100인데 10개 고치고 끝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대화하면 나머지는 해주마, 이건 나머지 완전 그렇게 됩니다. 기가 막힌 하늘의 복을 위해서 주신 엉망을 만들어 놨습니다. 세상이 그러든 말든 복없는 사람이 됩니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라. 그러면 다 해결 됩니다.
내 몸에 잘못된 거 있으면 잘라버리지 않지요. 치료를 하지 좋게 만들지 치아를 아플게 하실 때마다 빠져버립니다. 제 몸을 아낍니다. 아내를 그렇게 아껴라, 그러고 있지요. 제 몸 속에 있는 흉터 됩니까. 누구든지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제 몸을 쥐어박는 사람, 봤냐, 이건 아끼지 않느냐, 있는 힘 다하여 말씀에 좋도록 그리스도 주님이 열 두 제자를 우리들을 그렇게 그렇게 가르치시고 우리가 이러고 있지 한 사람 한 사람을 들여다보고 완전자가 말씀으로 심판을 했다면 한 순간에 다 없어졌을 겁니다. 괜찮다는 말이 아니고 고치는데 그렇다는 겁니다. 고치는 게 있도록 할려면 부부 아니고는 못합니다.
31절입니다. 이러므로 사람이 이렇게 할려면, 남편과 아내가 한 몸되어서 모시고 서로 살펴주며 살아가며 고쳐주며 하나씩 하나씩 말씀으로 맞추어 가다가 보면 부모 밑에서는 어렵습니다. 부모가 하나 되어 자녀를 고치는 것도 쉬어보이나 이건 부부가 되어야만 고칠 것이 있어서, 가출하라는 말이 아니고 우리도 그렇게 출발합니다.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주님과 교회가 몸이듯이 부부도 한 몸이다. 한 생명입니다. 참 끔찍해서 보겠습니까. 결혼해야할 사람이 반 잘라서 돌아다는 겁니다. 요즘 다 그렇게 사는데 두 분은 그러기 전에 한 몸 된 거니 잘하신 것입니다. 너희도 각각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경외하라, 이게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부부의 제도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만들어놓고 반토막입니다. 아내를 만들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였습니다. 이게 생명이고 온전입니다.
두 분이 주님 앞에 한 생명 연결입니다. 남편이 하나님과 연결 이건 개인 교회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주님과 연결되어 아내까지 이어지면 이 연결은 가정 교회의 생명입니다. 가정교회 생명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손톱이야 깎지만 심장을 내가지고 가위질을 하면, 주님과 하나된 남편 원래 그렇습니다. 죽는 날까지 그래야합니다. 가정 교회의 생명이란, 주님이 남편을 통해서 이 말 이 중심 이 결혼 후에만 되는 것이고 이 가정 교회의 생명은 하나님 남자 여자로 이어지며 자녀로 내려갑니다. 이건 쪼개거나 나눌 수 없습니다. 장례가는 것이나 법원가는 것이나 그런 겁니다. 다니던 교회 마음에 안 든다고 떼버리면 안되는 겁니다. 생명이란 단일성으로 내려갈 때 겨자씨 하나가 백 배 육십배처럼, 나무가 되어 그렇게 번성해서 나가는 겁니다. 그 출발입니다. 그 출발은 어려운 법입니다. 운전 배우면 얼마나 어렵습니다만 한 달 몇 달 한 덕분에 세계를 마음대로 해서 못해서 탈이지, 그렇지요.
오늘 신랑 신부 결혼에 시기가 너무 좋아서 아름답고 봄을 시작 시키면 냉기가 있지만 이제 딱 좋을 때처럼 두 분의 결혼의 시점도 딱 좋은 겁니다. 신앙이 있으면 1-2년 일찍해도 되지만 그런 신앙이 없어서 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이것보다 늦으면 내가 이래서 쓰나 그래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35장
본문: 에베소서 5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주님을 먼저 모시고 아내에게 부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이 아내의 머리인데 그 위의 머리가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이 머리 되고 두 분을 모아 놓고 그 다음 우리를 따르는 남편이 아내가 되면, 볼 수 없는 주님은 남자를 따라가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을 찾아 남자가 앞서가고, 여자는 길을 따라가면 살아가기가 힘든 겁니다. 이건 뭐 선악과 먹을 일도 없고 귀신들이 들쑤셔가지고 엉망을 만드는 것이 요즘 세상인 거 다 아시지요. 이런 것을 가지고 오늘도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건 결혼 주례사가 아닙니다 예배입니다. 우리 앞으로 신부가 될 찬양대 학생들 오늘의 신부도 하나님이 내 남자 내 남편으로 주시면 그 남자 위에 주님을 보고 주님은 저길로 가는데 남자가 낭떠러지로 가면 따라서 안되겠지요. 그쪽 길이 아닌 거 같습니다 하고 좋게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복잡하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앞서가는 남편이 주의 인도를 딱 보고 가는데 내가 맞으니까 따라오지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십자가 못박혀 죽을 때까지 기다려주면서 달래가면서 모르니까, 모르니까, 서투니까 그래서 붙여놨으니까 남자란 나면서부터 주님의 인도를 앞서 따라가는 이 고생 참 굉장한 고생입니다.
신부는 나 때문에 고생 많다 길을 따라가면서 살펴가보면 잘 보입니다. 그 훈수라 그러지요. 남의 말이라고 그러지요. 남말은 다 잘합니다. 이 남자가 내 남편 되어, 주님 뜻을 찾아 걸음 걸음 걸어가니 보자 맞나, 맞으면 열심히 따라가시고 혹 문제가 생기면 이거 아닐까, 이렇게 대화하는 데에는 안 믿는 아내와 믿는 남편 이게 바뀌어 놓으면 엉망이 되어지는데, 양가 부모님들 당연히 이렇게 걸어가는 그 길에 합했으니, 조금씩 대화하시면 됩니다. 이게 부부의 위치와 관계입니다. 23절, 24절,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들에게 복종할 지니라, 명확한 것은 그러지 않아도 그럴 것이고 세 끼 밥 먹고 그러다보면 30분 늦게 먹어도 되고 그런 일들이 많습니다. 애매할 때는, 그러자 남편이 이러자 할 때는 복종하듯이 복종할지니라, 우선은 남자가 좋은 거 같지요. 몇 번 해보고 보면 아이대로 하면 안되겠구나.
척척해놓고 되돌어보면 실수가 열에 아홉, 잘하는 것은 열에 하나가 어렵습니다. 강하고 억센 남자가 낫지 고운 신부가 억센 길을 하겠습니까. 모든 교회와 모든 부부와 모든 가정이 마찬가지입니다. 명확하면 따릅니다. 애매하면 대화하면 됩니다. 아니라는 말은 아닌데 조심스럽게 하시고 이래도 될 때도 저렇게 될 때도 하면 되는 것이고 아내를 따라가 보는 겁니다. 그러면 대개는 여자들에게는 불리하지 않느냐 앞서 하다보면 실수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나아지게 되는 겁니다. 목회자도 교인이 봐도 설교자 잘 나오는 거 같아도 엉망진창입니다. 그래서 조심하고 자꾸 좋아지니까 자꾸 기다리며 살펴주면 좋은데 이거 틀렸네 저거 틀렸네 그러면 네가 해봐라, 목회자 틀린 거 잘한다는 말이 아니라, 부모 노릇도 실수, 목회자도 많은 실수, 의사도 생사람 많이 잡아보고 의사 되고 변호사도 남의 사건 엉망으로 만들다가 60대 정도 되면 철듭니다.
남자가 앞서가면서 긁히는 게 낫지, 저절로 대화가 되고 저절로 바로 되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 순종하든 웬만하면 꼬박꼬박 훗날 먼 날을 생각해보면, 지혜로운 것입니다. 남편들아, 아내가 너 하나 바라보고 따라갈건데, 하나님께서 시켰는데 그렇게 안하면 그렇게 간섭을 안합니다. 주님 따르든 아내 사랑하듯 따라가기를 구원을 위하여 신앙의 도움 되도록 사랑입니다. 그리스도 주님이 교회를 위하여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은 것처럼 아내의 평생에 필요하면 남자는 사정없이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는 겁니다. 못 그랬으면 큰 소리 치는 게 아닙니다. 주님은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고도 그랬습니다. 어디서 배워서 아내에게 큰 소리를, 지금 세상이 잘못 되어서 여자가 설치는 세상이 되었는데 교통신호 안 지키고 그러든 놔두고 우리는 돌아보는 겁니다.
아내들이여, 남편 길을 따라가며, 남편들아 그렇게 따라오는 아내 따라 주님은 나를 구원했는데 나는 그 정도 안되겠다, 이건 뭐 열 다섯 살이라도 결혼할 수 있는 때입니다. 조선 왕궁의 왕비 나이가 열 다섯입니다. 왕비 나이 열 여섯 넘어가면 떠나버립니다. 먼줄도 모르고 요즘은 빨리 공부하지요 여권 좋지요. 미룰 수 있지만, 주님의 인도의 말씀을 따라 두 분이 좋을 때에 출발합니다. 두 분의 모든 것이 다 서툰 겁니다. 남편 앞서가고 아내 길을 따라가며, 이렇게 되는 이유는 물로 씻어 그러면 씻는 거 다 압니다.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세상 천지 깨끗하게 하는 것이 말씀과 다른 걸 고쳐놓는 게 깨끗이구나 이렇게 하나 둘 깨끗하게 해보면 잘한다고 해도 틀리는 게 많습니다. 옆에서 봐주면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서로 서로 봐주면 눈에 잘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게 말씀 같은데 그러는 거지 말씀인데 이게 뭐냐 그런 거 아닙니다.
말씀으로 하나하나 순종해가면 27절,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신랑과 신부 남자와 여자로 한 가정을 만들어, 서로 살펴주며 그렇게 하나 둘 말씀으로 고치다보니까 어느정도로 가느냐,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시고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주름 잡힌 것도 없고 어떤 잘못도 없도록 온전하고 부족함이 없도록, 부부 둘 떼놓으면 엉망진창이나 합치면 완벽하게 되어버립니다. 자기는 깨끗한데 남이 보면 0점 나옵니다. 우리 집회 말씀 잠언 27장입니다. 혼자 잘났고 영광스럽고 훌륭하냐, 참 맞기는 맞다. 그래서 서로 살펴주면 제 등에 먼지 묻은 걸 알겠습니까. 이마에 뭘 묻은 걸 알겠습니까. 그거야 무조건 백점 나오지요, 부부는 한 몸 되어 함께 살아가며 하나 둘 하나 둘 고치다가 하나님이 주신 목표가 100인데 10개 고치고 끝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대화하면 나머지는 해주마, 이건 나머지 완전 그렇게 됩니다. 기가 막힌 하늘의 복을 위해서 주신 엉망을 만들어 놨습니다. 세상이 그러든 말든 복없는 사람이 됩니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라. 그러면 다 해결 됩니다.
내 몸에 잘못된 거 있으면 잘라버리지 않지요. 치료를 하지 좋게 만들지 치아를 아플게 하실 때마다 빠져버립니다. 제 몸을 아낍니다. 아내를 그렇게 아껴라, 그러고 있지요. 제 몸 속에 있는 흉터 됩니까. 누구든지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제 몸을 쥐어박는 사람, 봤냐, 이건 아끼지 않느냐, 있는 힘 다하여 말씀에 좋도록 그리스도 주님이 열 두 제자를 우리들을 그렇게 그렇게 가르치시고 우리가 이러고 있지 한 사람 한 사람을 들여다보고 완전자가 말씀으로 심판을 했다면 한 순간에 다 없어졌을 겁니다. 괜찮다는 말이 아니고 고치는데 그렇다는 겁니다. 고치는 게 있도록 할려면 부부 아니고는 못합니다.
31절입니다. 이러므로 사람이 이렇게 할려면, 남편과 아내가 한 몸되어서 모시고 서로 살펴주며 살아가며 고쳐주며 하나씩 하나씩 말씀으로 맞추어 가다가 보면 부모 밑에서는 어렵습니다. 부모가 하나 되어 자녀를 고치는 것도 쉬어보이나 이건 부부가 되어야만 고칠 것이 있어서, 가출하라는 말이 아니고 우리도 그렇게 출발합니다.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주님과 교회가 몸이듯이 부부도 한 몸이다. 한 생명입니다. 참 끔찍해서 보겠습니까. 결혼해야할 사람이 반 잘라서 돌아다는 겁니다. 요즘 다 그렇게 사는데 두 분은 그러기 전에 한 몸 된 거니 잘하신 것입니다. 너희도 각각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경외하라, 이게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부부의 제도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만들어놓고 반토막입니다. 아내를 만들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였습니다. 이게 생명이고 온전입니다.
두 분이 주님 앞에 한 생명 연결입니다. 남편이 하나님과 연결 이건 개인 교회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주님과 연결되어 아내까지 이어지면 이 연결은 가정 교회의 생명입니다. 가정교회 생명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손톱이야 깎지만 심장을 내가지고 가위질을 하면, 주님과 하나된 남편 원래 그렇습니다. 죽는 날까지 그래야합니다. 가정 교회의 생명이란, 주님이 남편을 통해서 이 말 이 중심 이 결혼 후에만 되는 것이고 이 가정 교회의 생명은 하나님 남자 여자로 이어지며 자녀로 내려갑니다. 이건 쪼개거나 나눌 수 없습니다. 장례가는 것이나 법원가는 것이나 그런 겁니다. 다니던 교회 마음에 안 든다고 떼버리면 안되는 겁니다. 생명이란 단일성으로 내려갈 때 겨자씨 하나가 백 배 육십배처럼, 나무가 되어 그렇게 번성해서 나가는 겁니다. 그 출발입니다. 그 출발은 어려운 법입니다. 운전 배우면 얼마나 어렵습니다만 한 달 몇 달 한 덕분에 세계를 마음대로 해서 못해서 탈이지, 그렇지요.
오늘 신랑 신부 결혼에 시기가 너무 좋아서 아름답고 봄을 시작 시키면 냉기가 있지만 이제 딱 좋을 때처럼 두 분의 결혼의 시점도 딱 좋은 겁니다. 신앙이 있으면 1-2년 일찍해도 되지만 그런 신앙이 없어서 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이것보다 늦으면 내가 이래서 쓰나 그래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