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6-03-01조회 22추천 2
2026년 3월 1일 주일 오후
찬송: 86장
본문: 시편 73편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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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세 가지 복을 생각해봤습니다. 복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복입니다. 복은 과정도 있고 결과도 있습니다. 과정도 복이라야하고 결과도 복이라야합니다. 복은 은혜고 은혜가 오면 복이 되는데 진짜 참 복은 세월이 가도 환경이 변해도 변하지 않아야 진짜 복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세월이 가면 변해지고 없어지는 것은 복이 아닙니다. 가짜 복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임시 복인데 세상 복, 세 번째는 진짜 복이라고 했는데 구원 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원히 생명 역사를 할 수 있는 게 복입니다. 기본 구원과 건설 구원이 포함되어져있습니다. 기본 구원의 가치는 말로 형용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인간의 상상을 너무너무 초월해서 글로 다 쓰지 못한다, 형언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그보다 더한 것은 상상을 초월하고, 글보다 쉬운 게 말이고 말보다 쉬운 게 생각입니다. 글을 쓰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말도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한계를 초월합니다. 사람마다 말의 종류 깊이 넓이 높이 다 다릅니다. 말은 어느정도 할 수 있습니까. 자기 지식의 범위만큼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지식의 범위만큼 말할 수 있습니다.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펀지처럼 그렇게 빨아들여야한다고 합니다. 천재지요, 그런 사람의 말과 글은 넓고 깊고 심오하게 될 겁니다. 그런 것을 기계로 만든 것이 뭔지 아십니까. 이걸 가지고 쓰고 읽고 말하고 활용하는 걸 기계로 만들었습니다. 그걸 인공지능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그런 겁니다. 인공지능이란 이 세상에 나와있는 모든 것을 인터넷으로 연결 다 되어있으니까 모아가지고 활용하는 것이 인공지능입니다. 제가 설교 준비에 필요해서 성경에 나오는 거 단어 쳐봅니다. 깡통입니다. 이상한 소리만 압니다. 결국 그것은 하나의 깡통입니다. 자기 속에 쓸 수 있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입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시간을 초월하고 환경, 죽음을 넘어서는, 영원토록 하나님 앞에 모든 만물 앞에 천국에서 쓸모 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본 구원 건설구원이 되는 겁니다.
참 복이란 가짜 복, 세상 복, 구원 복이 있습니다. 본문의 복이 가짜 복입니다. 아삽의 시라고 나옵니다. 아삽이라는 사람은 다윗이 등용해 솔로몬까지 사람인데 음악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면 예능 쪽에 탁월하면 음악 잘하고 미술 잘하고 운동 잘하면 대게 신앙이 좋기가 어렵습니다. 다 그렇지 않습니다. 직업상 그렇습니다. 그림 쪽으로 가면 믿음 좋아지기 어려운데 서부 교회에 이름을 말해도 될련지 그분이 화가인데 참 믿음이 좋았습니다. 그분 아들 딸이 있는데 성경 읽다가 어느 성경 읽어서 그렇게 지었겠습니까. 예레미야 읽다가, 누가복음 읽다가 지어서 누복이고 신앙이 참 예외적입니다. 시편의 시라는 것은 전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겁니다. 감사 찬송 기도 명상 그런 것을 고백한 게 시인데 전부 시편입니다.
아삽의 시가 열 두 편인가 그렇습니다. 이 사바이라는 사람이 73편을 기록했는데 내용 읽어보면은 3절부터, 4절부터입니다. 이 악인이 받는 복과 악인이 받는 생활 모습을 기록해놨습니다. 아주 악한 사람입니다. 사람도 모르고 두려운줄도 모르고 제멋대로입니다. 악인이니까 어떤 사람이 악인이라고 했던가요, 자기가 하나님인 사람. 악의 정의 악의 정의가 자기 중심,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비슷한 이치는요, 같은 급이 뭐가 있습니까. 왕과 주인, 이 셋은 같은 말입니다. 참된 주인은 하나님 뿐입니다. 그러면 주인이라는 말을 예사로 쓰는데 하나님이 진짜 주인입니다. 일반적으로 책임진다는 뜻인데, 예수님을 주라고 하는데 우리를 구원하신 주인 되신 주라는 겁니다. 참 주인은 하나님 뿐입니다. 피조물 주인은 전부 임시직이고 위임받은 거지 진짜 아닙니다.
이 세상 왕들도 임시 왕입니다. 하나님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다. 그분이 진짜 주인이고 왕이고 하나님, 그래서 자기가 하나님이고 자기가 왕이고 자기가 주인입니다. 그런데 그게 가짜입니다. 주인 아닌 것이 주인 노릇하면 쫓겨나거나 맞아죽거나 그런 겁니다. 왕 아닌 것이 왕처럼 행세하면요, 역적입니다. 맞아죽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왕인데 인간이 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인인데 종의 종이 되는 겁니다. 악인은 그런 사람이 바로 악인입니다. 제가 하나님, 제가 왕처럼 제가 주인처럼 그렇게 사는 사람을 악인이라고 합니다. 착각 속에 사는 거지요, 오판 속에 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을 스스로 속는다. 못하는 말이 없고 못하는 짓이 없고 막가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그런 사람일 거 같습니까. 예배당 안 다니는 사람,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은 기록을 거의 안해놓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 중에서 이런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악인,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 왕되고 주인된 사람 안 믿는 사람은 100퍼센트 전부고 뿌리를 파고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목사님도 그럴 수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읽어보면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 특별한 것도 없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 기록은 보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편성이라는 기록의 원칙이 있습니다. 대개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시편 73편에는 흔하게 있다는 겁니다. 우리 주변에 눈을 뜨고 잘 살피면 흔하게 있는 겁니다.
교회, 예배당 안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불택자인데 마귀가 보내서 믿는 사람을 미혹시키려고 하는 가짜 신자가 있습니다. 택자는 택자인데 중생되지 않은 가짜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진짜 신자가 있습니다. 그 학생 공부 참 잘하고 좋은 대학교 갔다더라, 그거 보고 복 받았다 곤란합니다. 그 집안 참 형편이 있다더라, 따뜻하게 행복하게 산다더라 그거 보고 복받았다고 하면 곤란힙니다. 그 모습 보고 속을 알 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말하면 표시판일 수 있기 때문에 외부로 드러나는 표시판을 가지고 짐작할 수 있지만 다는 아니라는 겁니다.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 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렇게 사는데 가짜 복을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드러나는 그런 것을 보고 전부를 보고 진짜인줄 알고 오판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는 겁니다. 두 번째 복은 세상 복입니다. 세상 복을 받으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이 복은 진짜 복입니다. 첫째 가짜복은 복이 아닌데 복처럼 마귀가 포장을 해서 폭탄을 집어넣는 겁니다. 터뜨려서 죽이려고, 마귀가 보내서 복이라는 그런 포장지를 가지고 폭탄을 가지고가서 이건 복이 아닌데 복처럼 보이는 가짜 복이다, 그런데 두 번째 세상 복은 진짜 복입니다. 믿는 사람이 받는 복입니다. 그래서 이 복을 받으려면 말씀이 들려지는 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려지고 깨달아지고 말씀이 들려지는 복, 말씀을 즐거워하는 복, 말씀의 권위성을 믿는 복, 실행하는 복, 실행을 계속하는 복, 말씀을 읽고 들어야 알지요, 알아진다는 겁니다. 두 번째는요 말씀이 즐겁습니다. 세 번째는 말씀이 그대로 믿어집니다. 말씀대로 실행을 합니다. 그 실행하는 생활을 계속해나갑니다. 그러면 복을 받습니다. 그러면 시편 112편하고 연결시켜서 의문나는 거 없으십니까.
지난 두 주간 생각했던 것에서 의문이 하나 나와야하는데, 말씀이 들려집니다 읽혀집니다 즐겁습니다 믿어집니다 실행을 합니다. 계속합니다. 그러면 복이 옵니다. 그러면 이제 의문이 생기지 않나요, 다섯 가지를 하면은 복이 옵니다. 복이 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은 말씀이 실상입니다. 그 복은 복을 받은 겁니다. 말씀이 들려짓습니다. 읽혀집니다. 즐겁습니다. 믿어집니다. 실행을 했습니다. 그 복은 가짜 복입니까 임시 복입니까. 진짜 복입니다. 말씀이 드려지고 들려지는 그 순간, 말씀이 즐거운 그 순간, 믿어지는 그 순간 계속하는 만큼 구원의 복입니다. 영원함으로 되어진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나가면 이 세상 복이 따라나옵니다. 그건 다른 차원의 복입니다. 복이 오는 거하고 차이를 두셔야합니다. 다섯가지라면 그 자체인데 영원한 복이라는 표시를 보여주는 게 있습니다. 세상 복입니다. 다섯가지로 하는 그렇게 하면 이게 진짜다, 복이다, 구원이다 이걸 보여주는 게 세상 복입니다.
자기 건강, 이 세상적인 권세, 지위, 자손, 재물, 명예 이런 것이 세상 복입니다. 누가복음을 보면 베드로가 신기한 걸 보니까 계속 보면 일반화가 되어버립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보통 음식이 되는 겁니다. 제일 맛있는 게 뭔가요, 가장 맛있는 음식을 그걸 가지고 하루 세 끼 매일 먹으면 물려버립니다. 일반 음식이 되는 겁니다. 밥을 한달에 한 번 먹으면 그렇게 맛있습니다. 서부 교회의 교인들은 그 말씀이 밥입니다. 그래서 서부교회 교인들은 절반이 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와서 듣는 사람은 충격을 받아서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말씀도 있나, 그렇게 듣습니다. 그렇게 깊고 귀한 말씀인데, 귀한 줄을 모릅니다. 매일 먹으니까 매일 들으니까 그게 다 그런 겁니다.
베드로가 중간에 따라다니다가 그만두고 고기잡으러 갔습니다. 배반했습니다. 돌아가서 어부가 되어서 밤을 세어서 잡았는데도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럴 수가 있을까요. 아무리 고기가 없어도, 어부인데, 밤새도록 고기 잡았는데 못 잡았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버렸습니다. 밤새도록 허탕치고 우리는 잘 모르는데 고기는 원래 밤에 자븐답니다. 얕은 곳에서 잡는답니다. 그럴 때 찾아오셨습니다. 찾아서 방문하는 걸 심방이라고 합니다. 배에 올라타서 가르친 다음에,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생각할 때 주님이 잘 압니까 베드로가 잘 압니까. 예수님 직업이 목수입니다. 베드로 직업은 어부입니다. 누가 더 잘 잡겠습니까. 베드로는 고기 전문가입니다. 그러시니까 베드로가 콧방귀를 낍니다. 선생도 능력은 있지만 다른 건 몰라도 고기 잡는 걸 가르치면 됩니까. 그랬겠죠.
그런데 차마 여기까지 오셔서 말씀하시니까 거절을 못하고 더 이상 귀찮게 하지 말라는 뜻으로, 제가 고기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밤새도록 잡았는데 못잡았습니다. 그랬는데, 그런 뜻으로 예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니까 한 번 던져보겠습니다. 그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 고기없는 겁니다. 제가 전문가인데 밤새도록 잡아도 없다는 건 때가 아니든지 그런 겁니다. 그런 마음 가지고 고기를 잡았습니다. 확신한거죠, 100퍼센트 없는 겁니다. 그물을 올렸는데 묵직합니다. 잡아당깁니다. 그러니까 고기가 딸려올라옵니다. 너무 많아서 불렀습니다. 그래서 배에 담으니까 고기가 몇 마리가 되었던가요. 배 두 대에 다 차게 된 겁니다. 부자 된 겁니다.
그러니 베드로가 무릎 꿇고 엎드렸습니다. 안보였습니다. 주님 떠나서 고기 잡으러 갔던 베드로가 고기 잡았는데 고기가 안보였습니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 말은 베드로가 두려워했다는 거지요. 앞으로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다. 그리고 베드로는 어떻게 되었지요 배와 그물을 버리고 그때부터 마지막 돌아가실 때까지 따라다녔는데 못박히시는 그 날 세 번을 배반합니다. 그게 베드로가 받은 세상 복입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세상 복, 잠기게 복을 받은 조건은 말씀대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종을 베드로가 믿고 했습니까 안믿고 했습니까. 안될 것이라고 했는데 일단 주님 말씀대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역사적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시킨대로 하니까 되어버렸고 역사 통계 상식 다 깨져버렸습니다. 사람이 아니로구나, 벌벌 떨어서 겁이 나서 내가 이분 따라다녔을 때 배운 거 떠나서 허탕친 거 거기서 두렵기도 해서 엎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버리지 않으면 인간 구원하는 사람이 된다고 하는 겁니다.
우리는 미혹받지 말아야겠다, 베드로처럼 믿는 사람은 이 세상 복을 받아봐야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고 사실인지 자기가 경험을 해봐야합니다. 그리고 넘어가야하는겁니다. 그 복을 받아봤는데 어떤 복이냐, 한계라는 것도 있습니다. 세상도 다 지나가는데 세상 복입니다. 이 세상 복을 따지면 마음에 부패하지고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삼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해서 받아봐야하는데, 하늘의 복으로 바꿔야하지 붙들려있으면 그게 세상 복입니다. 그래서 세상 복인데 바다는 보되, 하늘 복으로 바꿔야하지 조심하는 겁니다. 영원한 복은 어떤 복이냐, 자기를 바꾸는 복이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자기를 바꿀 것인가, 악한 자기를 선한 자기로 바꾸는 겁니다. 자기 중심의 사람이 그렇게 바꾸어나가는 겁니다.
가짜 복을 넘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변치 않는 분임을 믿고 자신을 바꾸는 겁니다. 자기를 두 번째는 자기를 아끼고 자기를 챙기고 보호하고 로마 네로 황제처럼 다른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이고 하면서도 제 눈에 눈물이 나니까 고통스러워하는 그런 사람처럼 꺾어서 자기를 부인하려고 없애려고 복종시키려는 그게 복입니다. 세 번째는 남을 생각하면 자기로 아낍니다. 사람이 안 보면 몰래 하던 그 사람이 하나님의 눈초리에는 사람으로 바꾸어집니다. 자기 자체, 첫째는 악한 자기를 선한 자기로 바꿉니다. 두 번째는 그렇게 자기를 아끼고 보호하고 꺾어 없앱니다. 세 번째는 남을 생각합니다. 남을 아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세상에 불신자들이 좋아하던 그 사람이 참을 좋아하는 진실을 좋아하던 그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를 바꾸고 크게 두 번째는 이 세상에 사는 생애 목적을 바꿉니다. 호랑이도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고 그렇게 말하는데 그게 영원토록 가치있는 사람으로 살아야겠다.
흔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바꿉니다. 종말을 생각합니다. 마지막을 생각합니다. 경건하게 옳게 칭찬하며 그렇게 됩니다. 세 번째는 자기의 지능의 실력을 길러서 이 세상과 무궁세계에서 실력있는 자기가 되는 사람으로 목적을 바꿉니다. 그 다음,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을 맺을 목적으로 삽니다. 다섯 번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간 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되어지는 겁니다. 사는 목적을 바꾸는 겁니다. 이 세상을 살되 그냥 살지 않고 한평생 생애를 부끄럽지 않도록 생각하면 사는 목적, 두 번째는 언제나 종말을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하늘나라에 실력이 있는 사람으로 합니다. 네 번째는 하나님과 모든 사람을 더불어 화평을 생각합니다. 다섯 번째는 구원 목적으로
크게 세 번째는 사는 방편을 바꿉니다. 아이를 낳은 어머니가 사랑함으로 희생하는 것처럼, 그게 사는 세계입니다. 두 번째는 섬기는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올라가려하지 말고, 섬기는 그런 사람으로 사는 겁니다. 세 번째는 받는 사람, 뺏는 사람이 아니고 주는 사람이 됩니다. 네 번째는 언제든지 하나님과 같이 기뻐하게 되는 사람으로 갑니다. 소금으로 녹아진 사람이 됩니다. 이것이 영원한 복 구원의 복입니다. 자기를 바꾸는 복, 세상 사는 목적을 바꾸는 복, 세상 사는 방편을 바꾸는 복입니다. 하나는 가짜 복, 복이라는 보따리 속에 폭탄이 들어가있는 가짜, 이건 근처도 가지 말아야겠고, 자기도 살펴야겠고 우리 주변에 도있을 수 있습니다.
세상 복은 받아봐야합니다. 돈이든지 직장이든지 학교 성적이던지 받아봐야합니다. 한 말로 말하면 말씀대로 순종을 해봐야합니다. 실행을 해봐야합니다. 하루 하고 한 주하고 계속해서 말씀대로 살아가보면 그렇게 될 수 있는 겁니다. 받아봐야합니다. 그리고 그 복 붙들고 앉았으면 그게 믿는 사람에게 자기를 실패하게 만듭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믿는 사람이 말씀 순종할 때 세상 복 주시는 것은 무엇으로 주신다고, 표시로 주시는겁니다. 표시만 보고 속을 들여다봐야하는 겁니다. 세상 복은 임시 복입니다 영원한 복이 아닙니다. 잘 사용하는 겁니다. 그러면 선물이 되고 독이됩니다. 그게 세상 복입니다. 그걸 받아보고 구원 복으로 바꿔야합니다. 살아서 세상 복 받아봤으니까 바꾸면 됩니다. 자기를 바꾸고 목적을 바꾸고 살아가는 것은 살면 됩니다. 함으로 세상 복 받았으니까 자기 바꾸고 사는 목적 바꾸고 방편만 바꾸면 영원한 복이 되는 겁니다.
세 가지 복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가, 가짜 복은 도망가고 세상 복은 받아보고 구원 복으로 바꿔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6장
본문: 시편 73편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전에 세 가지 복을 생각해봤습니다. 복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복입니다. 복은 과정도 있고 결과도 있습니다. 과정도 복이라야하고 결과도 복이라야합니다. 복은 은혜고 은혜가 오면 복이 되는데 진짜 참 복은 세월이 가도 환경이 변해도 변하지 않아야 진짜 복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세월이 가면 변해지고 없어지는 것은 복이 아닙니다. 가짜 복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임시 복인데 세상 복, 세 번째는 진짜 복이라고 했는데 구원 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원히 생명 역사를 할 수 있는 게 복입니다. 기본 구원과 건설 구원이 포함되어져있습니다. 기본 구원의 가치는 말로 형용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인간의 상상을 너무너무 초월해서 글로 다 쓰지 못한다, 형언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그보다 더한 것은 상상을 초월하고, 글보다 쉬운 게 말이고 말보다 쉬운 게 생각입니다. 글을 쓰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말도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한계를 초월합니다. 사람마다 말의 종류 깊이 넓이 높이 다 다릅니다. 말은 어느정도 할 수 있습니까. 자기 지식의 범위만큼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지식의 범위만큼 말할 수 있습니다.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펀지처럼 그렇게 빨아들여야한다고 합니다. 천재지요, 그런 사람의 말과 글은 넓고 깊고 심오하게 될 겁니다. 그런 것을 기계로 만든 것이 뭔지 아십니까. 이걸 가지고 쓰고 읽고 말하고 활용하는 걸 기계로 만들었습니다. 그걸 인공지능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그런 겁니다. 인공지능이란 이 세상에 나와있는 모든 것을 인터넷으로 연결 다 되어있으니까 모아가지고 활용하는 것이 인공지능입니다. 제가 설교 준비에 필요해서 성경에 나오는 거 단어 쳐봅니다. 깡통입니다. 이상한 소리만 압니다. 결국 그것은 하나의 깡통입니다. 자기 속에 쓸 수 있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입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시간을 초월하고 환경, 죽음을 넘어서는, 영원토록 하나님 앞에 모든 만물 앞에 천국에서 쓸모 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본 구원 건설구원이 되는 겁니다.
참 복이란 가짜 복, 세상 복, 구원 복이 있습니다. 본문의 복이 가짜 복입니다. 아삽의 시라고 나옵니다. 아삽이라는 사람은 다윗이 등용해 솔로몬까지 사람인데 음악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면 예능 쪽에 탁월하면 음악 잘하고 미술 잘하고 운동 잘하면 대게 신앙이 좋기가 어렵습니다. 다 그렇지 않습니다. 직업상 그렇습니다. 그림 쪽으로 가면 믿음 좋아지기 어려운데 서부 교회에 이름을 말해도 될련지 그분이 화가인데 참 믿음이 좋았습니다. 그분 아들 딸이 있는데 성경 읽다가 어느 성경 읽어서 그렇게 지었겠습니까. 예레미야 읽다가, 누가복음 읽다가 지어서 누복이고 신앙이 참 예외적입니다. 시편의 시라는 것은 전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겁니다. 감사 찬송 기도 명상 그런 것을 고백한 게 시인데 전부 시편입니다.
아삽의 시가 열 두 편인가 그렇습니다. 이 사바이라는 사람이 73편을 기록했는데 내용 읽어보면은 3절부터, 4절부터입니다. 이 악인이 받는 복과 악인이 받는 생활 모습을 기록해놨습니다. 아주 악한 사람입니다. 사람도 모르고 두려운줄도 모르고 제멋대로입니다. 악인이니까 어떤 사람이 악인이라고 했던가요, 자기가 하나님인 사람. 악의 정의 악의 정의가 자기 중심,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비슷한 이치는요, 같은 급이 뭐가 있습니까. 왕과 주인, 이 셋은 같은 말입니다. 참된 주인은 하나님 뿐입니다. 그러면 주인이라는 말을 예사로 쓰는데 하나님이 진짜 주인입니다. 일반적으로 책임진다는 뜻인데, 예수님을 주라고 하는데 우리를 구원하신 주인 되신 주라는 겁니다. 참 주인은 하나님 뿐입니다. 피조물 주인은 전부 임시직이고 위임받은 거지 진짜 아닙니다.
이 세상 왕들도 임시 왕입니다. 하나님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다. 그분이 진짜 주인이고 왕이고 하나님, 그래서 자기가 하나님이고 자기가 왕이고 자기가 주인입니다. 그런데 그게 가짜입니다. 주인 아닌 것이 주인 노릇하면 쫓겨나거나 맞아죽거나 그런 겁니다. 왕 아닌 것이 왕처럼 행세하면요, 역적입니다. 맞아죽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왕인데 인간이 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인인데 종의 종이 되는 겁니다. 악인은 그런 사람이 바로 악인입니다. 제가 하나님, 제가 왕처럼 제가 주인처럼 그렇게 사는 사람을 악인이라고 합니다. 착각 속에 사는 거지요, 오판 속에 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을 스스로 속는다. 못하는 말이 없고 못하는 짓이 없고 막가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그런 사람일 거 같습니까. 예배당 안 다니는 사람,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은 기록을 거의 안해놓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 중에서 이런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악인,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 왕되고 주인된 사람 안 믿는 사람은 100퍼센트 전부고 뿌리를 파고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목사님도 그럴 수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읽어보면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 특별한 것도 없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 기록은 보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편성이라는 기록의 원칙이 있습니다. 대개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시편 73편에는 흔하게 있다는 겁니다. 우리 주변에 눈을 뜨고 잘 살피면 흔하게 있는 겁니다.
교회, 예배당 안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불택자인데 마귀가 보내서 믿는 사람을 미혹시키려고 하는 가짜 신자가 있습니다. 택자는 택자인데 중생되지 않은 가짜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진짜 신자가 있습니다. 그 학생 공부 참 잘하고 좋은 대학교 갔다더라, 그거 보고 복 받았다 곤란합니다. 그 집안 참 형편이 있다더라, 따뜻하게 행복하게 산다더라 그거 보고 복받았다고 하면 곤란힙니다. 그 모습 보고 속을 알 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말하면 표시판일 수 있기 때문에 외부로 드러나는 표시판을 가지고 짐작할 수 있지만 다는 아니라는 겁니다.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 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렇게 사는데 가짜 복을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드러나는 그런 것을 보고 전부를 보고 진짜인줄 알고 오판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는 겁니다. 두 번째 복은 세상 복입니다. 세상 복을 받으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이 복은 진짜 복입니다. 첫째 가짜복은 복이 아닌데 복처럼 마귀가 포장을 해서 폭탄을 집어넣는 겁니다. 터뜨려서 죽이려고, 마귀가 보내서 복이라는 그런 포장지를 가지고 폭탄을 가지고가서 이건 복이 아닌데 복처럼 보이는 가짜 복이다, 그런데 두 번째 세상 복은 진짜 복입니다. 믿는 사람이 받는 복입니다. 그래서 이 복을 받으려면 말씀이 들려지는 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려지고 깨달아지고 말씀이 들려지는 복, 말씀을 즐거워하는 복, 말씀의 권위성을 믿는 복, 실행하는 복, 실행을 계속하는 복, 말씀을 읽고 들어야 알지요, 알아진다는 겁니다. 두 번째는요 말씀이 즐겁습니다. 세 번째는 말씀이 그대로 믿어집니다. 말씀대로 실행을 합니다. 그 실행하는 생활을 계속해나갑니다. 그러면 복을 받습니다. 그러면 시편 112편하고 연결시켜서 의문나는 거 없으십니까.
지난 두 주간 생각했던 것에서 의문이 하나 나와야하는데, 말씀이 들려집니다 읽혀집니다 즐겁습니다 믿어집니다 실행을 합니다. 계속합니다. 그러면 복이 옵니다. 그러면 이제 의문이 생기지 않나요, 다섯 가지를 하면은 복이 옵니다. 복이 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은 말씀이 실상입니다. 그 복은 복을 받은 겁니다. 말씀이 들려짓습니다. 읽혀집니다. 즐겁습니다. 믿어집니다. 실행을 했습니다. 그 복은 가짜 복입니까 임시 복입니까. 진짜 복입니다. 말씀이 드려지고 들려지는 그 순간, 말씀이 즐거운 그 순간, 믿어지는 그 순간 계속하는 만큼 구원의 복입니다. 영원함으로 되어진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나가면 이 세상 복이 따라나옵니다. 그건 다른 차원의 복입니다. 복이 오는 거하고 차이를 두셔야합니다. 다섯가지라면 그 자체인데 영원한 복이라는 표시를 보여주는 게 있습니다. 세상 복입니다. 다섯가지로 하는 그렇게 하면 이게 진짜다, 복이다, 구원이다 이걸 보여주는 게 세상 복입니다.
자기 건강, 이 세상적인 권세, 지위, 자손, 재물, 명예 이런 것이 세상 복입니다. 누가복음을 보면 베드로가 신기한 걸 보니까 계속 보면 일반화가 되어버립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보통 음식이 되는 겁니다. 제일 맛있는 게 뭔가요, 가장 맛있는 음식을 그걸 가지고 하루 세 끼 매일 먹으면 물려버립니다. 일반 음식이 되는 겁니다. 밥을 한달에 한 번 먹으면 그렇게 맛있습니다. 서부 교회의 교인들은 그 말씀이 밥입니다. 그래서 서부교회 교인들은 절반이 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와서 듣는 사람은 충격을 받아서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말씀도 있나, 그렇게 듣습니다. 그렇게 깊고 귀한 말씀인데, 귀한 줄을 모릅니다. 매일 먹으니까 매일 들으니까 그게 다 그런 겁니다.
베드로가 중간에 따라다니다가 그만두고 고기잡으러 갔습니다. 배반했습니다. 돌아가서 어부가 되어서 밤을 세어서 잡았는데도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럴 수가 있을까요. 아무리 고기가 없어도, 어부인데, 밤새도록 고기 잡았는데 못 잡았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버렸습니다. 밤새도록 허탕치고 우리는 잘 모르는데 고기는 원래 밤에 자븐답니다. 얕은 곳에서 잡는답니다. 그럴 때 찾아오셨습니다. 찾아서 방문하는 걸 심방이라고 합니다. 배에 올라타서 가르친 다음에,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생각할 때 주님이 잘 압니까 베드로가 잘 압니까. 예수님 직업이 목수입니다. 베드로 직업은 어부입니다. 누가 더 잘 잡겠습니까. 베드로는 고기 전문가입니다. 그러시니까 베드로가 콧방귀를 낍니다. 선생도 능력은 있지만 다른 건 몰라도 고기 잡는 걸 가르치면 됩니까. 그랬겠죠.
그런데 차마 여기까지 오셔서 말씀하시니까 거절을 못하고 더 이상 귀찮게 하지 말라는 뜻으로, 제가 고기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밤새도록 잡았는데 못잡았습니다. 그랬는데, 그런 뜻으로 예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니까 한 번 던져보겠습니다. 그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 고기없는 겁니다. 제가 전문가인데 밤새도록 잡아도 없다는 건 때가 아니든지 그런 겁니다. 그런 마음 가지고 고기를 잡았습니다. 확신한거죠, 100퍼센트 없는 겁니다. 그물을 올렸는데 묵직합니다. 잡아당깁니다. 그러니까 고기가 딸려올라옵니다. 너무 많아서 불렀습니다. 그래서 배에 담으니까 고기가 몇 마리가 되었던가요. 배 두 대에 다 차게 된 겁니다. 부자 된 겁니다.
그러니 베드로가 무릎 꿇고 엎드렸습니다. 안보였습니다. 주님 떠나서 고기 잡으러 갔던 베드로가 고기 잡았는데 고기가 안보였습니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 말은 베드로가 두려워했다는 거지요. 앞으로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다. 그리고 베드로는 어떻게 되었지요 배와 그물을 버리고 그때부터 마지막 돌아가실 때까지 따라다녔는데 못박히시는 그 날 세 번을 배반합니다. 그게 베드로가 받은 세상 복입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세상 복, 잠기게 복을 받은 조건은 말씀대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종을 베드로가 믿고 했습니까 안믿고 했습니까. 안될 것이라고 했는데 일단 주님 말씀대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역사적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시킨대로 하니까 되어버렸고 역사 통계 상식 다 깨져버렸습니다. 사람이 아니로구나, 벌벌 떨어서 겁이 나서 내가 이분 따라다녔을 때 배운 거 떠나서 허탕친 거 거기서 두렵기도 해서 엎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버리지 않으면 인간 구원하는 사람이 된다고 하는 겁니다.
우리는 미혹받지 말아야겠다, 베드로처럼 믿는 사람은 이 세상 복을 받아봐야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고 사실인지 자기가 경험을 해봐야합니다. 그리고 넘어가야하는겁니다. 그 복을 받아봤는데 어떤 복이냐, 한계라는 것도 있습니다. 세상도 다 지나가는데 세상 복입니다. 이 세상 복을 따지면 마음에 부패하지고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삼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해서 받아봐야하는데, 하늘의 복으로 바꿔야하지 붙들려있으면 그게 세상 복입니다. 그래서 세상 복인데 바다는 보되, 하늘 복으로 바꿔야하지 조심하는 겁니다. 영원한 복은 어떤 복이냐, 자기를 바꾸는 복이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자기를 바꿀 것인가, 악한 자기를 선한 자기로 바꾸는 겁니다. 자기 중심의 사람이 그렇게 바꾸어나가는 겁니다.
가짜 복을 넘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변치 않는 분임을 믿고 자신을 바꾸는 겁니다. 자기를 두 번째는 자기를 아끼고 자기를 챙기고 보호하고 로마 네로 황제처럼 다른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이고 하면서도 제 눈에 눈물이 나니까 고통스러워하는 그런 사람처럼 꺾어서 자기를 부인하려고 없애려고 복종시키려는 그게 복입니다. 세 번째는 남을 생각하면 자기로 아낍니다. 사람이 안 보면 몰래 하던 그 사람이 하나님의 눈초리에는 사람으로 바꾸어집니다. 자기 자체, 첫째는 악한 자기를 선한 자기로 바꿉니다. 두 번째는 그렇게 자기를 아끼고 보호하고 꺾어 없앱니다. 세 번째는 남을 생각합니다. 남을 아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세상에 불신자들이 좋아하던 그 사람이 참을 좋아하는 진실을 좋아하던 그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를 바꾸고 크게 두 번째는 이 세상에 사는 생애 목적을 바꿉니다. 호랑이도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고 그렇게 말하는데 그게 영원토록 가치있는 사람으로 살아야겠다.
흔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바꿉니다. 종말을 생각합니다. 마지막을 생각합니다. 경건하게 옳게 칭찬하며 그렇게 됩니다. 세 번째는 자기의 지능의 실력을 길러서 이 세상과 무궁세계에서 실력있는 자기가 되는 사람으로 목적을 바꿉니다. 그 다음,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을 맺을 목적으로 삽니다. 다섯 번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간 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되어지는 겁니다. 사는 목적을 바꾸는 겁니다. 이 세상을 살되 그냥 살지 않고 한평생 생애를 부끄럽지 않도록 생각하면 사는 목적, 두 번째는 언제나 종말을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하늘나라에 실력이 있는 사람으로 합니다. 네 번째는 하나님과 모든 사람을 더불어 화평을 생각합니다. 다섯 번째는 구원 목적으로
크게 세 번째는 사는 방편을 바꿉니다. 아이를 낳은 어머니가 사랑함으로 희생하는 것처럼, 그게 사는 세계입니다. 두 번째는 섬기는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올라가려하지 말고, 섬기는 그런 사람으로 사는 겁니다. 세 번째는 받는 사람, 뺏는 사람이 아니고 주는 사람이 됩니다. 네 번째는 언제든지 하나님과 같이 기뻐하게 되는 사람으로 갑니다. 소금으로 녹아진 사람이 됩니다. 이것이 영원한 복 구원의 복입니다. 자기를 바꾸는 복, 세상 사는 목적을 바꾸는 복, 세상 사는 방편을 바꾸는 복입니다. 하나는 가짜 복, 복이라는 보따리 속에 폭탄이 들어가있는 가짜, 이건 근처도 가지 말아야겠고, 자기도 살펴야겠고 우리 주변에 도있을 수 있습니다.
세상 복은 받아봐야합니다. 돈이든지 직장이든지 학교 성적이던지 받아봐야합니다. 한 말로 말하면 말씀대로 순종을 해봐야합니다. 실행을 해봐야합니다. 하루 하고 한 주하고 계속해서 말씀대로 살아가보면 그렇게 될 수 있는 겁니다. 받아봐야합니다. 그리고 그 복 붙들고 앉았으면 그게 믿는 사람에게 자기를 실패하게 만듭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믿는 사람이 말씀 순종할 때 세상 복 주시는 것은 무엇으로 주신다고, 표시로 주시는겁니다. 표시만 보고 속을 들여다봐야하는 겁니다. 세상 복은 임시 복입니다 영원한 복이 아닙니다. 잘 사용하는 겁니다. 그러면 선물이 되고 독이됩니다. 그게 세상 복입니다. 그걸 받아보고 구원 복으로 바꿔야합니다. 살아서 세상 복 받아봤으니까 바꾸면 됩니다. 자기를 바꾸고 목적을 바꾸고 살아가는 것은 살면 됩니다. 함으로 세상 복 받았으니까 자기 바꾸고 사는 목적 바꾸고 방편만 바꾸면 영원한 복이 되는 겁니다.
세 가지 복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가, 가짜 복은 도망가고 세상 복은 받아보고 구원 복으로 바꿔봐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