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밤
김동민2026-02-28조회 13추천 1
2026년 2월 25일 수밤
찬송: 136장
본문: 시편 112편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가 이루어가는 구원은 건설 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이미 받았고, 사람의 인지, 사람의 소원하는거 사람이 노력하는 건 상관이 없고 순전히 하나님의 예택에서 결정이 되는 것이 기본구원입니다. 우리가 영원 전에 나기도 전에 하나님의 세계에서 되어있습니다. 받은 것을 생각해보면, 목적 안에 지음받은 예택 구원이 있고 들어있다는 겁니다. 예정하신 구원을 예정 구원이라고 합니다. 모든 하나님의 예정 전부 다가 우리 앞에 다가오는 펼쳐지는 모든 과정 과정 순서들을 의미합니다. 그게 하나님의 모두 예정이고 그 목적은 구원입니다. 창조 구원이라는 것은 예정된대로 지으신 것을 창조 구원이라고 합니다. 어어디서부터 나오며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야합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두 번째 목적이 계시고 다 펼쳐지고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전부인데 그게 전부 목적을 위해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목적을 정하셨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은 모든 걸 다 쏟아부으십니다. 목적을 위해서 예정하셨고 창조하셨고 창조된 모든 걸 가지고 주권으로 섭리하고 계시고 그 섭리 가운데 인간에 범죄를 하시고 타락하여 죄짓게 하시고 영원히 사망된 것을 구원하시려고 도성인신 하셨고 우리에게 진리와 성령을 주셨습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목적, 목적을 위한 예정, 목적을 위한 예정대로의 창조, 목적을 위한 예정대로된 창조 가지고 주권 섭리, 그 가운데 범죄 타락이 있는데 좀 두고, 거기서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 공로, 성령과 진리를 주신 보증 역사, 하나님의 아들로 삼으시고 천국 백성으로 삼으시고 중생 시켜서 믿게 하시고 모든 것을 전부 종자로 주신 열 가지 즈음 됩니다 기본 구원에 속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공으로, 공짜로 받은겁니다. 이런 은혜를 받은 우리가 바탕으로 삼아서 실질적으로 하느란라가 가서 영원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상속 받아서 그 나라를 다스릴 것이 있는데 성화 구원입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한 나라고 무한한 나라입니다. 영원토록 이어지며 영생합니다. 영원토록 영생하면서 존재하는데 그 나라를 얼마나 크고 그러냐, 물질계 우주를 넓이가 무한하고 평소 뭐라고 표현합니까. 광대무변하다, 너무 넓고 커서 끝이 닿는데가 없다는 뜻입니다.
해운대 바닷가 보면 수평선이 보이지요, 그 넓은 망망대 보이고 태평양 같은 대서양 같은 바다는 끝없이 몇날 몇 달 돌아다녀도 끝이 없는데 지구에 있습니다. 우주에는 지구같은 별이 수천억이 있고 상상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그것보다 더 넓은 세계가 영계입니다. 하늘나라가 얼마나 크길래, 예수 믿는 사람이 수 없이 많고 역사 6000년에 예수 믿는 사람이 많은데 성경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거든요, 10골, 5골 통치해라. 도시에 있는 구청자하고 비슷할 거 같은데 시골은 군이니까 땅은 넓고 인구는 적어도, 부산은 16개 구정도 되는가요, 한 사람이 열 골 다스리면 부산을 나눠서 다스린다고 하지요. 그 나라를 영원히 다스릴 것이 성화구원입니다
이루어가는 주체는 심신이고 이루어가는건데 내 마음과 몸이 어느 곳이 얼마나 이것이 접촉이 되느냐, 많은 시간과 많은 부분을 접촉시키냐에 따라서 건설구원 성화구원 기능구원은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건설구원은 세월 속에 점점 점진적으로 이루어져 가는 겁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밟아서 올라간다는 겁니다 한꺼번에 뚝딱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세월이 필요하고 심신의 작용이 필요하고 건설구원이 필요하는 겁니다 앞에 거 많이 말씀드렸고 4절을 계속 살펴보는데 정직한 자, 바르고 곧다는 겁니다. 틀림이 없이 바르고 그게 정직인데 자기대로 바르다고 생각하는 그게 꺾이지 않고 가는 게 정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직이라는 것은 착하고 남 속이지 않고 이런 사람 말하는데 성경이 말하는 정직은 자기가 아는대로 이게 옳다고 생각하면 꺾지 않고 밀고 나가는 것
환경에 사람에 유불리에 상관없이 이것이 옳다, 이게 맞다고 하면 굽히지 않고 계속 요동없이 밀고나가는 걸 정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정직임으로 바른 정직이 되는 겁니다. 사람 자, 정직한 사람. 정직한 사람에게는 무슨 말이냐, 사람과 사람이 하는 말과 다릅니다. 사람과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은 다릅니다. 말을 정직하게 한다. 그 말하고 정직한 행동을 한다는 거하고 정직한 사람이다하고 틀립니다. 공부를 참 열심히 하네 잘하네하고 그 학생 공부 잘하는 사람입니다 하고는 틀립니다. 사람의 언행과 다른 겁니다. 아무리 사람 속에 거짓, 사기꾼인데 진실한 사람이 말을 잘합니까 사기꾼이 말을 잘합니까.
일반적으로 정직한 사람이 말을 잘 합니까. 사기꾼이 많을 잘합니까. 말 잘하는 걸 듣고 그걸 속아 들어가면 속습니다. 누구든지 마찬가집니다. 꼬꼬댁 소리가 나면 닭이 있다는 겁니다. 야옹그러면 고양이 소리입니다. 고양이는 고양이 말하고 소는 소말하고 강아지는 강아지 말합니다. 그 사람이면 그렇게 말한다. 그런 게 있다는 말이지요. 그 사람이 하는 말을 살펴서 그보다는 지금 말씀 드리는 것은 사람과 말이라는 것은 같은 것도 있고 같지 않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미 그 사람이 되어 있으면 평소 일반적으로 일상적으로 나오는 말이면 그 사람이 나와있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논리 정연하게 말을 참 듣기 좋게 아무리 말을 잘해도 도둑놈이 되어가지고 그게 사람의 말입니다. 그런 말을 계속 하다 보면 나중에 그런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계속 하면 한 번하고 두 번하면, 거짓말을 계속하면 거짓말하는 사람이 되고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립니다.
사기를 계속 치면 사기꾼이 되어버립니다. 정직한 사람은 정직한 말과 정직한 행동과 한번하고 두번하고 그래서 바꾸어졌다는 겁니다. 사람이 정직한 사람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건 세월이 필요한 겁니다 어떤 면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세월이 필요합니다 기간이 두고 그 사람이 아무리 말을 잘하고 행동이 반듯해도 겪어보지 않으면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겁니다 두고봐야겠다, 그 말한 거 보니까 한 달이 지나도 그대로, 그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라는 게 될 수 있습니다. 말을 바꿔버리고 이번달에 이랬다가 바꿔버리고 정직한 사람이라는 것은 정직한 행동을 세월 속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즐거워하는 생활을 하루 이틀 한 달 두달, 그렇게 하는 가운데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땅을 밟고 살고 공기 마셔야 살고
이건 사람 사는 기본 원리나 과정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6000년 전 아담이 사는 방법이랑 우리랑 다르지 않습니다. 꼭 같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같습니다. 동시에 같은 것은 살아가다 보면 우여곡절, 내리막도 있고 바다도 있고 사계절이 있고 이런 게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는 그렇게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꽃 길만 다니는 사람은 적다고 했지요. 정직을 지킵니다. 다른 사람에게 욕을 얻어먹습니다. 정직을 지킵니다. 누명을 씁니다. 그래도 지킵니다. 정직이라는 말은 그 생활을 세월 속에 수 많은 어려움, 역경 손해 자기 분리한 거 온갖 종류 손해를 겪으면서도 굳게 잡고 버리지 않을 때 그런 생활이 계속 되어서 그럴 때 그 사람이 정직한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정직한 말은 한 번 할 수 있고 두 번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세월이 필요합니다. 꺾이지 않고 오래토록 계속해서 사람 자체가 그런 사람이 되었을 때 정직한 자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욥이라는 사람이 그런 겁니다. 정직한 자는 계명지키는 그 생활을 계속 해왔고, 난관 역경이 많았다, 백절불굴의 생활로 꺾이지 않았다. 말씀을 즐거워하며 꺾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근거해서 옳다 바르다 하는 것은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가르켜서 어떤 사람이라고, 정직한 자라고 하는 겁니다. 모두 정직한 사람 되어있습니까. 진실한 자도 그렇습니다.
주일 한 번 지켰다고 일 년 동안 믿음 잘 지켰다고 믿음의 사람 안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에게 인정받고 신뢰받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막대하게 손해를 봐도 뭘 지켰습니까. 다리가 다 무너지고 계약 금액으로 택도 없겠고 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폭등을 하는데 몇 번을 떠내려가서 수십년이 걸린답니다. 믿는 거 전부 다 팔고 쫄딱 망했는데도 기어코 완공을 하고 그렇게 신용을 지키니까 현대 건설은 믿을 수 있다. 그때부터 일감이 떨어지는 거지요. 그럴 때 그런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건 돈을 가지고 살 수 없는 겁니다 세월이 걸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붙들고 그 말씀에 옳은 것은 어떤 경우라도, 잠이 와도 배가 고파도 욕심이 생겨져도 괴로워도 어떤 형편이 외도 지키고 꺾지 않는 그 생활이 계속 되어질 때 그걸 정직한 지라고 합니다. 세월 속에 백절불굴의 이런 사람, 그 사람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난다. 환경입니다. 말하자면 정직한 욥에게 온갖 환란이 떨어진 게 흑암인데, 예수 믿는 사람도 안 믿는 사람도 환란은 옵니다. 이 세상에 사는 것에 있어서 다 있기 때문에 누구나 흑암은 있습니다. 도무지 답이 없는, 견디기 어려운 현실을 만났을 때 그때는 빛이 일어납니다. 어떻게 해서 나오냐, 마태복음으로 응용했었죠, 열 처녀 비유가있습니다. 열 쳐녀가 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혼하려고,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등불을 들고 그릇을 준비해서 기름을 담았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를 안했습니다. 보조 배터리 준비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신랑이 안옵니다. 신랑이 언제 왔다고, 밤 중에 왔습니다. 정직한 사람에게는 흑암 중에, 캄캄한 방에 신랑이 왔으니까 드려야하는데 시간이 지나서 배터리가 닳아버렸습니다. 보조 배터리 준비 안한 사람들은 기름이 다 썼습니다. 준비한 다섯 처녀는 맞이했고 못한 다섯 처녀는 쫓겨났습니다. 정직한 자에게는 정직한 사람은 첫째 무엇이 필요합니까. 세월이 필요합니다. 정직한 사람 되는 거는 한 두 달안에 되는 게 아닙니다. 세월 곳에 뭐가 필요하지요. 백절불굴의 의지 인내가 필요합니다. 하고 싶은 걸 꺾어야합니다. 미혹도 이겨내야합니다. 이런 걸 이겨내지 못하고 기름준비는 못합니다. 이겨내는 사람들의 요소가 절제력 끈기, 이런 건 다 있는데 길러야하는데 이걸 무엇으로 만들어가느냐, 백절불굴의 인내심과 끈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동력이 뭐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눈초리가 보여서 겁이 나서 두려워서 사모되고 좋아서, 지배해서 계속하다보면 정직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빛이 마련되어져 있는 겁니다. 기름 준비가 되어있는 것이고 첫째 아는 지식이고, 둘째는 그걸 행하는 능력이고 진리와 영감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길을 알게되고 판단이 나오게 되고 능력이 있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정직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빛이 있는 사람입니다. 언제든 진리지식대로 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그 사람은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어질다는 말은 착하다, 부드럽다, 그보다는 성경적인 어진 것은 하나님의 속성을 자기 속성으로 삼았다 그렇게 해석했습니다. 자기라는 사람 자체가 하나님의 속성으로 바꿔서 바꾸어진겁니다. 계속하다 보니까 정직한 사람이 되고 빛이 있는 사람이 되면서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이 되면서 바탕 자체가, 진실도 주권도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을 바꾸어졌습니다. 자비합니다, 자체가 된 그 사람 하나님의 형상으로 되어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상대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상대합니다. 대속의 사람으로, 그래서 부부가 서로를 대할 때 그러하고 자녀가 부모를 대할 때도 자비한 사람입니다. 사람을 대할 때 죄를 없애려고 죄를 안 짓게 할려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준행하는 사람 되게 하려고, 그걸로 하는 게 되는 겁니다. 첫째는 자체가 어진 사람으로 되어있습니다. 두 번째는 모든 사람을 대할 대 사람으로 사람을 대합니다. 세 번째는 의로운 자는 하나님 관계입니다. 하나님 뜻을 준행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정직한 사람이 되면 진리와 영광에 빛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의 사람으로 성화됩니다. 자체가 변화되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구원으로 됩니다. 그 사람 관계에서 어떤 관계를 가져도 구원 대속의 구원 모든 관계를 맺어가는 게 자비한 사람입니다. 그 앞에 구원을 생각하면서 대속의 사람을 넣어주려고 하는 겁니다.
그 사람은 그 모든 전부 다가 하나님의 뜻인 걸 압니다. 그게 의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 되고 빛을 가진 사람이 되고 자체가 변화하며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상대하고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은혜를 베푼다는 것은 자기가 먼저 있어야합니다.
4절을 생각해봤습니다. 정직한 자, 어떤 사람이 정직한 자냐, 정직한 사람은 한꺼번에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세월 속에 정직한 사람이 되고 빛을 가진 사람이 되고 자체가 어진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되고 은혜 베푸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다가 자유로 돌아가시겠습니다.
찬송: 136장
본문: 시편 112편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가 이루어가는 구원은 건설 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이미 받았고, 사람의 인지, 사람의 소원하는거 사람이 노력하는 건 상관이 없고 순전히 하나님의 예택에서 결정이 되는 것이 기본구원입니다. 우리가 영원 전에 나기도 전에 하나님의 세계에서 되어있습니다. 받은 것을 생각해보면, 목적 안에 지음받은 예택 구원이 있고 들어있다는 겁니다. 예정하신 구원을 예정 구원이라고 합니다. 모든 하나님의 예정 전부 다가 우리 앞에 다가오는 펼쳐지는 모든 과정 과정 순서들을 의미합니다. 그게 하나님의 모두 예정이고 그 목적은 구원입니다. 창조 구원이라는 것은 예정된대로 지으신 것을 창조 구원이라고 합니다. 어어디서부터 나오며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야합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두 번째 목적이 계시고 다 펼쳐지고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전부인데 그게 전부 목적을 위해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목적을 정하셨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은 모든 걸 다 쏟아부으십니다. 목적을 위해서 예정하셨고 창조하셨고 창조된 모든 걸 가지고 주권으로 섭리하고 계시고 그 섭리 가운데 인간에 범죄를 하시고 타락하여 죄짓게 하시고 영원히 사망된 것을 구원하시려고 도성인신 하셨고 우리에게 진리와 성령을 주셨습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목적, 목적을 위한 예정, 목적을 위한 예정대로의 창조, 목적을 위한 예정대로된 창조 가지고 주권 섭리, 그 가운데 범죄 타락이 있는데 좀 두고, 거기서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 공로, 성령과 진리를 주신 보증 역사, 하나님의 아들로 삼으시고 천국 백성으로 삼으시고 중생 시켜서 믿게 하시고 모든 것을 전부 종자로 주신 열 가지 즈음 됩니다 기본 구원에 속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공으로, 공짜로 받은겁니다. 이런 은혜를 받은 우리가 바탕으로 삼아서 실질적으로 하느란라가 가서 영원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상속 받아서 그 나라를 다스릴 것이 있는데 성화 구원입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한 나라고 무한한 나라입니다. 영원토록 이어지며 영생합니다. 영원토록 영생하면서 존재하는데 그 나라를 얼마나 크고 그러냐, 물질계 우주를 넓이가 무한하고 평소 뭐라고 표현합니까. 광대무변하다, 너무 넓고 커서 끝이 닿는데가 없다는 뜻입니다.
해운대 바닷가 보면 수평선이 보이지요, 그 넓은 망망대 보이고 태평양 같은 대서양 같은 바다는 끝없이 몇날 몇 달 돌아다녀도 끝이 없는데 지구에 있습니다. 우주에는 지구같은 별이 수천억이 있고 상상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그것보다 더 넓은 세계가 영계입니다. 하늘나라가 얼마나 크길래, 예수 믿는 사람이 수 없이 많고 역사 6000년에 예수 믿는 사람이 많은데 성경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거든요, 10골, 5골 통치해라. 도시에 있는 구청자하고 비슷할 거 같은데 시골은 군이니까 땅은 넓고 인구는 적어도, 부산은 16개 구정도 되는가요, 한 사람이 열 골 다스리면 부산을 나눠서 다스린다고 하지요. 그 나라를 영원히 다스릴 것이 성화구원입니다
이루어가는 주체는 심신이고 이루어가는건데 내 마음과 몸이 어느 곳이 얼마나 이것이 접촉이 되느냐, 많은 시간과 많은 부분을 접촉시키냐에 따라서 건설구원 성화구원 기능구원은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건설구원은 세월 속에 점점 점진적으로 이루어져 가는 겁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밟아서 올라간다는 겁니다 한꺼번에 뚝딱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세월이 필요하고 심신의 작용이 필요하고 건설구원이 필요하는 겁니다 앞에 거 많이 말씀드렸고 4절을 계속 살펴보는데 정직한 자, 바르고 곧다는 겁니다. 틀림이 없이 바르고 그게 정직인데 자기대로 바르다고 생각하는 그게 꺾이지 않고 가는 게 정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직이라는 것은 착하고 남 속이지 않고 이런 사람 말하는데 성경이 말하는 정직은 자기가 아는대로 이게 옳다고 생각하면 꺾지 않고 밀고 나가는 것
환경에 사람에 유불리에 상관없이 이것이 옳다, 이게 맞다고 하면 굽히지 않고 계속 요동없이 밀고나가는 걸 정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정직임으로 바른 정직이 되는 겁니다. 사람 자, 정직한 사람. 정직한 사람에게는 무슨 말이냐, 사람과 사람이 하는 말과 다릅니다. 사람과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은 다릅니다. 말을 정직하게 한다. 그 말하고 정직한 행동을 한다는 거하고 정직한 사람이다하고 틀립니다. 공부를 참 열심히 하네 잘하네하고 그 학생 공부 잘하는 사람입니다 하고는 틀립니다. 사람의 언행과 다른 겁니다. 아무리 사람 속에 거짓, 사기꾼인데 진실한 사람이 말을 잘합니까 사기꾼이 말을 잘합니까.
일반적으로 정직한 사람이 말을 잘 합니까. 사기꾼이 많을 잘합니까. 말 잘하는 걸 듣고 그걸 속아 들어가면 속습니다. 누구든지 마찬가집니다. 꼬꼬댁 소리가 나면 닭이 있다는 겁니다. 야옹그러면 고양이 소리입니다. 고양이는 고양이 말하고 소는 소말하고 강아지는 강아지 말합니다. 그 사람이면 그렇게 말한다. 그런 게 있다는 말이지요. 그 사람이 하는 말을 살펴서 그보다는 지금 말씀 드리는 것은 사람과 말이라는 것은 같은 것도 있고 같지 않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미 그 사람이 되어 있으면 평소 일반적으로 일상적으로 나오는 말이면 그 사람이 나와있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논리 정연하게 말을 참 듣기 좋게 아무리 말을 잘해도 도둑놈이 되어가지고 그게 사람의 말입니다. 그런 말을 계속 하다 보면 나중에 그런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계속 하면 한 번하고 두 번하면, 거짓말을 계속하면 거짓말하는 사람이 되고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립니다.
사기를 계속 치면 사기꾼이 되어버립니다. 정직한 사람은 정직한 말과 정직한 행동과 한번하고 두번하고 그래서 바꾸어졌다는 겁니다. 사람이 정직한 사람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건 세월이 필요한 겁니다 어떤 면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세월이 필요합니다 기간이 두고 그 사람이 아무리 말을 잘하고 행동이 반듯해도 겪어보지 않으면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겁니다 두고봐야겠다, 그 말한 거 보니까 한 달이 지나도 그대로, 그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라는 게 될 수 있습니다. 말을 바꿔버리고 이번달에 이랬다가 바꿔버리고 정직한 사람이라는 것은 정직한 행동을 세월 속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즐거워하는 생활을 하루 이틀 한 달 두달, 그렇게 하는 가운데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땅을 밟고 살고 공기 마셔야 살고
이건 사람 사는 기본 원리나 과정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6000년 전 아담이 사는 방법이랑 우리랑 다르지 않습니다. 꼭 같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같습니다. 동시에 같은 것은 살아가다 보면 우여곡절, 내리막도 있고 바다도 있고 사계절이 있고 이런 게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는 그렇게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꽃 길만 다니는 사람은 적다고 했지요. 정직을 지킵니다. 다른 사람에게 욕을 얻어먹습니다. 정직을 지킵니다. 누명을 씁니다. 그래도 지킵니다. 정직이라는 말은 그 생활을 세월 속에 수 많은 어려움, 역경 손해 자기 분리한 거 온갖 종류 손해를 겪으면서도 굳게 잡고 버리지 않을 때 그런 생활이 계속 되어서 그럴 때 그 사람이 정직한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정직한 말은 한 번 할 수 있고 두 번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세월이 필요합니다. 꺾이지 않고 오래토록 계속해서 사람 자체가 그런 사람이 되었을 때 정직한 자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욥이라는 사람이 그런 겁니다. 정직한 자는 계명지키는 그 생활을 계속 해왔고, 난관 역경이 많았다, 백절불굴의 생활로 꺾이지 않았다. 말씀을 즐거워하며 꺾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근거해서 옳다 바르다 하는 것은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가르켜서 어떤 사람이라고, 정직한 자라고 하는 겁니다. 모두 정직한 사람 되어있습니까. 진실한 자도 그렇습니다.
주일 한 번 지켰다고 일 년 동안 믿음 잘 지켰다고 믿음의 사람 안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에게 인정받고 신뢰받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막대하게 손해를 봐도 뭘 지켰습니까. 다리가 다 무너지고 계약 금액으로 택도 없겠고 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폭등을 하는데 몇 번을 떠내려가서 수십년이 걸린답니다. 믿는 거 전부 다 팔고 쫄딱 망했는데도 기어코 완공을 하고 그렇게 신용을 지키니까 현대 건설은 믿을 수 있다. 그때부터 일감이 떨어지는 거지요. 그럴 때 그런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건 돈을 가지고 살 수 없는 겁니다 세월이 걸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붙들고 그 말씀에 옳은 것은 어떤 경우라도, 잠이 와도 배가 고파도 욕심이 생겨져도 괴로워도 어떤 형편이 외도 지키고 꺾지 않는 그 생활이 계속 되어질 때 그걸 정직한 지라고 합니다. 세월 속에 백절불굴의 이런 사람, 그 사람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난다. 환경입니다. 말하자면 정직한 욥에게 온갖 환란이 떨어진 게 흑암인데, 예수 믿는 사람도 안 믿는 사람도 환란은 옵니다. 이 세상에 사는 것에 있어서 다 있기 때문에 누구나 흑암은 있습니다. 도무지 답이 없는, 견디기 어려운 현실을 만났을 때 그때는 빛이 일어납니다. 어떻게 해서 나오냐, 마태복음으로 응용했었죠, 열 처녀 비유가있습니다. 열 쳐녀가 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혼하려고,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등불을 들고 그릇을 준비해서 기름을 담았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를 안했습니다. 보조 배터리 준비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신랑이 안옵니다. 신랑이 언제 왔다고, 밤 중에 왔습니다. 정직한 사람에게는 흑암 중에, 캄캄한 방에 신랑이 왔으니까 드려야하는데 시간이 지나서 배터리가 닳아버렸습니다. 보조 배터리 준비 안한 사람들은 기름이 다 썼습니다. 준비한 다섯 처녀는 맞이했고 못한 다섯 처녀는 쫓겨났습니다. 정직한 자에게는 정직한 사람은 첫째 무엇이 필요합니까. 세월이 필요합니다. 정직한 사람 되는 거는 한 두 달안에 되는 게 아닙니다. 세월 곳에 뭐가 필요하지요. 백절불굴의 의지 인내가 필요합니다. 하고 싶은 걸 꺾어야합니다. 미혹도 이겨내야합니다. 이런 걸 이겨내지 못하고 기름준비는 못합니다. 이겨내는 사람들의 요소가 절제력 끈기, 이런 건 다 있는데 길러야하는데 이걸 무엇으로 만들어가느냐, 백절불굴의 인내심과 끈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동력이 뭐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눈초리가 보여서 겁이 나서 두려워서 사모되고 좋아서, 지배해서 계속하다보면 정직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빛이 마련되어져 있는 겁니다. 기름 준비가 되어있는 것이고 첫째 아는 지식이고, 둘째는 그걸 행하는 능력이고 진리와 영감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길을 알게되고 판단이 나오게 되고 능력이 있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정직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빛이 있는 사람입니다. 언제든 진리지식대로 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그 사람은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어질다는 말은 착하다, 부드럽다, 그보다는 성경적인 어진 것은 하나님의 속성을 자기 속성으로 삼았다 그렇게 해석했습니다. 자기라는 사람 자체가 하나님의 속성으로 바꿔서 바꾸어진겁니다. 계속하다 보니까 정직한 사람이 되고 빛이 있는 사람이 되면서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이 되면서 바탕 자체가, 진실도 주권도 하나님의 형상 닮은 사람을 바꾸어졌습니다. 자비합니다, 자체가 된 그 사람 하나님의 형상으로 되어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상대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상대합니다. 대속의 사람으로, 그래서 부부가 서로를 대할 때 그러하고 자녀가 부모를 대할 때도 자비한 사람입니다. 사람을 대할 때 죄를 없애려고 죄를 안 짓게 할려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준행하는 사람 되게 하려고, 그걸로 하는 게 되는 겁니다. 첫째는 자체가 어진 사람으로 되어있습니다. 두 번째는 모든 사람을 대할 대 사람으로 사람을 대합니다. 세 번째는 의로운 자는 하나님 관계입니다. 하나님 뜻을 준행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정직한 사람이 되면 진리와 영광에 빛이 되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의 사람으로 성화됩니다. 자체가 변화되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구원으로 됩니다. 그 사람 관계에서 어떤 관계를 가져도 구원 대속의 구원 모든 관계를 맺어가는 게 자비한 사람입니다. 그 앞에 구원을 생각하면서 대속의 사람을 넣어주려고 하는 겁니다.
그 사람은 그 모든 전부 다가 하나님의 뜻인 걸 압니다. 그게 의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 되고 빛을 가진 사람이 되고 자체가 변화하며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상대하고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은혜를 베푼다는 것은 자기가 먼저 있어야합니다.
4절을 생각해봤습니다. 정직한 자, 어떤 사람이 정직한 자냐, 정직한 사람은 한꺼번에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세월 속에 정직한 사람이 되고 빛을 가진 사람이 되고 자체가 어진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되고 은혜 베푸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다가 자유로 돌아가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