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5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6-01-25조회 16추천 2
2026년 1월 25일 주일 오전
찬송: 61장, 83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세상, 세상이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에게 세상은 유치원이고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운동장 초등학교가 세상입니다. 직장 다니는 분들의 세상은 직장입니다. 세상을 벗어나 살 수는 없습니다. 어떤 세상인지 알아야합니다. 봄이 되니까 햇빛이 좋아서 밖에 나갔는데 미세먼지가 안 좋구나. 그게 세상입니다. 텔레비전을 키면 온갖 것이 다 나오면 소위 문화라는 게 우리들의 세상입니다. 어떤 환경에 노출이 되어있느냐 살아가느냐 이걸 말하고 있습니다. 동떨어진 게 아닙니다. 유행가 부르지 마라, 방송 가서 이런 노래 틀지 마라 우리가 할 거 아닙니다. 그렇지만은 교인들에게 우리 사는 세상은 이런 곳입니다.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고. 사람은 모르는 사람일수록 어린 사람일수록 지식이 어릴수록 보는 게 얕을수록 보이는 걸로 상대합니다.
수준이 낮을수록, 지식의 수준, 통찰력의 수준 이런 것이 낮을수록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판단합니다. 높은 사람일수록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살핍니다. 무슨 생각이 들었고 마음이 들었고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사람이든 사물이든 존재든 껍데기가 있습니다. 뭐든지 다 안팎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그 속에 이념을 들어가야합니다. 크게 말하면 보이는 세상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역사, 이걸 가르켜서 한 편으로 들을 귀라고 하고 그러는 겁니다. 이 세상은 보이는 것이고 보이지 않는 역사와 마귀 역사가 치열하게 하고 있습니다.
내가 보니 누가 보지요. 사도 요한이 봅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십니다. 바다에서 짐승이 나왔습니다. 내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바다에서, 한글 몰라요. 한 짐승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모양이 이상합니다, 뿔이 달렸습니다. 뿔이 몇 개, 뿔이 몇 개. 10개입니다. 뿔이 열이요 머리는 몇 개, 7개입니다. 괴물이지요. 바다에서 짐승 한 마리가 나왔는데 그 짐승이 뿔이 열 개 머리가 일곱 개입니다. 괴물입니다. 바다라는 것은 죄악을 말합니다. 짐승은 세상을 말합니다. 그 짐승 상징이라고 그랬습니다. 뿔이 열 개나 달렸습니다. 힘을 말합니다. 열이라는 것은 전부 다입니다. 모든 힘을 다 가졌다는 겁니다. 또 머리가 일곱이라 지식입니다. 지식은 모든 것의 근간이 되는 겁니다. 지식에서 종교도 나오고 사상도 나오고 과학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이걸 머리라 그렇습니다. 일곱은 하나님의 숫자인데 자 다시, 어디서 나왔습니까. 죄악입니다. 바다 죄악을 배경으로 형성된 세상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뿔이 열 개 있습니다. 머리가 일곱 개입니다.
그런데 뿔을 보니까 면류관을, 면류관을 승리를 말합니다. 그러면 전부 다 이겼다는 겁니다. 열 면류관이 있고 이름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일학년이 30키로 되는 아이가 쌀 80키로 되는 것을 들 수 있어. 우리나라 씨름 선수 강호동입니까, 이길 수 있어 그런 것입니다. 불교보면 극락한다고 하고 무슨 사상은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내가 본 짐승은 세상입니다. 표범과 비슷하고 맹수를 의미합니다. 세상은 두렵습니다. 뿔이 열 개, 힘이라는 것은 군대 힘, 북한 러시아 그런 나라는 군국주의지요. 그런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런 힘들이 뿔인데 이 세상의 모든 힘을 다 가졌고 모든 힘을 바탕으로 가졌는데 이겨버립니다. 죄악세상 다 이겨버리고 그 세상을 한편으로 보면 두렵습니다. 표범과 비슷하고 그 말은 곰의 발 같고 곰은 체격이 큰데 탁 쳐버리면 어지간하면 다 깨버립니다. 입은 사자 입입니다. 지금 무엇을 설명하고 있습니까. 바다에서 나온 짐승, 세상, 죄악 세상. 무섭게 생긴 맹수 표범 같고 곰의 발바닥 같고 사자처럼 생겼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곰이 아니고 사자가 아니고 표범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겼습니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있는데 짐승이 있고, 드래곤을 우리 말로 뭐라고 합니까. 용입니까. 여기 드래곤이 나오지요. 2절 중간에 보니까 용이 나오지요. 용은 원래 뱀이었습니다. 하와를 미혹시켜서 아담 하와를 삼키고 왕이었던 아담을 이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이기고 용이 되었습니다. 아담을 이기고 난 다음에 용이 되었습니다. 무서운 거지요. 그래서 세상의 주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사탄을 용이라고 합니다. 용이 사탄이 자기의 능력 용의 능력 보좌, 그걸 줬습니다. 바다에 나온 짐승에게 줬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거 마귀 사탄이 능력과 마귀 능력은 하나님 다음입니다. 그 능력과 보좌 전부와 권세를 세상에게 줬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강한 겁니다. 머리가 일곱 개인데 일곱 머리가 있었는데 머리 하나가 상했습니다. 온 세상에 가득 찬 지식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 있는데 하나가 깨졌습니다. 그래서 반 즈음 죽어버렸습니다. 머리 하나 깨졌으니 죽을거다 하니까 죽게 된 그것이 나아버렸습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전부 그 짐승을 따라갑니다. 어떤 대표적으로 쉽게 공산주의가 반을 점령했습니다. 다 없어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반이 공산주의가 점령을 해 갑니다. 우리나라도 미국도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겉은 자본주의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두 종류가 나옵니다. 나은 거 보고 따라가는 사람이 있고 깨지네, 별 수 없네 깨지는 거네, 저거 따라가면 안되겠네 그렇게 보는 사람입니다. 깨졌다가 살아난 걸 보는 사람 깨지는 걸 보고 안 따라가는 사람. 그 짐승을 대부분 따라갑니다. 모든 사람이 용에게 경배하고 짐승에게 경배합니다. 경배는 사람이 경배할 때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경배라는 것은 숭배하는 겁니다. 온 땅이라는 사람이 중심입니다. 용을 하나님으로 짐승을 하나님으로 그걸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삼습니다. 그 짐승 정리 한 번 해봅시다. 전부 다 나왔는데 괴물처럼 생겼는데 용이 줬습니다. 짐승이 큽니까 용이 큽니까. 이 세상은 껍데기고 사탄이 앉아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탄에게 절합니다. 길에서 사람 붙잡고 사탄에게 절한다고 하면 기분 나빠합니다. 그래서 상징입니다. 짐승은 세상입니다. 용은 사탄입니까. 사탄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무형입니다. 실제로 세상을 붙들고 세상이 뭐지요, 아파트가 세상이지요. 자동차가 세상이지요. 대기업이 세상입니다. 공무원이 가정이 교육이 문화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돈이 전부 아닌가요. 권력이 세상입니다. 권력보단 명예가 세상입니다. 각자 가치관에 따라 지식의 정도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제물에 인생을 겁니다. 학벌이 하나님입니다.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일류 대학이 하나님입니다. 취준생에게는 대기업 공기업이 하나님입니다. 그게 중요한데 하나님에게 한 분을 말하는 겁니다. 의지하고 바라봐야하는데 그 믿음과 소망을 명문대에 따뜻한 것에 인격을 드리고 시간과 정력을 바치는 것을 경배한다고 합니다. 그거 가르치는 겁니다.
그러면서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권력이 제일이지, 잘 먹고 잘 사는 게 제일이지, 이게 전부지.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싸우려고 하더라, 이길 세력이 없더라. 불교가 세상과 싸우려고 나왔습니다. 도닦을 거야, 불교 몇천년 지났습니까 지금 있습니까. 지금 불교다운 불교 있습니까. 거창에 가니까 뭐 하나 있습니다. 절이 있는데 그런 곳에 사는 중은 진짜 중인지 모르겠습니다. 새벽마다 도닦고 하지요. 도심에 큰 절 만들어 놓고 도를 닦는다. 거짓말이지요. 철학 유교 전부 세상입니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는 짓이 뭐냐 세상도 입이 있는가, 이 세상 무엇이 세상인지 말씀 드렸습니다. 직접적인 내 주변부터 세상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뭘 한다고요, 짐승이 입을 벌려 뭐 합니까. 훼방입니다. 살이 뜨거운 물에 데이면 헌다고 합니다. 무너진다. 훼방은 헐어서 무너트린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무너집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훼방하고 어떻게 하느냐 그의 이름 역사 복음 운동 종교는 아편이다 신은 죽었다 성경은 신화다. 그런 것들입니다. 하나님의 장막입니다. 하나님의 장막이 뭔가요, 이 세상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장막을 고급스럽게 말하면 성막입니다. 성막을 가깝게 말하면 성전이고 교회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다시 보니까 하늘에 거하는 자들 훼방합니다. 진짜베기입니다. 교회 속에 있는, 믿는 사람들을 말하는데 그 속에 있는 하늘에 거하는 자들, 육이 죽고 영이 살고 나는 죽고 주님 살아서 그 다음은 뭐지요. 천국 생활입니다. 그게 하늘에서 하는 겁니다. 참된 믿음의 사람들은 하늘에 거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을 훼방합니다. 세상은 그런 곳입니다. 다 삼키고 하는데 이 짐승에게 이길 사람 누가 있느냐. 오늘 오전 결론입니다. 어린 양의 생명에 기록된 사람, 사로 잡지 않아야합니다. 칼을 쓰지 말아야합니다. 인내를 가져야합니다.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이 세상이 삼키는 전법, 경배하지 않고 삼켜지게 됩니다 뭐든지 붙들지 않아야합니다. 칼을 쓰지 말아야합니다. 다섯 번째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그래야 맹수 같고 표범같은 사람들을 삼키는데 그럴 수 있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1장, 83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세상, 세상이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에게 세상은 유치원이고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운동장 초등학교가 세상입니다. 직장 다니는 분들의 세상은 직장입니다. 세상을 벗어나 살 수는 없습니다. 어떤 세상인지 알아야합니다. 봄이 되니까 햇빛이 좋아서 밖에 나갔는데 미세먼지가 안 좋구나. 그게 세상입니다. 텔레비전을 키면 온갖 것이 다 나오면 소위 문화라는 게 우리들의 세상입니다. 어떤 환경에 노출이 되어있느냐 살아가느냐 이걸 말하고 있습니다. 동떨어진 게 아닙니다. 유행가 부르지 마라, 방송 가서 이런 노래 틀지 마라 우리가 할 거 아닙니다. 그렇지만은 교인들에게 우리 사는 세상은 이런 곳입니다.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고. 사람은 모르는 사람일수록 어린 사람일수록 지식이 어릴수록 보는 게 얕을수록 보이는 걸로 상대합니다.
수준이 낮을수록, 지식의 수준, 통찰력의 수준 이런 것이 낮을수록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판단합니다. 높은 사람일수록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살핍니다. 무슨 생각이 들었고 마음이 들었고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사람이든 사물이든 존재든 껍데기가 있습니다. 뭐든지 다 안팎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그 속에 이념을 들어가야합니다. 크게 말하면 보이는 세상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역사, 이걸 가르켜서 한 편으로 들을 귀라고 하고 그러는 겁니다. 이 세상은 보이는 것이고 보이지 않는 역사와 마귀 역사가 치열하게 하고 있습니다.
내가 보니 누가 보지요. 사도 요한이 봅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십니다. 바다에서 짐승이 나왔습니다. 내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바다에서, 한글 몰라요. 한 짐승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모양이 이상합니다, 뿔이 달렸습니다. 뿔이 몇 개, 뿔이 몇 개. 10개입니다. 뿔이 열이요 머리는 몇 개, 7개입니다. 괴물이지요. 바다에서 짐승 한 마리가 나왔는데 그 짐승이 뿔이 열 개 머리가 일곱 개입니다. 괴물입니다. 바다라는 것은 죄악을 말합니다. 짐승은 세상을 말합니다. 그 짐승 상징이라고 그랬습니다. 뿔이 열 개나 달렸습니다. 힘을 말합니다. 열이라는 것은 전부 다입니다. 모든 힘을 다 가졌다는 겁니다. 또 머리가 일곱이라 지식입니다. 지식은 모든 것의 근간이 되는 겁니다. 지식에서 종교도 나오고 사상도 나오고 과학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이걸 머리라 그렇습니다. 일곱은 하나님의 숫자인데 자 다시, 어디서 나왔습니까. 죄악입니다. 바다 죄악을 배경으로 형성된 세상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뿔이 열 개 있습니다. 머리가 일곱 개입니다.
그런데 뿔을 보니까 면류관을, 면류관을 승리를 말합니다. 그러면 전부 다 이겼다는 겁니다. 열 면류관이 있고 이름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일학년이 30키로 되는 아이가 쌀 80키로 되는 것을 들 수 있어. 우리나라 씨름 선수 강호동입니까, 이길 수 있어 그런 것입니다. 불교보면 극락한다고 하고 무슨 사상은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내가 본 짐승은 세상입니다. 표범과 비슷하고 맹수를 의미합니다. 세상은 두렵습니다. 뿔이 열 개, 힘이라는 것은 군대 힘, 북한 러시아 그런 나라는 군국주의지요. 그런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런 힘들이 뿔인데 이 세상의 모든 힘을 다 가졌고 모든 힘을 바탕으로 가졌는데 이겨버립니다. 죄악세상 다 이겨버리고 그 세상을 한편으로 보면 두렵습니다. 표범과 비슷하고 그 말은 곰의 발 같고 곰은 체격이 큰데 탁 쳐버리면 어지간하면 다 깨버립니다. 입은 사자 입입니다. 지금 무엇을 설명하고 있습니까. 바다에서 나온 짐승, 세상, 죄악 세상. 무섭게 생긴 맹수 표범 같고 곰의 발바닥 같고 사자처럼 생겼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곰이 아니고 사자가 아니고 표범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겼습니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있는데 짐승이 있고, 드래곤을 우리 말로 뭐라고 합니까. 용입니까. 여기 드래곤이 나오지요. 2절 중간에 보니까 용이 나오지요. 용은 원래 뱀이었습니다. 하와를 미혹시켜서 아담 하와를 삼키고 왕이었던 아담을 이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이기고 용이 되었습니다. 아담을 이기고 난 다음에 용이 되었습니다. 무서운 거지요. 그래서 세상의 주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사탄을 용이라고 합니다. 용이 사탄이 자기의 능력 용의 능력 보좌, 그걸 줬습니다. 바다에 나온 짐승에게 줬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거 마귀 사탄이 능력과 마귀 능력은 하나님 다음입니다. 그 능력과 보좌 전부와 권세를 세상에게 줬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강한 겁니다. 머리가 일곱 개인데 일곱 머리가 있었는데 머리 하나가 상했습니다. 온 세상에 가득 찬 지식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 있는데 하나가 깨졌습니다. 그래서 반 즈음 죽어버렸습니다. 머리 하나 깨졌으니 죽을거다 하니까 죽게 된 그것이 나아버렸습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전부 그 짐승을 따라갑니다. 어떤 대표적으로 쉽게 공산주의가 반을 점령했습니다. 다 없어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반이 공산주의가 점령을 해 갑니다. 우리나라도 미국도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겉은 자본주의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두 종류가 나옵니다. 나은 거 보고 따라가는 사람이 있고 깨지네, 별 수 없네 깨지는 거네, 저거 따라가면 안되겠네 그렇게 보는 사람입니다. 깨졌다가 살아난 걸 보는 사람 깨지는 걸 보고 안 따라가는 사람. 그 짐승을 대부분 따라갑니다. 모든 사람이 용에게 경배하고 짐승에게 경배합니다. 경배는 사람이 경배할 때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경배라는 것은 숭배하는 겁니다. 온 땅이라는 사람이 중심입니다. 용을 하나님으로 짐승을 하나님으로 그걸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삼습니다. 그 짐승 정리 한 번 해봅시다. 전부 다 나왔는데 괴물처럼 생겼는데 용이 줬습니다. 짐승이 큽니까 용이 큽니까. 이 세상은 껍데기고 사탄이 앉아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탄에게 절합니다. 길에서 사람 붙잡고 사탄에게 절한다고 하면 기분 나빠합니다. 그래서 상징입니다. 짐승은 세상입니다. 용은 사탄입니까. 사탄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무형입니다. 실제로 세상을 붙들고 세상이 뭐지요, 아파트가 세상이지요. 자동차가 세상이지요. 대기업이 세상입니다. 공무원이 가정이 교육이 문화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돈이 전부 아닌가요. 권력이 세상입니다. 권력보단 명예가 세상입니다. 각자 가치관에 따라 지식의 정도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제물에 인생을 겁니다. 학벌이 하나님입니다.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일류 대학이 하나님입니다. 취준생에게는 대기업 공기업이 하나님입니다. 그게 중요한데 하나님에게 한 분을 말하는 겁니다. 의지하고 바라봐야하는데 그 믿음과 소망을 명문대에 따뜻한 것에 인격을 드리고 시간과 정력을 바치는 것을 경배한다고 합니다. 그거 가르치는 겁니다.
그러면서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권력이 제일이지, 잘 먹고 잘 사는 게 제일이지, 이게 전부지.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싸우려고 하더라, 이길 세력이 없더라. 불교가 세상과 싸우려고 나왔습니다. 도닦을 거야, 불교 몇천년 지났습니까 지금 있습니까. 지금 불교다운 불교 있습니까. 거창에 가니까 뭐 하나 있습니다. 절이 있는데 그런 곳에 사는 중은 진짜 중인지 모르겠습니다. 새벽마다 도닦고 하지요. 도심에 큰 절 만들어 놓고 도를 닦는다. 거짓말이지요. 철학 유교 전부 세상입니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는 짓이 뭐냐 세상도 입이 있는가, 이 세상 무엇이 세상인지 말씀 드렸습니다. 직접적인 내 주변부터 세상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뭘 한다고요, 짐승이 입을 벌려 뭐 합니까. 훼방입니다. 살이 뜨거운 물에 데이면 헌다고 합니다. 무너진다. 훼방은 헐어서 무너트린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무너집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훼방하고 어떻게 하느냐 그의 이름 역사 복음 운동 종교는 아편이다 신은 죽었다 성경은 신화다. 그런 것들입니다. 하나님의 장막입니다. 하나님의 장막이 뭔가요, 이 세상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장막을 고급스럽게 말하면 성막입니다. 성막을 가깝게 말하면 성전이고 교회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다시 보니까 하늘에 거하는 자들 훼방합니다. 진짜베기입니다. 교회 속에 있는, 믿는 사람들을 말하는데 그 속에 있는 하늘에 거하는 자들, 육이 죽고 영이 살고 나는 죽고 주님 살아서 그 다음은 뭐지요. 천국 생활입니다. 그게 하늘에서 하는 겁니다. 참된 믿음의 사람들은 하늘에 거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을 훼방합니다. 세상은 그런 곳입니다. 다 삼키고 하는데 이 짐승에게 이길 사람 누가 있느냐. 오늘 오전 결론입니다. 어린 양의 생명에 기록된 사람, 사로 잡지 않아야합니다. 칼을 쓰지 말아야합니다. 인내를 가져야합니다.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이 세상이 삼키는 전법, 경배하지 않고 삼켜지게 됩니다 뭐든지 붙들지 않아야합니다. 칼을 쓰지 말아야합니다. 다섯 번째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그래야 맹수 같고 표범같은 사람들을 삼키는데 그럴 수 있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