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2일 수밤
김동민2025-11-12조회 13추천 1
2025년 11월 12일 수밤
찬송: 115장, 116장
본문: 시편 128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록된 복을 세상적으로 봐도 알찹니다. 그런데 성경의 복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세상 복이 있고 하늘 복이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늘 복을 소망합니다. 세상 복이라는 것은 하늘복을 위해서 표시판으로 주신 것이 세상 복입니다. 하늘 복을 준비하라고 자본으로 주시기도 합니다. 세상 복을 받아서 하늘 복을 마련하지 못하면 세상 복은 자기에게 복이되지 못하고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 복은 아무리 받아도 세상으로 끝나고 마는 겁니다. 세상 복을 주시는 것은 하늘 복 영원한 복이 있는 것을 가르치시기 위해서 주시는 겁니다. 하늘 복이고 하늘 복은 영원한 복입니다. 믿는대로 되리라, 믿으면 작은 것이 되고 안 믿으면 상관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믿고 말씀하신 그대로 준행을 하면 계약대로 영육의 복이 되는 것이고 아무리 해도 안 믿으면 진수 성찬을 차려놓고 안 믿는 사람과 같은겁니다. 아무리 좋은 치료약이 있고 처방이 있을지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자기 병든 그 방법으로는 못 고치는 겁니다. 처방대로 말을 할 때 치료를 할 때 그렇게 되는 겁니다.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라도, 독이 들었다고 불신하면 굶어서 죽는 겁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그래서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차려주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냐, 추운 사람에게 옷이 없으면 해결되지 않는 겁니다. 성경에 참 좋은 영육의 복이 많이 기록되어있는데 이 복을 받는 방법이 있는데 안 믿으니까, 믿는 만큼 받은 겁니다. 열매를 보아서 나무를 안다, 결과를 봐서 과정을 압니다. 영육의 복을 받았으면 그만큼 했다는 뜻입니다. 영육의 복을 받지 않았으면 회개하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주님 대속으로 인해서 현재 잘 살면 복이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병이 나면 처방을 받고 치료를 하면 됩니다. 불치병이 들었으면 기도하면 됩니다. 죄 중에 가장 큰 죄는 낙망 낙심죄입니다. 포기하는 죄입니다. 가장 나쁜 것이고 비겁한 것입니다. 공부도, 직장도, 사업도, 신앙 생활도 믿음도 포기가 가장 큰 죄고 비겁한 짓입니다.
죽을 힘을 다해서 하면 못할 일이 어디있습니까. 여기 복을 많이 기록해놨는데 사람말로 세상 말로 좋은 말은 다 써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장사꾼은 물건팔기 위해서 과거에는 광고를 하면 과대 광고에 대한 제재가 있었거든요. 요즘은 그런 게 없어졌나보지요. 요즘 광고는 믿을 게 없습니다. 그 광고에 한 1프로 2프로 많으면 믿으면 될까요, 물건만 그런 게 아니고 물건 판매만 그런 게 아니고 사람도 자기 선전을 그렇게 하는 겁니다. 나한테 다섯 가지 있으면 50가지 있는 것처럼, 100가지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소개를 잘하는 것도 실력이라고 합니다. 백 목사님의 가르침은 백 가지가 들었느냐, 한 가지만 내놔라. 숨은 실력이 많은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은 안 믿는 사람도 영물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걸 보면서 안 보이는 걸 보면은 그렇게 됩니다. 아무리 자기를 과대선전해도 감춰나도 드러나게 되는 겁니다.
팽이를 거꾸로 세워놓은 것처럼, 파면 팔수록 넓어집니다. 모든 면의 지식도 지혜도 인내도 인품도 신앙도 모든 면으로 자꾸 드러나면 그런 게 되는 거지요. 조금 접해보니까 부품이네,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그런 존재가 될지언정 허풍쟁이 거품쟁이, 실상 들어가보니까 아무것도 없다. 그러면 안되겠습니다. 그러면 복은 하늘 복입니다. 이 복은 시간이 가도 변하지 않고 어디에 가도 복이 되는 것이고, 성경에 기록된 참 복은 세월이 지나가도 이 복은 바뀌지 않습니다. 세상 복은 하나님께 받은 축복도 세월이 지나서 자기가 변하면 변합니다. 광야 40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뭘 먹었습니까. 만나, 하늘에서. 물은 뭐 마셨습니까. 반석에서 마셨습니다. 어떤 양식 어떤 음료라 합니까. 신령한 양식 신령한 음료라고 합니다. 그걸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몇 사람 들어갔던가요.
출애굽 목적이 가나안 입성입니다. 그런데 200만명 중에서 신령한 양식과 음료를 먹고 보호받은 그런 사람 중에서 몇 사람입니까, 몇 명, 손가락 두 사람이지요. 여호수아, 갈렙. 나머지는 다 죽었습니다. 예수 잘 믿어서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어도 천국가는 거 아닙니다. 어떤 성공을 해도 그거 가지고 천국에 복을 만들지 않으면 헛일입니다. 진짜 복은 하늘 복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복이고 하늘 가서도 복입니다. 하나님과 모든 존재를 참 복이 되는 이 복은 그 복을 말씀합니다. 이 세상 복 말하는 게 아닙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마다 복이 있도다. 그런데 진ᄍᆞ 복은 하늘 복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한다, 높이고 두려워하는 겁니다. 경외, 공경할 경자, 두려울 외자입니다. 높이고 두려워한다. 호랑이가 무섭나요. 뭐든지 크든 작든 지네라도 작은 것은 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존재는 알면 무섭고, 굉장히 겁나는 것도 있는 겁니다. 알면 두렵고 모르면 두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룻강아지가 범을 무서운 줄 모릅니다. 범인줄 모르니까.
자식들이 아버지 두려운줄 모르면 아버지를 모르는 겁니다. 두렵지 않으면 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두려움은 아버지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 놈은 무식한 놈입니다. 어머니 은혜를 알아서 마음 속에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 어머니 아는 사람이고 어머니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무식한 사람입니다. 그에 대한 합당한 사람이 나옵니다. 물질도 사람도 거기에 맞게 상대하는 건데 높은 사람은 높게 대하고 낮은 사람은 낮게 대합니다. 우리는 대통령 무섭습니까. 안 무섭지요. 그런데 높은 사람들은 절절맵니다. 그 사람은 대통령을 알거든요. 우리 서민들은 대통령 뭐 임금님도 욕한다고 그런다는데, 대통령을 모르는데 하나님을 안다. 아는 만큼 경외합니다. 모르는 경외는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에 설교를 계속 하는 겁니다
예배 시간에 하나님 어떤 분인지 말하지 않고 백날 해봐야 의미없습니다. 모르면 아무리 경외하라고 해도 안되는 겁니다. 항상 기뻐하라, 그럴 이유가 있어야 기뻐하지요. 근심 불안 초조가 가장 꽉 차서 기뻐하라. 나는 괴로워 죽겠는데, 그 항상은 언제입니까. 항상을 다른 말로 하면 언제나, 늘, 범사에 병이 들어도 기뻐해라, 슬퍼도 기뻐해라 근심걱정으로 기뻐해라 하나나님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러면 항상 기뻐해라 몸이 아파 죽겠는데 경제가 쪼들려 죽겠는데, 사고나서 엉망이 되었는데 어떻게 기뻐하지, 앞날이 캄캄한다. 그때 기뻐하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알아야하는 겁니다. 왜 기뻐야하는지.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어떻게 합니까. 원수가 와서 우리 집안을 해치고 절단내고 나를 나락으로 떨어트렸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성경을 알아야합니다. 이것빼고 저것빼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 언제나 어디에서나 기뻐하고 감사하라. 알아야 하는 겁니다. 알고 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쉬지 않고 기도하십니까. 범사의 감사가 나오십니까. 왜 그렇게 될까 성경 찾아서 답을 찾아봐야합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그 말을 쓰십시오. 범사에 감사하라는 그 근거를 논하시오. 여기 모두 몇 점이나 맞을 수 있을지, 그래서 교리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이분이 어떤 분이기에, 자존자, 완전자, 절대자, 창조주, 주재자, 주권자, 심판주. 일곱가지 맞춰서 말씀드린 겁니다. 더 할 수 있고 줄일 수 있는데, 하나님은 완전자다. 그래서 해야합니다. 그래서 절대자다. 완전자와 절대자는 다른 말인데 절대불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분은 창조주다. 그 분은 대주제다. 주인이면서 실제 모든 걸 관리한다는 뜻입니다. 여섯 번째 주권자다, 심판주다. 그래서 경외하는 겁니다. 그 하나 하나 안에 들어가보면은 굉장한 것이 들어있고 굉장한 것이 들어있씁니다. 믿지 않는 경외는 없습니다. 도에 행하는 자, 그 도는 하나님의 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길입니다. 그 도에 행하는 자. 경외하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왜 그 도에 행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그 분이 하라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래서 연결되어있고 같이 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하나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경외하면 그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면 부모님 말씀은 잘 순종하게 되어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를 행하는 자마다 누구든지 그 말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그 도에 행하지 않으면 복이 없다. 자마다 복이 있다. 지난주 오후에 일반적인 문장의 흐름을 볼 때 2절에 그 다음에는 인칭이 그로 나와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서술하는 방식입니다. 그가 이렇게 나오는게 자연스러운데 여기는 네가 이렇게 바로 집었습니다. 너 자신이 바로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는 것이다. 자기 것이 되고 자기가 되는 겁니다. 먹을 것이라, 네 손이 수고한대로, 사람의 생활은 전부 다 손이 대개 다 따라가지요, 손 없이 따라가는 일들이 얼마나 될까요. 밥먹을 때 세수할 때 공부할 때 손 없이 되는 건 없습니다. 손이 없어서 발로 하면 그 발이 손입니다. 너가 처리하고 그런 생활 모두 다 한 만큼 수고한대로 힘쓴대로 노력한대로 허비되지 아니하고 날아가지 아니하고 이것이 된다.
양면을 생각해보면 복이 있는데, 그 복이 어떤 복이냐,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노력한 것은 빠지지 않고 될 것이다. 영원토록 돌아가는 것이고 이게 하나고 사람이라는 것은 음식을 먹으면 내가 됩니다 맞지요. 고기를 많이 먹으면 육식적인 동물적인 활동적인 사람이 되고 채소를 많이 먹으면 정적인 순한 그런 사람이 된다고 하지요. 어머니가 노란색 음식, 카레 같은 거 먹으면 아기가 어머니의 카레 먹고 나는 그것을 젖을 먹고 대변을 보면 노란색이 된답니다. 행하는 것은 먹는 것이고 자기 자신이 되는 겁니다. 네 손으로 먹을 것이다. 너의 것이 되고 너가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너가 되는게 이게 나쁜 것이 아니고 복입니다 복, 이게 복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도에 행한 사람은 복이 있는데, 어떤 복이냐, 그렇게 천국의 영원한 네 것이 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야곱이 이삭을 볼 때 우리 아버지를 경외하는 분이다.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무시하고 말씀을 저버리는 사람은 될 수가 없는 겁니다.
목사가 설교는 잘하는데 번듯하게 해놓고 행하지 않으면 살지 않으면 그 목사가 이런 손으로 한 그런 복은 안되는 겁니다. 자기 것이 되고 자기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런 것을 말하는 겁니다. 너의 집에 있는 아내는, 네 집에 있는 아내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런 사람은, 네 집 내실, 아내가 복을 받으려면 뭐부터 해야합니까. 네 집 내실에 있는 아내, 그러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대로 준행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보면 서른도 결혼하고 마흔도 결혼하지만은 적정 나이에 결혼하고 살아가면 복된 아내가 된다. 우리 아내들이 모두 1등 아내들인데 아실지 모르겠습니까. 아이 많이 낳은 가정의 남반들이 아내가 얼마나 보배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교회 결혼한 남편들은 아내들이 전부 1등 아내입니다. 재산은 사람이 노력해서 얻을 수 있으나,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다고 합니다. 그 아내가 결실한 포도나무 같다. 깊이 들어가면 그 아내가 누구냐, 너의 집 내실이라고 했으니까. 중생된 그 옆에 있는 마음의 모든 요소. 그게 음식을 먹으면 아내라는 것은 내가 아닌데 남인데 결혼해서 나와 하나가 되고 결국 내가 되는 것처럼 부부는 하나입니다. 살아갈수록. 내 것이 아내 것이고 아내 것이 내 것이고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전부 하나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는 겁니다. 아내가 남인데 나와 하나가 되고 내가 되는 겁니다. 인격이 둘이나 그런 겁니다.
내 속에 있는 나, 내 요소가 밖을 외부로 접촉하면서 내실이 이런 사람이 된다 이런 요소가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보면서 들으면서 자기 속에 마음의 수만은 요소들 이걸 얼마나 만들어지냐에 따라서 기본적인 것이 있고 지성이나 이런 거 까지도 내 속에 나라는 사람 내 면이 만들어지는 게 어떻게 만들어지느냐. 결실한 포도나무 같다. 성경이 결실했다고 했으니까 알알이 꽉찬 포도송이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 포도나무, 주님 대속이니까 준비가 되는 거지요. 경호와를 경외하면 하늘 복이 어떤 복이냐, 너가 바로 그런 사람이 된다. 속이 꽉차서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자신으로 그렇게 점점 변화된다 그런 말씀으로 봅니다. 네 상에 둘린 자식은, 밥상의 상자입니다. 자식이니까 함께 먹는 자식입니다. 부모님들이 옛날은 좀 다른데 같고, 평생 소원과 꿈이 자식들과 밥먹는 게 소원입니다. 아이들이 가면 뿔뿔이 나가지만 한 밥상에 같이 앉아서 밥먹는, 식구라야 식구라지요.
네 상에 둘린 자식이다. 함께하는 자식이다. 자식 농사 성공하면 그렇게 되겠죠. 옳은 신앙에 우리 공회 청년들은 자녀를 그렇게 기르고 있는데 어디까지 같이갈지 모릅니다. 부모된 청년들은 1세대 부모들에게 이렇게 했습니다. 우리 교회를 개척하고, 장로님이나 집사님들. 상에 둘린 자식이 되었습니다. 귀하고 귀한 겁니다. 지금 아이 낳아서 기르는 젊은 부모님들이 함께가는 동참에 동행하는 그거 참 귀한 복입니다. 아버지는 동으로가고 자식은 서로 가고 딸은 북으로 가버리고. 안 좋은 거지요. 이걸 깊이 생각하면 상이라면 먹는 겁니다. 먹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린 겁니다.. 살아오면서 맺은 결실이 있고 그것들이 함께하는데 그게 함께하며 그걸 어떤 모습이냐, 감남나무는 기름을 짜는, 성령입니다. 성령 역사, 동물의 기름은 좋은 것이고 식물의 기름은 성령역사입니다. 동시에 감남나무는 푸르게 해지는 겁니다. 자랄 소망이 되게 되는 거지요. 갈수록 점점 믿음의 사람으로 푸르게 자라는 그런 자녀들이 된다. 외부적으로, 네가 살아오면서 만나게 된 결실, 그 믿음의 결실들이 미래 향해 나아갈 때 발전 소망으로 나아가게 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이 세상에서 천국을 이루고 천국의 복을 본다. 그리고 자식의 자식을 본다. 신앙이 이어지고 이어진다. 그 말이지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15장, 116장
본문: 시편 128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록된 복을 세상적으로 봐도 알찹니다. 그런데 성경의 복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세상 복이 있고 하늘 복이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늘 복을 소망합니다. 세상 복이라는 것은 하늘복을 위해서 표시판으로 주신 것이 세상 복입니다. 하늘 복을 준비하라고 자본으로 주시기도 합니다. 세상 복을 받아서 하늘 복을 마련하지 못하면 세상 복은 자기에게 복이되지 못하고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 복은 아무리 받아도 세상으로 끝나고 마는 겁니다. 세상 복을 주시는 것은 하늘 복 영원한 복이 있는 것을 가르치시기 위해서 주시는 겁니다. 하늘 복이고 하늘 복은 영원한 복입니다. 믿는대로 되리라, 믿으면 작은 것이 되고 안 믿으면 상관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믿고 말씀하신 그대로 준행을 하면 계약대로 영육의 복이 되는 것이고 아무리 해도 안 믿으면 진수 성찬을 차려놓고 안 믿는 사람과 같은겁니다. 아무리 좋은 치료약이 있고 처방이 있을지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자기 병든 그 방법으로는 못 고치는 겁니다. 처방대로 말을 할 때 치료를 할 때 그렇게 되는 겁니다.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라도, 독이 들었다고 불신하면 굶어서 죽는 겁니다. 그게 믿음입니다. 그래서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차려주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냐, 추운 사람에게 옷이 없으면 해결되지 않는 겁니다. 성경에 참 좋은 영육의 복이 많이 기록되어있는데 이 복을 받는 방법이 있는데 안 믿으니까, 믿는 만큼 받은 겁니다. 열매를 보아서 나무를 안다, 결과를 봐서 과정을 압니다. 영육의 복을 받았으면 그만큼 했다는 뜻입니다. 영육의 복을 받지 않았으면 회개하면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주님 대속으로 인해서 현재 잘 살면 복이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병이 나면 처방을 받고 치료를 하면 됩니다. 불치병이 들었으면 기도하면 됩니다. 죄 중에 가장 큰 죄는 낙망 낙심죄입니다. 포기하는 죄입니다. 가장 나쁜 것이고 비겁한 것입니다. 공부도, 직장도, 사업도, 신앙 생활도 믿음도 포기가 가장 큰 죄고 비겁한 짓입니다.
죽을 힘을 다해서 하면 못할 일이 어디있습니까. 여기 복을 많이 기록해놨는데 사람말로 세상 말로 좋은 말은 다 써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장사꾼은 물건팔기 위해서 과거에는 광고를 하면 과대 광고에 대한 제재가 있었거든요. 요즘은 그런 게 없어졌나보지요. 요즘 광고는 믿을 게 없습니다. 그 광고에 한 1프로 2프로 많으면 믿으면 될까요, 물건만 그런 게 아니고 물건 판매만 그런 게 아니고 사람도 자기 선전을 그렇게 하는 겁니다. 나한테 다섯 가지 있으면 50가지 있는 것처럼, 100가지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소개를 잘하는 것도 실력이라고 합니다. 백 목사님의 가르침은 백 가지가 들었느냐, 한 가지만 내놔라. 숨은 실력이 많은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은 안 믿는 사람도 영물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걸 보면서 안 보이는 걸 보면은 그렇게 됩니다. 아무리 자기를 과대선전해도 감춰나도 드러나게 되는 겁니다.
팽이를 거꾸로 세워놓은 것처럼, 파면 팔수록 넓어집니다. 모든 면의 지식도 지혜도 인내도 인품도 신앙도 모든 면으로 자꾸 드러나면 그런 게 되는 거지요. 조금 접해보니까 부품이네,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그런 존재가 될지언정 허풍쟁이 거품쟁이, 실상 들어가보니까 아무것도 없다. 그러면 안되겠습니다. 그러면 복은 하늘 복입니다. 이 복은 시간이 가도 변하지 않고 어디에 가도 복이 되는 것이고, 성경에 기록된 참 복은 세월이 지나가도 이 복은 바뀌지 않습니다. 세상 복은 하나님께 받은 축복도 세월이 지나서 자기가 변하면 변합니다. 광야 40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뭘 먹었습니까. 만나, 하늘에서. 물은 뭐 마셨습니까. 반석에서 마셨습니다. 어떤 양식 어떤 음료라 합니까. 신령한 양식 신령한 음료라고 합니다. 그걸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몇 사람 들어갔던가요.
출애굽 목적이 가나안 입성입니다. 그런데 200만명 중에서 신령한 양식과 음료를 먹고 보호받은 그런 사람 중에서 몇 사람입니까, 몇 명, 손가락 두 사람이지요. 여호수아, 갈렙. 나머지는 다 죽었습니다. 예수 잘 믿어서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어도 천국가는 거 아닙니다. 어떤 성공을 해도 그거 가지고 천국에 복을 만들지 않으면 헛일입니다. 진짜 복은 하늘 복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복이고 하늘 가서도 복입니다. 하나님과 모든 존재를 참 복이 되는 이 복은 그 복을 말씀합니다. 이 세상 복 말하는 게 아닙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마다 복이 있도다. 그런데 진ᄍᆞ 복은 하늘 복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한다, 높이고 두려워하는 겁니다. 경외, 공경할 경자, 두려울 외자입니다. 높이고 두려워한다. 호랑이가 무섭나요. 뭐든지 크든 작든 지네라도 작은 것은 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존재는 알면 무섭고, 굉장히 겁나는 것도 있는 겁니다. 알면 두렵고 모르면 두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룻강아지가 범을 무서운 줄 모릅니다. 범인줄 모르니까.
자식들이 아버지 두려운줄 모르면 아버지를 모르는 겁니다. 두렵지 않으면 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두려움은 아버지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 놈은 무식한 놈입니다. 어머니 은혜를 알아서 마음 속에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 어머니 아는 사람이고 어머니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무식한 사람입니다. 그에 대한 합당한 사람이 나옵니다. 물질도 사람도 거기에 맞게 상대하는 건데 높은 사람은 높게 대하고 낮은 사람은 낮게 대합니다. 우리는 대통령 무섭습니까. 안 무섭지요. 그런데 높은 사람들은 절절맵니다. 그 사람은 대통령을 알거든요. 우리 서민들은 대통령 뭐 임금님도 욕한다고 그런다는데, 대통령을 모르는데 하나님을 안다. 아는 만큼 경외합니다. 모르는 경외는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에 설교를 계속 하는 겁니다
예배 시간에 하나님 어떤 분인지 말하지 않고 백날 해봐야 의미없습니다. 모르면 아무리 경외하라고 해도 안되는 겁니다. 항상 기뻐하라, 그럴 이유가 있어야 기뻐하지요. 근심 불안 초조가 가장 꽉 차서 기뻐하라. 나는 괴로워 죽겠는데, 그 항상은 언제입니까. 항상을 다른 말로 하면 언제나, 늘, 범사에 병이 들어도 기뻐해라, 슬퍼도 기뻐해라 근심걱정으로 기뻐해라 하나나님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러면 항상 기뻐해라 몸이 아파 죽겠는데 경제가 쪼들려 죽겠는데, 사고나서 엉망이 되었는데 어떻게 기뻐하지, 앞날이 캄캄한다. 그때 기뻐하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알아야하는 겁니다. 왜 기뻐야하는지.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어떻게 합니까. 원수가 와서 우리 집안을 해치고 절단내고 나를 나락으로 떨어트렸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성경을 알아야합니다. 이것빼고 저것빼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 언제나 어디에서나 기뻐하고 감사하라. 알아야 하는 겁니다. 알고 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쉬지 않고 기도하십니까. 범사의 감사가 나오십니까. 왜 그렇게 될까 성경 찾아서 답을 찾아봐야합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그 말을 쓰십시오. 범사에 감사하라는 그 근거를 논하시오. 여기 모두 몇 점이나 맞을 수 있을지, 그래서 교리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이분이 어떤 분이기에, 자존자, 완전자, 절대자, 창조주, 주재자, 주권자, 심판주. 일곱가지 맞춰서 말씀드린 겁니다. 더 할 수 있고 줄일 수 있는데, 하나님은 완전자다. 그래서 해야합니다. 그래서 절대자다. 완전자와 절대자는 다른 말인데 절대불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분은 창조주다. 그 분은 대주제다. 주인이면서 실제 모든 걸 관리한다는 뜻입니다. 여섯 번째 주권자다, 심판주다. 그래서 경외하는 겁니다. 그 하나 하나 안에 들어가보면은 굉장한 것이 들어있고 굉장한 것이 들어있씁니다. 믿지 않는 경외는 없습니다. 도에 행하는 자, 그 도는 하나님의 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길입니다. 그 도에 행하는 자. 경외하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왜 그 도에 행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그 분이 하라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래서 연결되어있고 같이 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하나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경외하면 그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면 부모님 말씀은 잘 순종하게 되어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를 행하는 자마다 누구든지 그 말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그 도에 행하지 않으면 복이 없다. 자마다 복이 있다. 지난주 오후에 일반적인 문장의 흐름을 볼 때 2절에 그 다음에는 인칭이 그로 나와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서술하는 방식입니다. 그가 이렇게 나오는게 자연스러운데 여기는 네가 이렇게 바로 집었습니다. 너 자신이 바로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는 것이다. 자기 것이 되고 자기가 되는 겁니다. 먹을 것이라, 네 손이 수고한대로, 사람의 생활은 전부 다 손이 대개 다 따라가지요, 손 없이 따라가는 일들이 얼마나 될까요. 밥먹을 때 세수할 때 공부할 때 손 없이 되는 건 없습니다. 손이 없어서 발로 하면 그 발이 손입니다. 너가 처리하고 그런 생활 모두 다 한 만큼 수고한대로 힘쓴대로 노력한대로 허비되지 아니하고 날아가지 아니하고 이것이 된다.
양면을 생각해보면 복이 있는데, 그 복이 어떤 복이냐,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노력한 것은 빠지지 않고 될 것이다. 영원토록 돌아가는 것이고 이게 하나고 사람이라는 것은 음식을 먹으면 내가 됩니다 맞지요. 고기를 많이 먹으면 육식적인 동물적인 활동적인 사람이 되고 채소를 많이 먹으면 정적인 순한 그런 사람이 된다고 하지요. 어머니가 노란색 음식, 카레 같은 거 먹으면 아기가 어머니의 카레 먹고 나는 그것을 젖을 먹고 대변을 보면 노란색이 된답니다. 행하는 것은 먹는 것이고 자기 자신이 되는 겁니다. 네 손으로 먹을 것이다. 너의 것이 되고 너가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너가 되는게 이게 나쁜 것이 아니고 복입니다 복, 이게 복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도에 행한 사람은 복이 있는데, 어떤 복이냐, 그렇게 천국의 영원한 네 것이 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야곱이 이삭을 볼 때 우리 아버지를 경외하는 분이다.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무시하고 말씀을 저버리는 사람은 될 수가 없는 겁니다.
목사가 설교는 잘하는데 번듯하게 해놓고 행하지 않으면 살지 않으면 그 목사가 이런 손으로 한 그런 복은 안되는 겁니다. 자기 것이 되고 자기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런 것을 말하는 겁니다. 너의 집에 있는 아내는, 네 집에 있는 아내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런 사람은, 네 집 내실, 아내가 복을 받으려면 뭐부터 해야합니까. 네 집 내실에 있는 아내, 그러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대로 준행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보면 서른도 결혼하고 마흔도 결혼하지만은 적정 나이에 결혼하고 살아가면 복된 아내가 된다. 우리 아내들이 모두 1등 아내들인데 아실지 모르겠습니까. 아이 많이 낳은 가정의 남반들이 아내가 얼마나 보배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교회 결혼한 남편들은 아내들이 전부 1등 아내입니다. 재산은 사람이 노력해서 얻을 수 있으나,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다고 합니다. 그 아내가 결실한 포도나무 같다. 깊이 들어가면 그 아내가 누구냐, 너의 집 내실이라고 했으니까. 중생된 그 옆에 있는 마음의 모든 요소. 그게 음식을 먹으면 아내라는 것은 내가 아닌데 남인데 결혼해서 나와 하나가 되고 결국 내가 되는 것처럼 부부는 하나입니다. 살아갈수록. 내 것이 아내 것이고 아내 것이 내 것이고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전부 하나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는 겁니다. 아내가 남인데 나와 하나가 되고 내가 되는 겁니다. 인격이 둘이나 그런 겁니다.
내 속에 있는 나, 내 요소가 밖을 외부로 접촉하면서 내실이 이런 사람이 된다 이런 요소가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보면서 들으면서 자기 속에 마음의 수만은 요소들 이걸 얼마나 만들어지냐에 따라서 기본적인 것이 있고 지성이나 이런 거 까지도 내 속에 나라는 사람 내 면이 만들어지는 게 어떻게 만들어지느냐. 결실한 포도나무 같다. 성경이 결실했다고 했으니까 알알이 꽉찬 포도송이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 포도나무, 주님 대속이니까 준비가 되는 거지요. 경호와를 경외하면 하늘 복이 어떤 복이냐, 너가 바로 그런 사람이 된다. 속이 꽉차서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자신으로 그렇게 점점 변화된다 그런 말씀으로 봅니다. 네 상에 둘린 자식은, 밥상의 상자입니다. 자식이니까 함께 먹는 자식입니다. 부모님들이 옛날은 좀 다른데 같고, 평생 소원과 꿈이 자식들과 밥먹는 게 소원입니다. 아이들이 가면 뿔뿔이 나가지만 한 밥상에 같이 앉아서 밥먹는, 식구라야 식구라지요.
네 상에 둘린 자식이다. 함께하는 자식이다. 자식 농사 성공하면 그렇게 되겠죠. 옳은 신앙에 우리 공회 청년들은 자녀를 그렇게 기르고 있는데 어디까지 같이갈지 모릅니다. 부모된 청년들은 1세대 부모들에게 이렇게 했습니다. 우리 교회를 개척하고, 장로님이나 집사님들. 상에 둘린 자식이 되었습니다. 귀하고 귀한 겁니다. 지금 아이 낳아서 기르는 젊은 부모님들이 함께가는 동참에 동행하는 그거 참 귀한 복입니다. 아버지는 동으로가고 자식은 서로 가고 딸은 북으로 가버리고. 안 좋은 거지요. 이걸 깊이 생각하면 상이라면 먹는 겁니다. 먹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린 겁니다.. 살아오면서 맺은 결실이 있고 그것들이 함께하는데 그게 함께하며 그걸 어떤 모습이냐, 감남나무는 기름을 짜는, 성령입니다. 성령 역사, 동물의 기름은 좋은 것이고 식물의 기름은 성령역사입니다. 동시에 감남나무는 푸르게 해지는 겁니다. 자랄 소망이 되게 되는 거지요. 갈수록 점점 믿음의 사람으로 푸르게 자라는 그런 자녀들이 된다. 외부적으로, 네가 살아오면서 만나게 된 결실, 그 믿음의 결실들이 미래 향해 나아갈 때 발전 소망으로 나아가게 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이 세상에서 천국을 이루고 천국의 복을 본다. 그리고 자식의 자식을 본다. 신앙이 이어지고 이어진다. 그 말이지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