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0일 수밤
김동민2025-09-10조회 31추천 4
2025년 9월 10일 수밤
찬송: 119장, 120장
본문: 신명기 17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말씀 전체적으로 제목만 복습합니다. 우리는 제사장, 나는 제사장, 의미를 배웠습니다. 제사장이란 자기와 구원을 책임진 중보자 제사장이다. 두 번째 하나님께서 제사장 직분이 중요하고 막중하기 때문에 감당할 수 있도록 제사장 직책을 몇 가지 보배를 주셨습니까. 세 가지 보배를 주셨습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입니다. 세 사람은 이름이고 세 이름이 세 역할을 감당함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성결해야합니다. 흠이 없어야합니다. 무험, 몇 가지 공부했습니까. 열 두 가지로 했습니다. 소경은 안된다, 절뚝발이도 안되고, 코가 불완전해도 안되고, 지체가 더하거나, 발이 부러지거나 그런 식으로 열 두 가지의 흠에는 할 수 없다. 그리고 지난 주일에 주일학교 때 자기를 하나님 앞에 제물로 제사장을 드리는 자기 자신을 생축으로 드리는 안수하고 잡아서 피를 뿌리고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불을 놓고 나무를 버려놓고 거기 다 놔두고 놔두는 제사를 드려야합니다.
이번 주 공과, 다섯 번재 제목이 지도, 앞에 서서. 지도 앞에 서서. 지도하는 사람은 앞에 서서한다는 말입니다. 앞서 간다는 말입니다. 이런 말씀 하실 때마다 미군 장군과 한국 장군을 예로 들었습니다. 미국 장군은 자기가 먼저 앞서서 전장에 가고 자기 아들들을 가장 위험한 곳에 보내고 가장 뒤에 나온다고 하지요. 이게 지도자의 정상적인 자세입니다. 나를 따르라 이게 지도자지요. 이스라엘도 미군도 그렇게 한답니다. 한국 군인들은 높은 사람들은 전부 다 군면제, 군에 안 보내거나 후방에 하고 힘 없는 사람들만 앞으로 가서 나라를 위해서 충성해라 그렇게 사용하는 게 한국 군대입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우리 나라의 가장 대단한 장군 백선엽이라는 장군이 그랬답니다. 나라 지킬만한 그런 장군이 있습니다. 지도자입니다. 지도자는 어디에 선다고요, 어디에 앞에 섭니까. 충성할 때 힘들 때 서서 제사장입니다. 제사장 공부하는데 지도고 우리가 제사장이고 내가 제사장이니까 힘든 일 있을 때 또 위험한 곳에서는 내가 앞에 서고 앞서가는 것은 말씀드립니다.
제사장 공부하기 전에 내 성 중에서 다투는 일이 있으되, 성이라는 것은 사람이 모여사는 곳, 내 주변 사람들이 사는 사회를 그렇게 말합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도록 만드셨습니다. 사람만 그런 게 아니고 이 세상의 지음 받은 모든 것은 그 존재 하나로도 존재할 수 없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모든 존재가 영광이 도어서 나라고 사회고 그렇게 되는데 몸이 그렇습니다.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는데 어느 지체도 지체 하나만 가지고는 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몸이 무엇입니까. 무엇은 뭐의 몸이라고요, 그의 몸이니 교회는 그의 몸이다. 교회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 그렇습니다. 교회도 최종은 교회를 가르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드셨는데 알고보면 교회가 그렇고 사람이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사회가 그렇고 만물이 다 그렇고 온 세상이 다 그러하고 우주가 다 그런 겁니다. 지구와 우주 사이에 뭐가 있습니까. 지구는 어떻게 우주 공간에 있습니다. 떠 있지요. 그리고 사람은 서 있는 거지요. 참 이걸 우리가 모르면 이해가 안되는데 그 위에 사람이 뭐가 있습니까. 바다도 있고 산도 있습니다.
바닷물이 표면에 또 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유지하고 있다고요, 그걸 뭐라고 합니까. 그건 공부 안해도 그런건데 만유인력이라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붙어있는거지요. 지구 뿐 아니고 달도 그래서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달에서 잡아 당겨서 어떻게 되고 그게 있잖습니까. 전부 그 사이가 우주 그 사이가 조화되도록 그렇게 만들어두신 겁니다. 우주가 그렇고 지구가 그렇고 나라가 그렇고 이게 좁힌 우주에서 좁혀나가면 내가 하는 세상에서 너의 환경 현실에서, 혼자살 수 없습니다. 송사로 다투는 일이 있으면 시시비비를 해야합니다. 송사할 일이 생겼습니다. 서로 피를 흘렸습니다. 참 심했지요. 싸우다가 아이들 싸우면 저의 어릴 때는 코피 터지고 그랬는데 요즘은 난리 나지요.
구약에는 피를 흘리는 건데 신약에는 서로 피를 흘리는 겁니다. 갑이라는 사람이 한 마디 하면 가는 말이 험하고 오는 말이 험해서 싸워져 양쪽 다 험한 말이 나오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나만 상처받았나, 나도 상처받았다. 잘하는 짓입니까. 잘하는 짓인가요, 그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내 성 중에서 송사로 다투는데 서로 피를 흘렸거나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 있는 게 좋다는 말입니까 아니라는 겁니까. 그러면 안하는 게 좋은 겁니다. 다투는 것도 안 다투는 게 좋은 겁니다. 서로 구타, 구타가 뭐하는 겁니까. 두드려 패는 겁니다. 이런 것은 안하는 게 좋은 겁니다. 이 정도의 일이 교회 안에서 안 생겨야합니다. 어릴 때는 있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40이 되어도 안되는 겁니다. 어릴 때는 그럴 수 있는데 신앙생활을 해나가면서 가족끼리 주변 사람들하고 살아가다가 믿는 사람 세상 아닙니다. 안 믿는 불신자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믿는 사람들끼리 가족 안에 교인들 안에 상처를 주고 받는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느냐, 물질 손익 때문에 그게 우리 공회 교인 정도 되면 그거 때문에 싸우는 사람은 없는 거 같습니다. 우리 공회 교인들은 대개 뭐겠습니까. 자존심, 위신, 체면, 자기 입장 거의 대다수일 겁니다. 자존심 때문에 자기거든요 악 중에 악인데 감정이 들어가서 상처를 주고 받게 되는데 이런 건 없는 게 좋은겁니다. 살아가다 보니까 실수로 연약해서 본의 아니게 나무는 가만히 있는데 안 흔들리고 싶은데 왜 흔들린다고요. 바람이 흔드니까 바람에 흔들리는 거죠. 나는 안 싸우고 싶은데 주변에서 걸어오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게 전부 마귀 장난인데, 사람은 목석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라고요, 네가 판결하기 어려운 것은 판단 받아봐야겠는데 어렵거든 일어나라, 해결의 길을 찾아라,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이 택하시는 곳으로 올라가라, 너 마음에 드는 곳 너 마음에 드는 사람 내 편 들어줄 사람 찾아가지 말고 하나님이 정해주신 곳이 있으니까 그렇게 찾아가라 그렇게 하나님이 정해놨지만 네가 인정 안 되면 안되니까 생각해봐라, 양심으로 냉정하게 자기를 기준해서 인격 대 인격으로 나와 관계가 있을 수 있고 이 욕심 저 욕심 싸우는데 성령의 소유와 육체의 소유로 싸우는데 양심과 감정이 싸우는데 자기 속에서 그러면 움직이란 말이죠. 어디로 가야하느냐, 하나님이 택한 곳으로 너 원하는대로 내 편 해줄 사람을 찾지 말고, 그래서 대게 보면 사람들이 자기 편 들어줄 사람을 찾아가는 거지요.
개가 개싸움을 하면 자기 집에서 하면 반은 이긴다는 거지요. 주인이 보고 있으니까 우리 아버지가 뒤에 있고 친구는 혼자 있으면 이기는 거지요. 저기 이익된 그 사람 찾지 말고 하나님이 정해놨는데 이게 인증되도록 찾아가라 올라가라 그랬습니다. 위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향상이 됩니다. 이것도 올라가봐야 판정도 바로 된 것도 동시에 향상이 되게 됩니다. 바다보다 육지가 높고 언덕보다는 산이 더 높고 일학년 보다는 육학년이 높고 선생이 더 높고 교장이 더 높겠지요. 죄보다 무죄가, 불의 보다는 의가, 부정보다는 성결이 높은 것이고, 무식한 것보다 지식이 높은 것이고 미련한 것 보다는 지혜가 높은 것이고. 택하신 그 말씀을 올라가라, 밝은 곳으로 빛으로 찾아가라 더 밝은 더 깨끗한 너가 모르는 것을 알 수 있고 판단할 것을 판단할 수 있는, 중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하는데 좀 혼돈이 되는 겁니다. 신앙이 있으니까 해결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올려놓은 거지요. 그게 지혜로운 것이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내 생각이 맞는지 높은 곳에 물어본 겁니다. 다 답을 올려놓으셨습니다. 정답들을 적어놨습니다. 자기보다 높은 답이 나오니까 그렇게 되게 되는 거지요. 모르면 물어보는 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세상 모든 걸 다 아는 사람들 있습니까. 국어 박사에게 수학을 물으면 모릅니다. 수학 박사에게 역사를 물어보면 모를 걸요, 컴퓨터 박사한테 가서 인체를 물어보면 모릅니다.
모르는 것은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 배우면 됩니다. 배우면 누구게 되는 겁니까. 그리 되는 겁니다. 오만 거 다 배웁니다. 배우면 내 것 되는 겁니다. 배워서 남 주지 않습니다. 올라가라, 모르면 배워라 자기보다 더 아는 사람이 많은데 깊게 알고 많이 알고 세밀하게 알고 배우면 자기 것 되는 거지요. 사건에 피를 흘렸고 싸웠고 두드려 팼고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데 모르겠습니다. 너는 모르는데 그걸 아는 사람 있으니까, 너보다 좀 더 깨끗하고 좀 더 지식이 있고 생각이 있고 그렇습니다. 우리 주변에 다 있습니다. 올라가고 올라가서 마지막 올라가면 없는 위치가 될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평생을 두고 나의 불행은 스승이 없다는 겁니다. 사람 스승 있었는데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아무도 당신보다 모르니까 그러니까 산에 가서 누구에게 묻습니까. 성경에게 붙들고 기도하고 올라가고 올라가다 보니까 길을 찾아서 그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제사장이 있다는 거지요. 일단 첫째는 살아가다보면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은 누구나 다 원죄가 있습니다. 욕심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있습니다. 부딪힐 일이 있습니다. 없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생기면 그런 말이 생기면 너보다 더 밝은 너가 모르는 것을 알고 판단하지 못하는 것을 판단해줄 그게 모르는 겁니다. 그것을 가르치는 것일거다 그게 제사장입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는 겁니다. 제사장이란 굉장히 중요한 직책이고 그런 겁니다. 높은 자리 있습니까. 나는 높은 사람이다 맞습니까. 아버지만 해도 높은 자리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했는데 어머니는 못했습니다. 평생 가도 어머니 소리 못 듣습니다. 여인으로써 안되는 겁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지요. 아버지 자리 높은 거처럼 굉장히 높은 자리고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자기보다 아래에 있는 그런 사람, 주일 학생들은 우리 김진우가 친구 지내지요. 진우가 전도한 형이 있지요. 진우 신우가 있습니다. 영우가 형입니다. 나이니까 진우 신우의 지식보다 영우 지식이 높을겁니다. 맞지요. 더 많이 알지요.
형이 볼 때 잘 모르네 철 없네 그런 게 있으면 형이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각각 높은 위치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언제든지 나보다 지식적으로 지혜적으로 관계적으로 아랫사람 인격이 아래가 아니고 실력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우러보면 지도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양면이 있어서 저는 목사입니다. 백 목사님 계실 때는 양이었습니다. 그 분은 목자가 우리는 다 양면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목자 입장이 있으니까 가르치고 인도하고 먹일 체계가 있습니다. 제사장 준비가 안되는 겁니다. 이번에 문답방에 청년에 공지를 했지요. 오후에 인도하는 분들은 답을 써보라고, 주일학생이 그런 질문하면 어떡할겁니까. 제가 볼 때는 수준이 제법 높은 질문입니다. 내용도 그렇고 우리가 배운 것으로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 말하자면 식으로 선생님에게 물으면 내 아래에 있는 사람이 지식적으로 아래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 잘 없으니까, 위로 가는 겁니다.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도자는 네 가지를 지도합니다. 말씀을 지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말씀으로 지도하는 겁니다. 우리는 다 제사장이므로 말씀으로 가르칠 수 있어야하고 내 지식이 나를 가르쳐야합니다. 가르쳐야하고 내 양심이 가르치고 내 스스로 가르쳐서 지식을 쌓아놓으면 아는 내가 되면 그렇게 되겠습니다. 말씀이 중요합니다. 다른 것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을 지도한다, 그 말은 현실을 살아가는 게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모든 생활, 생활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지요.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생활이라고 합니다. 이부자리 개는 것도 생활입니다. 밥먹고 밥그릇 치우는 것도 생활입니다. 쏙 들어가면 이리 와볼래, 누가 치워야하지. 자기 먹은 것은 누가 치워야합니까. 자기가 치워야합니다.
앞에서 먼저, 양성원 때 저도 답을 몰랐지만 이런 일이 생겼는데 큰소리 팡팡 쳤습니다.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물러가겠습니다. 왜 그렇게 큰소리 칠 수 있었습니까. 전임자 사례가 90만인데 30만으로, 그래서 나 보내려면 보내십시오 아무도 반응 안하는 것이지요. 충성적으로 기도도 많이하고 성경도 많이읽고 제사장의 위치입니다. 저만 제사장입니까 나만 제사장입니까 다 그런 겁니다. 제사장 지도자는 어디서 삽니까 우리 모두 그렇게 되도록 기억하십시다.
찬송: 119장, 120장
본문: 신명기 17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말씀 전체적으로 제목만 복습합니다. 우리는 제사장, 나는 제사장, 의미를 배웠습니다. 제사장이란 자기와 구원을 책임진 중보자 제사장이다. 두 번째 하나님께서 제사장 직분이 중요하고 막중하기 때문에 감당할 수 있도록 제사장 직책을 몇 가지 보배를 주셨습니까. 세 가지 보배를 주셨습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입니다. 세 사람은 이름이고 세 이름이 세 역할을 감당함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성결해야합니다. 흠이 없어야합니다. 무험, 몇 가지 공부했습니까. 열 두 가지로 했습니다. 소경은 안된다, 절뚝발이도 안되고, 코가 불완전해도 안되고, 지체가 더하거나, 발이 부러지거나 그런 식으로 열 두 가지의 흠에는 할 수 없다. 그리고 지난 주일에 주일학교 때 자기를 하나님 앞에 제물로 제사장을 드리는 자기 자신을 생축으로 드리는 안수하고 잡아서 피를 뿌리고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불을 놓고 나무를 버려놓고 거기 다 놔두고 놔두는 제사를 드려야합니다.
이번 주 공과, 다섯 번재 제목이 지도, 앞에 서서. 지도 앞에 서서. 지도하는 사람은 앞에 서서한다는 말입니다. 앞서 간다는 말입니다. 이런 말씀 하실 때마다 미군 장군과 한국 장군을 예로 들었습니다. 미국 장군은 자기가 먼저 앞서서 전장에 가고 자기 아들들을 가장 위험한 곳에 보내고 가장 뒤에 나온다고 하지요. 이게 지도자의 정상적인 자세입니다. 나를 따르라 이게 지도자지요. 이스라엘도 미군도 그렇게 한답니다. 한국 군인들은 높은 사람들은 전부 다 군면제, 군에 안 보내거나 후방에 하고 힘 없는 사람들만 앞으로 가서 나라를 위해서 충성해라 그렇게 사용하는 게 한국 군대입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우리 나라의 가장 대단한 장군 백선엽이라는 장군이 그랬답니다. 나라 지킬만한 그런 장군이 있습니다. 지도자입니다. 지도자는 어디에 선다고요, 어디에 앞에 섭니까. 충성할 때 힘들 때 서서 제사장입니다. 제사장 공부하는데 지도고 우리가 제사장이고 내가 제사장이니까 힘든 일 있을 때 또 위험한 곳에서는 내가 앞에 서고 앞서가는 것은 말씀드립니다.
제사장 공부하기 전에 내 성 중에서 다투는 일이 있으되, 성이라는 것은 사람이 모여사는 곳, 내 주변 사람들이 사는 사회를 그렇게 말합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도록 만드셨습니다. 사람만 그런 게 아니고 이 세상의 지음 받은 모든 것은 그 존재 하나로도 존재할 수 없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모든 존재가 영광이 도어서 나라고 사회고 그렇게 되는데 몸이 그렇습니다.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는데 어느 지체도 지체 하나만 가지고는 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몸이 무엇입니까. 무엇은 뭐의 몸이라고요, 그의 몸이니 교회는 그의 몸이다. 교회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 그렇습니다. 교회도 최종은 교회를 가르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드셨는데 알고보면 교회가 그렇고 사람이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사회가 그렇고 만물이 다 그렇고 온 세상이 다 그러하고 우주가 다 그런 겁니다. 지구와 우주 사이에 뭐가 있습니까. 지구는 어떻게 우주 공간에 있습니다. 떠 있지요. 그리고 사람은 서 있는 거지요. 참 이걸 우리가 모르면 이해가 안되는데 그 위에 사람이 뭐가 있습니까. 바다도 있고 산도 있습니다.
바닷물이 표면에 또 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유지하고 있다고요, 그걸 뭐라고 합니까. 그건 공부 안해도 그런건데 만유인력이라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붙어있는거지요. 지구 뿐 아니고 달도 그래서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달에서 잡아 당겨서 어떻게 되고 그게 있잖습니까. 전부 그 사이가 우주 그 사이가 조화되도록 그렇게 만들어두신 겁니다. 우주가 그렇고 지구가 그렇고 나라가 그렇고 이게 좁힌 우주에서 좁혀나가면 내가 하는 세상에서 너의 환경 현실에서, 혼자살 수 없습니다. 송사로 다투는 일이 있으면 시시비비를 해야합니다. 송사할 일이 생겼습니다. 서로 피를 흘렸습니다. 참 심했지요. 싸우다가 아이들 싸우면 저의 어릴 때는 코피 터지고 그랬는데 요즘은 난리 나지요.
구약에는 피를 흘리는 건데 신약에는 서로 피를 흘리는 겁니다. 갑이라는 사람이 한 마디 하면 가는 말이 험하고 오는 말이 험해서 싸워져 양쪽 다 험한 말이 나오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나만 상처받았나, 나도 상처받았다. 잘하는 짓입니까. 잘하는 짓인가요, 그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내 성 중에서 송사로 다투는데 서로 피를 흘렸거나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 있는 게 좋다는 말입니까 아니라는 겁니까. 그러면 안하는 게 좋은 겁니다. 다투는 것도 안 다투는 게 좋은 겁니다. 서로 구타, 구타가 뭐하는 겁니까. 두드려 패는 겁니다. 이런 것은 안하는 게 좋은 겁니다. 이 정도의 일이 교회 안에서 안 생겨야합니다. 어릴 때는 있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40이 되어도 안되는 겁니다. 어릴 때는 그럴 수 있는데 신앙생활을 해나가면서 가족끼리 주변 사람들하고 살아가다가 믿는 사람 세상 아닙니다. 안 믿는 불신자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믿는 사람들끼리 가족 안에 교인들 안에 상처를 주고 받는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느냐, 물질 손익 때문에 그게 우리 공회 교인 정도 되면 그거 때문에 싸우는 사람은 없는 거 같습니다. 우리 공회 교인들은 대개 뭐겠습니까. 자존심, 위신, 체면, 자기 입장 거의 대다수일 겁니다. 자존심 때문에 자기거든요 악 중에 악인데 감정이 들어가서 상처를 주고 받게 되는데 이런 건 없는 게 좋은겁니다. 살아가다 보니까 실수로 연약해서 본의 아니게 나무는 가만히 있는데 안 흔들리고 싶은데 왜 흔들린다고요. 바람이 흔드니까 바람에 흔들리는 거죠. 나는 안 싸우고 싶은데 주변에서 걸어오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게 전부 마귀 장난인데, 사람은 목석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라고요, 네가 판결하기 어려운 것은 판단 받아봐야겠는데 어렵거든 일어나라, 해결의 길을 찾아라,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이 택하시는 곳으로 올라가라, 너 마음에 드는 곳 너 마음에 드는 사람 내 편 들어줄 사람 찾아가지 말고 하나님이 정해주신 곳이 있으니까 그렇게 찾아가라 그렇게 하나님이 정해놨지만 네가 인정 안 되면 안되니까 생각해봐라, 양심으로 냉정하게 자기를 기준해서 인격 대 인격으로 나와 관계가 있을 수 있고 이 욕심 저 욕심 싸우는데 성령의 소유와 육체의 소유로 싸우는데 양심과 감정이 싸우는데 자기 속에서 그러면 움직이란 말이죠. 어디로 가야하느냐, 하나님이 택한 곳으로 너 원하는대로 내 편 해줄 사람을 찾지 말고, 그래서 대게 보면 사람들이 자기 편 들어줄 사람을 찾아가는 거지요.
개가 개싸움을 하면 자기 집에서 하면 반은 이긴다는 거지요. 주인이 보고 있으니까 우리 아버지가 뒤에 있고 친구는 혼자 있으면 이기는 거지요. 저기 이익된 그 사람 찾지 말고 하나님이 정해놨는데 이게 인증되도록 찾아가라 올라가라 그랬습니다. 위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향상이 됩니다. 이것도 올라가봐야 판정도 바로 된 것도 동시에 향상이 되게 됩니다. 바다보다 육지가 높고 언덕보다는 산이 더 높고 일학년 보다는 육학년이 높고 선생이 더 높고 교장이 더 높겠지요. 죄보다 무죄가, 불의 보다는 의가, 부정보다는 성결이 높은 것이고, 무식한 것보다 지식이 높은 것이고 미련한 것 보다는 지혜가 높은 것이고. 택하신 그 말씀을 올라가라, 밝은 곳으로 빛으로 찾아가라 더 밝은 더 깨끗한 너가 모르는 것을 알 수 있고 판단할 것을 판단할 수 있는, 중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하는데 좀 혼돈이 되는 겁니다. 신앙이 있으니까 해결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올려놓은 거지요. 그게 지혜로운 것이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내 생각이 맞는지 높은 곳에 물어본 겁니다. 다 답을 올려놓으셨습니다. 정답들을 적어놨습니다. 자기보다 높은 답이 나오니까 그렇게 되게 되는 거지요. 모르면 물어보는 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세상 모든 걸 다 아는 사람들 있습니까. 국어 박사에게 수학을 물으면 모릅니다. 수학 박사에게 역사를 물어보면 모를 걸요, 컴퓨터 박사한테 가서 인체를 물어보면 모릅니다.
모르는 것은 물어보는 게 아닙니다. 배우면 됩니다. 배우면 누구게 되는 겁니까. 그리 되는 겁니다. 오만 거 다 배웁니다. 배우면 내 것 되는 겁니다. 배워서 남 주지 않습니다. 올라가라, 모르면 배워라 자기보다 더 아는 사람이 많은데 깊게 알고 많이 알고 세밀하게 알고 배우면 자기 것 되는 거지요. 사건에 피를 흘렸고 싸웠고 두드려 팼고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데 모르겠습니다. 너는 모르는데 그걸 아는 사람 있으니까, 너보다 좀 더 깨끗하고 좀 더 지식이 있고 생각이 있고 그렇습니다. 우리 주변에 다 있습니다. 올라가고 올라가서 마지막 올라가면 없는 위치가 될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평생을 두고 나의 불행은 스승이 없다는 겁니다. 사람 스승 있었는데 물어볼 데가 없습니다. 아무도 당신보다 모르니까 그러니까 산에 가서 누구에게 묻습니까. 성경에게 붙들고 기도하고 올라가고 올라가다 보니까 길을 찾아서 그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제사장이 있다는 거지요. 일단 첫째는 살아가다보면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은 누구나 다 원죄가 있습니다. 욕심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있습니다. 부딪힐 일이 있습니다. 없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생기면 그런 말이 생기면 너보다 더 밝은 너가 모르는 것을 알고 판단하지 못하는 것을 판단해줄 그게 모르는 겁니다. 그것을 가르치는 것일거다 그게 제사장입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는 겁니다. 제사장이란 굉장히 중요한 직책이고 그런 겁니다. 높은 자리 있습니까. 나는 높은 사람이다 맞습니까. 아버지만 해도 높은 자리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했는데 어머니는 못했습니다. 평생 가도 어머니 소리 못 듣습니다. 여인으로써 안되는 겁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지요. 아버지 자리 높은 거처럼 굉장히 높은 자리고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자기보다 아래에 있는 그런 사람, 주일 학생들은 우리 김진우가 친구 지내지요. 진우가 전도한 형이 있지요. 진우 신우가 있습니다. 영우가 형입니다. 나이니까 진우 신우의 지식보다 영우 지식이 높을겁니다. 맞지요. 더 많이 알지요.
형이 볼 때 잘 모르네 철 없네 그런 게 있으면 형이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각각 높은 위치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언제든지 나보다 지식적으로 지혜적으로 관계적으로 아랫사람 인격이 아래가 아니고 실력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우러보면 지도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양면이 있어서 저는 목사입니다. 백 목사님 계실 때는 양이었습니다. 그 분은 목자가 우리는 다 양면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목자 입장이 있으니까 가르치고 인도하고 먹일 체계가 있습니다. 제사장 준비가 안되는 겁니다. 이번에 문답방에 청년에 공지를 했지요. 오후에 인도하는 분들은 답을 써보라고, 주일학생이 그런 질문하면 어떡할겁니까. 제가 볼 때는 수준이 제법 높은 질문입니다. 내용도 그렇고 우리가 배운 것으로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 말하자면 식으로 선생님에게 물으면 내 아래에 있는 사람이 지식적으로 아래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 잘 없으니까, 위로 가는 겁니다.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도자는 네 가지를 지도합니다. 말씀을 지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말씀으로 지도하는 겁니다. 우리는 다 제사장이므로 말씀으로 가르칠 수 있어야하고 내 지식이 나를 가르쳐야합니다. 가르쳐야하고 내 양심이 가르치고 내 스스로 가르쳐서 지식을 쌓아놓으면 아는 내가 되면 그렇게 되겠습니다. 말씀이 중요합니다. 다른 것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을 지도한다, 그 말은 현실을 살아가는 게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모든 생활, 생활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지요.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생활이라고 합니다. 이부자리 개는 것도 생활입니다. 밥먹고 밥그릇 치우는 것도 생활입니다. 쏙 들어가면 이리 와볼래, 누가 치워야하지. 자기 먹은 것은 누가 치워야합니까. 자기가 치워야합니다.
앞에서 먼저, 양성원 때 저도 답을 몰랐지만 이런 일이 생겼는데 큰소리 팡팡 쳤습니다.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물러가겠습니다. 왜 그렇게 큰소리 칠 수 있었습니까. 전임자 사례가 90만인데 30만으로, 그래서 나 보내려면 보내십시오 아무도 반응 안하는 것이지요. 충성적으로 기도도 많이하고 성경도 많이읽고 제사장의 위치입니다. 저만 제사장입니까 나만 제사장입니까 다 그런 겁니다. 제사장 지도자는 어디서 삽니까 우리 모두 그렇게 되도록 기억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