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밤
김동민2025-08-29조회 39추천 5
2025년 8월 29일 금밤
찬송: 97장
본문: 레위기 21장 17절
제사장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나는 제사장입니다. 구약에 제사장은 새벽기도 나왔겠습니까 안 나왔겠습니까. 잘 나왔겠죠. 예수님도 매일 새벽 나오셨는데,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제사는 속죄와 구원입니다. 자기의 죄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죄를 책임지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우리는 제사장이고 나는 제사장이다. 나는 하나님 앞에 나와 다른 사람의 죄를 책임진 사람이다. 무거운 중책입니다. 중직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늘 조심해야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깨워살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제사장직을 할려면 하나님께서 그 속에 세 가지 보배를 넣어주셨습니다. 보배인데 알고보니까 세 가지가 아니면 함께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이 제사장 직이었습니다. 이름은 무슨 권이라고 했습니까. 역사, 역할, 쉽게 말하면 뭘까요, 할 일이라고 합니다. 일하는 걸 가르켜 역사라고 하고 이름이라고 말합니다.
게르손, 게르손 가족이 할 일, 게르손, 레위 아들들이라는 이름이 있고 가족들이라, 고핫과 므라리의 가족이 있습니다. 이름이란 하는 일이고 여러 사람입니다. 함께라는 뜻입니다. 레위 계통으로 혼자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혼자보다 둘이 낫고 둘 보다는 셋이 났습니다. 쉽게 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함께하는 것이다. 그게 있어야 하나님 앞에 제사를 바로 받을 수 있고 므라리가 받쳐야 드릴 수 있지. 평일에 요즘 34도 35도에 주차장에 가서 예배 드려볼까요. 거기서, 사막은 그보다 더 덥습니다. 지붕 안 쳐주면 제사 못 드립니다. 법궤 놓을 곳도 없는 것이고 위로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런 거지요. 자동차 부속부품이 많은데 한 부분면 고장나보십시오. 다 문제가 됩니다. 사람이 다 고장나서 죽는 거 아닙니다. 고종 아들이 왜 죽었느냐, 음식 먹고 배설을 못하니까. 변비를 못해서 장폐색입니다. 죽어버립니다. 먹으면 빼내야하는데 먹기는 먹고 못빼내니까 몸에 독이 퍼지는 거지요.
뇌에 혈관 하나 막히면 작은 병균 그런 게 혈관에 들어가면 패혈증 그렇게 있는데 하나가 문제라는 것이지요. 전면적으로 다 돌아봐야합니다. 대표로 그래놨지만은, 다 그런 게 아니라는 거지요. 전면적으로 자기를 다 돌아보고 장점을 유지하고 단점은요 고쳐나가고, 설교록에 그런 말씀이 나옵니다. 나무 목재, 베어옵니다. 그런데 나무가 다 있지요. 그런데 얕게 파인 것은 그 부분 다 베어내면 됩니다. 흠이 별로 없는데 깊이 파져있습니다. 그런 흠 없을 뿐입니다. 사람의 장단점이라는 것은 그런 겁니다. 첫째 나는 제사장이다. 제사장은 죄를 책임지고 구원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중책이니까 깨끗해야하고 자기를 잡아야하고 세 가지 보배가 있다. 함께 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 가지 직책이라는 것은 고정입니까 유동입니까. 구약에는 고정입니까 유동입니까. 구약은 고정입니다. 신약은 유동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금은 제가 말하지만 고핫인데 또다른 분이 설교하시면 그분이 고핫입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상황에는 므라리나 게르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유동적입니다. 세 가지 직책이 그래서 유동적으로 이 직책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여기서 나의 직책은 무엇일까, 유기적으로 살피는 게 중요한 겁니다.
그럴 때 자기의 할 일을 하는 것은 그게 바로 유동적인 그런 상황에서 유기적으로 자기 할 직분을 찾는 게 그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고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고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자기 부인이 없고 십자가가 없으면 하나님의 십자가를 찾지 못한다는 것은 유기적인 곳이 못된다 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서 차단시켰는데 실력있고 인정받고 다 안정이 되니까 배가 부르구나, 나는 부자라 부족함이 없다. 어느 교회입니까. 라오디게아 교회입니다. 이게 오만한 자의 자리입니다. 오만한자의 자리이면 망령이 되고 그때부터 차마 말하기 어렵겠지만 병원에 가야합니다. 치매가 되는 겁니다. 신앙의 오만한자가 되면 신앙의 치매가 됩니다.
깊이 사람이라는 것은 잠깐 한 눈 팔면 별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유기적으로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각오해야합니다. 그래서 이번주 공과지요 정리와 정돈인데 깨끗해야합니다. 대대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 하나님의 식물 하나님의 식물은 하나님을 만족해드린 겁니다. 하나님이 잡수신 식물은 뭐라고 했습니까. 그게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고 그의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식물입니다. 그 일이 뭐냐,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리의 구원입니다. 에정도 했고 창조도 했고 도성인신도 하셨고 영계 물질 다 지었고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의 역사는 다 이걸 위한 것입니다. 이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만족시켜드리는 구약에는 식물로 표현하셨고 육체로 표현하셨고 신약에는 신령한 시대로 개인적인 것이 되는 겁니다. 개인 안에 들어가면 요소적인 것이 되는 겁니다. 각자 자기를 돌보며 기도하면서 배가 고프실까. 그게 제사가 되는 것이고 자기를 그 면으로 잡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악성이든 습성이든 어느 것이든 기뻐하지 않는 것 이걸 잡을 때 고칠 때 만족하시고 제사장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격을 나이로 합니다. 1개월은 하나님 역사를 지켜보고 하는 겁니다. 제사장 될 종자다 그 뜻입니다. 25세는 중생된 시기고 30세는 이때는 현실을 말하자면 자기 신앙을 하면서 남의 신앙을 하는 그런 시기가 되겠고 이런 제사장의 열 두가지 흠이 있으면 안된다. 첫째 소경은 안된다. 보지못하는 사람입니다. 중국에서 대학생인데 병이 걸려서 알파벳 Z자처럼 되어있습니다. 머리가 그리 되었고 허리가 그리되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자라서 그 상태에서 대학교 졸업다하고 20대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참 감사해야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보면 그렇게도 사는구나. 중국인데 수술해서 폈습니다. 수십번 했겠지요. 그 과정에 얼마나 많은 고통이 따랐겠습니까. 그런 건데 사람이 눈이 있어도 밝아도 아무리 밝아도 눈이 밝다고 영안이 밝은 게 아닙니다. 구약은 육체입니다. 라식 라섹 수술하면 요즘 다 봅니다. 소경이 없습니다. 아무리 눈이 밝아도 하나님을 볼 줄 모르면 천국을 볼 줄 모르면 자기에게 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찾지 못하면 소경이라는 거지요.
총공회 교인들 백목사님께 얼마나 잘 배웠습니까. 노곡동을 두고 바른 판단 하던가요. 말씀을 모릅니까. 양심을 모르니까 말씀이 있어도 양심이 없으면 안 보이는 겁니다. 신앙 양심이 있으면 안 보이는 겁니다. 소경은 안 보이는 사람입니다. 신앙 양심을 살려놔야 그렇게 되는 겁니다. 절뚝발이라, 절름발이지요 일관되지 못하고 새벽기도 나왔다가 빠졌다가 나왔다가 빠졌다가 새벽기도 절름발입니다. 서부교회 심방 챙길 때 챙기다가 일 생기면 안 챙깁니다. 주권성이 부족하다 그 말은 왜 사람이 기복이 생기는가 자기를 단속하지 못하는 게 첫째고 환경에 피동되는 것이 첫째다. 환경에 영향받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안되는 겁니다. 성경도 읽었다가 그만뒀다가 했다가 말았다.
코가 불완전하다. 눈이 귀가 밝아도 냄새는 못 맡습니다. 은밀한 걸 보지 못하는 사람, 자기를 모르는 사람이라 그렇게 생각해봤습니다. 네 번째 처리면에 있어서 지체가 더한 사람, 뱀 그림을 잘 그려놓고 아쉬워서 뱀에다가 뭘 붙였다고요 발을 그려붙였습니다. 그래서 사족이라는 말은 뱀 사에 발 족입니다. 전해내려오는 말입니다. 쓸데없는 말 한 마디 붙이는 겁니다. 사족 붙이기가 쉽고 하나님의 뜻에다가 자기 증언을 갖다 붙이는 겁니다. 자기 걸 가져다 붙이는 겁니다. 요즘은 바람이 불어서 문신 새기는 게 타투라던가요. 요즘은 또 지운다고 난리랍니다. 그래서 세상 유행은 이리갔다 저리갔다하는 겁니다. 세상 문화 세상 유행 그거 따라가면 줏대없는 사람이 됩니다. 자기 정체성 없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앞으로 나가야하는데 걷지 못하니까 전진이 없습니다. 발전이 없고 전진없고 발전없는 이것도 문제입니다. 앞으로 나가야하는데, 손 부러진 사람 처리를 말하는데 머뭇거리고 미루고 그런 사람입니다. 방치 방종 다 방탕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들에게 있는 걸 고쳐야할 것입니다. 일곱 번째 곱사등이라고 했습니다. 등이 굽었는데 바로 서지 못하는 사람, 자세가 비굴하다, 세상과 인간에게 담대하지 못한 사람, 믿음이 부족한 겁니다. 정체성이 부족하고. 난장입니다. 성장이 멈춘사람 발전이 없는 일학년에서 이학년에서 삼학년에서 그 자리, 성경 지식은 자라는데 깨달음은 얼마나 자라는가. 실행은 얼마나 자라는가. 같이 가야하고 자꾸 자라가야하는데 난쟁이가 되는 겁니다. 성장이 멈춘 사람. 그래서 어찌보면 여덟 번째 이게 가장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까지 가면 다 멈추는 그거 그게 오만한 자의 자리입니다. 아홉 번째 눈에 백막이 있습니다. 색안경끼고 있는 거지요. 하나님의 뜻을 이 세상으로 자기로 보는 겁니다. 말씀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 중심 이 세상으로 자기로 똑같은 것을 되는 겁니다.
생명에 속한 열 번째 괴혈병
찬송: 97장
본문: 레위기 21장 17절
제사장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나는 제사장입니다. 구약에 제사장은 새벽기도 나왔겠습니까 안 나왔겠습니까. 잘 나왔겠죠. 예수님도 매일 새벽 나오셨는데,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제사는 속죄와 구원입니다. 자기의 죄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죄를 책임지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우리는 제사장이고 나는 제사장이다. 나는 하나님 앞에 나와 다른 사람의 죄를 책임진 사람이다. 무거운 중책입니다. 중직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늘 조심해야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깨워살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제사장직을 할려면 하나님께서 그 속에 세 가지 보배를 넣어주셨습니다. 보배인데 알고보니까 세 가지가 아니면 함께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이 제사장 직이었습니다. 이름은 무슨 권이라고 했습니까. 역사, 역할, 쉽게 말하면 뭘까요, 할 일이라고 합니다. 일하는 걸 가르켜 역사라고 하고 이름이라고 말합니다.
게르손, 게르손 가족이 할 일, 게르손, 레위 아들들이라는 이름이 있고 가족들이라, 고핫과 므라리의 가족이 있습니다. 이름이란 하는 일이고 여러 사람입니다. 함께라는 뜻입니다. 레위 계통으로 혼자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혼자보다 둘이 낫고 둘 보다는 셋이 났습니다. 쉽게 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함께하는 것이다. 그게 있어야 하나님 앞에 제사를 바로 받을 수 있고 므라리가 받쳐야 드릴 수 있지. 평일에 요즘 34도 35도에 주차장에 가서 예배 드려볼까요. 거기서, 사막은 그보다 더 덥습니다. 지붕 안 쳐주면 제사 못 드립니다. 법궤 놓을 곳도 없는 것이고 위로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런 거지요. 자동차 부속부품이 많은데 한 부분면 고장나보십시오. 다 문제가 됩니다. 사람이 다 고장나서 죽는 거 아닙니다. 고종 아들이 왜 죽었느냐, 음식 먹고 배설을 못하니까. 변비를 못해서 장폐색입니다. 죽어버립니다. 먹으면 빼내야하는데 먹기는 먹고 못빼내니까 몸에 독이 퍼지는 거지요.
뇌에 혈관 하나 막히면 작은 병균 그런 게 혈관에 들어가면 패혈증 그렇게 있는데 하나가 문제라는 것이지요. 전면적으로 다 돌아봐야합니다. 대표로 그래놨지만은, 다 그런 게 아니라는 거지요. 전면적으로 자기를 다 돌아보고 장점을 유지하고 단점은요 고쳐나가고, 설교록에 그런 말씀이 나옵니다. 나무 목재, 베어옵니다. 그런데 나무가 다 있지요. 그런데 얕게 파인 것은 그 부분 다 베어내면 됩니다. 흠이 별로 없는데 깊이 파져있습니다. 그런 흠 없을 뿐입니다. 사람의 장단점이라는 것은 그런 겁니다. 첫째 나는 제사장이다. 제사장은 죄를 책임지고 구원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중책이니까 깨끗해야하고 자기를 잡아야하고 세 가지 보배가 있다. 함께 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 가지 직책이라는 것은 고정입니까 유동입니까. 구약에는 고정입니까 유동입니까. 구약은 고정입니다. 신약은 유동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금은 제가 말하지만 고핫인데 또다른 분이 설교하시면 그분이 고핫입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상황에는 므라리나 게르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유동적입니다. 세 가지 직책이 그래서 유동적으로 이 직책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여기서 나의 직책은 무엇일까, 유기적으로 살피는 게 중요한 겁니다.
그럴 때 자기의 할 일을 하는 것은 그게 바로 유동적인 그런 상황에서 유기적으로 자기 할 직분을 찾는 게 그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고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고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자기 부인이 없고 십자가가 없으면 하나님의 십자가를 찾지 못한다는 것은 유기적인 곳이 못된다 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서 차단시켰는데 실력있고 인정받고 다 안정이 되니까 배가 부르구나, 나는 부자라 부족함이 없다. 어느 교회입니까. 라오디게아 교회입니다. 이게 오만한 자의 자리입니다. 오만한자의 자리이면 망령이 되고 그때부터 차마 말하기 어렵겠지만 병원에 가야합니다. 치매가 되는 겁니다. 신앙의 오만한자가 되면 신앙의 치매가 됩니다.
깊이 사람이라는 것은 잠깐 한 눈 팔면 별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유기적으로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각오해야합니다. 그래서 이번주 공과지요 정리와 정돈인데 깨끗해야합니다. 대대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 하나님의 식물 하나님의 식물은 하나님을 만족해드린 겁니다. 하나님이 잡수신 식물은 뭐라고 했습니까. 그게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고 그의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식물입니다. 그 일이 뭐냐,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리의 구원입니다. 에정도 했고 창조도 했고 도성인신도 하셨고 영계 물질 다 지었고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의 역사는 다 이걸 위한 것입니다. 이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만족시켜드리는 구약에는 식물로 표현하셨고 육체로 표현하셨고 신약에는 신령한 시대로 개인적인 것이 되는 겁니다. 개인 안에 들어가면 요소적인 것이 되는 겁니다. 각자 자기를 돌보며 기도하면서 배가 고프실까. 그게 제사가 되는 것이고 자기를 그 면으로 잡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악성이든 습성이든 어느 것이든 기뻐하지 않는 것 이걸 잡을 때 고칠 때 만족하시고 제사장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격을 나이로 합니다. 1개월은 하나님 역사를 지켜보고 하는 겁니다. 제사장 될 종자다 그 뜻입니다. 25세는 중생된 시기고 30세는 이때는 현실을 말하자면 자기 신앙을 하면서 남의 신앙을 하는 그런 시기가 되겠고 이런 제사장의 열 두가지 흠이 있으면 안된다. 첫째 소경은 안된다. 보지못하는 사람입니다. 중국에서 대학생인데 병이 걸려서 알파벳 Z자처럼 되어있습니다. 머리가 그리 되었고 허리가 그리되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자라서 그 상태에서 대학교 졸업다하고 20대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참 감사해야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보면 그렇게도 사는구나. 중국인데 수술해서 폈습니다. 수십번 했겠지요. 그 과정에 얼마나 많은 고통이 따랐겠습니까. 그런 건데 사람이 눈이 있어도 밝아도 아무리 밝아도 눈이 밝다고 영안이 밝은 게 아닙니다. 구약은 육체입니다. 라식 라섹 수술하면 요즘 다 봅니다. 소경이 없습니다. 아무리 눈이 밝아도 하나님을 볼 줄 모르면 천국을 볼 줄 모르면 자기에게 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찾지 못하면 소경이라는 거지요.
총공회 교인들 백목사님께 얼마나 잘 배웠습니까. 노곡동을 두고 바른 판단 하던가요. 말씀을 모릅니까. 양심을 모르니까 말씀이 있어도 양심이 없으면 안 보이는 겁니다. 신앙 양심이 있으면 안 보이는 겁니다. 소경은 안 보이는 사람입니다. 신앙 양심을 살려놔야 그렇게 되는 겁니다. 절뚝발이라, 절름발이지요 일관되지 못하고 새벽기도 나왔다가 빠졌다가 나왔다가 빠졌다가 새벽기도 절름발입니다. 서부교회 심방 챙길 때 챙기다가 일 생기면 안 챙깁니다. 주권성이 부족하다 그 말은 왜 사람이 기복이 생기는가 자기를 단속하지 못하는 게 첫째고 환경에 피동되는 것이 첫째다. 환경에 영향받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안되는 겁니다. 성경도 읽었다가 그만뒀다가 했다가 말았다.
코가 불완전하다. 눈이 귀가 밝아도 냄새는 못 맡습니다. 은밀한 걸 보지 못하는 사람, 자기를 모르는 사람이라 그렇게 생각해봤습니다. 네 번째 처리면에 있어서 지체가 더한 사람, 뱀 그림을 잘 그려놓고 아쉬워서 뱀에다가 뭘 붙였다고요 발을 그려붙였습니다. 그래서 사족이라는 말은 뱀 사에 발 족입니다. 전해내려오는 말입니다. 쓸데없는 말 한 마디 붙이는 겁니다. 사족 붙이기가 쉽고 하나님의 뜻에다가 자기 증언을 갖다 붙이는 겁니다. 자기 걸 가져다 붙이는 겁니다. 요즘은 바람이 불어서 문신 새기는 게 타투라던가요. 요즘은 또 지운다고 난리랍니다. 그래서 세상 유행은 이리갔다 저리갔다하는 겁니다. 세상 문화 세상 유행 그거 따라가면 줏대없는 사람이 됩니다. 자기 정체성 없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앞으로 나가야하는데 걷지 못하니까 전진이 없습니다. 발전이 없고 전진없고 발전없는 이것도 문제입니다. 앞으로 나가야하는데, 손 부러진 사람 처리를 말하는데 머뭇거리고 미루고 그런 사람입니다. 방치 방종 다 방탕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들에게 있는 걸 고쳐야할 것입니다. 일곱 번째 곱사등이라고 했습니다. 등이 굽었는데 바로 서지 못하는 사람, 자세가 비굴하다, 세상과 인간에게 담대하지 못한 사람, 믿음이 부족한 겁니다. 정체성이 부족하고. 난장입니다. 성장이 멈춘사람 발전이 없는 일학년에서 이학년에서 삼학년에서 그 자리, 성경 지식은 자라는데 깨달음은 얼마나 자라는가. 실행은 얼마나 자라는가. 같이 가야하고 자꾸 자라가야하는데 난쟁이가 되는 겁니다. 성장이 멈춘 사람. 그래서 어찌보면 여덟 번째 이게 가장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까지 가면 다 멈추는 그거 그게 오만한 자의 자리입니다. 아홉 번째 눈에 백막이 있습니다. 색안경끼고 있는 거지요. 하나님의 뜻을 이 세상으로 자기로 보는 겁니다. 말씀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 중심 이 세상으로 자기로 똑같은 것을 되는 겁니다.
생명에 속한 열 번째 괴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