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7일 수밤
김동민2025-08-27조회 33추천 6
2025년 8월 27일 수밤
찬송: 87장, 148장
본문: 레위기 21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담도 제사를 드렸고 아벨도 제사를 드렸고 에녹도 제사를 드렸고 노아도 아브라함도 제사를 드렸습니다. 아론을 제사장으로 세운 것은 조직을 정했고 체계를 세운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가게를 차려서 혼자 물건을 팝니다. 물건 조금 떼고 파는 걸 구멍가게라고 합니다. 그건 그날그날 대충하면 되는데 범위가 점점 넓어집니다. 그러면 돈을 계산을 해야합니다. 얼마 팔았고 얼마 남았고 그런 겁니다. 거기다 커져서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직원이 이제 10명 정도 되면 소기업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가 더 많이 커지면 사장님이 있고 부장님이 있고 과장님이 있고 직급이 정해지는 겁니다. 이걸 조직이라 체계라고 합니다. 숫자가 많아지고 범위가 넓어지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 공회도 처음에는 이런 게 없었다가 총회장도 있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담 때는 아담 혼자입니다. 아벨 때도 범위가 넓지 않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에녹 때도 그랬습니다. 숫자는 많아졌는데 체계를 잡지 않다가 약속을 하신 겁니다. 내가 네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 그러면 네게 주겠고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그런데 아브라함 생전에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삭때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야곱 때와서 표가 좀 납니다, 열 둘이 있는데 열 두 지파를 애굽 갈 때 몇 명이었던가요. 70명이 갑니다.
예수님께서 헤롯을 피해서 간 곳이 애굽입니다. 그게 다 무관하지 않습니다. 애굽은 이 세상인데 그들은 삼대후 자손은 여호와에게 들어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셈 함 야벳 쪽에서 애굽은 어느 쪽이라고 나오는 가요. 함 땅에서 종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애굽이라는 나라는 함에 속한 나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애굽에 보내셨고 430년 세월을 편안하게 보내다가 그렇게 되는데 430년을 그렇게 보낼 때 요셉을 먼저 보내서 애굽나라에서 생명의 원인을 추앙받는 그렇게 만드시고 그 그늘 아래서 태평성대 말하셔서 주셔가지고 하나님 백성들이 많아지게 된 겁니다. 그래서 430년 세월 속에 200만명이 한 민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에서 재판을 하는데 그 재판은 모세는 앉아있고 사람들은 서 있는 거지요. 오늘은 전에보다 덜 더웠습니다. 그래봐야 30 40분 있었습니까. 모세는 하루 종일 있고 섞여야합니다. 일이 있어야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하면 좋겠다. 그래서 모세가 받아들여서 합니다. 그게 조직이고 제도입니다.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세우신 것은 시작이 된다. 그래서 아론이라는 이름이 중요합니다. 실제 직책으로 아론입니다. 예수님은 아론 계통이 아닙니다. 아브라함 때 있었던 멜기세덱 그런데 그 분은 하나님이니까 두고 제사장 아론은 뭐 하는 사람이냐 무릇 너의 대대자손 중 아론 계통으로 이어지는 사람은 아론 계통은 대제사장을 할 사람입니다. 그런데 육체의 흠이 있는 사람은 제사장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아론은 제사장이고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 노릇을 할 건데 육체에 흠이 있으면 제사를 못한다고 되어 있지 않고 식물을 드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나의 표시라. 하나님께서 만족하시는 표시. 그래서 하나님께 식물을 드리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식물이란 무엇이냐 구약에도 하나님이 잡수지 않았는데 식물이면 그거 누가 전부 먹지요. 제사장이 먹고 백성들이 먹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제사 지낼 때 조상들 드십시오 하면 먹습니까. 전부 다 자기들이 먹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사장은 하나님은 식물을 드리는 사람이라는 것이고 구약에는 보이는 식물 가지고 그렇게 한 것이고 신약에는 그 이치 원리를 가지고 구원 도리를 가르치는 겁니다.
그렇다면 아론 계통은 오늘은 믿는 사람 전부 다이고 제사장은 뭐하는 사람이냐 하나님꼐 식물을 드리는 사람인데 내 양식은 내가 먹을 음식은 뭐라고 되어있지요. 뜻을 이루어 드리고 그 일을 하는 게 양식이다. 하나님 아버지 양식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잡수시는 거 음식은 어떨 때 먹습니까. 식물은 어떨 때 먹습니가. 머리가 굉장히 좋은 아이큐 160이면 천재라고 하는데 그게 넘어가면 지능 검사하는 그게 감당을 못한다고 합니다. 넘어가는 그런건데 160이 넘어서 천재적인 그런 사람은 아마 3개월 정도 밥 안 먹어도 살겠죠. 맞습니까. 박사 학위가 있는 사람들 키가 190되는 사람들은 한 달 즈음 밥 아 먹어도 괜찮겠죠. 그런 머리 좋은 사람도 박사도 얼굴이 굉장히 예쁜 미인들은 안 먹어도 되지요. 한 달 안 먹으면 다 돌아가시는 겁니다. 음식이라는 것은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돈을 밝히면 뭐라고 하는 지 아십니까. 자기들 말로 속물이라고 합니다. 타락했다 그 뜻입니다.
돈 안 밝히는 사람 없지요. 돈이 없으면 안되는 것처럼 똑똑해도 박사라도 권세가 많아도 식탐이 없는 사람들은 안 먹으면 죽어버립니다. 그게 음식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음식을 드시는 분이 아니지만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천하 누구도 밥 안 먹으면 죽습니다. 마음은 고차원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세상들은 마음의 양식을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하나님의 식사, 하나님의 식물이라는 것은 뜻을 이루어 드리는 거 소원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바가 뜻입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사 먹었습니다. 과자 속에 뭐가 들었나요. 요즘 과자는 뭐가 나옵니까. 맛동산, 맛동산 몇 년 만에 처음 먹어봤습니다. 그랬는데 맛동산 안에 뭐가 들었다고요. 무슨 카드 들었다면서요. 애들 모으는 거, 그런 걸 모으는 게 뜻이다. 그러면 뭐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바람이 있습니다. 공부 좀 하는 사람은 수학 공부 몇 점 그런 게 있는데 그게 뜻입ㄴ다. 사람마다 다 있지 않습니까. 한 뜻만 있는 게 아닙니다. 원하는 게 있다가 원하는 게 찾다가 골동품 수집하는 사람들은 하나 찾으면 드디어 찾았다 그러는 겁니다.
그게 말하는 뜻입니다. 하나님도 사람의 뜻은 누구를 닮았습니까.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도 있는데 충족 시켜드리는 게 하나님의 식사고 그게 곧 무엇이라고요 제사입니다. 제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게 제사입니다. 그 뜻이 무엇입니까. 그 뜻이 바로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자신의 구원을 잘 이루고 또 하나님이 주신 분량에 따라 다른 사람 구원을 바치는 게 뜻입니다. 각자에게 맡기는 범위가 있는데 그 사람에 대해서는 배가 부른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은 부분 중에서 사람마다 장점없는 사람이 없고 단점 없는 사람이 없는데 설교록에 종종 나오는 말씀입니다. 사람에게 아흔 아홉가지 장점이 있는데 단점이 있습니다. 좋은 사람입니다. 장점이 99가지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장점이 몇 개가 있다고요, 하나가 있기 때문에 잘 안 보입니다. 그런데 이게 하나 잘못 되면 99가지 장점을 다 잡아먹고도 남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있습니다. 내 단점은 무엇인가 자기 사람 병 걸리면 많은 병이 걸리는 거 아닙니다. 부속 20000개인데 하나 고장나면 서버립니다. 그러면 하나 잘못되면 가는 수가 있는 겁니다. 이걸 아는 사람이 가는 사람이고 그럼 그에게 있는 많은 장점으로 한 가지가 아쉽다 너무너무 거기서는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다. 그때그때 싸워 이기면 식사를 차려드려서 만족이 있게 되는 것이고 그 하나 단점을 이기려면 자기를 잡는 겁니다. 그놈은 잡아야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제사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 식사를 드리는 것이 되는 겁니다. 제사장이란 이런 일 하는 사람들입니다. 나이는 네 가지가 있지요. 일 개월 이상입니다. 태어나서 일 개월이 지났습니다. 일 개월 이상 남자를 계수했습니다. 일 개월 된 아이가 제사장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 교회 가장 어린 애가 누굽니까. 정원입니까. 얼마나 됐나요. 삼 개월 100일 다 되어가겠네요. 저 정원이가 남자면 제사장을 할 수 있습니까. 3개월 됐는데. 일 개월을 말씀하신 것은 말하자면 의미다 그렇습니다. 레위 지파에서 한 달입니다. 살았다는 뜻이고 그래서 1개월이란 오늘로 말하면 믿는 사람에게 중생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생이라는 것은 기본 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사람이 합니까 하나님의 전적은혜입니까. 사람의 노력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중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노력해서 인물이 좋아서 배경이 좋아서 인적 요소 자격 이걸로 중생되는 수 없습니다. 전적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시점은 알 수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언제 중생됐는지 모릅니다. 백 목사님도 13세 정도 되면 그렇게 짐작이 되는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는 것인데 역사가 있었다는 거지요. 믿어지는 그런 겁니다. 그게 하나님 역사라는 거지요. 그게 하나님의 역사고 중생이라고 할 수도 있고 본인이 느끼는 그런 것도 할 수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말하면 중생인데 실질적으로 말하면, 이건 좀 그렇겠네요. 하나님의 역사니까. 레위 지파에서 한 달된 태어난 사람은 앞으로 제사장이 될 사람이라는 거지요.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중생에게 역사하셨다면 그런 의미가 되는 거지요. 이게 일 개월입니다. 확실한 증거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은 나이로 따지면 일 개월입니다.
나이 순으로 보면 25살이 있습니다. 30세 50세로 되는데 25세 나이는 뭐냐 성막 관련된 나이를 찾아보면 25세부터 딱 한 군데만 나옵니다. 나머지는 다 30세입니다. 25세부터는 회막 봉사에 딱 한 군데만 나옵니다. 그러면 그 나이가 뭐냐 25세라는 나이 태어났습니다. 한 살이 됐습니다. 25세라는 나이는 세월이 지나가면 저절로 되는 거지요. 아무나 25세 되는 거 아닌가요. 사람이 있으면 25세 다 되는 겁니다. 신약으로 오면 구약의 25세는 세월만 지나면 살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약시대 25세는 의미가 무슨 뜻이냐 신앙의 중생의 역사가 있어야하고 중생되었으니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상대한 것으로 하는 것이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깨닫고 느끼는바 그게 쌓여져 있어야하는 겁니다. 기도 응답을 받든지 실제 경험이 들어가야하는 겁니다. 전도되고 믿은지 30년이 되어도 한 달 짜리도 있습니다. 교회 나오는 거 보니까 중생은 되었습니다. 일 개월 짜리입니다. 3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일 개월 짜리입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겁니다. 신앙의 경험 체험 깨달음 전혀 없는 겁니다. 숨만 쉬고 살아있는 겁니다. 이게 굉장히 많습니다.
대개 주일 오전 예배당에만 끌려 오는 사람인데 제사장 노릇은 아예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5살, 그만큼 믿은지 1년 되었는데 그렇지만 믿은 거 보니까 하나님을 알고 경험도 있고 응답도 있고 그러면 25이 되는 겁니다. 구약에는 그런 것이고 신약에는 25세 세월이 아니고 육체의 나이가 아니고 신앙의 실질적인 경험과 체험 그게 어느정도의 세월은 당연히 필요한 것이지요. 그런데 25세는 제사장인 것보다 착실히 순종해 나가는 것이다. 자타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러면 25세는 된 것이고 30세는 회막 성막에 본격적으로 일합니다. 이건 정말 자기대로 신앙 경험이 쌓여야하고 있어야하고 교회의 일이라는 것은 사람을 기르기 위해서 교회 일 중에서 아직까지 감당할만큼 안되는데 억지로는 못하는데 어느정도 맡길만한 직책은 딱 하나가 있습니다. 가르쳐서라도 아직 실력이 안되도 맡길 수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게 반사직책입니다. 이건 인간 구원입니다. 전적으로 하면 할수록 육체로 시작했다가 성령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부터 뭐 알고하지 않았습니다. 서부교회 77년도 왔다가 주일 아침 되면 형제들과 같이 동생들 데리고 배드민턴 치고 그랬지요. 실컷 놀다가 9시 30분 되면 예배가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선배 집사님이 반사를 하다가 아이들따라다니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천사같은 하나님같은 백 목사님이 손들어주십니다. 일등해서 백 목사님 칭찬 들어볼려고 부산 시내 전도한다고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일등도 해보고 그게 뭘로 한 겁니까. 육체로 된 겁니다. 하다보니까 하나씩 되는 겁니다. 말씀하고 반사생활하고 떨어지는 겁니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하네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나, 토요일마다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 직분은 신앙 없어도 맡기면 됩니다. 교회 직분은 그렇게 되는 게 맡기는 겁니다. 어느 교회에서 권사님인데 교회를 안가고 일반 교단에서 매관 매직을 해서 집사를 팔아먹고 권사를 팔아먹습니다. 어느 정도 될 때 되는 것이 25세고 더 신중해야한다. 50세라는 것은 어느정도 되면은 후진 양성하는 것이다.
오늘 시간이 많이 가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제사장은 제사 드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음식을 차려드리는 겁니다. 만족시켜드리는 겁니다. 그게 그 분의 뜻을 이루어주시는 겁니다. 그게 우리이 구원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 구원을 잘 되어가도록하는 그게 전체로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한 달 본인이 알면 충성이 되는 겁니다. 세월이 되면 25세가 되어야합니다. 자라가야하고 30세가 되어서 세월이 지나가도 자기 관계가 없으면 안자라는 겁니다. 열 두 가지 중에서 자라는 게 없는 건데 나는 아직까지도 일 개월 짜리인가 30세는 되어가는가. 점점 자라서 제사장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어가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87장, 148장
본문: 레위기 21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담도 제사를 드렸고 아벨도 제사를 드렸고 에녹도 제사를 드렸고 노아도 아브라함도 제사를 드렸습니다. 아론을 제사장으로 세운 것은 조직을 정했고 체계를 세운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가게를 차려서 혼자 물건을 팝니다. 물건 조금 떼고 파는 걸 구멍가게라고 합니다. 그건 그날그날 대충하면 되는데 범위가 점점 넓어집니다. 그러면 돈을 계산을 해야합니다. 얼마 팔았고 얼마 남았고 그런 겁니다. 거기다 커져서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직원이 이제 10명 정도 되면 소기업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가 더 많이 커지면 사장님이 있고 부장님이 있고 과장님이 있고 직급이 정해지는 겁니다. 이걸 조직이라 체계라고 합니다. 숫자가 많아지고 범위가 넓어지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 공회도 처음에는 이런 게 없었다가 총회장도 있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담 때는 아담 혼자입니다. 아벨 때도 범위가 넓지 않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에녹 때도 그랬습니다. 숫자는 많아졌는데 체계를 잡지 않다가 약속을 하신 겁니다. 내가 네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 그러면 네게 주겠고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그런데 아브라함 생전에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삭때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야곱 때와서 표가 좀 납니다, 열 둘이 있는데 열 두 지파를 애굽 갈 때 몇 명이었던가요. 70명이 갑니다.
예수님께서 헤롯을 피해서 간 곳이 애굽입니다. 그게 다 무관하지 않습니다. 애굽은 이 세상인데 그들은 삼대후 자손은 여호와에게 들어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셈 함 야벳 쪽에서 애굽은 어느 쪽이라고 나오는 가요. 함 땅에서 종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애굽이라는 나라는 함에 속한 나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애굽에 보내셨고 430년 세월을 편안하게 보내다가 그렇게 되는데 430년을 그렇게 보낼 때 요셉을 먼저 보내서 애굽나라에서 생명의 원인을 추앙받는 그렇게 만드시고 그 그늘 아래서 태평성대 말하셔서 주셔가지고 하나님 백성들이 많아지게 된 겁니다. 그래서 430년 세월 속에 200만명이 한 민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에서 재판을 하는데 그 재판은 모세는 앉아있고 사람들은 서 있는 거지요. 오늘은 전에보다 덜 더웠습니다. 그래봐야 30 40분 있었습니까. 모세는 하루 종일 있고 섞여야합니다. 일이 있어야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하면 좋겠다. 그래서 모세가 받아들여서 합니다. 그게 조직이고 제도입니다.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세우신 것은 시작이 된다. 그래서 아론이라는 이름이 중요합니다. 실제 직책으로 아론입니다. 예수님은 아론 계통이 아닙니다. 아브라함 때 있었던 멜기세덱 그런데 그 분은 하나님이니까 두고 제사장 아론은 뭐 하는 사람이냐 무릇 너의 대대자손 중 아론 계통으로 이어지는 사람은 아론 계통은 대제사장을 할 사람입니다. 그런데 육체의 흠이 있는 사람은 제사장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아론은 제사장이고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 노릇을 할 건데 육체에 흠이 있으면 제사를 못한다고 되어 있지 않고 식물을 드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나의 표시라. 하나님께서 만족하시는 표시. 그래서 하나님께 식물을 드리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식물이란 무엇이냐 구약에도 하나님이 잡수지 않았는데 식물이면 그거 누가 전부 먹지요. 제사장이 먹고 백성들이 먹는 겁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제사 지낼 때 조상들 드십시오 하면 먹습니까. 전부 다 자기들이 먹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사장은 하나님은 식물을 드리는 사람이라는 것이고 구약에는 보이는 식물 가지고 그렇게 한 것이고 신약에는 그 이치 원리를 가지고 구원 도리를 가르치는 겁니다.
그렇다면 아론 계통은 오늘은 믿는 사람 전부 다이고 제사장은 뭐하는 사람이냐 하나님꼐 식물을 드리는 사람인데 내 양식은 내가 먹을 음식은 뭐라고 되어있지요. 뜻을 이루어 드리고 그 일을 하는 게 양식이다. 하나님 아버지 양식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잡수시는 거 음식은 어떨 때 먹습니까. 식물은 어떨 때 먹습니가. 머리가 굉장히 좋은 아이큐 160이면 천재라고 하는데 그게 넘어가면 지능 검사하는 그게 감당을 못한다고 합니다. 넘어가는 그런건데 160이 넘어서 천재적인 그런 사람은 아마 3개월 정도 밥 안 먹어도 살겠죠. 맞습니까. 박사 학위가 있는 사람들 키가 190되는 사람들은 한 달 즈음 밥 아 먹어도 괜찮겠죠. 그런 머리 좋은 사람도 박사도 얼굴이 굉장히 예쁜 미인들은 안 먹어도 되지요. 한 달 안 먹으면 다 돌아가시는 겁니다. 음식이라는 것은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돈을 밝히면 뭐라고 하는 지 아십니까. 자기들 말로 속물이라고 합니다. 타락했다 그 뜻입니다.
돈 안 밝히는 사람 없지요. 돈이 없으면 안되는 것처럼 똑똑해도 박사라도 권세가 많아도 식탐이 없는 사람들은 안 먹으면 죽어버립니다. 그게 음식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음식을 드시는 분이 아니지만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천하 누구도 밥 안 먹으면 죽습니다. 마음은 고차원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세상들은 마음의 양식을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하나님의 식사, 하나님의 식물이라는 것은 뜻을 이루어 드리는 거 소원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바가 뜻입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사 먹었습니다. 과자 속에 뭐가 들었나요. 요즘 과자는 뭐가 나옵니까. 맛동산, 맛동산 몇 년 만에 처음 먹어봤습니다. 그랬는데 맛동산 안에 뭐가 들었다고요. 무슨 카드 들었다면서요. 애들 모으는 거, 그런 걸 모으는 게 뜻이다. 그러면 뭐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바람이 있습니다. 공부 좀 하는 사람은 수학 공부 몇 점 그런 게 있는데 그게 뜻입ㄴ다. 사람마다 다 있지 않습니까. 한 뜻만 있는 게 아닙니다. 원하는 게 있다가 원하는 게 찾다가 골동품 수집하는 사람들은 하나 찾으면 드디어 찾았다 그러는 겁니다.
그게 말하는 뜻입니다. 하나님도 사람의 뜻은 누구를 닮았습니까.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도 있는데 충족 시켜드리는 게 하나님의 식사고 그게 곧 무엇이라고요 제사입니다. 제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게 제사입니다. 그 뜻이 무엇입니까. 그 뜻이 바로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자신의 구원을 잘 이루고 또 하나님이 주신 분량에 따라 다른 사람 구원을 바치는 게 뜻입니다. 각자에게 맡기는 범위가 있는데 그 사람에 대해서는 배가 부른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은 부분 중에서 사람마다 장점없는 사람이 없고 단점 없는 사람이 없는데 설교록에 종종 나오는 말씀입니다. 사람에게 아흔 아홉가지 장점이 있는데 단점이 있습니다. 좋은 사람입니다. 장점이 99가지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장점이 몇 개가 있다고요, 하나가 있기 때문에 잘 안 보입니다. 그런데 이게 하나 잘못 되면 99가지 장점을 다 잡아먹고도 남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있습니다. 내 단점은 무엇인가 자기 사람 병 걸리면 많은 병이 걸리는 거 아닙니다. 부속 20000개인데 하나 고장나면 서버립니다. 그러면 하나 잘못되면 가는 수가 있는 겁니다. 이걸 아는 사람이 가는 사람이고 그럼 그에게 있는 많은 장점으로 한 가지가 아쉽다 너무너무 거기서는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다. 그때그때 싸워 이기면 식사를 차려드려서 만족이 있게 되는 것이고 그 하나 단점을 이기려면 자기를 잡는 겁니다. 그놈은 잡아야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제사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 식사를 드리는 것이 되는 겁니다. 제사장이란 이런 일 하는 사람들입니다. 나이는 네 가지가 있지요. 일 개월 이상입니다. 태어나서 일 개월이 지났습니다. 일 개월 이상 남자를 계수했습니다. 일 개월 된 아이가 제사장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 교회 가장 어린 애가 누굽니까. 정원입니까. 얼마나 됐나요. 삼 개월 100일 다 되어가겠네요. 저 정원이가 남자면 제사장을 할 수 있습니까. 3개월 됐는데. 일 개월을 말씀하신 것은 말하자면 의미다 그렇습니다. 레위 지파에서 한 달입니다. 살았다는 뜻이고 그래서 1개월이란 오늘로 말하면 믿는 사람에게 중생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생이라는 것은 기본 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사람이 합니까 하나님의 전적은혜입니까. 사람의 노력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중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노력해서 인물이 좋아서 배경이 좋아서 인적 요소 자격 이걸로 중생되는 수 없습니다. 전적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시점은 알 수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언제 중생됐는지 모릅니다. 백 목사님도 13세 정도 되면 그렇게 짐작이 되는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는 것인데 역사가 있었다는 거지요. 믿어지는 그런 겁니다. 그게 하나님 역사라는 거지요. 그게 하나님의 역사고 중생이라고 할 수도 있고 본인이 느끼는 그런 것도 할 수 있습니다. 교리적으로 말하면 중생인데 실질적으로 말하면, 이건 좀 그렇겠네요. 하나님의 역사니까. 레위 지파에서 한 달된 태어난 사람은 앞으로 제사장이 될 사람이라는 거지요.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중생에게 역사하셨다면 그런 의미가 되는 거지요. 이게 일 개월입니다. 확실한 증거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은 나이로 따지면 일 개월입니다.
나이 순으로 보면 25살이 있습니다. 30세 50세로 되는데 25세 나이는 뭐냐 성막 관련된 나이를 찾아보면 25세부터 딱 한 군데만 나옵니다. 나머지는 다 30세입니다. 25세부터는 회막 봉사에 딱 한 군데만 나옵니다. 그러면 그 나이가 뭐냐 25세라는 나이 태어났습니다. 한 살이 됐습니다. 25세라는 나이는 세월이 지나가면 저절로 되는 거지요. 아무나 25세 되는 거 아닌가요. 사람이 있으면 25세 다 되는 겁니다. 신약으로 오면 구약의 25세는 세월만 지나면 살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약시대 25세는 의미가 무슨 뜻이냐 신앙의 중생의 역사가 있어야하고 중생되었으니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상대한 것으로 하는 것이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깨닫고 느끼는바 그게 쌓여져 있어야하는 겁니다. 기도 응답을 받든지 실제 경험이 들어가야하는 겁니다. 전도되고 믿은지 30년이 되어도 한 달 짜리도 있습니다. 교회 나오는 거 보니까 중생은 되었습니다. 일 개월 짜리입니다. 3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일 개월 짜리입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겁니다. 신앙의 경험 체험 깨달음 전혀 없는 겁니다. 숨만 쉬고 살아있는 겁니다. 이게 굉장히 많습니다.
대개 주일 오전 예배당에만 끌려 오는 사람인데 제사장 노릇은 아예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5살, 그만큼 믿은지 1년 되었는데 그렇지만 믿은 거 보니까 하나님을 알고 경험도 있고 응답도 있고 그러면 25이 되는 겁니다. 구약에는 그런 것이고 신약에는 25세 세월이 아니고 육체의 나이가 아니고 신앙의 실질적인 경험과 체험 그게 어느정도의 세월은 당연히 필요한 것이지요. 그런데 25세는 제사장인 것보다 착실히 순종해 나가는 것이다. 자타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러면 25세는 된 것이고 30세는 회막 성막에 본격적으로 일합니다. 이건 정말 자기대로 신앙 경험이 쌓여야하고 있어야하고 교회의 일이라는 것은 사람을 기르기 위해서 교회 일 중에서 아직까지 감당할만큼 안되는데 억지로는 못하는데 어느정도 맡길만한 직책은 딱 하나가 있습니다. 가르쳐서라도 아직 실력이 안되도 맡길 수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게 반사직책입니다. 이건 인간 구원입니다. 전적으로 하면 할수록 육체로 시작했다가 성령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부터 뭐 알고하지 않았습니다. 서부교회 77년도 왔다가 주일 아침 되면 형제들과 같이 동생들 데리고 배드민턴 치고 그랬지요. 실컷 놀다가 9시 30분 되면 예배가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선배 집사님이 반사를 하다가 아이들따라다니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천사같은 하나님같은 백 목사님이 손들어주십니다. 일등해서 백 목사님 칭찬 들어볼려고 부산 시내 전도한다고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일등도 해보고 그게 뭘로 한 겁니까. 육체로 된 겁니다. 하다보니까 하나씩 되는 겁니다. 말씀하고 반사생활하고 떨어지는 겁니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하네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나, 토요일마다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 직분은 신앙 없어도 맡기면 됩니다. 교회 직분은 그렇게 되는 게 맡기는 겁니다. 어느 교회에서 권사님인데 교회를 안가고 일반 교단에서 매관 매직을 해서 집사를 팔아먹고 권사를 팔아먹습니다. 어느 정도 될 때 되는 것이 25세고 더 신중해야한다. 50세라는 것은 어느정도 되면은 후진 양성하는 것이다.
오늘 시간이 많이 가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제사장은 제사 드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음식을 차려드리는 겁니다. 만족시켜드리는 겁니다. 그게 그 분의 뜻을 이루어주시는 겁니다. 그게 우리이 구원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 구원을 잘 되어가도록하는 그게 전체로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한 달 본인이 알면 충성이 되는 겁니다. 세월이 되면 25세가 되어야합니다. 자라가야하고 30세가 되어서 세월이 지나가도 자기 관계가 없으면 안자라는 겁니다. 열 두 가지 중에서 자라는 게 없는 건데 나는 아직까지도 일 개월 짜리인가 30세는 되어가는가. 점점 자라서 제사장을 잘 감당하는 우리가 되어가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