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1일 수밤
김동민2025-05-21조회 111추천 10
2025년 5월 21일 수밤
찬송: 49장, 91장
본문: 사도행전 1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말씀을 그대로 살펴봅니다. 집회 말씀에서 첫 번째가 잊지말자 하나님의 백성임을, 크게 첫째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잊지 말아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수 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려면 세상이 되지 말아야겠다. 하나님의 백성인데 세상에 살다 보니까 애굽에 살다 보니까 애굽을 보고 또 애굽의 모든 것을 듣고 애굽 땅에서 난 것을 먹고 마시고 애굽 환경에 사는 것은 젖어들어서 생각이 바뀌어져버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식이 바뀌어버렸는데 인식이 바뀌어버렸습니다. 가나안땅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잊어버리고 애굽화가 되어져버렸습니다. 애굽 사람이나 이스라엘 사람이나 사람은 비슷할건데 달라지긴 달라질지라도, 겉은 상관없는데 속의 생각이나 인식이,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이 그렇게 되어져버렸습니다. 살다보니 그리 된 겁니다. 보고 듣고 접촉을 하고 그 가운데 살다보니까 마시고 그 사람들 접하다 보니까 저절로 그리 되어져버린겁니다. 사람이란 환경의 영향을 받고 환경의 피동이 되고 환경에 적응을 하고 환경의 사람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겁니다. 원래 다 그리 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 백성들에게는 그리 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은 선민인 겁니다. 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겁니다. 몇 가지 다른 거 중에서 그런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살다보니까 애굽 사람이 되어져버린 것처럼 믿는 사람이 세상을 받은 이유는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그렇게 보내셨는데 세상에 살다보니까 세상에 살다보니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어디에 살다보니가 되겠습니까. 현실을 살다보니 그 말입니다. 넓은 세상 중에서 각자 자신에게 주신 그 세상 학교에 다니다 보니까 친구들을 접하다 보니까 전부 다 입는 옷이라던지 듣는 노래라던지 쓰는 말이라던지 노는 놀이라던지 다 그러니까 젖어들어서 예수믿는 사람까지도 세상 노래 듣고 세상 춤을 추고 세상 취미를 가지고 세상 오락을 다 하고 그러면 그게 세상을 살다보니 세상이 되어지게 된 겁니다. 나이가 들어서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 되면 관이 문제가 됩니다. 인생관, 가치관.
어릴 때는 보이는대로 들리는대로 접촉하는대로 따라가는대로 그런 사람이 되어져버리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머리를 주셨습니다. 봐가지 말고 뇌를 넣어놓으셨습니다. 생각입니다. 따져보는 것이고 생각하는 건 다른 겁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세상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딸로 바로 할 수 있도록 인도자가 뭐냐 밑천이 뭐냐 그게 지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계속 배우는 겁니다. 안 배운 안 믿는 사람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계산하고 그렇게 살면 됩니다. 하나님 백성이다, 이 세상을 다 지으신 주권하시고 운영하시는 심판의 그 하나님, 그게 통치자고 하늘나라가 있다.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이 되는 말씀을 가지고 살펴서 안해야하는 거다. 그래서 하는 것은 해야하는 거다.
자기를 점점 잘못된 것을 고쳐 나가고 옳게 나가시는 복음대로 살펴가는데 귀하게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게 우리들의 생활인데 이거는 잊어버리고 참 귀한 보배가 되는 건데 기억치 아니하고 보니까 먹고 싶고 보니까 갖고 싶고 따라가 버리면 이게 바로 어릴 때 주일 학생들이 세상 사람이 되는 겁니다. 세상에 살다 보니까. 학교에 다니다 보니까 친구를 접하다 보니까 그래서는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배웠습니다. 직장 동료는 대형차를 타고 다닙니다. 직장 동료들은 좋은 아파트에 삽니다. 직장 동료들은 아주 고급으로 삽니다. 먹는 것도 고급이고 입는 것도 명품이고 이걸 보니까 어른들도 젖어들게 되는 거지요. 저게 행복인가 저게 거치인가. 사람이란 저리 사는 것인가. 그렇게 사는 것을 많은 사람이 안 좋게 보면은 나도 그럴 수 있는데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그러는 겁니다. 대우하고 다 그리 쓰니까 우리도 그런가 젖어들어서 관이 바뀌어서 좀 잘 살려면 월급을 많이 받아야겠다. 공부를 많이 받아야겠다.
우리 나라도 블루 칼라라던가요. B급인가 보지요 옛날로 말하면. 요즘은 고졸이 전성 시대가 되었답니다. 전부 다 대졸이라서 가치가 없고 고졸이 귀해서 고졸로 한답니다. 그래서 특성화 고교 직업 고등학교 경쟁률이 엄청 높아진답니다. 대졸 연봉보다 연봉을 많이 받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우리는 우리 길만 가면되는건데 세상이 되고 마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살려면 첫째가 잊지 말아야하고 이 세상이 되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 백성으로 살려면 복음을 지켜내야합니다. 이 말은 누군가가 뺏어간다 이 말이지요. 가만히 있으면 뺏어가지요. 그러면 이 복음을 지켜내야하는데 이게 뭔가. 옛날에는 지킬 복음이 예수 천당 예수 구원이었습니다. 예수만 구원이고 예수만 천당이다. 이 복음은 지금은 온 세상에 다 퍼져서 모르는 나라가 없고 모르는 사회가 없고 안 믿는 사람들은 안 믿을지라도, 예수 구원 예수 천당을 말한다. 알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예수만 구원, 예수만 천당 이거였는데 지금은 다 아니까 같은 말씀이니까 한 단계 올라가서, 바른 복음이 되어야합니다. 성경대로 바로 배우고 성경대로 바로 살고 성경대로 바로 전하는 거 이 시대 복음입니다. 성경을 믿어야하는데 바른 성경 가지고 성경을 바로 배우고 바로 살고 바로 전해야하는데 지금 시대는 성경을 다 변질시켜버리고 성경을 바꿔버리고 성경 해석을 성경대로 안하고 세상대로 하고 성경 해석을 하나님 중심 구원 중심으로 하지 않고 지상 중심으로 하다보니까 바른 복음이 없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별스럽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고수하니까 나는 가만히 있는데 다른 환경이 변해 버리니까 내 게 귀하게 되어버리는 겁니다.
처녀 총각은 원래 깨끗한 겁니다. 그게 정상인데 온 세상이 엉망이 되다보니까 진짜 처녀 총각은 골동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신앙도 주일을 지키고 그리 드리고 주일은 일은 안하는 겁니다. 주일은 돈 쓰고 다니는 게 아닙니다. 원래 오전예배 오후예배고 주일학교 있고 하루종일 예배드리고 이게 우리만 그런 게 아니고 온 세계 교회가 다 그랬습니다. 저 어릴 때 한국 교회는 다 그랬습니다. 교파를 막론하고. 몇 곳아니면 고신도 총신 합동 다 그랬습니다. 그대로 지켜나가는데 다른 교회들이 점점 변질이 되니까 우리 게 귀하게 된 겁니다. 원래 그리 믿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지켜내지 못하고 이래 믿는 걸 지켜내야하는데 이걸 빼앗아가는 게 있다지요. 그게 세상에 돈을 빼앗아가고 편리한 곳이 빼앗아가고 자동차가 빼앗아 가고 그런 것들이 빼앗아 가는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빼앗기게 되는데 지켜내자 이 복음을 이 말입니다.
공과를 간단하게 읽는 식으로 해보겠습니다. 흘러 내려온 역사 역사지요. 세계 교회사 한국 교회사 둘로 되어있습니다. 세계 교회사를 나누니까 구약 교회 신약 교회로 그랬습니다. 6개로 되어있는데 개인 교회 가정 교회. 교회라는 그런 외형, 단체를 갖추기 전 구약 시대 모양을 갖춘 것을 광야 교회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이전, 그 이전 교회를 개인 교회라 그러는 겁니다. 광야 교회는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의 성막까지 다 갖추었고 모세가 200만명을 이끌고 간 출발이었지만은 형식을 다 갖춘 그런 교회가 광야 교회였습니다. 출발이면서 절정이었던 것이 광야 교회고 아직까지 어린 교회였고 광야 교회를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간 후에 이방 족속과 섞여사는 가운데 섞여서 쇠퇴하기 시작하고, 가나안에 들어간 사사시대 사람들은 정체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사시대가 끝나면서 왕정시대가 되면서 다윗 솔로몬이 되면서 선지자면서 목자입니다. 그러니까 다윗 솔로몬 시대가 최절정기였고 솔로몬 죽고 난 다음에 쇠퇴해서 속화되면서 마지막에 바벨론이 던져져서 그냥 암흑기로 접어들게 된 겁니다.
바벨론은 세상이니까, 교회가 속화되니까 세상에 던져버린 게 암흑기입니다. 그런 속에서도 한 겨울에 땅 속에는 생명의 싹이 이어지고 있는 것처럼 6000년 교회입니다. 겉보기에는 다 끝장이 나버렸는데 그 포로되고 난 다음 400년간 선지자가 없는 암흑기였는데 생명력 역사는 흐르고 있어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시 생명의 씨앗이 펴지게 된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심으로 신약교회 기초가 놓아졌고 복음의 씨앗이 생명력이 되어졌고 퍼지게 된 겁니다. 생명 씨앗만 해놓으셨는데 제자들 사도들이 퍼뜨렸고 아시아 지방만 전도했는데 사도 바울이 어디로 갑니까. 로마로 가는데 그 과정이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로마로 가서 그때 로마가 세계 강대국이었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해서 세계로 뻗어나가니까 유럽 대다수가 로마 땅이었고 그러다보니까 속화되어서 생겨지고 교황 제도가 생겨지고 교황이 그만 권세를 가지다 보니까 교회가 천주교 되어서 1000년 세월을 타락해서 암흑기가 된 겁니다. 그 사이에 이슬람 쪽에 전쟁이 생겨서 뺏고 빼앗이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혼돈스러운 그런 천주교 쪽에서 보면 엉망입니다. 그래서 되어지고, 어디까지 가느냐, 말하자면 죽은 부모님이 살아있는 자녀가 연보하면은 헌금 연보궤 떨어지는 순간 지옥에 있는 연옥, 너희 부모가 천국으로 올라간다. 면죄부로 팔아먹고 그렇게 되어버려서 천 년 지나고 1500년경 종교 개혀기 일어나게 되는 거지요.
종교 개혁 시대가 중세대인데 말하자면 우리나라 개화기처럼 과학이라든지 문화라든지 그런 것이 종교 개혁과 맞물리게 됩니다. 종교 개혁이 되고 과학이 발전되고 문명이 발전되면서 중세 이전과 이후는 완전 다른시대가 되어버립니다. 그런 가운데 영국이라는 나라, 청교도들이 영국에서 건너갔으니까, 결혼문제 갈등 생겨서 천주교와 끊어서 성공회를 만들고 개혁교도 같이 있고. 그런데 핍박하니까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가서 개척하고 미국에서 청교들의 출발로 출발하면서 하나님께서 복을 많이 주시면서 나라가 발전되고 국력이 커지게 따라 전파되게 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까지 극동, 맨 끝에 있는 것까지 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한국에는 어찌되느냐, 첫 순교 한 사람이 알렌이라는 선교사인데 북장로 교회 1884년, 그런데 이 전에 하나 더 참고로 1860년 즈음에 영국 사람 토마스 선교라는 사람이 전하고 죽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때 한국이라는 나라는 5000년의 불교에 유교에 찌든 나라에, 세계의 개화의 바람을 타고 그때 미국도 들어오고 일본도 들어고 러시아도 들어오고 그러고 와서 잡아먹으려고 들락날락한 때입니다. 이때 일본은 오래 전에 세계 사람들 보내서 강국이 되어있었고 그때까지고 문을 꼭 닫고 쇄국정책을 했지요.
그러다 보니까 일본 가서 공부한 사람들 미국가서 공부한 사람들이 이건 조선이 미개하기 짝이 없거든요. 미국 가보고 일본 가보고 돌아가다 보니까 조선 나라는 야만적이다 개화 운동을 했는데 삼일천하 김옥균과 몇 사람이 갑오개혁이 나고 그런 겁니다. 외세의 영향을 받았고 일본이 청나라도 잡아먹고 러시아도 이겨버리고 하니까 한국을 잡아먹고 필리핀은 미국 너거 먹어라, 조선 우리 먹는 건 눈 감아라 그래라고 하지요. 그때는 세계 열강들의 식민지 쟁탈전이었던 시대입니다. 세계 곳곳에 식민지 쟁탈전이 생겼던 그런 제국주의 시대였고 그런 거였지요. 개화가 되면서 그 바람에 한국에 5000년의 유교가 깨버린겁니다. 머리 옷 바꿔버리고 그러니까 복음 전도가 쉽게 된 겁니다. 그렇게 복음이 시작해서 초기에는 북한 쪽에 왕성해졌고 북한 교회가 부흥되니까 유물주의 되어서 공산주의 되어버렸고 해방 후에 미군이 통치하면서 전파 되었고 그 다음에 60년에 이남 교회가 부흥이 되기 시작하고 80년대에 세계 역사에 유래가 없는 최고의 유래가 되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 속에는 교파 갈라지고 그런 거 없는 것이고, 1980년대 까지 절정기를 맞았는데 89년에 백 목사님 가시고, 그 이후에부터 점점 정치화 되고 문화화 되고 세상 구제화 되어지고 친목 단체처럼 되어지고 그런 인본주의로 되고 한국에 교회 다운 교회가 없는 만큼 그런 곳이 되어버립니다. 우리에 이르기까지 흐름 속에는 뭐가 있다고 말씀드렸던가요. 그 흐름 속에는 말하자면 몸 속에 신경이 있고 골수가 있는 것처럼 교회의 역사 속에는 그 교회들을 있게 한 땅과 피가 되는 것이고, 오늘까지 내려온 이 복음은 미국의 조상들에 순교의 피로 되어진 것입니다. 하나님 구원 역사에 되게 된 것입니다. 이런 복음에 이루어진 과정들을 하면서 그 가운데에 희생한 거면서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생각하면서 지켜내야겠다.
초창기에는 에수 구원 예수 천국이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그것이 성경대로 성경대로 배우고 성경대로 살고 그것이 인식이 복음을 지켜내는 것입니다. 다 그랬는데 그러니까 이 성경대로 바로 배우고 바로 살고 바로 전하려고 하면 이게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싸워야하는 겁니다. 이게 오늘까지 이어오는 과정에 땅과 피가 든 것처럼 우리도 이 시대에 성경대로의 복음을 지키려고 하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겁니다. 전투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야 이게 지켜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켜내자 이 복음을 이렇게 되어지는 겁니다.
결론은 지켜내자 이 복음을, 무엇이 복음이냐 성경대로 바로 배우고 바로 살고 그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49장, 91장
본문: 사도행전 1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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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말씀을 그대로 살펴봅니다. 집회 말씀에서 첫 번째가 잊지말자 하나님의 백성임을, 크게 첫째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잊지 말아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수 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려면 세상이 되지 말아야겠다. 하나님의 백성인데 세상에 살다 보니까 애굽에 살다 보니까 애굽을 보고 또 애굽의 모든 것을 듣고 애굽 땅에서 난 것을 먹고 마시고 애굽 환경에 사는 것은 젖어들어서 생각이 바뀌어져버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식이 바뀌어버렸는데 인식이 바뀌어버렸습니다. 가나안땅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잊어버리고 애굽화가 되어져버렸습니다. 애굽 사람이나 이스라엘 사람이나 사람은 비슷할건데 달라지긴 달라질지라도, 겉은 상관없는데 속의 생각이나 인식이,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이 그렇게 되어져버렸습니다. 살다보니 그리 된 겁니다. 보고 듣고 접촉을 하고 그 가운데 살다보니까 마시고 그 사람들 접하다 보니까 저절로 그리 되어져버린겁니다. 사람이란 환경의 영향을 받고 환경의 피동이 되고 환경에 적응을 하고 환경의 사람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겁니다. 원래 다 그리 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 백성들에게는 그리 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은 선민인 겁니다. 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겁니다. 몇 가지 다른 거 중에서 그런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살다보니까 애굽 사람이 되어져버린 것처럼 믿는 사람이 세상을 받은 이유는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그렇게 보내셨는데 세상에 살다보니까 세상에 살다보니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어디에 살다보니가 되겠습니까. 현실을 살다보니 그 말입니다. 넓은 세상 중에서 각자 자신에게 주신 그 세상 학교에 다니다 보니까 친구들을 접하다 보니까 전부 다 입는 옷이라던지 듣는 노래라던지 쓰는 말이라던지 노는 놀이라던지 다 그러니까 젖어들어서 예수믿는 사람까지도 세상 노래 듣고 세상 춤을 추고 세상 취미를 가지고 세상 오락을 다 하고 그러면 그게 세상을 살다보니 세상이 되어지게 된 겁니다. 나이가 들어서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 되면 관이 문제가 됩니다. 인생관, 가치관.
어릴 때는 보이는대로 들리는대로 접촉하는대로 따라가는대로 그런 사람이 되어져버리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머리를 주셨습니다. 봐가지 말고 뇌를 넣어놓으셨습니다. 생각입니다. 따져보는 것이고 생각하는 건 다른 겁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세상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딸로 바로 할 수 있도록 인도자가 뭐냐 밑천이 뭐냐 그게 지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계속 배우는 겁니다. 안 배운 안 믿는 사람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계산하고 그렇게 살면 됩니다. 하나님 백성이다, 이 세상을 다 지으신 주권하시고 운영하시는 심판의 그 하나님, 그게 통치자고 하늘나라가 있다.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이 되는 말씀을 가지고 살펴서 안해야하는 거다. 그래서 하는 것은 해야하는 거다.
자기를 점점 잘못된 것을 고쳐 나가고 옳게 나가시는 복음대로 살펴가는데 귀하게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게 우리들의 생활인데 이거는 잊어버리고 참 귀한 보배가 되는 건데 기억치 아니하고 보니까 먹고 싶고 보니까 갖고 싶고 따라가 버리면 이게 바로 어릴 때 주일 학생들이 세상 사람이 되는 겁니다. 세상에 살다 보니까. 학교에 다니다 보니까 친구를 접하다 보니까 그래서는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배웠습니다. 직장 동료는 대형차를 타고 다닙니다. 직장 동료들은 좋은 아파트에 삽니다. 직장 동료들은 아주 고급으로 삽니다. 먹는 것도 고급이고 입는 것도 명품이고 이걸 보니까 어른들도 젖어들게 되는 거지요. 저게 행복인가 저게 거치인가. 사람이란 저리 사는 것인가. 그렇게 사는 것을 많은 사람이 안 좋게 보면은 나도 그럴 수 있는데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그러는 겁니다. 대우하고 다 그리 쓰니까 우리도 그런가 젖어들어서 관이 바뀌어서 좀 잘 살려면 월급을 많이 받아야겠다. 공부를 많이 받아야겠다.
우리 나라도 블루 칼라라던가요. B급인가 보지요 옛날로 말하면. 요즘은 고졸이 전성 시대가 되었답니다. 전부 다 대졸이라서 가치가 없고 고졸이 귀해서 고졸로 한답니다. 그래서 특성화 고교 직업 고등학교 경쟁률이 엄청 높아진답니다. 대졸 연봉보다 연봉을 많이 받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우리는 우리 길만 가면되는건데 세상이 되고 마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살려면 첫째가 잊지 말아야하고 이 세상이 되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 백성으로 살려면 복음을 지켜내야합니다. 이 말은 누군가가 뺏어간다 이 말이지요. 가만히 있으면 뺏어가지요. 그러면 이 복음을 지켜내야하는데 이게 뭔가. 옛날에는 지킬 복음이 예수 천당 예수 구원이었습니다. 예수만 구원이고 예수만 천당이다. 이 복음은 지금은 온 세상에 다 퍼져서 모르는 나라가 없고 모르는 사회가 없고 안 믿는 사람들은 안 믿을지라도, 예수 구원 예수 천당을 말한다. 알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예수만 구원, 예수만 천당 이거였는데 지금은 다 아니까 같은 말씀이니까 한 단계 올라가서, 바른 복음이 되어야합니다. 성경대로 바로 배우고 성경대로 바로 살고 성경대로 바로 전하는 거 이 시대 복음입니다. 성경을 믿어야하는데 바른 성경 가지고 성경을 바로 배우고 바로 살고 바로 전해야하는데 지금 시대는 성경을 다 변질시켜버리고 성경을 바꿔버리고 성경 해석을 성경대로 안하고 세상대로 하고 성경 해석을 하나님 중심 구원 중심으로 하지 않고 지상 중심으로 하다보니까 바른 복음이 없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별스럽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고수하니까 나는 가만히 있는데 다른 환경이 변해 버리니까 내 게 귀하게 되어버리는 겁니다.
처녀 총각은 원래 깨끗한 겁니다. 그게 정상인데 온 세상이 엉망이 되다보니까 진짜 처녀 총각은 골동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신앙도 주일을 지키고 그리 드리고 주일은 일은 안하는 겁니다. 주일은 돈 쓰고 다니는 게 아닙니다. 원래 오전예배 오후예배고 주일학교 있고 하루종일 예배드리고 이게 우리만 그런 게 아니고 온 세계 교회가 다 그랬습니다. 저 어릴 때 한국 교회는 다 그랬습니다. 교파를 막론하고. 몇 곳아니면 고신도 총신 합동 다 그랬습니다. 그대로 지켜나가는데 다른 교회들이 점점 변질이 되니까 우리 게 귀하게 된 겁니다. 원래 그리 믿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지켜내지 못하고 이래 믿는 걸 지켜내야하는데 이걸 빼앗아가는 게 있다지요. 그게 세상에 돈을 빼앗아가고 편리한 곳이 빼앗아가고 자동차가 빼앗아 가고 그런 것들이 빼앗아 가는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빼앗기게 되는데 지켜내자 이 복음을 이 말입니다.
공과를 간단하게 읽는 식으로 해보겠습니다. 흘러 내려온 역사 역사지요. 세계 교회사 한국 교회사 둘로 되어있습니다. 세계 교회사를 나누니까 구약 교회 신약 교회로 그랬습니다. 6개로 되어있는데 개인 교회 가정 교회. 교회라는 그런 외형, 단체를 갖추기 전 구약 시대 모양을 갖춘 것을 광야 교회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이전, 그 이전 교회를 개인 교회라 그러는 겁니다. 광야 교회는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의 성막까지 다 갖추었고 모세가 200만명을 이끌고 간 출발이었지만은 형식을 다 갖춘 그런 교회가 광야 교회였습니다. 출발이면서 절정이었던 것이 광야 교회고 아직까지 어린 교회였고 광야 교회를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간 후에 이방 족속과 섞여사는 가운데 섞여서 쇠퇴하기 시작하고, 가나안에 들어간 사사시대 사람들은 정체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사시대가 끝나면서 왕정시대가 되면서 다윗 솔로몬이 되면서 선지자면서 목자입니다. 그러니까 다윗 솔로몬 시대가 최절정기였고 솔로몬 죽고 난 다음에 쇠퇴해서 속화되면서 마지막에 바벨론이 던져져서 그냥 암흑기로 접어들게 된 겁니다.
바벨론은 세상이니까, 교회가 속화되니까 세상에 던져버린 게 암흑기입니다. 그런 속에서도 한 겨울에 땅 속에는 생명의 싹이 이어지고 있는 것처럼 6000년 교회입니다. 겉보기에는 다 끝장이 나버렸는데 그 포로되고 난 다음 400년간 선지자가 없는 암흑기였는데 생명력 역사는 흐르고 있어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시 생명의 씨앗이 펴지게 된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심으로 신약교회 기초가 놓아졌고 복음의 씨앗이 생명력이 되어졌고 퍼지게 된 겁니다. 생명 씨앗만 해놓으셨는데 제자들 사도들이 퍼뜨렸고 아시아 지방만 전도했는데 사도 바울이 어디로 갑니까. 로마로 가는데 그 과정이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로마로 가서 그때 로마가 세계 강대국이었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해서 세계로 뻗어나가니까 유럽 대다수가 로마 땅이었고 그러다보니까 속화되어서 생겨지고 교황 제도가 생겨지고 교황이 그만 권세를 가지다 보니까 교회가 천주교 되어서 1000년 세월을 타락해서 암흑기가 된 겁니다. 그 사이에 이슬람 쪽에 전쟁이 생겨서 뺏고 빼앗이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혼돈스러운 그런 천주교 쪽에서 보면 엉망입니다. 그래서 되어지고, 어디까지 가느냐, 말하자면 죽은 부모님이 살아있는 자녀가 연보하면은 헌금 연보궤 떨어지는 순간 지옥에 있는 연옥, 너희 부모가 천국으로 올라간다. 면죄부로 팔아먹고 그렇게 되어버려서 천 년 지나고 1500년경 종교 개혀기 일어나게 되는 거지요.
종교 개혁 시대가 중세대인데 말하자면 우리나라 개화기처럼 과학이라든지 문화라든지 그런 것이 종교 개혁과 맞물리게 됩니다. 종교 개혁이 되고 과학이 발전되고 문명이 발전되면서 중세 이전과 이후는 완전 다른시대가 되어버립니다. 그런 가운데 영국이라는 나라, 청교도들이 영국에서 건너갔으니까, 결혼문제 갈등 생겨서 천주교와 끊어서 성공회를 만들고 개혁교도 같이 있고. 그런데 핍박하니까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가서 개척하고 미국에서 청교들의 출발로 출발하면서 하나님께서 복을 많이 주시면서 나라가 발전되고 국력이 커지게 따라 전파되게 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까지 극동, 맨 끝에 있는 것까지 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한국에는 어찌되느냐, 첫 순교 한 사람이 알렌이라는 선교사인데 북장로 교회 1884년, 그런데 이 전에 하나 더 참고로 1860년 즈음에 영국 사람 토마스 선교라는 사람이 전하고 죽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때 한국이라는 나라는 5000년의 불교에 유교에 찌든 나라에, 세계의 개화의 바람을 타고 그때 미국도 들어오고 일본도 들어고 러시아도 들어오고 그러고 와서 잡아먹으려고 들락날락한 때입니다. 이때 일본은 오래 전에 세계 사람들 보내서 강국이 되어있었고 그때까지고 문을 꼭 닫고 쇄국정책을 했지요.
그러다 보니까 일본 가서 공부한 사람들 미국가서 공부한 사람들이 이건 조선이 미개하기 짝이 없거든요. 미국 가보고 일본 가보고 돌아가다 보니까 조선 나라는 야만적이다 개화 운동을 했는데 삼일천하 김옥균과 몇 사람이 갑오개혁이 나고 그런 겁니다. 외세의 영향을 받았고 일본이 청나라도 잡아먹고 러시아도 이겨버리고 하니까 한국을 잡아먹고 필리핀은 미국 너거 먹어라, 조선 우리 먹는 건 눈 감아라 그래라고 하지요. 그때는 세계 열강들의 식민지 쟁탈전이었던 시대입니다. 세계 곳곳에 식민지 쟁탈전이 생겼던 그런 제국주의 시대였고 그런 거였지요. 개화가 되면서 그 바람에 한국에 5000년의 유교가 깨버린겁니다. 머리 옷 바꿔버리고 그러니까 복음 전도가 쉽게 된 겁니다. 그렇게 복음이 시작해서 초기에는 북한 쪽에 왕성해졌고 북한 교회가 부흥되니까 유물주의 되어서 공산주의 되어버렸고 해방 후에 미군이 통치하면서 전파 되었고 그 다음에 60년에 이남 교회가 부흥이 되기 시작하고 80년대에 세계 역사에 유래가 없는 최고의 유래가 되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 속에는 교파 갈라지고 그런 거 없는 것이고, 1980년대 까지 절정기를 맞았는데 89년에 백 목사님 가시고, 그 이후에부터 점점 정치화 되고 문화화 되고 세상 구제화 되어지고 친목 단체처럼 되어지고 그런 인본주의로 되고 한국에 교회 다운 교회가 없는 만큼 그런 곳이 되어버립니다. 우리에 이르기까지 흐름 속에는 뭐가 있다고 말씀드렸던가요. 그 흐름 속에는 말하자면 몸 속에 신경이 있고 골수가 있는 것처럼 교회의 역사 속에는 그 교회들을 있게 한 땅과 피가 되는 것이고, 오늘까지 내려온 이 복음은 미국의 조상들에 순교의 피로 되어진 것입니다. 하나님 구원 역사에 되게 된 것입니다. 이런 복음에 이루어진 과정들을 하면서 그 가운데에 희생한 거면서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생각하면서 지켜내야겠다.
초창기에는 에수 구원 예수 천국이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그것이 성경대로 성경대로 배우고 성경대로 살고 그것이 인식이 복음을 지켜내는 것입니다. 다 그랬는데 그러니까 이 성경대로 바로 배우고 바로 살고 바로 전하려고 하면 이게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싸워야하는 겁니다. 이게 오늘까지 이어오는 과정에 땅과 피가 든 것처럼 우리도 이 시대에 성경대로의 복음을 지키려고 하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겁니다. 전투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야 이게 지켜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켜내자 이 복음을 이렇게 되어지는 겁니다.
결론은 지켜내자 이 복음을, 무엇이 복음이냐 성경대로 바로 배우고 바로 살고 그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