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9일 수밤
김동민2025-04-09조회 99추천 10
2025년 4월 9일 수밤
찬송: 177장, 137장
본문: 로마서 8장 2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들은 기본적으로 택함을 받았고 중생이 되었고 대속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아닌 다른 사람들하고 다른 거지요. 성도입니다. 우리는, 성도와 성도 아닌 사람은 다른 겁니다. 구원이 없는 사람들과 다른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여기는 두 가지로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소망을 가진 사람이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갈 때 앞날에 소망이 없으면 현재를 살아갈 재미가 없고 의욕이 없는 겁니다.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은 오늘보다 더 좋은 더 발전되고 향상된 더 잘된 걸 바라보고 희망하기 때문에 오늘의 고생을 참고 견디는 겁니다. 씨앗을 뿌리면 며칠 있으면 싹이 난다. 가을이 되면 추수가 있다. 가을 추수를 바라보기 때문에 겨울부터 준비하고 땅을 개간하고 파종을 하고 여름에 가꾸는 겁니다. 벌레도 잡아주고 잡초도 제거해주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가을에 추수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한 달 열심히 하면 월급이 들어온다는 겁니다. 그 좋은 내일이 없다면 현재 살 의욕이 없는겁니다. 사람이 현재에서 참 죽겠다 하니까 죽을 그 힘 가지고 살아보지, 뭘 못살며 뭘 못살겠습니까. 믿는 우리는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다. 이 소망이 안 믿는 사람들의 소망과 우리들의 소망은 근본적으로 다른 거지요. 희망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내일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대속의 핏공로가 사활의 대속이고 사활의 대속은 죽으심과 구하심입니다. 사활의 대속 전에 뭐가 있습니까. 도성인신이 있습니다. 무한한 인생이 뭐 때문에 저 높고 높은 하나님이 오셨습니까. 내 죄를 위하여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기 위하여. 과거에 죄를 많이 지었냐, 이제부터 죄 없는 자로 살아라. 소망을 주시려고 그러는 겁니다. 믿는 사람들이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무슨 죄라고요, 수 백 번 수 천 번 들었지요. 낙망죄입니다. 나한테 희망이 있겠나. 사람으로 할 짓이 아닙니다. 어떤 죄 가운데 빠져도 주홍같을 지라도 진홍같이 붉을 지라도. 천하의 나쁜 왕 중에서 가장 나쁜 이스라엘 왕 이름이 아합왕입니다. 그 인간도 기도하니까 늦춰주셨습니다.
아합보다 더 할찌라도 하면된다. 하면 되는데 가장 희망없고 가장 대책 없는 것이 자기 비하 자포자기 이게 낙망죄입니다. 교만보다 더 나쁜 게 자기 비하입니다. 낙망입니다. 스스로 자포자기니까 희망을 다 꺾어버리기 때문에. 믿는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얻었다. 이게 첫째 기억을 하십시다. 말하자면은 내일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이 전부가 아닌 겁니다. 어디까지가고 절망적이고 타락의 끝을 봤을지라도 일어서면 일어서는 게 우리들입니다. 말씀하신겁니다. 소망이라는 말은 우리 구원을 다른 말로 소망이라고 합니다. 이 소망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하던가요. 우리의 구원과 소망을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이걸 뭐라고 합니까. 목적이라고 합니다. 우리 구원이고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영원 전에 작정하셨습니다. 영원까지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구원이 되었고 소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망으로 구원얻었다. 미래에 있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소망으로 구원 얻었으매 소망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내일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얼마든지 있는 사람들입니다. 자기만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힘입고 일어서면 됩니다. 우리의 구원 우리의 소망은 현재 실제 이루는 건 현재인데 드러나는 것 소망의 실체에서 드러내는 것은 우리 소망이 드러나게 되어있다. 이걸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망, 이 목적을 소망으로 주시고 소망의 구원이 이루어 갈 수 있는 그 소망을 안될 것을 줘서 속이는 게 아니고 기회를 주셨으니 평생의 생애입니다. 그리고 우리 평생을 살아가면서 주신 영원한 소망을 이뤄갈 수 있는 환경을 주셨으니 그게 세상이고 나 자신이고 환경들이고 이것들이 전부 주신 전부 하나님 목적을 이루어갈 수 있는 그런 소망 기간들이고 교재들이고 환경들이고 자본들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를 갖춘 세상을 살아가며 내 과거가 있었고 내 자체는 불확실하나 살아갈 미래가 있으니까 현재로 모아서 현재 집중을 해야겠다. 그래서 과거를 기억하는 게 중요한데 문제는 옛날 과거에 붙들려서 거기 머물고 있으면 이거 참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imf 때 많은 분들이 퇴직을 하고 수명이 길어지니까 오래사는 때가 되니까 정년 퇴직하고 나서 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내가 부장이었는데 과장 이사였는데 작아도 사장이었는데 실직을 했던지 퇴직을 했던지 그러고나면 밥벌이를 해야하는데 내가 상무였는데 사장이었는데. 말단에 뭘 할려고 하니까 자존심이 있어서 못하는 거지요. 참 남한테 어른 노릇하고 명령이나하고 시키는 건 했는데 부림을 당할려고 하니까 못하는 거지요.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심하답니다. 미국이나 선진국 사람은 퇴직하고 나면 변호사도 농사짓고 다 한답니다. 그런데 대통령 퇴직하면 한국 사람들은 회고록이나 쓰고 어른 짓이나 한답니다. 전 대통령이 상왕 노릇할려다가 노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난 다음에 없어버렸죠. 그게 뭐냐 옛날의 붙들려 메인겁니다.
과거에 메여서 미래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옛날에 부자였는데 사장이었는데 뭐였는데 옛날에 팔아먹고 있으면 그리 되는 겁니다. 옛날은 기억하되 가난해졌으면 독하게 먹고 열심히 해보자 동력이 필요하면 되는 거지 옛날의 생각하고 붙들려 메이고 현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면 뭐하러 기억하겠습니까 다 끊어버리고 말지. 어떤 사람은 과거를 팔아먹고 있고. 그래서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팔아먹지 말고 그게 현재를 살아가는 동력이 되어야하고 디딤판이 되어야하고 미래에 허영과 허욕을 가지지 말고 허황된 꿈 꾸지말고 뭐 한다면 한다면 걸걸걸 그러고 내가 부자라면 왕이라면 뭐라면 이미자라는 가수가 있지요. 그 사람 노래가 있습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사랑타령 노래인데 바다가 육지가 됩니까 그게. 그런 쓸데없는 노래가 사람을 다 잡는 겁니다. 내가 왕이라면 천사라면 하나님이라면. 허황된 꿈이라고 하는 겁니다.
헛된 장담도 하는 게아닙니다. 현재 현실에서 바로 살아나가는 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 소망은 그래서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고 현재에 다 이르러 가는데 어떤 소망이냐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다. 보이는 소망이 뭐냐, 말 그대로 눈에 보이는 겁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유한한 겁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혈육의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치가 적은겁니다. 회사에 들어가면 제일 눈에 띄는 사람이 경비실이 있습니다. 중요한데도 계급이 가장 낮은 사람입니다. 높은 사람은 안 보입니다. 사람이든 직분이든 보물도 진짜 보물은 보이는 데에 두지 않습니다. 가치가 낮은 것이고 그래서 보이는 소망은 종이 먹고 좀은 어디가면 좀이 있다고 했습니까. 오래된 아주 오래된 고서 있는 그런 곳 그러면 좀 먹은 게 있습니다. 환경입니다. 녹이스는 것은 환경 때문입니다. 녹슬지 않는 환경을 만들면 안됩니다.
죽을 때 가져가지 못하는 그 전부다가 보이는 소밍입니다. 우리 소망은 어떤 소망이냐 다섯 가지로 정리해놨습니다. 인격적으로 나 자체입니다. 나라는 사람 자체를 말합니다.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는 게 가장 귀한겁니다. 가장 중요하게 원하시는게 나를 만드시는 겁니다. 다른 경우지만은 요즘 인공지능이 있고 번역기가 좋아서 휴대폰에 한국말하면 중국말로 번역도 되주고 그런다고 하지요. 영어 모르는데 하면 말 다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휴대폰 번역기 있으면 영어 외국어 몰라도 되는데 아무리 그래도 내가 실제로 할 줄 아는 거랑은 다른 겁니다. 나라는 사람이 어떤 변화 우리의 소망입니다. 내가 인격적으로 하나님 형상 닮으려고 하는 건 아니고 내 자체가 변화되는 동시에 내 실력이 나의 실력이 하나님의 지능을 내가 받아서 전지 전능의 내 실력이 되는 겁니다.
세 번째는 영계와 우주와 통일된 그 무궁세계를 자기에게 상속받는 겁니다. 자기가 이루어간 만큼 상속받는 겁니다. 네 번째는 하나님이 대신해서 통치하는 겁니다. 다섯 번째는 통치가 위로는 하나님에게 받아가지고 하나님께 받은 걸 가지고 내게 주신 분량만큼 모든 사람에게 주는 시은의 역사를 하는 겁니다. 영광의 구원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생각 한 번해지요. 만 원을 투자했는데 1년 후에 1억원이 됩니다. 100배입니까. 만배지요. 일억원이 되었습니다. 10년 후에 천억이 되었습니다. 이쯤 되면은 그렇게 돈 버는 사람들도 세계에 없진 않죠. 참고해서 컴퓨터 어찌하고 몇 사람이 만들어서 그런 게 애플이고 뭐고 다 그리 되지 않았습니까. 소위 말하는 벤츠 기업들, 창고에서 몇 사람이 모여서 만들어지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그런데 그거 말고 일반적 보편적으로 만원 투자했는데 일억이 되고 천억이 되고 그리 된다면, 믿을 수가 있겠는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우리 구원이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 같은 내가 된다. 하나님 같은 인격의 내가 된다. 또 하나님의 전지 전능의 지능을 내 것 삼는다. 하나님의 바다를 상속받아 통치한다. 많은 투자에서 천억 몇조 차원이 아닌 겁니다. 자칫 잘못하면 소망이 크다보니까 나는 우리들은 가진 게 없는데 사람인데 사람인데 하나님처럼 된다. 우리 지능이 뛰어나봐야 얼마나 뛰어나겠습니까. 그런데 전지전능이 된다. 이 세상에서는 집 한 채도 없지만은 앞으로 우리가 상속 받아 다스릴 그 사람이 지구 하나가 될련지 알 수 없습니다. 택자의 숫자가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주님 재림할 때까지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으나 지구 하나 떼 줘도 남을겁니다. 화성에 가겠다고 난리인데 화성 그런 거 보다 가봐야 가도 못하는데, 한 나라 대통령이 될려고 난리인데 이런 게 가능하겠습니까. 하나의 허황된 이야기입니까 소설입니까 실제 그런 겁니까. 믿으시느냐 그 말입니다.
그리 논리적으로 그리 되겠습니까. 자칫 잘못하면 허영과 허욕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로 이 자연 계시에 이런 게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원리가 있습니다. 이 자연 계시에 아주 작게 투자했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아진 게 있습니다. 그게 다 그거잖습니까. 밀 하나가 떨어지면 그게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요. 밀 하나에서 나온 열매가 수천 개가 넘을걸요. 심어서 가꾸어서 추수가 열매가 은행나무, 하나 심었습니다. 은행나무 하나 심었는데 이걸 자라면 해마다 은행나무가 열매가 몇 개겠습니까. 천 개겠습니까 몇 천개겠습니까. 이게 10년 가면은요, 하나 심었는데 해마나 몇 개 납니다. 몇 배가 되는 겁니까. 이 원리로 우리 구원을 하는 것이지요.
욕 된 걸 심었는데 영광스럽게 살고 약한 걸 심었는데 강한 것이 나오고 육의 것으로 심었는데 신령한 몸으로 산다고 합니다. 우리 구원이 이루어질 때는 영광스럽고 강하고 다시 살아나게 되는 거지요. 하나가 떨어졌는데 하나를 심었는데 가꾸면 열매가 수 백 개 수 천 개 수 만 배가 나듯이 그런 것이지요. 이게 나라는 사람이 형상이 되는 것이고 내 지능이 하나님의 지능이 되는 것이고 내 것이 되는 것이고 통치하는 것이고 그분에게 받아주는 영광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의 보이지 않는 소망입니다. 너무 커서, 실제 소망 두고 갈 때 믿어지는 것은 나중에 믿어지는 사람은 여기에 모든 거 다 바치지 누가 바라겠느냐. 누가 바라리요. 보이는 소망이 우리 소망이 아니다. 사도 바울은 미쳤다는 소리 들었는데 내가 정상이고 여러분들이 미친겁니다.
이런 소망 가진 우리들은 와닿지 않고 이렇게 되기 쉬운데 안되는거지요. 과연 그래서 심고 말씀해 육의 것으로 심고 약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럽고 살아나고 거둔다고 하는 겁니다. 이게 보이지 않는 소망입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육의 몸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을 소망함으로 보이는 세상에서 보이는 육의 몸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니까 인내가 필요한 겁니다. 한 달 참고 1년 참고 10년 참고 평생을 기다리는 것이지요. 오래 참을수록 이자는 더 붙습니다.
공과에 다 기록이 되었습니다. 우리 신앙 생활이 이렇게 기다려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77장, 137장
본문: 로마서 8장 2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들은 기본적으로 택함을 받았고 중생이 되었고 대속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아닌 다른 사람들하고 다른 거지요. 성도입니다. 우리는, 성도와 성도 아닌 사람은 다른 겁니다. 구원이 없는 사람들과 다른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여기는 두 가지로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소망을 가진 사람이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갈 때 앞날에 소망이 없으면 현재를 살아갈 재미가 없고 의욕이 없는 겁니다.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은 오늘보다 더 좋은 더 발전되고 향상된 더 잘된 걸 바라보고 희망하기 때문에 오늘의 고생을 참고 견디는 겁니다. 씨앗을 뿌리면 며칠 있으면 싹이 난다. 가을이 되면 추수가 있다. 가을 추수를 바라보기 때문에 겨울부터 준비하고 땅을 개간하고 파종을 하고 여름에 가꾸는 겁니다. 벌레도 잡아주고 잡초도 제거해주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가을에 추수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한 달 열심히 하면 월급이 들어온다는 겁니다. 그 좋은 내일이 없다면 현재 살 의욕이 없는겁니다. 사람이 현재에서 참 죽겠다 하니까 죽을 그 힘 가지고 살아보지, 뭘 못살며 뭘 못살겠습니까. 믿는 우리는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다. 이 소망이 안 믿는 사람들의 소망과 우리들의 소망은 근본적으로 다른 거지요. 희망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내일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대속의 핏공로가 사활의 대속이고 사활의 대속은 죽으심과 구하심입니다. 사활의 대속 전에 뭐가 있습니까. 도성인신이 있습니다. 무한한 인생이 뭐 때문에 저 높고 높은 하나님이 오셨습니까. 내 죄를 위하여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기 위하여. 과거에 죄를 많이 지었냐, 이제부터 죄 없는 자로 살아라. 소망을 주시려고 그러는 겁니다. 믿는 사람들이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무슨 죄라고요, 수 백 번 수 천 번 들었지요. 낙망죄입니다. 나한테 희망이 있겠나. 사람으로 할 짓이 아닙니다. 어떤 죄 가운데 빠져도 주홍같을 지라도 진홍같이 붉을 지라도. 천하의 나쁜 왕 중에서 가장 나쁜 이스라엘 왕 이름이 아합왕입니다. 그 인간도 기도하니까 늦춰주셨습니다.
아합보다 더 할찌라도 하면된다. 하면 되는데 가장 희망없고 가장 대책 없는 것이 자기 비하 자포자기 이게 낙망죄입니다. 교만보다 더 나쁜 게 자기 비하입니다. 낙망입니다. 스스로 자포자기니까 희망을 다 꺾어버리기 때문에. 믿는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얻었다. 이게 첫째 기억을 하십시다. 말하자면은 내일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이 전부가 아닌 겁니다. 어디까지가고 절망적이고 타락의 끝을 봤을지라도 일어서면 일어서는 게 우리들입니다. 말씀하신겁니다. 소망이라는 말은 우리 구원을 다른 말로 소망이라고 합니다. 이 소망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하던가요. 우리의 구원과 소망을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이걸 뭐라고 합니까. 목적이라고 합니다. 우리 구원이고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영원 전에 작정하셨습니다. 영원까지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구원이 되었고 소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망으로 구원얻었다. 미래에 있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소망으로 구원 얻었으매 소망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내일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얼마든지 있는 사람들입니다. 자기만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힘입고 일어서면 됩니다. 우리의 구원 우리의 소망은 현재 실제 이루는 건 현재인데 드러나는 것 소망의 실체에서 드러내는 것은 우리 소망이 드러나게 되어있다. 이걸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망, 이 목적을 소망으로 주시고 소망의 구원이 이루어 갈 수 있는 그 소망을 안될 것을 줘서 속이는 게 아니고 기회를 주셨으니 평생의 생애입니다. 그리고 우리 평생을 살아가면서 주신 영원한 소망을 이뤄갈 수 있는 환경을 주셨으니 그게 세상이고 나 자신이고 환경들이고 이것들이 전부 주신 전부 하나님 목적을 이루어갈 수 있는 그런 소망 기간들이고 교재들이고 환경들이고 자본들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를 갖춘 세상을 살아가며 내 과거가 있었고 내 자체는 불확실하나 살아갈 미래가 있으니까 현재로 모아서 현재 집중을 해야겠다. 그래서 과거를 기억하는 게 중요한데 문제는 옛날 과거에 붙들려서 거기 머물고 있으면 이거 참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imf 때 많은 분들이 퇴직을 하고 수명이 길어지니까 오래사는 때가 되니까 정년 퇴직하고 나서 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내가 부장이었는데 과장 이사였는데 작아도 사장이었는데 실직을 했던지 퇴직을 했던지 그러고나면 밥벌이를 해야하는데 내가 상무였는데 사장이었는데. 말단에 뭘 할려고 하니까 자존심이 있어서 못하는 거지요. 참 남한테 어른 노릇하고 명령이나하고 시키는 건 했는데 부림을 당할려고 하니까 못하는 거지요.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심하답니다. 미국이나 선진국 사람은 퇴직하고 나면 변호사도 농사짓고 다 한답니다. 그런데 대통령 퇴직하면 한국 사람들은 회고록이나 쓰고 어른 짓이나 한답니다. 전 대통령이 상왕 노릇할려다가 노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난 다음에 없어버렸죠. 그게 뭐냐 옛날의 붙들려 메인겁니다.
과거에 메여서 미래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옛날에 부자였는데 사장이었는데 뭐였는데 옛날에 팔아먹고 있으면 그리 되는 겁니다. 옛날은 기억하되 가난해졌으면 독하게 먹고 열심히 해보자 동력이 필요하면 되는 거지 옛날의 생각하고 붙들려 메이고 현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면 뭐하러 기억하겠습니까 다 끊어버리고 말지. 어떤 사람은 과거를 팔아먹고 있고. 그래서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팔아먹지 말고 그게 현재를 살아가는 동력이 되어야하고 디딤판이 되어야하고 미래에 허영과 허욕을 가지지 말고 허황된 꿈 꾸지말고 뭐 한다면 한다면 걸걸걸 그러고 내가 부자라면 왕이라면 뭐라면 이미자라는 가수가 있지요. 그 사람 노래가 있습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사랑타령 노래인데 바다가 육지가 됩니까 그게. 그런 쓸데없는 노래가 사람을 다 잡는 겁니다. 내가 왕이라면 천사라면 하나님이라면. 허황된 꿈이라고 하는 겁니다.
헛된 장담도 하는 게아닙니다. 현재 현실에서 바로 살아나가는 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 소망은 그래서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고 현재에 다 이르러 가는데 어떤 소망이냐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다. 보이는 소망이 뭐냐, 말 그대로 눈에 보이는 겁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유한한 겁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혈육의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치가 적은겁니다. 회사에 들어가면 제일 눈에 띄는 사람이 경비실이 있습니다. 중요한데도 계급이 가장 낮은 사람입니다. 높은 사람은 안 보입니다. 사람이든 직분이든 보물도 진짜 보물은 보이는 데에 두지 않습니다. 가치가 낮은 것이고 그래서 보이는 소망은 종이 먹고 좀은 어디가면 좀이 있다고 했습니까. 오래된 아주 오래된 고서 있는 그런 곳 그러면 좀 먹은 게 있습니다. 환경입니다. 녹이스는 것은 환경 때문입니다. 녹슬지 않는 환경을 만들면 안됩니다.
죽을 때 가져가지 못하는 그 전부다가 보이는 소밍입니다. 우리 소망은 어떤 소망이냐 다섯 가지로 정리해놨습니다. 인격적으로 나 자체입니다. 나라는 사람 자체를 말합니다.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는 게 가장 귀한겁니다. 가장 중요하게 원하시는게 나를 만드시는 겁니다. 다른 경우지만은 요즘 인공지능이 있고 번역기가 좋아서 휴대폰에 한국말하면 중국말로 번역도 되주고 그런다고 하지요. 영어 모르는데 하면 말 다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휴대폰 번역기 있으면 영어 외국어 몰라도 되는데 아무리 그래도 내가 실제로 할 줄 아는 거랑은 다른 겁니다. 나라는 사람이 어떤 변화 우리의 소망입니다. 내가 인격적으로 하나님 형상 닮으려고 하는 건 아니고 내 자체가 변화되는 동시에 내 실력이 나의 실력이 하나님의 지능을 내가 받아서 전지 전능의 내 실력이 되는 겁니다.
세 번째는 영계와 우주와 통일된 그 무궁세계를 자기에게 상속받는 겁니다. 자기가 이루어간 만큼 상속받는 겁니다. 네 번째는 하나님이 대신해서 통치하는 겁니다. 다섯 번째는 통치가 위로는 하나님에게 받아가지고 하나님께 받은 걸 가지고 내게 주신 분량만큼 모든 사람에게 주는 시은의 역사를 하는 겁니다. 영광의 구원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생각 한 번해지요. 만 원을 투자했는데 1년 후에 1억원이 됩니다. 100배입니까. 만배지요. 일억원이 되었습니다. 10년 후에 천억이 되었습니다. 이쯤 되면은 그렇게 돈 버는 사람들도 세계에 없진 않죠. 참고해서 컴퓨터 어찌하고 몇 사람이 만들어서 그런 게 애플이고 뭐고 다 그리 되지 않았습니까. 소위 말하는 벤츠 기업들, 창고에서 몇 사람이 모여서 만들어지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그런데 그거 말고 일반적 보편적으로 만원 투자했는데 일억이 되고 천억이 되고 그리 된다면, 믿을 수가 있겠는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우리 구원이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 같은 내가 된다. 하나님 같은 인격의 내가 된다. 또 하나님의 전지 전능의 지능을 내 것 삼는다. 하나님의 바다를 상속받아 통치한다. 많은 투자에서 천억 몇조 차원이 아닌 겁니다. 자칫 잘못하면 소망이 크다보니까 나는 우리들은 가진 게 없는데 사람인데 사람인데 하나님처럼 된다. 우리 지능이 뛰어나봐야 얼마나 뛰어나겠습니까. 그런데 전지전능이 된다. 이 세상에서는 집 한 채도 없지만은 앞으로 우리가 상속 받아 다스릴 그 사람이 지구 하나가 될련지 알 수 없습니다. 택자의 숫자가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주님 재림할 때까지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으나 지구 하나 떼 줘도 남을겁니다. 화성에 가겠다고 난리인데 화성 그런 거 보다 가봐야 가도 못하는데, 한 나라 대통령이 될려고 난리인데 이런 게 가능하겠습니까. 하나의 허황된 이야기입니까 소설입니까 실제 그런 겁니까. 믿으시느냐 그 말입니다.
그리 논리적으로 그리 되겠습니까. 자칫 잘못하면 허영과 허욕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로 이 자연 계시에 이런 게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원리가 있습니다. 이 자연 계시에 아주 작게 투자했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아진 게 있습니다. 그게 다 그거잖습니까. 밀 하나가 떨어지면 그게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요. 밀 하나에서 나온 열매가 수천 개가 넘을걸요. 심어서 가꾸어서 추수가 열매가 은행나무, 하나 심었습니다. 은행나무 하나 심었는데 이걸 자라면 해마다 은행나무가 열매가 몇 개겠습니까. 천 개겠습니까 몇 천개겠습니까. 이게 10년 가면은요, 하나 심었는데 해마나 몇 개 납니다. 몇 배가 되는 겁니까. 이 원리로 우리 구원을 하는 것이지요.
욕 된 걸 심었는데 영광스럽게 살고 약한 걸 심었는데 강한 것이 나오고 육의 것으로 심었는데 신령한 몸으로 산다고 합니다. 우리 구원이 이루어질 때는 영광스럽고 강하고 다시 살아나게 되는 거지요. 하나가 떨어졌는데 하나를 심었는데 가꾸면 열매가 수 백 개 수 천 개 수 만 배가 나듯이 그런 것이지요. 이게 나라는 사람이 형상이 되는 것이고 내 지능이 하나님의 지능이 되는 것이고 내 것이 되는 것이고 통치하는 것이고 그분에게 받아주는 영광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의 보이지 않는 소망입니다. 너무 커서, 실제 소망 두고 갈 때 믿어지는 것은 나중에 믿어지는 사람은 여기에 모든 거 다 바치지 누가 바라겠느냐. 누가 바라리요. 보이는 소망이 우리 소망이 아니다. 사도 바울은 미쳤다는 소리 들었는데 내가 정상이고 여러분들이 미친겁니다.
이런 소망 가진 우리들은 와닿지 않고 이렇게 되기 쉬운데 안되는거지요. 과연 그래서 심고 말씀해 육의 것으로 심고 약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럽고 살아나고 거둔다고 하는 겁니다. 이게 보이지 않는 소망입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육의 몸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을 소망함으로 보이는 세상에서 보이는 육의 몸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니까 인내가 필요한 겁니다. 한 달 참고 1년 참고 10년 참고 평생을 기다리는 것이지요. 오래 참을수록 이자는 더 붙습니다.
공과에 다 기록이 되었습니다. 우리 신앙 생활이 이렇게 기다려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