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2일 수밤
김동민2025-03-12조회 90추천 9
2025년 3월 12일 수밤
찬송: 113장, 148장
본문: 열왕기상 21장 2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24절까지 아합의 재앙을 말씀하셨고 그 저주의 말씀을 아합이 듣고 27절부터 옷을 찢고 금식하고 행보도 천천히 했다고 합니다. 회개하는 자세입니다. 그 죄값 징계는 피할 것이 없는 겁니다. 죄의 값을 넘어가지 못한 겁니다. 택자자 지옥가지는 않지만은 죄 지은 것은 다 지옥에 가야하고 앞으로 죄를 안 짓도록 하시기 위해서 때리게 되는 겁니다. 평생을 통해서 사람이 죄를 안 지으면 가장 좋은겁니다. 자기에게 있는 이유가 크고 직접적이고 여러 가지를 통해서 죄를 지었다면 재앙이 오는데 재앙이 보류되었습니다. 이런 자세를 가지고 회개해서 하나님 긍휼을 입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죄를 지었으면 이런 자세를 가지고 나머지는 다 맞겨 놓는 겁니다. 매를 달게 받겠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들의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팔린 아합입니다. 구원의 도리를 생각해보고 있는 겁니다. 아합처럼 되면 안되겠는데 사람에 따라서 몰라서 그럴 수 있으나 성경 읽고 믿는 사람은 아합처럼 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세벨을 데려다놓으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의 대부분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주받은 아합처럼 되고 싶지 않지만은 아합이 어디에 팔렸는가 아합이 팔린 이세벨을 보면 사람이 참 간사하게 변한다 그 말입니다. 아합은 이세벨에게 팔려버렸습니다. 아합은 어느 나라 왕입니까. 아합은 어느나라 왕이지요. 이스라엘왕 맞기는 맞지만 북조 이스라엘입니다. 남조 유다 북조 이스라엘. 왕 중에서 일곱 번째 왕이지요. 아합의 아내가 이름이 뭐였지요. 이세벨이었습니다. 왕비지요. 이세벨의 고향 나라가 어느 쪽이지요 시돈 사람. 아합의 아들이 70명입니다. 아합이 죽을 때 어디가서 어떻게 죽습니까. 어디가서 어떻게 죽지요. 길르앗 전쟁에 가서 여호사밧이었습니다 왕이. 아주 친했습니다. 친해가지고 집안을 절단낼빌미를 하게 되지요.
아합이 왕복입고 있으면 위험하니까 변장을 하고 여호사밧은 왕복을 입고 그렇게 싸우는데 너희는 장군이고 뭐고 잡지말고 이스라엘 왕만 잡아라. 여호사밧이 잡혀서 기도했는데 풀려났습니다. 우연히 쏜 화살이 틈에 맞아서 중상을 입고 피를 흘리고 싸우다가 죽고 그 흘린 피를 냇물에 씻었는데 그 냇물이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었더라. 아합의 피를 씻었습니다. 이세벨은 3층에서 떨어져서 그렇게 죽었는데 왕의 딸이니까 장례 치르라니까 하니까 머리하고 팔만 찾았던가요 그랬지요. 여우가 또 아들 70명을 두고 아합의 신하들에게 임금의 아들들이 있으니까 왕을 데려와 싸우자 하니까 시키는대로 하겠다. 아들들의 머리를 가져와라. 아합의 아들 70명이 스승들하고 공부하고 있는데 편지가 도착하니까 스승들이 목을 잘라서 그렇게 죽었습니다. 아합의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겠지요.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아합의 집안과 몰락의 모습을 생각해봤습니다.
아합은 스스로 팔렸다고 합니다. 이 의미를 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스스로 팔렸다. 스스로 한문 글자로 자 스스로의 반대는 타입니다. 자타라고 하지요. 그리고 자의의 반대는 강제입니다. 스스로 팔렸으니까 자기가 자기 자신을 자의에 의해서 팔았으니까 제 3자가 다른 사람 누군가가 간섭하거나 강제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원해서 제가 좋아서 팔렸다는 겁니다. 우리도 이걸 조심해야하는데 이걸 시켜서가 아니고 하라고 해서가 아니고 좋아서 이게 스스로입니다. 팔렸다 그 말은 스스로라는 말과 팔렸다는 말은 팔렸으니까 스스로 팔았다라고 하면 말이 되는데 스스로 팔렸으니까 타동사적인 그런 게 있는데 그 속에는 자기 자신의 주권들이 포기했다는 거지요. 팔린 게 팔아먹은 겁니다. 팔렸다 스스로 팔렸다 그 말은 주인의 권리를 내줬다 그 말입니다. 뭔가를 갖고 내줬습니다. 자기 자신을 판겁니다.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고 받고 팔아먹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팔았다는 말은 자아를 팔았습니다. 정체성을 팔았습니다.
자기라는 사람의 존재 이유 존재 가치. 그 사람이 있어야할 이유 이건데 이걸 팔아먹은거지요. 세상 말이 무섭지만 내란죄로 탄핵해놓고 쏙 뺐다고 합니다. 앙꼬 없는 찐빵이 된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정체성이란 신앙의 정체성은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고 천국 준비 기간이고 나머지 다 부업이고 다 팔아먹으면 뒤바뀌게 되는 겁니다. 아합이라는 사람이 자아정체성을 팔아먹었습니다. 그러면 뭐가 따라 팔려지냐, 아합은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하나님 백성은 이런 사람이고 이런 인생관을 가지고 이걸 향해서 가져간다. 가나안 안에서 도우심을 받아서 가나안에 들어간다. 이게 생애목적이니까. 하나님이 전부고 왕이니까 그런 책임이 있고 사명이 있습니다. 팔아먹은 겁니다. 아합이 자기를 판 것은 몸과 마음을 팔았으니까 정체성을 팔았고 가치를 팔았고 책임과 의무를 팔아먹었습니다. 빈 껍데기 꼭두각시 허수아비가 된 겁니다. 껍데기만 나왔다 이 말이지요.
아합은 뭐 하고 팔았습니까. 아합은 저하고 이세벨하고 바꿨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결혼했으니까 좋은거지요. 이세벨이 신앙의 사람같으면 다른 문제인데 불신자고 우상섬기는 사람입니다. 거기를 팔아먹었으니 하나님의 백성이 왕이 우상 섬기는 나라의 왕을 데려다가 모세가 요셉이 그랬듯이 모세는 이스라엘에서 결혼했습니까. 요셉은 애굽사람이랑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할라고 했는데 안되서 한다면 굉장한 노력을 기울여서 신앙의 사람으로 만들어야하지요. 세상 안 믿는 불신 여자 데려와다 자기를 팔아먹었습니다. 나오미가 모압 지방 갔다가 하나님의 백성이 흉년이 왔다고 다른 백성들이 살고 있다고 똑똑하고 실력있고 재주있는 사람은 아닌 곳으로 갑니다. 세계 모든 나라가 다 그렇습니다. 몰랐는데 말 속에 들어다보면 엉망입니다. 어느나라든 마찬가지입니다. 다 흉년 속에 살고 있는데 나오미 집안은 쏙 빠졌습니다. 결과는 쫄딱 망했는데 가서 하나를 건져왔습니다. 이방여인 롯을 가져왔습니다.
모압지방가서 철저하게 회개를 한 거지요. 그래서 회개하고 나오미에게 복음 전해서 믿음의 사람 만드니까 성공이 된겁니다. 아합은 거꾸로입니다. 우상섬기는 나라 땅에 아내를 데려다가 사리판단 취사선택 속에 이세벨이 주인으로 가로앉았습니다. 그리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이게 스스로 팔린 모습이고 옛날부터 지금도 한 나라 정권자의 영향은 지대한데 나라 전부 다가 이때는 이세벨의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온 나라 전부의 이세벨 섬기는 우상을 만들어놓고 이 때 선지자가 누구지요. 하나님의 선지자 다 죽이고 나를 죽이려하나이다 하니까 7000명 숨겨놨다고 했고. 이스라엘 왕인 아합이 팔아먹었으니까. 스스로 팔렸으니까. 팔아먹은 것이 자기 자아입니다. 자기 정체성 자기 자신입니다. 사명이 있습니다. 굉장히 큰 겁니다. 이걸 팔아먹은거지요. 이 죄는 엄청나게 큰 죄가 되는 거지요. 그리고 나서 이세벨을 자기 것 삼은 줄 알았는데 줬으니까 가져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물건을 팔았으면 돈이 있어야할 거 아닙니까. 그 제거 되어야할 거 아닙니까. 이세벨은 아합의 것이 되어야하는데 팔리고 아무것도 없는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느냐 아합이 저를 팔아먹었습니다. 아합은 허수아비가 되었습니다. 이세벨의 꼭두각시가 되었습니다. 아합이 팔았으니까 내 것 삼아야하는데 팔아버리고 내 것 삼은 이세벨은 아합의 주인이 되어가지고 이방나라 주인이 되어서 아합을 허수아비를 만들어놓고 나라 절단내니까 마지막에 3층에 떨어져서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둘이서 자식들 70명은 한 자리에서 다 죽어버리고. 직장 때문에 자기를 팔아버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정체성을 팔았으니까 사고 나를 믿는 사람의 신앙을 주는 거지요.
팔아먹은 자기도 비참하게 되고 그것도 이세벨처럼 다 깨져버립니다. 믿는 사람이 해버리면 강조하지 않습니까 신앙 안에서 가정이지 그러려고 신앙을 팔아버리면 가정도 다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나를 두고 하나님의 백성된 아들된 대상자 된 나를 팔아버리고 뭔가를 가지고오면 그 팔린 종이 되어서 꼭두각시가 되어버리면 다 깨져버리는 겁니다. 이어져가는 게 없는 겁니다. 이게 참 무서운 겁니다. 스스로 팔린 아합에서 스스로 팔렸다 아합이 스스로 팔렸다. 우리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사랑의 대상자를 길러서 삼으시기로 뜻을 정하셨기 때문에 당신을 바쳐서 회복해주셨기 때문에 아무도 우리를 강제할 사람들이 없는 겁니다. 강제할 자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지만은 반딧불이 되고 내가 노암이 되고 내가 대해가 되어버리면 되는 거지요. 핑계댈 수가 없는 거지요.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핑계를 대면 더한 사람을 가져다버립니다. 아무것도 없는데서 주님 한 분 전부 살고 살았던 사람. 나사로를 갖다대버립니다. 이렇게 어려워서 온갖 핑계 다 가져다 될 수 있는데 주의 뜻만 찾아서 그것만 인내로 하면 되는데 하나님도 못 말리지요. 스스로 팔리면 나도 비참하게 되고 나를 팔고 산 그 사람처럼 되고 아무것도 없는 맛 잃은 소금이 되게 되는 것이고 믿고 닦고 다듬어서 과거는 회개하고 주신 앞날에 믿음으로 잘 나가면 귀한 사람이 될 것이고 아합처럼 되는데 얼른 회개해야합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13장, 148장
본문: 열왕기상 21장 2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24절까지 아합의 재앙을 말씀하셨고 그 저주의 말씀을 아합이 듣고 27절부터 옷을 찢고 금식하고 행보도 천천히 했다고 합니다. 회개하는 자세입니다. 그 죄값 징계는 피할 것이 없는 겁니다. 죄의 값을 넘어가지 못한 겁니다. 택자자 지옥가지는 않지만은 죄 지은 것은 다 지옥에 가야하고 앞으로 죄를 안 짓도록 하시기 위해서 때리게 되는 겁니다. 평생을 통해서 사람이 죄를 안 지으면 가장 좋은겁니다. 자기에게 있는 이유가 크고 직접적이고 여러 가지를 통해서 죄를 지었다면 재앙이 오는데 재앙이 보류되었습니다. 이런 자세를 가지고 회개해서 하나님 긍휼을 입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죄를 지었으면 이런 자세를 가지고 나머지는 다 맞겨 놓는 겁니다. 매를 달게 받겠습니다.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들의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팔린 아합입니다. 구원의 도리를 생각해보고 있는 겁니다. 아합처럼 되면 안되겠는데 사람에 따라서 몰라서 그럴 수 있으나 성경 읽고 믿는 사람은 아합처럼 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세벨을 데려다놓으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의 대부분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주받은 아합처럼 되고 싶지 않지만은 아합이 어디에 팔렸는가 아합이 팔린 이세벨을 보면 사람이 참 간사하게 변한다 그 말입니다. 아합은 이세벨에게 팔려버렸습니다. 아합은 어느 나라 왕입니까. 아합은 어느나라 왕이지요. 이스라엘왕 맞기는 맞지만 북조 이스라엘입니다. 남조 유다 북조 이스라엘. 왕 중에서 일곱 번째 왕이지요. 아합의 아내가 이름이 뭐였지요. 이세벨이었습니다. 왕비지요. 이세벨의 고향 나라가 어느 쪽이지요 시돈 사람. 아합의 아들이 70명입니다. 아합이 죽을 때 어디가서 어떻게 죽습니까. 어디가서 어떻게 죽지요. 길르앗 전쟁에 가서 여호사밧이었습니다 왕이. 아주 친했습니다. 친해가지고 집안을 절단낼빌미를 하게 되지요.
아합이 왕복입고 있으면 위험하니까 변장을 하고 여호사밧은 왕복을 입고 그렇게 싸우는데 너희는 장군이고 뭐고 잡지말고 이스라엘 왕만 잡아라. 여호사밧이 잡혀서 기도했는데 풀려났습니다. 우연히 쏜 화살이 틈에 맞아서 중상을 입고 피를 흘리고 싸우다가 죽고 그 흘린 피를 냇물에 씻었는데 그 냇물이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었더라. 아합의 피를 씻었습니다. 이세벨은 3층에서 떨어져서 그렇게 죽었는데 왕의 딸이니까 장례 치르라니까 하니까 머리하고 팔만 찾았던가요 그랬지요. 여우가 또 아들 70명을 두고 아합의 신하들에게 임금의 아들들이 있으니까 왕을 데려와 싸우자 하니까 시키는대로 하겠다. 아들들의 머리를 가져와라. 아합의 아들 70명이 스승들하고 공부하고 있는데 편지가 도착하니까 스승들이 목을 잘라서 그렇게 죽었습니다. 아합의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겠지요.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아합의 집안과 몰락의 모습을 생각해봤습니다.
아합은 스스로 팔렸다고 합니다. 이 의미를 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스스로 팔렸다. 스스로 한문 글자로 자 스스로의 반대는 타입니다. 자타라고 하지요. 그리고 자의의 반대는 강제입니다. 스스로 팔렸으니까 자기가 자기 자신을 자의에 의해서 팔았으니까 제 3자가 다른 사람 누군가가 간섭하거나 강제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원해서 제가 좋아서 팔렸다는 겁니다. 우리도 이걸 조심해야하는데 이걸 시켜서가 아니고 하라고 해서가 아니고 좋아서 이게 스스로입니다. 팔렸다 그 말은 스스로라는 말과 팔렸다는 말은 팔렸으니까 스스로 팔았다라고 하면 말이 되는데 스스로 팔렸으니까 타동사적인 그런 게 있는데 그 속에는 자기 자신의 주권들이 포기했다는 거지요. 팔린 게 팔아먹은 겁니다. 팔렸다 스스로 팔렸다 그 말은 주인의 권리를 내줬다 그 말입니다. 뭔가를 갖고 내줬습니다. 자기 자신을 판겁니다.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고 받고 팔아먹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팔았다는 말은 자아를 팔았습니다. 정체성을 팔았습니다.
자기라는 사람의 존재 이유 존재 가치. 그 사람이 있어야할 이유 이건데 이걸 팔아먹은거지요. 세상 말이 무섭지만 내란죄로 탄핵해놓고 쏙 뺐다고 합니다. 앙꼬 없는 찐빵이 된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정체성이란 신앙의 정체성은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고 천국 준비 기간이고 나머지 다 부업이고 다 팔아먹으면 뒤바뀌게 되는 겁니다. 아합이라는 사람이 자아정체성을 팔아먹었습니다. 그러면 뭐가 따라 팔려지냐, 아합은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하나님 백성은 이런 사람이고 이런 인생관을 가지고 이걸 향해서 가져간다. 가나안 안에서 도우심을 받아서 가나안에 들어간다. 이게 생애목적이니까. 하나님이 전부고 왕이니까 그런 책임이 있고 사명이 있습니다. 팔아먹은 겁니다. 아합이 자기를 판 것은 몸과 마음을 팔았으니까 정체성을 팔았고 가치를 팔았고 책임과 의무를 팔아먹었습니다. 빈 껍데기 꼭두각시 허수아비가 된 겁니다. 껍데기만 나왔다 이 말이지요.
아합은 뭐 하고 팔았습니까. 아합은 저하고 이세벨하고 바꿨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결혼했으니까 좋은거지요. 이세벨이 신앙의 사람같으면 다른 문제인데 불신자고 우상섬기는 사람입니다. 거기를 팔아먹었으니 하나님의 백성이 왕이 우상 섬기는 나라의 왕을 데려다가 모세가 요셉이 그랬듯이 모세는 이스라엘에서 결혼했습니까. 요셉은 애굽사람이랑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할라고 했는데 안되서 한다면 굉장한 노력을 기울여서 신앙의 사람으로 만들어야하지요. 세상 안 믿는 불신 여자 데려와다 자기를 팔아먹었습니다. 나오미가 모압 지방 갔다가 하나님의 백성이 흉년이 왔다고 다른 백성들이 살고 있다고 똑똑하고 실력있고 재주있는 사람은 아닌 곳으로 갑니다. 세계 모든 나라가 다 그렇습니다. 몰랐는데 말 속에 들어다보면 엉망입니다. 어느나라든 마찬가지입니다. 다 흉년 속에 살고 있는데 나오미 집안은 쏙 빠졌습니다. 결과는 쫄딱 망했는데 가서 하나를 건져왔습니다. 이방여인 롯을 가져왔습니다.
모압지방가서 철저하게 회개를 한 거지요. 그래서 회개하고 나오미에게 복음 전해서 믿음의 사람 만드니까 성공이 된겁니다. 아합은 거꾸로입니다. 우상섬기는 나라 땅에 아내를 데려다가 사리판단 취사선택 속에 이세벨이 주인으로 가로앉았습니다. 그리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이게 스스로 팔린 모습이고 옛날부터 지금도 한 나라 정권자의 영향은 지대한데 나라 전부 다가 이때는 이세벨의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온 나라 전부의 이세벨 섬기는 우상을 만들어놓고 이 때 선지자가 누구지요. 하나님의 선지자 다 죽이고 나를 죽이려하나이다 하니까 7000명 숨겨놨다고 했고. 이스라엘 왕인 아합이 팔아먹었으니까. 스스로 팔렸으니까. 팔아먹은 것이 자기 자아입니다. 자기 정체성 자기 자신입니다. 사명이 있습니다. 굉장히 큰 겁니다. 이걸 팔아먹은거지요. 이 죄는 엄청나게 큰 죄가 되는 거지요. 그리고 나서 이세벨을 자기 것 삼은 줄 알았는데 줬으니까 가져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물건을 팔았으면 돈이 있어야할 거 아닙니까. 그 제거 되어야할 거 아닙니까. 이세벨은 아합의 것이 되어야하는데 팔리고 아무것도 없는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느냐 아합이 저를 팔아먹었습니다. 아합은 허수아비가 되었습니다. 이세벨의 꼭두각시가 되었습니다. 아합이 팔았으니까 내 것 삼아야하는데 팔아버리고 내 것 삼은 이세벨은 아합의 주인이 되어가지고 이방나라 주인이 되어서 아합을 허수아비를 만들어놓고 나라 절단내니까 마지막에 3층에 떨어져서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둘이서 자식들 70명은 한 자리에서 다 죽어버리고. 직장 때문에 자기를 팔아버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정체성을 팔았으니까 사고 나를 믿는 사람의 신앙을 주는 거지요.
팔아먹은 자기도 비참하게 되고 그것도 이세벨처럼 다 깨져버립니다. 믿는 사람이 해버리면 강조하지 않습니까 신앙 안에서 가정이지 그러려고 신앙을 팔아버리면 가정도 다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나를 두고 하나님의 백성된 아들된 대상자 된 나를 팔아버리고 뭔가를 가지고오면 그 팔린 종이 되어서 꼭두각시가 되어버리면 다 깨져버리는 겁니다. 이어져가는 게 없는 겁니다. 이게 참 무서운 겁니다. 스스로 팔린 아합에서 스스로 팔렸다 아합이 스스로 팔렸다. 우리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사랑의 대상자를 길러서 삼으시기로 뜻을 정하셨기 때문에 당신을 바쳐서 회복해주셨기 때문에 아무도 우리를 강제할 사람들이 없는 겁니다. 강제할 자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지만은 반딧불이 되고 내가 노암이 되고 내가 대해가 되어버리면 되는 거지요. 핑계댈 수가 없는 거지요.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핑계를 대면 더한 사람을 가져다버립니다. 아무것도 없는데서 주님 한 분 전부 살고 살았던 사람. 나사로를 갖다대버립니다. 이렇게 어려워서 온갖 핑계 다 가져다 될 수 있는데 주의 뜻만 찾아서 그것만 인내로 하면 되는데 하나님도 못 말리지요. 스스로 팔리면 나도 비참하게 되고 나를 팔고 산 그 사람처럼 되고 아무것도 없는 맛 잃은 소금이 되게 되는 것이고 믿고 닦고 다듬어서 과거는 회개하고 주신 앞날에 믿음으로 잘 나가면 귀한 사람이 될 것이고 아합처럼 되는데 얼른 회개해야합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