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6일 수밤
김동민2025-02-26조회 93추천 15
2025년 2월 26일 수밤
찬송: 63장, 66장
본문: 시펀 84편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고 합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받아들여서 받아들이니까 아는 것이고 아는 그 사실을 인정을 하는 것이 믿음이고 인정하는 그대로 내 행동이 생활이 따라가는게 믿음입니다. 믿음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고 야고보서 2장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믿음은 가졌는데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이 두려우신 분일 줄 압니다. 귀신들을 하나님을 알고 무서워서 떤다. 그런데 귀신은 그러면서도 귀신 노릇을 하는 것이 귀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에서 살아야 믿음이 되는 겁니다. 믿음은 근본 하나님의 은혜고 강조한대로 그 종자적인 믿음을 길러서 넓어지게 깊어지게 커지게 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그대로 실행을 하게 되어집니다. 믿음은 실행하는 게 점점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실행없는 믿음은 자라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믿음. 이번 공과는 진실에서 출발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진실한 신앙이라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는 게 진실입니다. 우리의 말도 생활도 모든 행동도 시작도 과정도 말씀대로 될 때 진실된 신앙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참아도 말씀대로 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구원이 되지 않습니다. 웃어도 말씀대로 웃어야하고 힘써도 참아도 말씀대로 참아야 그게 믿음이고 신앙이고 구원이 되게 되는 겁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서 희로애락을 가지고 많이 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그 사랑이 대속인데 그 대속은 믿음으로 그렇게 할 수가 있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어야 진실이다. 그 진실은 이루어 가자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면 자기 전부를 다 바쳐야한다. 두 글자로 뭐지요. 진충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자기 전부를 다 바쳐서 진실을 만들어야겠는데 진실 자체가 그런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동기부여를 해 놓은 것입니다. 눈 앞에 뭔가 보여지면 가시적으로 들어나게 되고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파동을 씨를 뿌리고 하는 것은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3~4년 동안 열매가 안 맺어도 과수원 나무를 기르는 겁니다. 6년이 지나면 가장 좋은 뿌리가 생겨지기 때문에 인삼 농사를 6년을 투자를 하는 겁니다. 자식을 잘 길러 놓으면 20살 정도 되면 앞으로 부모님께서 효도도 하고 이로 인해서 영광이 되어지고 물론 사랑이니까 자식에게 다 하지만 자식을 자라가지고 강도가 될 걸 알면 아주 나쁜 놈이 되는 줄 알면 어떻게 다 바치겠습니까. 좋은 소망을 보고 바라보고 투자하는 겁니다. 그게 바로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게 노력하는 그 이유입니다. 1년 농사라든지 한 달 월급이라던지 눈으로 볼 수 있는데 믿음의 진충이라는 생활은 내세에 속한 겁니다. 죽어봐야 아는 겁니다. 기독교의 전부 다 죽어봐야 아는 건데 죽으면 돌아오지 못하니까 알 수가 없는거지요. 그래서 믿음이 중요한데 그게 믿고 싶어서 믿는 게 아닙니다. 믿어지게 주셔야 되는 게 믿음이고.
그래서 믿음이라야 하는데 나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는 진충의 생활이 될 수 있는 그 동기로 평가를 한 번 해 보는 겁니다. 평기는 가치를 비교해서 하는 것이 평가입니다. 금과 은을 두고 금메달과 은메달을 두고 이것과 저것을 두고 어느 게 더 나은 것이냐. 어느 게 더 오래가는 것이냐. 이걸 가지고 둘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서 비교 평가라는 것은 비교해서 키큰 사람이 키 작은 사람한테 키 작네, 내 말 들으라. 내가 잘났네 그렇게 비교하면 나쁜 겁니다. 그렇데 비교해서 시험 쳐 보니까 성적이 낮네. 노력을 해봐야겠네. 발전 향상 전진 온전을 향한 비교 평가는 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안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학교가 엉망이 되는 겁니다. 이런 말 자꾸하면 안 좋은데 정치가들이 참 나쁩니다. 사람을 가르치고 잘 못하면은 이끌고 지도하고 그래서 옳게 사회가 나라가 바르게 긍정적으로 그렇게 되도록 사람을 만들어 줘야하는데 저것들 정권 욕에 취해서 어떻게 되든 개구리가 되든 저것들만 용이 되면 된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 설교 시간에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하게 됩니다. 로마 시대 때도 원형 경기장 만들어놓고 속에서 권력을 취하고 그런 겁니다. 그걸 보고 살피지 못하면 당해싼데 문제는 60퍼센트가 그걸 모르고 따라가는데 40퍼센트는 아는데 원치않는데 다수결이 되어 놓으니까 당한다는 것이지요. 원치 않는 40프로는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우리 나라만 그런 게 아니고 이 세상이라는 곳은 우리 주소가 이 세상이니까 내 주소지 환경이 좋아야하니까 하고 애초에 이 세상에 믿는 사람은 소망 두고 사는 게 아닌 겁니다. 우리는 하늘나라 두고 사는 것이고. 평가적인 신앙이 되게 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이 감히 비교가 됩니까. 하나님과 사람을 어떻게 비교합니까. 천국과 세상을 어떻게 비교합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야 원래 그렇다치고 예수 믿는 사람들까지 하나님을 말로만 믿고 이름으로만 믿고 실제로 믿는 생활들을 뒤로하고 사람을 우선하고 자기를 우선하고 그런 것입니다. 이 세상에 다 기울이고 사람이 부득이하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도 실제 아는 그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을 전부 삼고 그분 말씀 순종을 하고 하늘나라를 소망을 하고 하늘나라에 다 준비를 기울이는 것은 인간의 소원과 노력으로 안 되는 것이지만 우리가 알지만은 복습을 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비교를 해봅니다. 하나님은 알지만 자존자다. 스스로 계신 분이다. 하나님은 절대자다. 하나님은 영원 불변하신 분이다. 그 분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며 근원이다. 그 분은 모든 빛이다. 그 분은 거룩이고 그 분은 지식이며 지혜고 선이고 사랑이고 거룩이며 진실이고 주권이다. 생명이며 전부가 되신 분이다. 그 분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창조주고 주인이고 지으신 모든 걸 다 주권하시는 주권자고 승리하시고 마지막에 심판하실 분이 하나님이다.
이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셨고 예정하셨고 창조하셨고 승리하시고 사람을 위해서 도성인신하셨고 사활의 대속 공로로 이루셨고 성령을 보내셔서 양육하게 되시고 세밀하게 하시면 기도하며 들으시고 하나님이다. 하나님 자체, 우리와의 관계 지능의 실력 역사 이런 걸 간단하게 정리 한 번 해본 겁니다. 지음받은 피조물이지요. 사람은 불완전합니다. 사람은 변하는 존재입니다. 사람은 유능한 거 같은데 알고보면 무지무능합니다. 약한 것이 사람입니다. 바늘로 꼭 찌르면 아픕니다. 사람이 어느 곳이던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늘 안 들어가는 곳이 없습니다. 바늘 하나면 죽을 수 있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곤충 중에서 독을 가진 독충에게 물리면 죽는 게 인간입니다. 내일도 모르는 인간입니다. 인간의 수명은 짧습니다. 안개처럼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인간이 인간이기 때문에 맞게 살면 되는데 이런 약하고 보잘 것 없는 인간이 하나님이 하겠다고 주시는 거지요. 죄를 짓는 게 인간입니다. 인간은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됩니다.
인간은 외식합니다. 이중 삼중이 있습니다.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시기합니다. 악독하고 잔인합니다. 이게 인간들입니다. 인간은 죄를 지어서 세월 속에 늙습니다. 늙고 병듭니다. 사람이 늙으면 몸도 늙고 마음도 늙고 늙으면 흉해집니다. 어떻게 아름다움이라도 이걸 가르치는 게 자연입니다. 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장미꽃입니다. 5월 장미꽃. 오월 장미가 필 때 아름다운데 질 때는 그렇게 흉합니다. 아름다운 꽃일수록 질때는 흉하게 되는 겁니다. 늙습니다. 늙으면 원치않게 약해집니다. 사람은 근심 걱정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염려 불안 초조, 사람이 근심 걱정 없을 때가 언제입니까. 사람은 언제 근심 걱정이 없지요. 나이가 늙어지면 하나님께 맡겨놓으니까 온유하게 되는거지, 그냥 매일같이 모든 게 다 근심걱정입니다. 지진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진날 까 걱정입니다. 자동차 타면 교통사고날까 걱정입니다. 부뚜막에, 옛날에는 부엌에 부뚜막이 있습니다. 솥이 두 개 세 개 있습니다. 그리고 집마다 다를건데 저희들 집 같으면 부뚜막이라고 있습니다. 그 위에가 문입니다. 그걸 부엌문이라고도 합니다. 그걸로 방을 들어갑니다. 거기로 밥도 반찬도 드리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옛날 문은 여닫이가 많습니다. 물을 부엌에 끊고 있는데 아이들이 놀다가 부엌에 그러면 큰일납니다.
부뚜막에 아이들 올려놓는 것처럼 전부다가 걱정입니다. 사람은 그런 게 사람입니다. 무사히 돌아오는 줄 알면 걱정 안할 건데 부산에도 그런 사고 있었죠. 얼마 전에 범일동 근처에서도 무슨 차였죠. 청소차던가 가다가 인도로 박아서 다행히 사람은 안 다쳤지요. 인도로 받아서 차가 가다가, 또 부산에 내리막길에 큰 쇠를 실고 가다가 아이 하나가 죽었죠. 별별 사고 나는 게 그게 우리에게는 안 나리라 장담할 수 없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지나가는데 오만 생각이 다 나가는 겁니다. 근심 걱정 염려 불안 낙망 낙심도 나게 됩니다. 이게 전부 인간 수준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비교 못하는데 하나님은 이런 분이고 인간은 이런 존재입니다. 천국과 세상을 비교합니다. 이 세상은 모든 게 다 제한적입니다. 모든 게 다 임시입니다. 장막입니다. 유한합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 세상입니다. 언제까지 살 세상이 아닌 겁니다. 세월이 지나면 사람도 변하고 다 변합니다.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심판 받아야합니다. 죽을 때는 아무리 좋은 것도 가져가지 못하는 게 세상입니다. 편리한 집도 아주 좋은 자동차도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다 두고 가야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전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강대국인가요. 잘 먹고 잘 사니까 강대국으로 착각하는데 중국은 13억입니까. 우리는 오천만명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한테 큰 소리치는데 우리나라 상대도 안됩니다. 그런 주변에 쌓여있습니다. 북한도 그렇고. 그런 상태에서 전쟁나버리면 할 수 있습니까. 기간도 있고 지진도 일어나고 홍수도 나고 화재도 많이 납니다. 어제 그랬나요 경제 쪽에서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푹 무너져서 또 죽었지요. 언제 어디서 무슨 일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지요. 전염병이 한 번 돌면 세계가 발칵 뒤집어집니다. 각자 사기 외식 속고 속이는 불공평 절망 괴로움 슬픔 한숨 탄식 이런 게 항상 상존하게 되는 겁니다. 나이가 들고 불면증이 생기니까 한 시간 누워도 잠이 안 오는 겁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만족도가 17프로 우크라이나는 사십 몇 프로. 고요한 한국 사람들이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사람들보다 잠을 더 못잔답니다. 그러니까 별별 일이 다 있는 겁니다. 그런 것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천국은 그 나라는 늙는 게 없고 죽는 게 없고 병도 없고 고통도 없습니다. 슬픔도 없습니다. 그 나라는 사건사고도 없습니다. 기근도 전쟁도 전쟁도 전염병도 없습니다. 그런 곳입니다.
시기 질투가 없는 곳입니다. 완전한 나라고 불변한 나라고 무한한 진리의 나라.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게 소망입니다. 우리 실력은 하나님의 전지전능을 닮아가고 하나님을 대리해서 하는 것이 역할이고 그 통치해 보면 다 연결된겁니다. 그 통치 방법은 하나님에게 봐서 주는 시험입니다. 감사 찬송이 영원히 이어집니다. 우리 임기는 영원 무궁입니다. 하나님 영원 임기입니다. 우리는 무궁 무진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자체적으로 하나님을 닮아가는겁니다. 전지전능자가 되는 겁니다. 대리 통치의 범위에는 기본적으로 통일된 곳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져봤던 솔로몬이 헛되고 헛되다고 했습니다. 다 두고 떠나야한다고 했습니다.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마련해도 아무리 만들어놔도 빈손들고 해야합니다. 그게 세상에 있는 것들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알고나니까 세상 전부다는 다 배설물이더라. 그래서 바울의 평생은 그리스도를 배우고 그리스도를 취하는 그게 바울입니다. 그래서 이제 받는 고난과 장차 받을 고난들은 비교할 수 없다. 비교해보고 평가해보면 나오는데 결론은 다 나오는데 믿음이 문제고 시야가 문제입니다. 이런 것 때문에 우리가 실패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자유성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자유성을 가졌기 때문에 비교해보고 평가해봐야합니다. 내가 해서 비교해보고 보다 더 어느 것이냐. 그래서 주권성을 가지고 주격이 되어서 우리 신앙생활을 알아야하고 원하고 원함으로 된 것입니다. 그렇게 끌려가는 것이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63장, 66장
본문: 시펀 84편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라고 합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받아들여서 받아들이니까 아는 것이고 아는 그 사실을 인정을 하는 것이 믿음이고 인정하는 그대로 내 행동이 생활이 따라가는게 믿음입니다. 믿음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고 야고보서 2장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믿음은 가졌는데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이 두려우신 분일 줄 압니다. 귀신들을 하나님을 알고 무서워서 떤다. 그런데 귀신은 그러면서도 귀신 노릇을 하는 것이 귀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현실에서 살아야 믿음이 되는 겁니다. 믿음은 근본 하나님의 은혜고 강조한대로 그 종자적인 믿음을 길러서 넓어지게 깊어지게 커지게 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그대로 실행을 하게 되어집니다. 믿음은 실행하는 게 점점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실행없는 믿음은 자라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믿음. 이번 공과는 진실에서 출발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진실한 신앙이라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는 게 진실입니다. 우리의 말도 생활도 모든 행동도 시작도 과정도 말씀대로 될 때 진실된 신앙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참아도 말씀대로 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구원이 되지 않습니다. 웃어도 말씀대로 웃어야하고 힘써도 참아도 말씀대로 참아야 그게 믿음이고 신앙이고 구원이 되게 되는 겁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서 희로애락을 가지고 많이 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그 사랑이 대속인데 그 대속은 믿음으로 그렇게 할 수가 있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어야 진실이다. 그 진실은 이루어 가자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면 자기 전부를 다 바쳐야한다. 두 글자로 뭐지요. 진충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자기 전부를 다 바쳐서 진실을 만들어야겠는데 진실 자체가 그런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동기부여를 해 놓은 것입니다. 눈 앞에 뭔가 보여지면 가시적으로 들어나게 되고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파동을 씨를 뿌리고 하는 것은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3~4년 동안 열매가 안 맺어도 과수원 나무를 기르는 겁니다. 6년이 지나면 가장 좋은 뿌리가 생겨지기 때문에 인삼 농사를 6년을 투자를 하는 겁니다. 자식을 잘 길러 놓으면 20살 정도 되면 앞으로 부모님께서 효도도 하고 이로 인해서 영광이 되어지고 물론 사랑이니까 자식에게 다 하지만 자식을 자라가지고 강도가 될 걸 알면 아주 나쁜 놈이 되는 줄 알면 어떻게 다 바치겠습니까. 좋은 소망을 보고 바라보고 투자하는 겁니다. 그게 바로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게 노력하는 그 이유입니다. 1년 농사라든지 한 달 월급이라던지 눈으로 볼 수 있는데 믿음의 진충이라는 생활은 내세에 속한 겁니다. 죽어봐야 아는 겁니다. 기독교의 전부 다 죽어봐야 아는 건데 죽으면 돌아오지 못하니까 알 수가 없는거지요. 그래서 믿음이 중요한데 그게 믿고 싶어서 믿는 게 아닙니다. 믿어지게 주셔야 되는 게 믿음이고.
그래서 믿음이라야 하는데 나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는 진충의 생활이 될 수 있는 그 동기로 평가를 한 번 해 보는 겁니다. 평기는 가치를 비교해서 하는 것이 평가입니다. 금과 은을 두고 금메달과 은메달을 두고 이것과 저것을 두고 어느 게 더 나은 것이냐. 어느 게 더 오래가는 것이냐. 이걸 가지고 둘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서 비교 평가라는 것은 비교해서 키큰 사람이 키 작은 사람한테 키 작네, 내 말 들으라. 내가 잘났네 그렇게 비교하면 나쁜 겁니다. 그렇데 비교해서 시험 쳐 보니까 성적이 낮네. 노력을 해봐야겠네. 발전 향상 전진 온전을 향한 비교 평가는 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안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학교가 엉망이 되는 겁니다. 이런 말 자꾸하면 안 좋은데 정치가들이 참 나쁩니다. 사람을 가르치고 잘 못하면은 이끌고 지도하고 그래서 옳게 사회가 나라가 바르게 긍정적으로 그렇게 되도록 사람을 만들어 줘야하는데 저것들 정권 욕에 취해서 어떻게 되든 개구리가 되든 저것들만 용이 되면 된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 설교 시간에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하게 됩니다. 로마 시대 때도 원형 경기장 만들어놓고 속에서 권력을 취하고 그런 겁니다. 그걸 보고 살피지 못하면 당해싼데 문제는 60퍼센트가 그걸 모르고 따라가는데 40퍼센트는 아는데 원치않는데 다수결이 되어 놓으니까 당한다는 것이지요. 원치 않는 40프로는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우리 나라만 그런 게 아니고 이 세상이라는 곳은 우리 주소가 이 세상이니까 내 주소지 환경이 좋아야하니까 하고 애초에 이 세상에 믿는 사람은 소망 두고 사는 게 아닌 겁니다. 우리는 하늘나라 두고 사는 것이고. 평가적인 신앙이 되게 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이 감히 비교가 됩니까. 하나님과 사람을 어떻게 비교합니까. 천국과 세상을 어떻게 비교합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야 원래 그렇다치고 예수 믿는 사람들까지 하나님을 말로만 믿고 이름으로만 믿고 실제로 믿는 생활들을 뒤로하고 사람을 우선하고 자기를 우선하고 그런 것입니다. 이 세상에 다 기울이고 사람이 부득이하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도 실제 아는 그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을 전부 삼고 그분 말씀 순종을 하고 하늘나라를 소망을 하고 하늘나라에 다 준비를 기울이는 것은 인간의 소원과 노력으로 안 되는 것이지만 우리가 알지만은 복습을 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비교를 해봅니다. 하나님은 알지만 자존자다. 스스로 계신 분이다. 하나님은 절대자다. 하나님은 영원 불변하신 분이다. 그 분은 모든 존재의 근본이며 근원이다. 그 분은 모든 빛이다. 그 분은 거룩이고 그 분은 지식이며 지혜고 선이고 사랑이고 거룩이며 진실이고 주권이다. 생명이며 전부가 되신 분이다. 그 분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창조주고 주인이고 지으신 모든 걸 다 주권하시는 주권자고 승리하시고 마지막에 심판하실 분이 하나님이다.
이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셨고 예정하셨고 창조하셨고 승리하시고 사람을 위해서 도성인신하셨고 사활의 대속 공로로 이루셨고 성령을 보내셔서 양육하게 되시고 세밀하게 하시면 기도하며 들으시고 하나님이다. 하나님 자체, 우리와의 관계 지능의 실력 역사 이런 걸 간단하게 정리 한 번 해본 겁니다. 지음받은 피조물이지요. 사람은 불완전합니다. 사람은 변하는 존재입니다. 사람은 유능한 거 같은데 알고보면 무지무능합니다. 약한 것이 사람입니다. 바늘로 꼭 찌르면 아픕니다. 사람이 어느 곳이던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늘 안 들어가는 곳이 없습니다. 바늘 하나면 죽을 수 있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곤충 중에서 독을 가진 독충에게 물리면 죽는 게 인간입니다. 내일도 모르는 인간입니다. 인간의 수명은 짧습니다. 안개처럼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인간이 인간이기 때문에 맞게 살면 되는데 이런 약하고 보잘 것 없는 인간이 하나님이 하겠다고 주시는 거지요. 죄를 짓는 게 인간입니다. 인간은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됩니다.
인간은 외식합니다. 이중 삼중이 있습니다.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시기합니다. 악독하고 잔인합니다. 이게 인간들입니다. 인간은 죄를 지어서 세월 속에 늙습니다. 늙고 병듭니다. 사람이 늙으면 몸도 늙고 마음도 늙고 늙으면 흉해집니다. 어떻게 아름다움이라도 이걸 가르치는 게 자연입니다. 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장미꽃입니다. 5월 장미꽃. 오월 장미가 필 때 아름다운데 질 때는 그렇게 흉합니다. 아름다운 꽃일수록 질때는 흉하게 되는 겁니다. 늙습니다. 늙으면 원치않게 약해집니다. 사람은 근심 걱정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염려 불안 초조, 사람이 근심 걱정 없을 때가 언제입니까. 사람은 언제 근심 걱정이 없지요. 나이가 늙어지면 하나님께 맡겨놓으니까 온유하게 되는거지, 그냥 매일같이 모든 게 다 근심걱정입니다. 지진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진날 까 걱정입니다. 자동차 타면 교통사고날까 걱정입니다. 부뚜막에, 옛날에는 부엌에 부뚜막이 있습니다. 솥이 두 개 세 개 있습니다. 그리고 집마다 다를건데 저희들 집 같으면 부뚜막이라고 있습니다. 그 위에가 문입니다. 그걸 부엌문이라고도 합니다. 그걸로 방을 들어갑니다. 거기로 밥도 반찬도 드리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옛날 문은 여닫이가 많습니다. 물을 부엌에 끊고 있는데 아이들이 놀다가 부엌에 그러면 큰일납니다.
부뚜막에 아이들 올려놓는 것처럼 전부다가 걱정입니다. 사람은 그런 게 사람입니다. 무사히 돌아오는 줄 알면 걱정 안할 건데 부산에도 그런 사고 있었죠. 얼마 전에 범일동 근처에서도 무슨 차였죠. 청소차던가 가다가 인도로 박아서 다행히 사람은 안 다쳤지요. 인도로 받아서 차가 가다가, 또 부산에 내리막길에 큰 쇠를 실고 가다가 아이 하나가 죽었죠. 별별 사고 나는 게 그게 우리에게는 안 나리라 장담할 수 없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지나가는데 오만 생각이 다 나가는 겁니다. 근심 걱정 염려 불안 낙망 낙심도 나게 됩니다. 이게 전부 인간 수준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비교 못하는데 하나님은 이런 분이고 인간은 이런 존재입니다. 천국과 세상을 비교합니다. 이 세상은 모든 게 다 제한적입니다. 모든 게 다 임시입니다. 장막입니다. 유한합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 세상입니다. 언제까지 살 세상이 아닌 겁니다. 세월이 지나면 사람도 변하고 다 변합니다.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심판 받아야합니다. 죽을 때는 아무리 좋은 것도 가져가지 못하는 게 세상입니다. 편리한 집도 아주 좋은 자동차도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다 두고 가야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전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강대국인가요. 잘 먹고 잘 사니까 강대국으로 착각하는데 중국은 13억입니까. 우리는 오천만명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한테 큰 소리치는데 우리나라 상대도 안됩니다. 그런 주변에 쌓여있습니다. 북한도 그렇고. 그런 상태에서 전쟁나버리면 할 수 있습니까. 기간도 있고 지진도 일어나고 홍수도 나고 화재도 많이 납니다. 어제 그랬나요 경제 쪽에서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푹 무너져서 또 죽었지요. 언제 어디서 무슨 일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지요. 전염병이 한 번 돌면 세계가 발칵 뒤집어집니다. 각자 사기 외식 속고 속이는 불공평 절망 괴로움 슬픔 한숨 탄식 이런 게 항상 상존하게 되는 겁니다. 나이가 들고 불면증이 생기니까 한 시간 누워도 잠이 안 오는 겁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만족도가 17프로 우크라이나는 사십 몇 프로. 고요한 한국 사람들이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사람들보다 잠을 더 못잔답니다. 그러니까 별별 일이 다 있는 겁니다. 그런 것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천국은 그 나라는 늙는 게 없고 죽는 게 없고 병도 없고 고통도 없습니다. 슬픔도 없습니다. 그 나라는 사건사고도 없습니다. 기근도 전쟁도 전쟁도 전염병도 없습니다. 그런 곳입니다.
시기 질투가 없는 곳입니다. 완전한 나라고 불변한 나라고 무한한 진리의 나라.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게 소망입니다. 우리 실력은 하나님의 전지전능을 닮아가고 하나님을 대리해서 하는 것이 역할이고 그 통치해 보면 다 연결된겁니다. 그 통치 방법은 하나님에게 봐서 주는 시험입니다. 감사 찬송이 영원히 이어집니다. 우리 임기는 영원 무궁입니다. 하나님 영원 임기입니다. 우리는 무궁 무진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자체적으로 하나님을 닮아가는겁니다. 전지전능자가 되는 겁니다. 대리 통치의 범위에는 기본적으로 통일된 곳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져봤던 솔로몬이 헛되고 헛되다고 했습니다. 다 두고 떠나야한다고 했습니다.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마련해도 아무리 만들어놔도 빈손들고 해야합니다. 그게 세상에 있는 것들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알고나니까 세상 전부다는 다 배설물이더라. 그래서 바울의 평생은 그리스도를 배우고 그리스도를 취하는 그게 바울입니다. 그래서 이제 받는 고난과 장차 받을 고난들은 비교할 수 없다. 비교해보고 평가해보면 나오는데 결론은 다 나오는데 믿음이 문제고 시야가 문제입니다. 이런 것 때문에 우리가 실패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자유성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자유성을 가졌기 때문에 비교해보고 평가해봐야합니다. 내가 해서 비교해보고 보다 더 어느 것이냐. 그래서 주권성을 가지고 주격이 되어서 우리 신앙생활을 알아야하고 원하고 원함으로 된 것입니다. 그렇게 끌려가는 것이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