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3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2-23조회 67추천 14
2025년 2월 23일 주일 오후
찬송: 130장, 186장
본문: 시편 84편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신이란 인간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신 창조주입니다. 그 분은 완전자입니다. 전지전능자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불변하신 분이고 단일성의 하나님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읽을 때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 주신 은혜 하나님 주신 관계 늘 영원불변 완전 전지전능 연결시켜서 생각해봐야합니다. 천국도 그런 곳입니다. 좋은 것이란 사람마다 다 다르고 그 사람 됨됨이에 따라서 좋은 것은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사탕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되는 것은 사탕 주면 좋아합니다. 술꾼들은 술 좋아하니까 좋아합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쟁이들은 게임기를 주면 좋아할 겁니다. 좋아하는 게 뭐냐 그에 따라서 그 사람이 되는 겁니다. 벌은 꿀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꿀을 빨아먹고 저장합니다. 나비는 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성경 읽는 게 좋은 사람은 성경을 주면 좋아합니다.
타락한 인간 중심의 술꾼이 좋은 거 권력 좋은 거 그런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좋은 거 하늘나라를 두고 좋은 거 전부 환영하고 좋은 걸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진짜 좋은 것이고 건강해서 오만 데를 다 돌아다니면서 죄를 짓는 사람에게서는 발을 부셔뜨려버립니다. 그건 좋은 겁니다. 말을 거짓말을 하고 그런 사람을 입을 병나게 합니다. 그건 좋은 겁니다. 좋은 거 뭘 좋아하는데 그러신다,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 관점에서 하는 게 맞는 겁니다. 고라 자손의 노래라 되어있습니다. 제가 모세 되겠다고 하나님께서 너는 보니까 발 전도하면 되겠다 하는데 뇌 속으로 기어들어가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너는 그보다 눈꺼풀이 좋겠다, 손가락이 좋겠다. 각 사람에게 맡기실 사명을 주시고 분양을 주셨는데 그게 역적이 되고 반역이 되고 용납이 되는 겁니다. 가족들이 무슨 죄입니까. 우리나라도 70년대까지는 연좌제라고 해서 아버지가 죄를 지으면 자식들도 죄가 됩니다. 아버지가 간첩되니까 자식도 간첩됩니다.
고라는 그런 인물입니다. 나쁜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 대까지 갔는지 모르겠으나 조상을 잘 만났으니까 좋은데 고라 자손들은 조상은 뭐같은데 자손은 좋았습니다. 자기 신앙시니까 자기 고백입니다. 신앙고백은 찬송입니다. 성경 깨달음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고 다 끊어버리고 뒷대에서 이런 깨달음이 나올 수 있도록 이런 시가 나온 게 이 시편, 85편, 87, 88 전부 고라 자손의 시입니다.
과학의 첨단의 것은 정밀한 것이고 초정밀, 세밀한 것입니다. 더 작게 더 좁게 그러면 밝아야하지 어두우면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전부다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방패시고 해인데 아무에게나 그렇게 해주십니까. 너 지금 뭐하는데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데 막아주옵소서, 밥 먹고 있는데 막아주옵소서, 하나님이 종 심부름꾼입니까. 방패가 될려면 내가 하나님 뒤에 숨어야합니다. 내가 숨고 그래야하는데 하나님은 허수아비가 아니고 심부름꾼이 아니니까 여호와라는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계약을 하신 겁니다. 네가 이렇게 할 때 내가 죽였다. 내가 하나님을 방패삼는 것은 방패가 될 수 있을 때 그리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 죄를 멸하겠습니다. 방패가 되어주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할려고 하니까 막아주옵소서. 하나님 모시고 살고싶습니다. 방패가 되어주옵소서. 인간 욕심, 방패되고 해가되는 게 아닙니다. 모두 다 하나님 중심으로 가게 되어있는겁니다. 이 세상이란 더 넓히면 모든 거 전부 다는 전부 가보면 하나님 한 분에게 다 들어갑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저도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천국이고 기독교고 이게 구원이고.
하나님을 알면 전부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주의 기름부으신자, 직책을 맡겼다 그 뜻이지요 성경에 제사장 선지자 왕입니다. 이 세 직책을 가지신 분을 뭐라고 합니까. 그리스도라고 하지요. 그래서 기름 부으신자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우리를 그리 말합니다. 대화하다 얼굴 보면은 교인들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앉아있는 분의 얼굴을 살펴봐야합니다. 재미가 없다 은혜가 없다 그렇게 말합니다. 연관되지 않으면 문제가 없는 거지요. 그 얼굴을 살펴주옵소서 주님의 얼굴 하나님이시지만은 구주로 오셨을 때 모두 다 맡겼었고 하나님을 책임을 지는 것이고 제 말은 내 말이 아니고 아버지 일이고 내 일은 내 일이 아니라 아버지 일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주의 궁정에서 한 말이 다른 곳에서 첫 날 보다 나은 즉, 보다라는 것은 비교입니다. 나보다 부모 형제 자매 전부를 하는 겁니다. 전부 다 우상이 됩니다. 보다. 비교평가하는 겁니다. 주의 궁정에서, 하나님의 집입니다. 궁의 마당이라 하나님의 마당이라 그런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성전 중에서도 가장 거룩한 곳이 어딥니까. 성전에서 가장 거룩한 곳이 어디지요. 지성소입니다. 그 다음은요 성소. 성전 마당이라고 하면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을 수 있는 흔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에 하루를 사는 것이 한 달, 하루라는 것은 도리를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한 시간, 5분도 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생활 말씀 순종하는 그 생활 이 생활이 전부 주의 궁정입니다. 설교하는 사람도 중요하고 설교 듣는 사람도 중요합니다.
이게 위로 이론이 아니고 실제로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집, 주의 궁정 작은 일 하나가 이 세상의 모든 곳 청와대 백악관 삼성 그룹의 손님들 이름이 있던데요 무슨 관, 무슨 5성급 호텔, 장소만 그런 곳이 아니고 나는 집안을 일으키는 대들보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대표해서 세계 금메달을 따보겠습니다. 노벨상을 받아보겠습니다. 나라를 다스려보겠습니다. 다수가 알아주고 부러워하는 걸 동경합니다. 그런데 주의 궁정 하나님의 일 하나님 말씀 순종 그거 하나 잠깐 하는 것이 그거 외에 어떤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 귀하다. 이게 성경입니다. 비교해보니까. 왜 그러냐, 그리고 악인의 장막보다 장막은 집이고 문지기, 경비라고 하지요. 경비는 입구에 있습니다. 조심하지만은 전체의 말단입니다. 수위라고 합니다. 성전의 문지기가 많습니다. 악인의 장막이라는 곳은 모든 곳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곳에서 뭘 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집을 사는 게 좋다.
본문에는 하나님의 궁정과 다른 곳을 비교해놨습니다. 그래서 평가를 해보는 겁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비싸도 애완견 입히는 방한복이 얼마인줄 아십니까. 20만원짜리입니다. 제 기억에 아직 20만원짜리를 옷을 사본 적이 없습니다. 너무 비싸서 송아지 방한복을 입힌답니다. 그건 2만원이랍니다. 20만원짜리 방한복 입히는 강아지 얼마짜리인지 모르겠으나 200만원 2000만원짜리 되겠습니까. 2억원 짜리 강아지하고 못난 바보하고 비교하면 어떻게 됩니까. 말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큰 욕이지요.
만물의 영장인데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 만물 중에서 가장 뛰어난 우두머리는 하나님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겁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아담은 그냥 먹었고 하나님이 죽는다고 그랬는데 먹어버렸습니다.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중요치않게 여겼으면 까먹어버렸습니다. 너 큰일난다. 수능시험 칠 때 답 잊어버릴까 싶어서 달달 외어버리지 않습니까. 실수 안하려고 외우는데 사람이 살다보니 잊어버렸습니다. 하와는 감히 먹어버렸습니다. 우리도 그런 사람들입니다. 비교해보면서 아무리 비교해도 안되는건데,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자존자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입니다. 하나님은 영원불변자입니다. 단일신입니다. 빛입니다.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근본이십니다. 근원이십니다. 생명이십니다. 그 분은 지식입니다. 지혜입니다. 사랑입니다. 거룩입니다. 진실입니다. 주권입니다. 하나님은 목적을 정하신 분입니다. 지은 모든 전부를 주권하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도성인신 하신 분입니다. 사활의 대속을 베푸신 분입니다. 우리 모두 세밀하게 간섭하시는 분입니다. 두서없이 생각해봤습니다.
이런 하나님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두고 하나하나가 모두 무한히 영원히 의미가 있습니다 단일이 무엇이며 전지전능이 무엇이며 또하고 또하는 겁니다. 근본 근원이 무엇이며 하나님께 지음받은 우두머리가 되는 우두머리를 한문 글자로 뭐라고 한다고요. 영장. 사람입니다. 모든 만물 중에서 가장 뛰어나고 높다는 제일 잘났다는 그 우두머리니까 어떤 존재냐, 그런 겁니다. 실상을 파헤쳐보는 겁니다. 사람은 피조물입니다. 지음 받은 존재라는 뜻입니다.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사람은 변하는 인간입니다. 가변적입니다. 사람은 내일 일도 모르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알고보면 저 하나 간수 못하는 약한 것이 인간입니다. 사람은 죄를 짓는 인간입니다. 사람은 그 짓을 하는 겁니다. 사람은 외식합니다. 사람이란 사람에게서 나서 사람에게서 갖고 사람에게서 주고 사람 의지하고 사람 상대하고 사람은 사람의 지능 안에 있고 범위 안에 있습니다.
사람을 사람을 초월하지 못합니다. 지능도 활동도 결과도 사람은 늙습니다. 병듭니다. 고통을 받습니다. 근심 걱정이 전부 사람입니다. 낙망 낙심을 합니다. 사람은 미움을 가집니다. 다툼하는 게 사람입니다. 죄악의 요소를 가진 이런 것이 인간입니다. 사람이 우선이다 중심이 되어야한다는 말세의 인본적인 세상에 가장 머리에 두고 중심에 두고 잘났다는 그 중심의 사람이라는 존재가 피조물입니다. 불완전합니다. 가변적입니다. 무지입니다. 수명이 짧습니다.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다고 세상 생활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씁니다. 아버지 것으로 자식들이 먹고 삽니다. 많이 팔리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이 배운 사람들은 저서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책은 역사 계속 남아있으니까.
저기 하버드 대학교의 책이 3000만권이 있다고 하던가요. 우리나라의 대학에는 책이 150만권있는데 감당이 안돼서 80만권을 불태웠다는데 대학교 하나에 책이 1000만권입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이 180권입니다. 역사에 얼마나 잘난 사람들이 많아서 책을 지었습니다. 사람은 피조물이고 불완전합니다. 무지합니다. 내일도 모릅니다. 사람은 죄를 짓습니다. 시기질투하는 사람있습니까. 없는 거 같지만 찾아보면, 사람도 진실, 깨끗함 다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깨끗하다 의다 공평이다 선이다. 가난한 아프리카 가서 평생을 바친 사람들 다 좋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구원을 위해서 영생을 위해서 한 것이면 그게 주의 궁정이 되는 것이고 천국과 상관없이 박애 없는 깨끗 없는 사람 없는 진실은 그런 건 다 악이라고 합니다. 그게 자기 중심이라. 그 악을 가르켜서 뭐라고 하시는지 아십니까. 그걸 새끼양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과 상관없고 천국 구원과 상관없는 거룩하게 보이는 아름답게 보이는 전부 다가 악입니다. 이 세상에는 의가 없고 사랑이 없고 악의 세상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전부 해봤습니다. 세상을 비교했습니다. 세상은 천국보면은 천국이란, 이 세상은 모든 것이 다 제한적입니다. 파먹고 파먹고 파먹고 제한적입니다. 옛날에는 영토전쟁 끝이 있으니까 싸우는 겁니다. 전부 임시고 장막입니다. 이 세상은 다 변하는 곳입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 생활입니다.
천국은 먹는 게 없습니다. 병이 없습니다. 죽음이 없습니다. 슬픔이 없습니다. 사건 사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대리통치 임기는 영원무궁합니다. 무궁무진합니다. 영원까지 계속됩니다. 누가 해야합니까. 하나님을 닮아 어찌해야하지요 자기가 주신 분량 전부 있어야합니다. 우리는 자유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다른 말로 주권성입니다. 모든 것을 내가 좋아서 원하고 원함으로 하는 겁니다. 왜 전부를 다 드려야하느냐 이 내면을 비교 평가로 생각해보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평가적인 신앙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30장, 186장
본문: 시편 84편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신이란 인간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신 창조주입니다. 그 분은 완전자입니다. 전지전능자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불변하신 분이고 단일성의 하나님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읽을 때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 주신 은혜 하나님 주신 관계 늘 영원불변 완전 전지전능 연결시켜서 생각해봐야합니다. 천국도 그런 곳입니다. 좋은 것이란 사람마다 다 다르고 그 사람 됨됨이에 따라서 좋은 것은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사탕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되는 것은 사탕 주면 좋아합니다. 술꾼들은 술 좋아하니까 좋아합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쟁이들은 게임기를 주면 좋아할 겁니다. 좋아하는 게 뭐냐 그에 따라서 그 사람이 되는 겁니다. 벌은 꿀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꿀을 빨아먹고 저장합니다. 나비는 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성경 읽는 게 좋은 사람은 성경을 주면 좋아합니다.
타락한 인간 중심의 술꾼이 좋은 거 권력 좋은 거 그런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좋은 거 하늘나라를 두고 좋은 거 전부 환영하고 좋은 걸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진짜 좋은 것이고 건강해서 오만 데를 다 돌아다니면서 죄를 짓는 사람에게서는 발을 부셔뜨려버립니다. 그건 좋은 겁니다. 말을 거짓말을 하고 그런 사람을 입을 병나게 합니다. 그건 좋은 겁니다. 좋은 거 뭘 좋아하는데 그러신다,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 관점에서 하는 게 맞는 겁니다. 고라 자손의 노래라 되어있습니다. 제가 모세 되겠다고 하나님께서 너는 보니까 발 전도하면 되겠다 하는데 뇌 속으로 기어들어가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너는 그보다 눈꺼풀이 좋겠다, 손가락이 좋겠다. 각 사람에게 맡기실 사명을 주시고 분양을 주셨는데 그게 역적이 되고 반역이 되고 용납이 되는 겁니다. 가족들이 무슨 죄입니까. 우리나라도 70년대까지는 연좌제라고 해서 아버지가 죄를 지으면 자식들도 죄가 됩니다. 아버지가 간첩되니까 자식도 간첩됩니다.
고라는 그런 인물입니다. 나쁜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 대까지 갔는지 모르겠으나 조상을 잘 만났으니까 좋은데 고라 자손들은 조상은 뭐같은데 자손은 좋았습니다. 자기 신앙시니까 자기 고백입니다. 신앙고백은 찬송입니다. 성경 깨달음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고 다 끊어버리고 뒷대에서 이런 깨달음이 나올 수 있도록 이런 시가 나온 게 이 시편, 85편, 87, 88 전부 고라 자손의 시입니다.
과학의 첨단의 것은 정밀한 것이고 초정밀, 세밀한 것입니다. 더 작게 더 좁게 그러면 밝아야하지 어두우면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전부다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방패시고 해인데 아무에게나 그렇게 해주십니까. 너 지금 뭐하는데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데 막아주옵소서, 밥 먹고 있는데 막아주옵소서, 하나님이 종 심부름꾼입니까. 방패가 될려면 내가 하나님 뒤에 숨어야합니다. 내가 숨고 그래야하는데 하나님은 허수아비가 아니고 심부름꾼이 아니니까 여호와라는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계약을 하신 겁니다. 네가 이렇게 할 때 내가 죽였다. 내가 하나님을 방패삼는 것은 방패가 될 수 있을 때 그리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 죄를 멸하겠습니다. 방패가 되어주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할려고 하니까 막아주옵소서. 하나님 모시고 살고싶습니다. 방패가 되어주옵소서. 인간 욕심, 방패되고 해가되는 게 아닙니다. 모두 다 하나님 중심으로 가게 되어있는겁니다. 이 세상이란 더 넓히면 모든 거 전부 다는 전부 가보면 하나님 한 분에게 다 들어갑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저도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천국이고 기독교고 이게 구원이고.
하나님을 알면 전부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주의 기름부으신자, 직책을 맡겼다 그 뜻이지요 성경에 제사장 선지자 왕입니다. 이 세 직책을 가지신 분을 뭐라고 합니까. 그리스도라고 하지요. 그래서 기름 부으신자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우리를 그리 말합니다. 대화하다 얼굴 보면은 교인들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앉아있는 분의 얼굴을 살펴봐야합니다. 재미가 없다 은혜가 없다 그렇게 말합니다. 연관되지 않으면 문제가 없는 거지요. 그 얼굴을 살펴주옵소서 주님의 얼굴 하나님이시지만은 구주로 오셨을 때 모두 다 맡겼었고 하나님을 책임을 지는 것이고 제 말은 내 말이 아니고 아버지 일이고 내 일은 내 일이 아니라 아버지 일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주의 궁정에서 한 말이 다른 곳에서 첫 날 보다 나은 즉, 보다라는 것은 비교입니다. 나보다 부모 형제 자매 전부를 하는 겁니다. 전부 다 우상이 됩니다. 보다. 비교평가하는 겁니다. 주의 궁정에서, 하나님의 집입니다. 궁의 마당이라 하나님의 마당이라 그런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성전 중에서도 가장 거룩한 곳이 어딥니까. 성전에서 가장 거룩한 곳이 어디지요. 지성소입니다. 그 다음은요 성소. 성전 마당이라고 하면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을 수 있는 흔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에 하루를 사는 것이 한 달, 하루라는 것은 도리를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한 시간, 5분도 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생활 말씀 순종하는 그 생활 이 생활이 전부 주의 궁정입니다. 설교하는 사람도 중요하고 설교 듣는 사람도 중요합니다.
이게 위로 이론이 아니고 실제로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집, 주의 궁정 작은 일 하나가 이 세상의 모든 곳 청와대 백악관 삼성 그룹의 손님들 이름이 있던데요 무슨 관, 무슨 5성급 호텔, 장소만 그런 곳이 아니고 나는 집안을 일으키는 대들보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대표해서 세계 금메달을 따보겠습니다. 노벨상을 받아보겠습니다. 나라를 다스려보겠습니다. 다수가 알아주고 부러워하는 걸 동경합니다. 그런데 주의 궁정 하나님의 일 하나님 말씀 순종 그거 하나 잠깐 하는 것이 그거 외에 어떤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 귀하다. 이게 성경입니다. 비교해보니까. 왜 그러냐, 그리고 악인의 장막보다 장막은 집이고 문지기, 경비라고 하지요. 경비는 입구에 있습니다. 조심하지만은 전체의 말단입니다. 수위라고 합니다. 성전의 문지기가 많습니다. 악인의 장막이라는 곳은 모든 곳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곳에서 뭘 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집을 사는 게 좋다.
본문에는 하나님의 궁정과 다른 곳을 비교해놨습니다. 그래서 평가를 해보는 겁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비싸도 애완견 입히는 방한복이 얼마인줄 아십니까. 20만원짜리입니다. 제 기억에 아직 20만원짜리를 옷을 사본 적이 없습니다. 너무 비싸서 송아지 방한복을 입힌답니다. 그건 2만원이랍니다. 20만원짜리 방한복 입히는 강아지 얼마짜리인지 모르겠으나 200만원 2000만원짜리 되겠습니까. 2억원 짜리 강아지하고 못난 바보하고 비교하면 어떻게 됩니까. 말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큰 욕이지요.
만물의 영장인데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 만물 중에서 가장 뛰어난 우두머리는 하나님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겁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아담은 그냥 먹었고 하나님이 죽는다고 그랬는데 먹어버렸습니다.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중요치않게 여겼으면 까먹어버렸습니다. 너 큰일난다. 수능시험 칠 때 답 잊어버릴까 싶어서 달달 외어버리지 않습니까. 실수 안하려고 외우는데 사람이 살다보니 잊어버렸습니다. 하와는 감히 먹어버렸습니다. 우리도 그런 사람들입니다. 비교해보면서 아무리 비교해도 안되는건데,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자존자입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입니다. 하나님은 영원불변자입니다. 단일신입니다. 빛입니다.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근본이십니다. 근원이십니다. 생명이십니다. 그 분은 지식입니다. 지혜입니다. 사랑입니다. 거룩입니다. 진실입니다. 주권입니다. 하나님은 목적을 정하신 분입니다. 지은 모든 전부를 주권하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도성인신 하신 분입니다. 사활의 대속을 베푸신 분입니다. 우리 모두 세밀하게 간섭하시는 분입니다. 두서없이 생각해봤습니다.
이런 하나님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두고 하나하나가 모두 무한히 영원히 의미가 있습니다 단일이 무엇이며 전지전능이 무엇이며 또하고 또하는 겁니다. 근본 근원이 무엇이며 하나님께 지음받은 우두머리가 되는 우두머리를 한문 글자로 뭐라고 한다고요. 영장. 사람입니다. 모든 만물 중에서 가장 뛰어나고 높다는 제일 잘났다는 그 우두머리니까 어떤 존재냐, 그런 겁니다. 실상을 파헤쳐보는 겁니다. 사람은 피조물입니다. 지음 받은 존재라는 뜻입니다.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사람은 변하는 인간입니다. 가변적입니다. 사람은 내일 일도 모르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알고보면 저 하나 간수 못하는 약한 것이 인간입니다. 사람은 죄를 짓는 인간입니다. 사람은 그 짓을 하는 겁니다. 사람은 외식합니다. 사람이란 사람에게서 나서 사람에게서 갖고 사람에게서 주고 사람 의지하고 사람 상대하고 사람은 사람의 지능 안에 있고 범위 안에 있습니다.
사람을 사람을 초월하지 못합니다. 지능도 활동도 결과도 사람은 늙습니다. 병듭니다. 고통을 받습니다. 근심 걱정이 전부 사람입니다. 낙망 낙심을 합니다. 사람은 미움을 가집니다. 다툼하는 게 사람입니다. 죄악의 요소를 가진 이런 것이 인간입니다. 사람이 우선이다 중심이 되어야한다는 말세의 인본적인 세상에 가장 머리에 두고 중심에 두고 잘났다는 그 중심의 사람이라는 존재가 피조물입니다. 불완전합니다. 가변적입니다. 무지입니다. 수명이 짧습니다.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다고 세상 생활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씁니다. 아버지 것으로 자식들이 먹고 삽니다. 많이 팔리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이 배운 사람들은 저서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책은 역사 계속 남아있으니까.
저기 하버드 대학교의 책이 3000만권이 있다고 하던가요. 우리나라의 대학에는 책이 150만권있는데 감당이 안돼서 80만권을 불태웠다는데 대학교 하나에 책이 1000만권입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이 180권입니다. 역사에 얼마나 잘난 사람들이 많아서 책을 지었습니다. 사람은 피조물이고 불완전합니다. 무지합니다. 내일도 모릅니다. 사람은 죄를 짓습니다. 시기질투하는 사람있습니까. 없는 거 같지만 찾아보면, 사람도 진실, 깨끗함 다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깨끗하다 의다 공평이다 선이다. 가난한 아프리카 가서 평생을 바친 사람들 다 좋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구원을 위해서 영생을 위해서 한 것이면 그게 주의 궁정이 되는 것이고 천국과 상관없이 박애 없는 깨끗 없는 사람 없는 진실은 그런 건 다 악이라고 합니다. 그게 자기 중심이라. 그 악을 가르켜서 뭐라고 하시는지 아십니까. 그걸 새끼양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과 상관없고 천국 구원과 상관없는 거룩하게 보이는 아름답게 보이는 전부 다가 악입니다. 이 세상에는 의가 없고 사랑이 없고 악의 세상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전부 해봤습니다. 세상을 비교했습니다. 세상은 천국보면은 천국이란, 이 세상은 모든 것이 다 제한적입니다. 파먹고 파먹고 파먹고 제한적입니다. 옛날에는 영토전쟁 끝이 있으니까 싸우는 겁니다. 전부 임시고 장막입니다. 이 세상은 다 변하는 곳입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 생활입니다.
천국은 먹는 게 없습니다. 병이 없습니다. 죽음이 없습니다. 슬픔이 없습니다. 사건 사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대리통치 임기는 영원무궁합니다. 무궁무진합니다. 영원까지 계속됩니다. 누가 해야합니까. 하나님을 닮아 어찌해야하지요 자기가 주신 분량 전부 있어야합니다. 우리는 자유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다른 말로 주권성입니다. 모든 것을 내가 좋아서 원하고 원함으로 하는 겁니다. 왜 전부를 다 드려야하느냐 이 내면을 비교 평가로 생각해보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평가적인 신앙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