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2-23조회 97추천 14
2025년 2월 23일 주일 오전
찬송: 168장, 177장
본문: 시편 84편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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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은 계속해서 신명기 20장 12절 13절 말씀을 가지고 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하여 도를 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행하여 하나님의 요구를 생각해봤습니다. 사람마다 가진 것이 다 다릅니다. 외모도 다르고 건강도 다르고 지능도 다르고 배경도 다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한 달란트를 주셨다. 두 달란트를 주셨다. 다섯 달란트를 주셨다. 그리고 찾으실 때 다섯 달란트 받았던 사람이 다섯 달란트를 가져와서 열 달란트가 되겠습니다. 다섯 달란트 주셨는데 다섯 달란트를 드렸으니까 백 퍼센트입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네 달란트를 가져왔습니다. 이 사람도 자기 전부를 다 가져온 사람이 되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몇 달란트 되었습니까.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두 개를 가져오는데 하나만 가져옵니다. 저는 내가 한 개 줬으니까 한 개만 더 만들면 되는데 안 만드냐. 하나님이 자기 같은 줄 알고 핑계를 댑니다. 주셨는데 받은 것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전부 다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짓지 않으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부모님, 조부모님 위를 통해 나왔으나 하나님께서 만드신 전부 다입니다. 사람을 만드실 때에는 각 사람에게 하나님에게 정해서 분량을 주신겁니다. 어떤 사람은 인물도 머리도 집안도 성격도 좋게 주시고 어떤 사람은 키도 작게 인물도 못나게 주셨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나는 원래 이렇게 내가 똑똑해서 뺏어가버립니다. 못난 사람은 우리 부모님을 잘못 만나서 그렇다고합니다. 못난 사람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가 못났다고 생각하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잘나려고 노력을 해야합니다. 제가 아는 서부 교회 시절에 체격이 크고 요즘 말로 호박처럼 생긴 분이 계셨습니다. 잘난 겁니까 못난 겁니까. 못난 겁니다. 그렇게 보여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남성 분들이 호감가지기 어려운데 성격과 실력이 그렇게 좋습니다. 그러니 단점을 가려져버립니다.
사람의 외모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게 눈이지요. 아름답다고 합니다. 손톱 발톱은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새끼 발톱은 빠지면 제대로 걷지도 못합니다. 눈은 좀 못생겨도 괜찮지만 새끼 발톱이 빠지면 걷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분량을 생각하고 내 전부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고 영원한 행복을 말하는 겁니다. 모든 전부다가 있다가 없어질 것이고 세월 속에서 다 변할 것입니다.
마귀의 미혹을 막아주시고 탈선을 막아주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주의 기름부으신 자가 누구냐. 기름부었다라는 말은 안수와 비슷한 뜻입니다. 기름부으신 자라고 합니다. 주의 기름부으신 자는 하나님께서 제사장 선지자 왕으로 세우신 한 분이 누구냐. 그게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러면 주님이 그리 가시고 주님에게 기름부어서 세우시고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그의 생애와 마음속으로 하면 얼굴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40일 동안 금식했던 모세는 광채가 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굴을 보지못해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얼굴이 굉장히 깨끗하고 맑고 그렇습니다. 그리 살다가 죄를 짓고 이런 저런 아무렇게나 살고 시꺼매지고 일그러지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은 수시로 그렇습니다. 거울을 보는 것은 팔을 봅니까 뒷꼭지를 봅니까. 얼굴을 봅니다. 그래서 관상이라는 것은 미신이 아닙니다. 관상이란 그의 세계가 나타나는 겁니다.
이삭은 나이가 아브라함의 향년이 176년 야곱은 147세 이삭은 180세입니다. 그렇게 이삭은 하나님 앞에 맡겨놓고 어릴 때 제물로 바쳐진 사람입니다. 그런 트라우마가 생긴 사람임에도 여유롭게 이삭의 굉장히 평안하고 밝고 좋았을 겁니다. 그게 얼굴일 겁니다. 내 마음 속에 뭐가 들었냐.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 그런 것을 보면 자기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얼굴이 하나님만 전부 삼고 그렇게 가신 주님이라서 살펴주옵소서 기억하옵소서, 10절입니다. 요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담입니다. 주의 궁전이라고 했으니까 주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을 두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성전입니다. 그렇게 귀한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어찌보면 별로 보잘 것 없는 것인데 그리 될 수 있는 곳 그게 성전 마당입니다. 거기서 어떤 일을 맡은 작은 일 하나가. 예배당에서 청소하는 한 시간이 우리 교회 구역 별로 하는 곳도 있고 안하는 곳도 있겠지만 예배당 청소를 합니다. 안 보입니다 잘. 그런데 안 보이는 분들이 굉장히 귀한 겁니다. 안 보이는 것은 얼마나 귀한지 예배당에서 청소하는 것. 반사로 학생들 아무도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른 곳에서 전부 다가 다른 곳입니다.
비교 평가입니다. 혹시 우리 교회에 예원 선생님이 두 분입니다. 그러면 예원A 예원B 그렇게 부르면 쉬운데 그러면 큰일납니다. 왜 그 사람은 1이냐 나는 2이고. 그렇게 따집니다. 그래서 하나는 예원 A, 예원 가 이렇게 부르시지요. 그렇게 부른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공교육계의 현상입니다. 그래서 아는 분들은 학교 가면 돌봄교실이나 돌봄교실은 학원 차 태워주는 게 돌봄교실이랍니다. 그게 학교 돌봄교실의 선생이랍니다. 참 못합니다. 다른 곳에서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천국과 상관없는 곳 그런 곳이 청와대일지라도 백악관이라도 그런 거 예배당에서 한 시간 청소하는 게 더 낫다. 믿어지십니까.
주님의 집을 떠나서 하늘나라는 무궁 세계입니다.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노벨상 때문에 그거 이름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이 팔려서 황페화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지옥에 다 떨어질건데, 믿는 사람들은 오늘보다는 내일입니다. 나중을 보고 지금만 보고 목전, 목전이 뭡니까. 앞날을 못보는 겁니다. 오늘 말씀과 이어지는 건데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존재적으로 그래서 먹이 사슬의 최고 위의 포식자가 적자생존의 먹이사슬의 가장 위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사람이 존귀하다.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지 못한다. 성령은 영이 죽은 사람을 죽은 자라고 합니다.
베네수엘라라는 곳에 한 트럭 지폐하고 만 달러 하나하고 바꾸겠습니까. 그렇게 돈 가치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모아봐야 쓰레기입니다. 세상에서야 다 알아주겠죠. 마귀가 왕이고 인물 잘나야하고 그런 겁니다. 20대 초반의 처녀하고 30대 중반의 사람하고 비교하면 20대 초반을 선택합니다. 세월은 멈출 수 없는 겁니다. 9988아시죠. 그 다음에는 가는 거지요.
밝음 속에 다 있습니다. 지식입니다. 밝은 지식입니다. 밝은 성공이고 행복입니다. 밝아야 뭐든지 다 있는 겁니다. 어두우면 아무것도 없는겁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캄캄한데 계신다는 뜻은 사람이 알 수 없는 곳에 계신다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은 설교록 보면 그런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믿음을 믿으면 다 해야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고 공중을 향해서 대포를 아무리 쏘아봐야 안되는것처럼 칼로 물을 아무리 베어봐야 안되는 것처럼.
오늘 말씀을 요점만 생각해봅니다. 평가적인 신앙이라야합니다. 지난 주에 진충의 신앙 그 전에는 진실의 신앙을 배웠습니다. 왜 내 전부를 다 드려야하는가. 동기 목표 그래서 비교를 하는 겁니다. 주의 것이 나오고 그러는 겁니다. 그 뒤에 오후에 할 건데 이 세상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받았냐 어른들 계시는데 불효자가 되어가지고 하나님을 지금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있습니까 믿습니까. 눈 앞에 있는 초등학교 1학년 짜리를 무시 못해서 절절메는데 하나님은 어떻습니까.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68장, 177장
본문: 시편 84편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은 계속해서 신명기 20장 12절 13절 말씀을 가지고 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하여 도를 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행하여 하나님의 요구를 생각해봤습니다. 사람마다 가진 것이 다 다릅니다. 외모도 다르고 건강도 다르고 지능도 다르고 배경도 다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한 달란트를 주셨다. 두 달란트를 주셨다. 다섯 달란트를 주셨다. 그리고 찾으실 때 다섯 달란트 받았던 사람이 다섯 달란트를 가져와서 열 달란트가 되겠습니다. 다섯 달란트 주셨는데 다섯 달란트를 드렸으니까 백 퍼센트입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네 달란트를 가져왔습니다. 이 사람도 자기 전부를 다 가져온 사람이 되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몇 달란트 되었습니까.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두 개를 가져오는데 하나만 가져옵니다. 저는 내가 한 개 줬으니까 한 개만 더 만들면 되는데 안 만드냐. 하나님이 자기 같은 줄 알고 핑계를 댑니다. 주셨는데 받은 것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전부 다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짓지 않으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부모님, 조부모님 위를 통해 나왔으나 하나님께서 만드신 전부 다입니다. 사람을 만드실 때에는 각 사람에게 하나님에게 정해서 분량을 주신겁니다. 어떤 사람은 인물도 머리도 집안도 성격도 좋게 주시고 어떤 사람은 키도 작게 인물도 못나게 주셨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나는 원래 이렇게 내가 똑똑해서 뺏어가버립니다. 못난 사람은 우리 부모님을 잘못 만나서 그렇다고합니다. 못난 사람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가 못났다고 생각하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잘나려고 노력을 해야합니다. 제가 아는 서부 교회 시절에 체격이 크고 요즘 말로 호박처럼 생긴 분이 계셨습니다. 잘난 겁니까 못난 겁니까. 못난 겁니다. 그렇게 보여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남성 분들이 호감가지기 어려운데 성격과 실력이 그렇게 좋습니다. 그러니 단점을 가려져버립니다.
사람의 외모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게 눈이지요. 아름답다고 합니다. 손톱 발톱은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새끼 발톱은 빠지면 제대로 걷지도 못합니다. 눈은 좀 못생겨도 괜찮지만 새끼 발톱이 빠지면 걷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분량을 생각하고 내 전부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고 영원한 행복을 말하는 겁니다. 모든 전부다가 있다가 없어질 것이고 세월 속에서 다 변할 것입니다.
마귀의 미혹을 막아주시고 탈선을 막아주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주의 기름부으신 자가 누구냐. 기름부었다라는 말은 안수와 비슷한 뜻입니다. 기름부으신 자라고 합니다. 주의 기름부으신 자는 하나님께서 제사장 선지자 왕으로 세우신 한 분이 누구냐. 그게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러면 주님이 그리 가시고 주님에게 기름부어서 세우시고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그의 생애와 마음속으로 하면 얼굴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40일 동안 금식했던 모세는 광채가 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굴을 보지못해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얼굴이 굉장히 깨끗하고 맑고 그렇습니다. 그리 살다가 죄를 짓고 이런 저런 아무렇게나 살고 시꺼매지고 일그러지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은 수시로 그렇습니다. 거울을 보는 것은 팔을 봅니까 뒷꼭지를 봅니까. 얼굴을 봅니다. 그래서 관상이라는 것은 미신이 아닙니다. 관상이란 그의 세계가 나타나는 겁니다.
이삭은 나이가 아브라함의 향년이 176년 야곱은 147세 이삭은 180세입니다. 그렇게 이삭은 하나님 앞에 맡겨놓고 어릴 때 제물로 바쳐진 사람입니다. 그런 트라우마가 생긴 사람임에도 여유롭게 이삭의 굉장히 평안하고 밝고 좋았을 겁니다. 그게 얼굴일 겁니다. 내 마음 속에 뭐가 들었냐.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 그런 것을 보면 자기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얼굴이 하나님만 전부 삼고 그렇게 가신 주님이라서 살펴주옵소서 기억하옵소서, 10절입니다. 요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담입니다. 주의 궁전이라고 했으니까 주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을 두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성전입니다. 그렇게 귀한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어찌보면 별로 보잘 것 없는 것인데 그리 될 수 있는 곳 그게 성전 마당입니다. 거기서 어떤 일을 맡은 작은 일 하나가. 예배당에서 청소하는 한 시간이 우리 교회 구역 별로 하는 곳도 있고 안하는 곳도 있겠지만 예배당 청소를 합니다. 안 보입니다 잘. 그런데 안 보이는 분들이 굉장히 귀한 겁니다. 안 보이는 것은 얼마나 귀한지 예배당에서 청소하는 것. 반사로 학생들 아무도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른 곳에서 전부 다가 다른 곳입니다.
비교 평가입니다. 혹시 우리 교회에 예원 선생님이 두 분입니다. 그러면 예원A 예원B 그렇게 부르면 쉬운데 그러면 큰일납니다. 왜 그 사람은 1이냐 나는 2이고. 그렇게 따집니다. 그래서 하나는 예원 A, 예원 가 이렇게 부르시지요. 그렇게 부른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공교육계의 현상입니다. 그래서 아는 분들은 학교 가면 돌봄교실이나 돌봄교실은 학원 차 태워주는 게 돌봄교실이랍니다. 그게 학교 돌봄교실의 선생이랍니다. 참 못합니다. 다른 곳에서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천국과 상관없는 곳 그런 곳이 청와대일지라도 백악관이라도 그런 거 예배당에서 한 시간 청소하는 게 더 낫다. 믿어지십니까.
주님의 집을 떠나서 하늘나라는 무궁 세계입니다.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노벨상 때문에 그거 이름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이 팔려서 황페화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지옥에 다 떨어질건데, 믿는 사람들은 오늘보다는 내일입니다. 나중을 보고 지금만 보고 목전, 목전이 뭡니까. 앞날을 못보는 겁니다. 오늘 말씀과 이어지는 건데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존재적으로 그래서 먹이 사슬의 최고 위의 포식자가 적자생존의 먹이사슬의 가장 위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사람이 존귀하다.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지 못한다. 성령은 영이 죽은 사람을 죽은 자라고 합니다.
베네수엘라라는 곳에 한 트럭 지폐하고 만 달러 하나하고 바꾸겠습니까. 그렇게 돈 가치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모아봐야 쓰레기입니다. 세상에서야 다 알아주겠죠. 마귀가 왕이고 인물 잘나야하고 그런 겁니다. 20대 초반의 처녀하고 30대 중반의 사람하고 비교하면 20대 초반을 선택합니다. 세월은 멈출 수 없는 겁니다. 9988아시죠. 그 다음에는 가는 거지요.
밝음 속에 다 있습니다. 지식입니다. 밝은 지식입니다. 밝은 성공이고 행복입니다. 밝아야 뭐든지 다 있는 겁니다. 어두우면 아무것도 없는겁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캄캄한데 계신다는 뜻은 사람이 알 수 없는 곳에 계신다는 뜻입니다. 믿는 사람은 설교록 보면 그런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믿음을 믿으면 다 해야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고 공중을 향해서 대포를 아무리 쏘아봐야 안되는것처럼 칼로 물을 아무리 베어봐야 안되는 것처럼.
오늘 말씀을 요점만 생각해봅니다. 평가적인 신앙이라야합니다. 지난 주에 진충의 신앙 그 전에는 진실의 신앙을 배웠습니다. 왜 내 전부를 다 드려야하는가. 동기 목표 그래서 비교를 하는 겁니다. 주의 것이 나오고 그러는 겁니다. 그 뒤에 오후에 할 건데 이 세상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받았냐 어른들 계시는데 불효자가 되어가지고 하나님을 지금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있습니까 믿습니까. 눈 앞에 있는 초등학교 1학년 짜리를 무시 못해서 절절메는데 하나님은 어떻습니까.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