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2-09조회 56추천 16
2025년 2월 9일 주일 오후
찬송: 88장, 87장
본문: 마태복음 16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인자라는 것은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약한 면을 가르켜 말합니다. 하나님이신데 사람의 아들로 오신 것, 하나님이시지만은 약해지신 그 면을 가르켜서 인자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우리로 말하면 전체로 말하면 믿는 사람들이 기독교를 뭐라고 하느냐. 교회는 어느 곳이며 믿음은 어느 곳이며 신앙생활은 무엇이냐. 먼저 오전에 잠깐 진실한 신앙에 대해서 말세가 되면 세상은 단합이 된다. 그런데 이 세상은 전부 개인주의입니다. 나눠집니다. 또 민족주의로 다 나뉘어집니다. 민족마다 다 자기 민족 따로 할려고 하고 지자체만 하다가 자기 주장을 다 합니다. 전부 다 흩어집니다. 나라도 집안도 그 속에 들어가면 있는데 이런 것은 성경은 온 세상이 다 전부다 말하면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되면 하나가 된다고 했습니다. 지식이고 사상이고 인간 지식입니다. 사회에 대한 모든 것도 인간지식이 발명을 하고 그런 것입니다. 인간지식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볼 수 있는데 그걸로 종교를 만들어내고 공산주의를 만들어내고 자본주의를 만들어내고 철학을 만들고 사상을 만들고 그럽니다.
인간과 관련된 인간 생활과 관련된 게 있는데 그게 전부 말하자면은 머리에서 나온 그 지식 지식이 만들어낸 별별 것들이 일곱 머리입니다. 열 뿔이라고 하면 뿔을 말합니다. 함부로 건드리면 큰일납니다. 소 뿔에 받치면 사람은 죽습니다. 뿔이라는 것은 힘을 의미합니다. 온 세상의 모든 힘 전부를 말하는데 사람 힘을 모르시겠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위로 한 수 올라가는 겁니다. 덩치크고 힘 센 사람을 아무도 못 던집니다. 키 큰 사람은 내려다보고 키크고 힘세면 좋은 겁니다. 육체의 힘이고 돈이 힘이 있습니다. 굉장합니다. 지식이 많으면 지식도 권력도. 그러니 지금도 잡을려고 뺏을려고 권력 다툼입니다. 또 다수입니다.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언론의 힘도 있고 다 그런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 언론은 말이 언론이지 전부 저거 옳은 줄 압니다. 어느 날 전부다 힘인데 무력이고 법의 힘입니다. 다수의 힘 언론의 힘 돈의 힘 별별 것이 다 있습니다. 그게 전부 하나가 된다. 가족주의가 되고 집안주의가 되고 민족주의가 되는데 어떻게 하나가 되느냐. 하나 될 수 있는 그런 그 구심점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어느 계층이든지 한 사람이든지 정말 똑똑해버리면 온 세상도 미국나라 정말 강해져버리면 조용합니다. 트럼프가 막강하게 만들어버리면 조용해버립니다. 지금도 100만명이 죽으려고 하고 하나가 될려면 사람의 개인의 요소도 그렇습니다. 욕심도 힘이 강하면 좋은 욕심이면 따라가면 됩니다.
집안에도 어른이든 아들이든 한 사람이 강하면 따라갑니다. 비슷하니까 싸움이 나는거지요. 그 인간 지식이 만들어낸 수 많은 종교들 철학들 전부 하나가 됩니다. 수 많은 힘이 많은데 구심점이 뭐냐 온 세상을 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 사람이 제일이다. 인간이 중심이다. 사람이 먼저다. 이게 인본주의입니다. 이 세상을 인간들이 만들어낸 모든 것은 인간들 때문인데 인간들에게서 발현되고 그러기 때문에 반대할 논리가 없습니다. 그 인간 중심에서 별별 게 다 나옵니다. 미국나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어서 좋은 것 중 하나는 남자와 여자 밖에 없다. 반대쪽에서 어지럽게 만든걸 청소하는거지요. 그렇게 정리를 해버리면 되는 것인데 하는 거지요.
그런데 인간 인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오만 더러운 짓을 다 해버렸습니다. 인본주의라는 말입니다. 인권이라고 못된 소리. 그런 세상 그래서 온 세상은 인본주의라는 거 하나로 뭉치는데 이론 없고 종교도 없고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이 그렇게 될 때 기독교는 왜 하나가 안 되겠냐.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 다 만들어놓고 사람에게 맡겨놓고 그런 아이가 아니다. 그래서 신본주의가 있으니까 중심이라는 말은 인간이 꼭대기가 아니라는 거지요. 이걸 잊어버리면 선악과를 따먹는겁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죄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인본주의를 대적이 되기 때문에 어린 양과 어린 양에 속한 참된 교회만 되니까 싸우게 되는데 이길 수 없는 게 진실이라 그런 겁니다. 진실이 뭐냐, 진실은 겉과 속입니다. 그런 게 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진실대로 말합니다. 지식을 가졌는데 나를 아는 지식 나를 지배하는 지식이 하나님 말씀이면 하나님 지식입니다. 진실한 행동입니다. 그 생각이 말씀대로의 생각이면 하나님 생각입니다. 그 진실한 사람이 지식으로 하나님의 지식으로 살아서 말씀을 살아서 그 사람을 가르켜 진실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온 세상이 인본주의로 하나 될 때 이기는 겁니다. 양심적이고 신앙적인 걸 말합니다. 진실한 사람들을 이기겠습니까. 온 세상에 다 알려드리고 참된 진실된 사람은 두드릴지라도 그 사람의 양심은 신앙은 못 뺏지만 죽이면 최후 승리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신앙이란 진실한 것이 신앙이라.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여론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여론은 중요합니다. 다수의 생각 대다수의 사람들 생각 인식 의견 느낌 이런 걸 여론이라고 하지요. 집회 마치고 여론 조사합니다. 조사해서 참고는 해야합니다. 그런데 그게 항상 옳은 게 아닙니다. 사람이 예배당에 전기 때문에 껐는데 더우신 분 계신가요. 추우신 분 계신가요. 체질에 따라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게 여론입니다. 사람은 다 다른 거지요. 사과를 보고 사과 맛이 어떻습니까. 새콤달콤합니다. 여론이라는 것은 성격마다 성향마다 다 달라지는 게 사람들의 여론입니다. 교회에서 하는 여론도 설문조사하지요. 전부 설문조사 여론인데 오늘 목사님 설교가 은혜있었습니까. 은혜있었습니다. 잠만 잤습니다. 별의 별 설문이 다 나옵니다. 그게 여론입니다. 그건 결코 진리가 될 수 없습니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참고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마치고 설문조사할 때 다 반응을 합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주일학교 부장 투표를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공개를 안하셨습니다. 제 생각에 전혀 딴판이었습니다. 그게 여론입니다. 참고만 하시고 그걸 통해서 교인들의 신앙과 성향과 수준을 판단하는거지요.
자기를 보는 다른 사람들의 시각입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그런데 설문 조사는 못해도 사람들의 관계에서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는 알아야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알고 있어야합니다. 이걸 모르면 사람들이 객관서이 없다고 하고 주관이 갖혔다고합니다. 어떤지 모른다는 거지요. 귀를 막습니다 자기 말만 합니다. 여러 가지 다 살펴야합니다. 여론조사를 100%하는 것, 시무투표입니다. 그 대신에 그게 그렇게 100가능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하는 것이고 순종해라는 것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두고봐라.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엉뚱한 소리를 하고 그러면 더 이상 대화가 안되는 거지요. 원래 벽하고 대화는 안 하는 거지요.
주님은 하나님과 100퍼센트 완전한 동행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셨는데 주님이 그분도 죄인이지만은 나서부터 십자가 죽으심까지 전부 다 100프로 동행입니다. 주님은 여론을 갈 필요가 없습니다. 설문조사가 필요없는 겁니다.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서 구원도리를 위해서 하신 분이다. 그렇습니다. 물어보니까 왜 그러느냐. 세례 요한, 예레미야라고 합니다. 이게 대다수의 시각입니다. 기독교를 보는 세상과 잘 깊이 모르는 것의 인식이고 어느날 목사님들 다 모아놓고 기독교는 무엇입니까. 믿음이 무엇입니까. 맞추기 어려울겁니다. 있을 수 있지요. 전부 다 틀린겁니다. 지금도 우리 공회도 백 목사님한테 배우는 사람도 예수님이 세계 역사의 4대 성인이라고 하면 좋아하실 겁니다. 저는 좋았습니다. 아 훌륭한 분이구나. 그런데 깨닫고 나면 욕이 되는 겁니다.
여론이라는 곳은 그런 곳입니다. 정말 말은 쉽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물어보시고 난 다음 여론들은 그런데 너희들은 내게 직접배운 너희들은 나를 아느냐. 베드로가 정답을 말했지요. 친구에게 들은대로 세상에게 들은대로가 아니고 주님에게 들은대로, 그리스도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그게 성령의 감동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여론이랑은 다수고 친구랑은 혈육이랑은 집안이랑은 친구랑은 그런 것에 휘둘리고 그러면 포기해야합니다. 믿는 사람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야 하지 않습니까. 다 가버렸지. 여론이라는 것은 남편이 그라더느냐. 뭐는 해야합니까. 고개 숙이고 있으면 목 디스크 걸립니다.
예배시간에 피곤하면 졸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에다가 남 보기에 좋습니까. 정신차려야합니다. 전체적으로 책임이 들어가있고 은혜 없으면 자기 책임입니다. 참고만 하는 겁니다. 휘둘리면 안되는겁니다. 무조건 반대가 아닙니다. 옳지 않으면 안 가는 겁니다. 반석이 되어야 집을 짓지 않습니까. 튼튼한 만세반석, 너는 기초다. 그 말이지요. 그 베드로라는 것의 기초가 사람이 아니고 천주교는 마태복음 근거해서 베드로의 이름을 교황님이 받았다. 그러면 베드로 사탄된 거지요. 베드로가 성경에 붙들려서 지식을 자기 지식 삼아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성령에 붙들린 사람이 되면 아마 우리 교회도 그런 분들 있을걸요. 기초는 누굴까. 동천 교회가 크지 않아도 반석은 누구일까. 여러 분이 계실겁니다. 그리고 그분이 천국 열쇠를 가졌습니다. 그 대신 열쇠 가지는 만큼 책임도 있는 겁니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들어가는 사람들 막아버리고. 그게 큰 죄입니다. 열쇠를 가지고 열어서 들어가야하고 그래야하는데 우리들이 잘못하면 못 들어가게 하는 큰 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의 죄가 구역장의 책임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잘못하면 책임이 크기 때문에.
이 전까지는 안 가르치셨는데 주님 고난 받으시고 들으실 것을 들으니까 선생님이 인간의 정으로 서기관들 고난 받고 죽으실려고하니까 마음이 아파서 그리하지 마옵소서. 그럴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아 물러가라했습니다. 그게 베드로의 자기 주관입니다. 자기는 없는 사람 됩니다. 자기는 있는데 그 자기가 말씀에 붙들리고 성경에 붙들려야하는데 붙들렸다가 나와버리니까 성령이 떠나버려서 그러니까 저 사람이 인본이 되어버립니다. 주일도 중요하지만 직장을 하니까 조심해야하고 그래서 원론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 사람이름 만드신 게 될 수 있습니다. 그걸 위해서 우리 죄를 다 짊어지셨기 때문에 죽으셔야하고 살아남으셔야합니다. 사람일을 생각하는도다. 그럴 때 사탄이 되고 말았습니다. 에외가 없다는 말입니다
목사도 장로도 집사도 노인도 누구도 주님을 따라서 주와 같은 사람이 될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위신 체면 입장 사정 자존심 그리고 자기에게 준 십자가를 메고가야합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걸고 또 나를 위하여 목숨을 위하여 찾으리라 죽고자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하면 죽을 것이다. 유명한 말인데 그런 뜻이 아닙니다. 주를 위하여 다 바치면 죽어도 살고 살아도 사는 겁니다. 그러면서 목숨이 가장 중요하다. 신앙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믿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모든 게 다 신앙생활이고 겉으로 드러나는게 예배생활. 연보하는 거 신앙생활은 구원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다른 사람 구원하고자하는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연보 해야합니다. 이런 것은 드러나는 신앙이고 각자 믿는 사람의 생활 전부지요. 인간관계 생활을 하면서 그러면서 전부다가 믿는 사람의 생활, 그 생활을 어떻게하느냐, 살면 되는 것인가. 법칙이 있다 그렇지요. 믿는 사람의 법칙. 그대로야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니까. 그게 주님의 말씀 성경의 말씀 이것대로 되어야하지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고 그 말이 무슨 뜻입니까. 말씀대로 살아야 신앙생활이고 말씀대로 살아야 구원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이 안됩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산 만큼만 되는 겁니다. 사람이 변화되지 않는다는 뜻이지요.
성경에 여호사밧이라는 사람은 다윗 솔로몬 다음응로 위대한 사람이다. 그런데 다 잘했는데 사람을 잘못 사귀었습니다. 나라를 절단을 냈습니다. 그 죄 하나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아합과 사돈 맺어서 딸을 데려왔습니다. 아달랴라는 그 여자가 보나마나 딸이니까 어미가 누군가요. 누구죠. 이세벨이 인물이 삐까뻔쩍하게 잘났겠지요. 그래가지고 왕족들을 씨를 말리지 않습니까. 이스라엘 왕족 전부를 전멸시키는 죄를 지은 게 여호사밧입니다. 여호사밧의 충성은 큰데 죄는 큽니다. 여호사밧의 아들이 여호람이지요. 동생들 다 죽이고 나쁜 짓하다가 창자가 빠져서 죽습니다. 히스기야도 그렇게 잘했는데 바벨론에 왔을 때 자라가다가 이거 때문에 왕의 자손들이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거 하나 빼고 다 절단이 나버렸습니다.
법칙을 주셨는데 그게 바로 주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안해야합니다. 말씀이 가지 말라는 것은 가지 말아야 신앙입니다. 그렇게 가다가 비참하게 죽은 선지자가 있지요. 성경 말씀이 말씀을 알 수 있고 그때그때 그대로 하면 변화가 되고 구원은 안되는 겁니다. 말씀이 된만큼 주일을 지키는 겁니다. 실제 생활에서 평생을 보았습니다. 얼마만큼 살았는데. 그렇게 되어서 주어가지고 갈고 갈아서 깨고 갈아서 그것처럼 평생을 믿었는데 마지막에 안 해서 그렇게 되었지요.
말씀을 사람이 되고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우리도 그만큼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8장, 87장
본문: 마태복음 16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인자라는 것은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약한 면을 가르켜 말합니다. 하나님이신데 사람의 아들로 오신 것, 하나님이시지만은 약해지신 그 면을 가르켜서 인자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우리로 말하면 전체로 말하면 믿는 사람들이 기독교를 뭐라고 하느냐. 교회는 어느 곳이며 믿음은 어느 곳이며 신앙생활은 무엇이냐. 먼저 오전에 잠깐 진실한 신앙에 대해서 말세가 되면 세상은 단합이 된다. 그런데 이 세상은 전부 개인주의입니다. 나눠집니다. 또 민족주의로 다 나뉘어집니다. 민족마다 다 자기 민족 따로 할려고 하고 지자체만 하다가 자기 주장을 다 합니다. 전부 다 흩어집니다. 나라도 집안도 그 속에 들어가면 있는데 이런 것은 성경은 온 세상이 다 전부다 말하면 일곱 머리와 열 뿔이 되면 하나가 된다고 했습니다. 지식이고 사상이고 인간 지식입니다. 사회에 대한 모든 것도 인간지식이 발명을 하고 그런 것입니다. 인간지식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볼 수 있는데 그걸로 종교를 만들어내고 공산주의를 만들어내고 자본주의를 만들어내고 철학을 만들고 사상을 만들고 그럽니다.
인간과 관련된 인간 생활과 관련된 게 있는데 그게 전부 말하자면은 머리에서 나온 그 지식 지식이 만들어낸 별별 것들이 일곱 머리입니다. 열 뿔이라고 하면 뿔을 말합니다. 함부로 건드리면 큰일납니다. 소 뿔에 받치면 사람은 죽습니다. 뿔이라는 것은 힘을 의미합니다. 온 세상의 모든 힘 전부를 말하는데 사람 힘을 모르시겠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위로 한 수 올라가는 겁니다. 덩치크고 힘 센 사람을 아무도 못 던집니다. 키 큰 사람은 내려다보고 키크고 힘세면 좋은 겁니다. 육체의 힘이고 돈이 힘이 있습니다. 굉장합니다. 지식이 많으면 지식도 권력도. 그러니 지금도 잡을려고 뺏을려고 권력 다툼입니다. 또 다수입니다.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언론의 힘도 있고 다 그런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 언론은 말이 언론이지 전부 저거 옳은 줄 압니다. 어느 날 전부다 힘인데 무력이고 법의 힘입니다. 다수의 힘 언론의 힘 돈의 힘 별별 것이 다 있습니다. 그게 전부 하나가 된다. 가족주의가 되고 집안주의가 되고 민족주의가 되는데 어떻게 하나가 되느냐. 하나 될 수 있는 그런 그 구심점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어느 계층이든지 한 사람이든지 정말 똑똑해버리면 온 세상도 미국나라 정말 강해져버리면 조용합니다. 트럼프가 막강하게 만들어버리면 조용해버립니다. 지금도 100만명이 죽으려고 하고 하나가 될려면 사람의 개인의 요소도 그렇습니다. 욕심도 힘이 강하면 좋은 욕심이면 따라가면 됩니다.
집안에도 어른이든 아들이든 한 사람이 강하면 따라갑니다. 비슷하니까 싸움이 나는거지요. 그 인간 지식이 만들어낸 수 많은 종교들 철학들 전부 하나가 됩니다. 수 많은 힘이 많은데 구심점이 뭐냐 온 세상을 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 사람이 제일이다. 인간이 중심이다. 사람이 먼저다. 이게 인본주의입니다. 이 세상을 인간들이 만들어낸 모든 것은 인간들 때문인데 인간들에게서 발현되고 그러기 때문에 반대할 논리가 없습니다. 그 인간 중심에서 별별 게 다 나옵니다. 미국나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어서 좋은 것 중 하나는 남자와 여자 밖에 없다. 반대쪽에서 어지럽게 만든걸 청소하는거지요. 그렇게 정리를 해버리면 되는 것인데 하는 거지요.
그런데 인간 인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오만 더러운 짓을 다 해버렸습니다. 인본주의라는 말입니다. 인권이라고 못된 소리. 그런 세상 그래서 온 세상은 인본주의라는 거 하나로 뭉치는데 이론 없고 종교도 없고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이 그렇게 될 때 기독교는 왜 하나가 안 되겠냐.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 다 만들어놓고 사람에게 맡겨놓고 그런 아이가 아니다. 그래서 신본주의가 있으니까 중심이라는 말은 인간이 꼭대기가 아니라는 거지요. 이걸 잊어버리면 선악과를 따먹는겁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죄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인본주의를 대적이 되기 때문에 어린 양과 어린 양에 속한 참된 교회만 되니까 싸우게 되는데 이길 수 없는 게 진실이라 그런 겁니다. 진실이 뭐냐, 진실은 겉과 속입니다. 그런 게 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진실대로 말합니다. 지식을 가졌는데 나를 아는 지식 나를 지배하는 지식이 하나님 말씀이면 하나님 지식입니다. 진실한 행동입니다. 그 생각이 말씀대로의 생각이면 하나님 생각입니다. 그 진실한 사람이 지식으로 하나님의 지식으로 살아서 말씀을 살아서 그 사람을 가르켜 진실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온 세상이 인본주의로 하나 될 때 이기는 겁니다. 양심적이고 신앙적인 걸 말합니다. 진실한 사람들을 이기겠습니까. 온 세상에 다 알려드리고 참된 진실된 사람은 두드릴지라도 그 사람의 양심은 신앙은 못 뺏지만 죽이면 최후 승리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신앙이란 진실한 것이 신앙이라.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여론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여론은 중요합니다. 다수의 생각 대다수의 사람들 생각 인식 의견 느낌 이런 걸 여론이라고 하지요. 집회 마치고 여론 조사합니다. 조사해서 참고는 해야합니다. 그런데 그게 항상 옳은 게 아닙니다. 사람이 예배당에 전기 때문에 껐는데 더우신 분 계신가요. 추우신 분 계신가요. 체질에 따라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게 여론입니다. 사람은 다 다른 거지요. 사과를 보고 사과 맛이 어떻습니까. 새콤달콤합니다. 여론이라는 것은 성격마다 성향마다 다 달라지는 게 사람들의 여론입니다. 교회에서 하는 여론도 설문조사하지요. 전부 설문조사 여론인데 오늘 목사님 설교가 은혜있었습니까. 은혜있었습니다. 잠만 잤습니다. 별의 별 설문이 다 나옵니다. 그게 여론입니다. 그건 결코 진리가 될 수 없습니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참고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마치고 설문조사할 때 다 반응을 합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주일학교 부장 투표를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공개를 안하셨습니다. 제 생각에 전혀 딴판이었습니다. 그게 여론입니다. 참고만 하시고 그걸 통해서 교인들의 신앙과 성향과 수준을 판단하는거지요.
자기를 보는 다른 사람들의 시각입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그런데 설문 조사는 못해도 사람들의 관계에서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는 알아야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알고 있어야합니다. 이걸 모르면 사람들이 객관서이 없다고 하고 주관이 갖혔다고합니다. 어떤지 모른다는 거지요. 귀를 막습니다 자기 말만 합니다. 여러 가지 다 살펴야합니다. 여론조사를 100%하는 것, 시무투표입니다. 그 대신에 그게 그렇게 100가능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하는 것이고 순종해라는 것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두고봐라.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엉뚱한 소리를 하고 그러면 더 이상 대화가 안되는 거지요. 원래 벽하고 대화는 안 하는 거지요.
주님은 하나님과 100퍼센트 완전한 동행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셨는데 주님이 그분도 죄인이지만은 나서부터 십자가 죽으심까지 전부 다 100프로 동행입니다. 주님은 여론을 갈 필요가 없습니다. 설문조사가 필요없는 겁니다.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서 구원도리를 위해서 하신 분이다. 그렇습니다. 물어보니까 왜 그러느냐. 세례 요한, 예레미야라고 합니다. 이게 대다수의 시각입니다. 기독교를 보는 세상과 잘 깊이 모르는 것의 인식이고 어느날 목사님들 다 모아놓고 기독교는 무엇입니까. 믿음이 무엇입니까. 맞추기 어려울겁니다. 있을 수 있지요. 전부 다 틀린겁니다. 지금도 우리 공회도 백 목사님한테 배우는 사람도 예수님이 세계 역사의 4대 성인이라고 하면 좋아하실 겁니다. 저는 좋았습니다. 아 훌륭한 분이구나. 그런데 깨닫고 나면 욕이 되는 겁니다.
여론이라는 곳은 그런 곳입니다. 정말 말은 쉽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물어보시고 난 다음 여론들은 그런데 너희들은 내게 직접배운 너희들은 나를 아느냐. 베드로가 정답을 말했지요. 친구에게 들은대로 세상에게 들은대로가 아니고 주님에게 들은대로, 그리스도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그게 성령의 감동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여론이랑은 다수고 친구랑은 혈육이랑은 집안이랑은 친구랑은 그런 것에 휘둘리고 그러면 포기해야합니다. 믿는 사람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야 하지 않습니까. 다 가버렸지. 여론이라는 것은 남편이 그라더느냐. 뭐는 해야합니까. 고개 숙이고 있으면 목 디스크 걸립니다.
예배시간에 피곤하면 졸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에다가 남 보기에 좋습니까. 정신차려야합니다. 전체적으로 책임이 들어가있고 은혜 없으면 자기 책임입니다. 참고만 하는 겁니다. 휘둘리면 안되는겁니다. 무조건 반대가 아닙니다. 옳지 않으면 안 가는 겁니다. 반석이 되어야 집을 짓지 않습니까. 튼튼한 만세반석, 너는 기초다. 그 말이지요. 그 베드로라는 것의 기초가 사람이 아니고 천주교는 마태복음 근거해서 베드로의 이름을 교황님이 받았다. 그러면 베드로 사탄된 거지요. 베드로가 성경에 붙들려서 지식을 자기 지식 삼아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성령에 붙들린 사람이 되면 아마 우리 교회도 그런 분들 있을걸요. 기초는 누굴까. 동천 교회가 크지 않아도 반석은 누구일까. 여러 분이 계실겁니다. 그리고 그분이 천국 열쇠를 가졌습니다. 그 대신 열쇠 가지는 만큼 책임도 있는 겁니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들어가는 사람들 막아버리고. 그게 큰 죄입니다. 열쇠를 가지고 열어서 들어가야하고 그래야하는데 우리들이 잘못하면 못 들어가게 하는 큰 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의 죄가 구역장의 책임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잘못하면 책임이 크기 때문에.
이 전까지는 안 가르치셨는데 주님 고난 받으시고 들으실 것을 들으니까 선생님이 인간의 정으로 서기관들 고난 받고 죽으실려고하니까 마음이 아파서 그리하지 마옵소서. 그럴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아 물러가라했습니다. 그게 베드로의 자기 주관입니다. 자기는 없는 사람 됩니다. 자기는 있는데 그 자기가 말씀에 붙들리고 성경에 붙들려야하는데 붙들렸다가 나와버리니까 성령이 떠나버려서 그러니까 저 사람이 인본이 되어버립니다. 주일도 중요하지만 직장을 하니까 조심해야하고 그래서 원론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 사람이름 만드신 게 될 수 있습니다. 그걸 위해서 우리 죄를 다 짊어지셨기 때문에 죽으셔야하고 살아남으셔야합니다. 사람일을 생각하는도다. 그럴 때 사탄이 되고 말았습니다. 에외가 없다는 말입니다
목사도 장로도 집사도 노인도 누구도 주님을 따라서 주와 같은 사람이 될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위신 체면 입장 사정 자존심 그리고 자기에게 준 십자가를 메고가야합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걸고 또 나를 위하여 목숨을 위하여 찾으리라 죽고자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하면 죽을 것이다. 유명한 말인데 그런 뜻이 아닙니다. 주를 위하여 다 바치면 죽어도 살고 살아도 사는 겁니다. 그러면서 목숨이 가장 중요하다. 신앙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믿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모든 게 다 신앙생활이고 겉으로 드러나는게 예배생활. 연보하는 거 신앙생활은 구원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다른 사람 구원하고자하는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연보 해야합니다. 이런 것은 드러나는 신앙이고 각자 믿는 사람의 생활 전부지요. 인간관계 생활을 하면서 그러면서 전부다가 믿는 사람의 생활, 그 생활을 어떻게하느냐, 살면 되는 것인가. 법칙이 있다 그렇지요. 믿는 사람의 법칙. 그대로야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니까. 그게 주님의 말씀 성경의 말씀 이것대로 되어야하지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고 그 말이 무슨 뜻입니까. 말씀대로 살아야 신앙생활이고 말씀대로 살아야 구원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이 안됩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산 만큼만 되는 겁니다. 사람이 변화되지 않는다는 뜻이지요.
성경에 여호사밧이라는 사람은 다윗 솔로몬 다음응로 위대한 사람이다. 그런데 다 잘했는데 사람을 잘못 사귀었습니다. 나라를 절단을 냈습니다. 그 죄 하나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아합과 사돈 맺어서 딸을 데려왔습니다. 아달랴라는 그 여자가 보나마나 딸이니까 어미가 누군가요. 누구죠. 이세벨이 인물이 삐까뻔쩍하게 잘났겠지요. 그래가지고 왕족들을 씨를 말리지 않습니까. 이스라엘 왕족 전부를 전멸시키는 죄를 지은 게 여호사밧입니다. 여호사밧의 충성은 큰데 죄는 큽니다. 여호사밧의 아들이 여호람이지요. 동생들 다 죽이고 나쁜 짓하다가 창자가 빠져서 죽습니다. 히스기야도 그렇게 잘했는데 바벨론에 왔을 때 자라가다가 이거 때문에 왕의 자손들이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거 하나 빼고 다 절단이 나버렸습니다.
법칙을 주셨는데 그게 바로 주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안해야합니다. 말씀이 가지 말라는 것은 가지 말아야 신앙입니다. 그렇게 가다가 비참하게 죽은 선지자가 있지요. 성경 말씀이 말씀을 알 수 있고 그때그때 그대로 하면 변화가 되고 구원은 안되는 겁니다. 말씀이 된만큼 주일을 지키는 겁니다. 실제 생활에서 평생을 보았습니다. 얼마만큼 살았는데. 그렇게 되어서 주어가지고 갈고 갈아서 깨고 갈아서 그것처럼 평생을 믿었는데 마지막에 안 해서 그렇게 되었지요.
말씀을 사람이 되고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우리도 그만큼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