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2-02조회 91추천 12
2025년 2월 2일 주일 오후
찬송: 43장, 61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덴 동산은 지상 낙원이었습니다. 하늘나라의 모형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세상 전부의 축소판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예루살렘이 하나님 나라의 대표가 된 것처럼 온 표시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그 좋은 곳은 지옥이 되지 않는데 쫓겨나서 지옥화 되어버렸습니다. 그런 곳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에덴 동산은 지상 낙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신령한 나라가 아니고 물질계의 목표였습니다. 천국 건설의 과정이었습니다. 생명 나무도 있고 일반 나무도 있고 다 있었습니다. 일반 과실 얼마든지 먹어도 되는 과실이 있고 선악과도 있는데 에덴 동산은 죄가 없는 곳이 아니라서 생명과를 먹을 필요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대로 영생이 되는 겁니다. 죄가 없으니까 늙음이 없고 병이 없는 겁니다. 아담이 몇 명 살았습니까. 언제 죽었죠. 언제부터인지 아마도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서 930살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이가 몇 살 즈음 되는지 모르겠으나 어른이었고 에덴 동산에 몇 년 살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병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죄를 지었기 때문에 늙기 시작하고 죽게 되어진겁니다 모든 죽음과 고난의 원인은 모두 죄가 되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아무리 좋은 곳을 사람에게 주셔도 자유성을 같이 주셨기 때문에 강제하지 않으시고 그대로 살려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자유성, 천국은 자유의 나라입니다. 한 분 중심되는 나라입니다. 원하고 원하고 원하면서,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만 좇아서 나옵니다. 돈 싫은 사람은 없겠지만 진절머리 나는 사람 다 모여라, 그런 사람들 모이면 다 모이게 되고 그들만의 천국이 되게 되는 겁니다. 춤 좋아하는 사람 다 모여라 그렇게 되는 거지요. 하늘나라는 하나님 중심이 좋은 사람 다 모여라 그렇게 되는 거지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요. 자유성을 가지고 나는 하나님이 좋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엄마를 좋아하는 것은 누가 시켰지요. 김동인이가 엄마 좋지. 누가 좋아하라고 그랬어요 동인이한테. 누가 시켰지요. 누가 시켰습니까. 저절로 좋아하는 겁니다. 왜 좋아하지요. 엄마가 자기 자녀 딸 좋아하니까 좋은 거 밖에 없지요. 좋아하지 말라고 그래도 좋아하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그런 나라입니다. 우리는 세상은 죄로 인해서 변질된 세상이라서 우리 속에는 변질된 지식과 작용들이 들어와있어서 원하고 원함으로 하는 것보다 좋을 때도 있고 하나님 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는 것이 좋을 때도 있고. 그래도 다 바꿔서 좋아하는 사람만 모인 곳이 천국입니다. 이 세상은 과정입니다. 에덴 동산은 생명나무도 있고 반대쪽에 선악과가 있는 겁니다. 선악과를 주시고 자유다 일반 과실은 먹으라 한 것이기 때문에 죄입니다. 안 먹어도 됩니다. 선악과는 먹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선택의 자유를 가졌습니다. 먹지말라신 선악과를 먹어야하니까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지능, 성품, 사랑이 그렇게 되면 참 좋은 건데 이건 자기 중심이 되고 제가 왕이 되고 마귀화되면서 욕심만 중심만 망할 수밖에 없는거지요. 그래서 쫓겨나가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전부다가 어디에 있다고요. 성경 속에 있습니다. 성경. 디모데후서 3장 디모데는 아버지가 이방인이죠. 그런데 어머니가 신앙이 있고 참 사도바울의 믿음의 아들입니다. 그 디모데가 배경이 뭐냐 보니까 어려서부터 뭘 알았습니까. 성경을 알았습니다. 또 내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지난 주간에 방학하고 3주간을 9일을 겨울 방학 때 성경 공부를 했습니다. 평생을 두고 귀한 시간이 될거고 추억도 되어질겁니다. 큰 은혜고 큰 복입니다. 평생의 자산이 되는 겁니다. 이 전부다가 성경 속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글 알고 한글의 뜻을 알면서 성경 안에 있는 것을 다 찾아보면서 성경 속에 천국도 있고 인생사도 다 있습니다. 성경 속에 마귀의 방해도 있고 물리치는 법도 있고 그래서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구원의 도리입니다.
성경 말씀을 터전으로 법칙으로 그렇게 삼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에덴 동산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범죄 전 에덴 동산, 범죄 후 에덴 동산. 그렇게 세 면으로 생각해보고 있는 것이고 범죄 전 에덴동산 범죄 후 에덴 동산 회복의 에덴 동산. 지금은 언제이지요. 1번입니까 2번입니까 3번입니까. 3번입니다. 왜 3번이지요. 왜 3번입니까. 예수님의 대속이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가죽옷을 입혀주신 건데 실제 그때고 그 이후로는 전부 다 회복의 에덴 동산 회복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온 세상을 다 지으셨습니다. 물질계 우주를 지으셨습니다. 우주의 광활함은 알고 있습니다. 우주 전부를 지으셨고 성경 기록을 볼 때 수 많은 별들 중에서 지구입니다. 성경에 천지창조보면 지구만 자세하게 되어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지구중심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우주 전체의 중심은 지구고 우주 태양계의 우주 중심은 태양이지요.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지구가 중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세상이라고 그러면 우주를 말하지 않고 지구를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세상을 지으셨다고 하실 때는 물질계 전부를 말하는 겁니다.
세상을 지으셨다는 건 우주를 전부 지으셨다는 것이고 사람이 사는 곳은 지구고 아담이 사는 장소는 전부 꼭 집어서 2장 8절입니다.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동쪽이라는 뜻입니다. 동쪽은 어떤 곳이라고요. 해가 뜨는 곳, 하나님을 향해 가는 곳 그곳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동산이라는 말의 의미는 참 좋은 겁니다. 뒷동산, 뒷동산이 요즘 뭔지 압니까. 아파트 밖에 없으니까 뒷동산이 있어야 뒷동산을 알지요. 그냥 뒤에서 조금 올라가면 개구리 있고 좀 올라가면 있는 참 좋은 곳인데 무덤도 있고 돌기둥 동산도 있습니다. 동산, 작은 산입니다. 에덴 동산 동산입니다.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을 살 장소를 친히 만드셨습니까. 동쪽에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거기 두셨습니다. 동방 에덴에 하나님께서 여기 살아라고 그러셨습니다. 꼭 집어주셨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친히 만드시고 인도하시고 찍어주시고 그런 것이 에덴 동산입니다. 에덴 동산이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실과가 찼고 생명나무도 있고 선악과도 있더라. 그리고 강이, 생명의 원천입니다. 성경에 바다는 죄악을 상징합니다. 강이 에덴에서 발원합니다. 출발해서 생겼습니다. 거기서부터 나왔다 그 말이지요. 그 동산을 적시고 동서남북으로 흘려내려가더라. 이게 우리 구원도리에 참 중요한 겁니다. 에덴 동산 우리에게 자기의 현실이고 그리고 뭐가 있습니까. 거기서 발현합니다. 내 현실에 있고 그 현실에서 발현된 생명강이 나를 적시고 생명으로 충만하고 통해서 하는 것이 에덴 동산의 현실이라 그 말이지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된다고 합니다. 실에 꿰어넣는 것. 동글동글한 목걸이를 만드는 것처럼 그런 말이 있습니다. 자기에게 아무리 좋은 게 있어도 고량진미가 있는데 진수성찬을 차려봤는데 내가 먹어야합니다. 내 것을 삼아야. 내 것 삼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좋은 나무가 가득 찼고 선악과는 먹으면 안되고 그러면 평생 살면 되는데 그 좋은 에덴 동산 자기가 살면 되는데 처음에 그리하다가 세월 속에 점점 희미해져서 다 버리고 엉뚱한짓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만물의 영장으로 동산의 주인으로 삼으시고 만물 전부를 다스리시며 실과를 알아서 먹되 먹지 말아라. 그래서 범죄된 에덴 동산은 다섯가지, 이 세상의 대표가 되는 곳이다. 하나님을 대신하는 대리자 주인이 없습니다. 두 번째 없는 것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지금 말씀드리면 이런 것들을 현실과 연결시켜서 봐야합니다. 에덴 동산 현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곳은 지상낙원입니다. 거기서 우리들은 아담은 하나님의 대리자로 주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없는 곳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가장 좋은 최고 최적의 곳이었습니다. 그곳의 일반과 생명과 선악과가 함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조성해주신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조성해주셨다.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어버렸습니다. 선과 악이란 그 말은 좋고 나쁜 것입니다. 행복하고 불행한거 성공되고 실패되는 거 귀하고 천한고 부유하고 가난 한 것.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냐. 무엇이 행복이며 무엇이 불행이냐 무엇이 귀한 것이며 무엇이 천한 것이냐. 세상 사람들 다 좋은 거 찾아가지 않습니까. 다 그렇게 찾아가잖습니까. 주님의 찾아가신 것은 뭘 찾았습니까. 성공을 찾았습니까 실패를 찾았습니까. 영광을 찾았습니까 실패를 찾았습니까. 올라가셨습니까 내려가셨습니까.
주님은 기쁨을 찾았습니까. 슬픔을 찾았습니까. 주님은 오른쪽 찾았습니까 왼쪽 찾았습니까. 주님은 하나로 물어보죠 행복을 찾아가셨습니까 불행을 찾아가셨습니까. 성공 찾아가셨습니까 실패 찾아가셨습니까. 영광 찾아가셨습니까 수치를 찾아가셨습니까. 주님은 영광을 찾아갔습니까 수치를 찾아갔습니까. 올라가셨습니까 내려가셨습니까. 내려가셨습니까. 올라가셨습니까 내려가셨습니까. 내려가시면 어디에 가야하지요. 땅에서 더 내려가면 지옥가야지요. 주님은 지옥 계십니까. 하늘에 계시지 않나요. 그러면 올라가셨죠. 주님은 수치 받고 계십니까 영광받고 계십니까. 행복하지 않은가요. 주님은 불행을 찾아간 게 아닙니다. 행복을 찾아가셨지.
그런데 각도가 제가 기준이 되니까 하나님과 끊어진 자기는 마귀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중심은 마귀 중심입니다. 주님은 불행했고 멸시천대를 받았는데 그게 바로 올라가는 길이고 영광의 길이고 승리의 길이라 그래서 거기 가신겁니다. 좁고 좁은 길은 십자가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그 십자가의 길은 뭡니까. 눈을 뜬 성도들은 기쁨으로 보는 것이고 억지로 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가는 것은 모르는 신앙입니다. 무엇이 기쁨이냐, 돈이 많이 오면 기쁘냐 칭찬하면 기쁘냐 성적 올라가니까 기쁘냐 연봉이 올라가니까 기쁘냐. 남자들은 아반떼 타면 올라갔죠. 소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벤츠 더 올라가면 올라가는 줄 압니다. 그런 거 보니까 올라갔다. 그게 선악을 자기처럼 규정짓는 게 된 자기 중심입니다. 무엇이 기쁘냐 주일 지키니까 기쁘지. 바쁜 중에 있었지, 주일 학생들은 주일 지켰다.
집을 샀는데 교회에서 한 시간 거리에 좋은 아파트를 샀다. 한 사람은 교회에서 한 시간 거리의 집을 싸게 팔고 불편한 집을 비싸게 사서 기쁘다. 무엇이 영광이고 수치다. 자기를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물질 중심, 썩을 고깃덩어리 그게 전부 인간 중심이고 잣대가 바로 자신이고 제가 하나님이지요. 내 마음에 맞아야하지 그게 전부 선악과를 따먹는 겁니다. 그렇게 규정짓는 게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처럼 된 겁니다. 하나님처럼 되면 좋겠는데 그게 지옥문이라고 합니다. 에덴 동산에는 없는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명의 피, 오늘로 말하면 자기 현실입니다. 시야를 바꿔서 자기 자기 마음에 만족한 것을 가질 수가 있습니까. 솔로몬은 안 죽었습니까. 어느 인간이 어느 시대 어느 인간이 자기를 다 가진 것이 뭐가 있습니까. 그래서 아이에게 뭘 바꿔줘야합니까. 생각과 지식과 사고방식을 바꿔줘야합니다. 인식은 두고 물질가지고 그 사랑에 욕심에 충족시키려고 그러면 저도 지옥입니다. 안되는 거지요.
의사가 사람 고치는 그 일에는 되는 겁니다. 벤츠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수술하는데, 의료 지식 기술과 가정 주부에 좋은 집 자동차 그런 게 뭐가 필요합니까. 그냥 그 옷입고 음식재료 입고 그런 거 있는 거 아닙니까. 너 성적이 왜 떨어졌지 컴퓨터가 없어서요. 집이 좁아서요. 핑계가 됩니까. 성적이 왜 떨어졌지 교과서가 없습니다. 말이 됩니다. 그건. 연필이 없어서 말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차가 없어서요. 말이 안되는 겁니다. 휴대폰이 없어서요. 에덴 동산에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은 다 필요한 게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눈을 돌려서 세상으로 하고 자기 중심이 열리는 순간 지옥문이 열리게 되는 겁니다. 그걸 바꿔서 구원을 목적하면 그리 되는 겁니다. 구원에 필요한 것은 다 구비하는 현실이 되는 겁니다.
따뜻한 땅 속에 최적입니다. 각 존재마다 생명마다 자라가고 하는 환경 조건들이 있습니다. 각자마다 주신 분량이 있고 구원이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분량이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에 최적이 되는 것입니다. 말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동방의 에덴의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다음에 거기 주시고. 그런 곳입니다. 한국에 태어나신 곳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셨습니까. 미국 사람들은 잘나서 좋은 나라 태어났습니까. 하나님께서 잘나게 보내시면 보내는 거고 못나게 보내시면 못나는 겁니다. 잘난 사람들이 많이 가진 사람들이 큽니다. 그래서 한 달에 1억 버는 사람이 1000만원 십일조 하는 것 어렵습니다. 한 달에 100만원 벌어서 10만원 십일조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는 꼭 같습니다. 너는 다했다. 그래서 누가복음입니까. 가난한 과부가 푼돈을 보고 이 과부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다. 다른 사람들은 부유한 중에서 조금만 넣었고 이 사람은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좋은 사람 인물이 좋은 사람 다 좋은 건데 책임이 큽니다.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은 이 세상에 쳐지는데 수월합니다. 거기서 더 게으르면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가난한 자가 가난한 자를 학대하면 비오는 날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참 대책이 없는 것이지요. 에덴 동산은 최고 최적의 곳입니다. 타락 전 동산에도 선악과와 생명과가 함께 있었습니다. 그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모형일 뿐이지, 과정일 뿐입니다. 하늘나라 선악과 생명과 있겠습니까. 당연히 없지요. 필요가 없으니까. 에덴 동산에는 왜 필요합니까. 아직까지 천국이 아니기 때문에.
머리 속에 다 들어있는데 기능을 익힌 사람들은 없는거지요. 번역기가 있고 그런데 언어에 능통한 사람은 번역기 필요없습니다. 그래서 타락 전 에덴 동산은 생명과 선악과 같이 있었습니다. 마귀의 왕국입니다 이 세상은 마귀가 임금이고 그러나 그 속에서 믿는 우리는 공로로 인해서 개인 개인으로 타락 전 에덴 동산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현실은 지상 낙원이고 주인입니다. 없는 것은 없는 것이고 최적의 환경입니다. 주님이고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습니다. 아담은 선악과 따먹어서 에덴 동산에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담의 길을 걸어가서 지옥문을 열게 되는 겁니다. 만들어가는 겁니다. 그게 선악과, 자기 중심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결과를 막아버렸습니다. 동행을 막아버렸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 버렸습니다. 하나님도 영생도 없습니다. 주님 대속이 없는 사람, 또 어떤 사람인가요. 주님 대속이 없는 사람, 건설적으로 대속이 없는 사람. 그 사람에게는 꼭 같습니다. 평생을 살아도 고깃덩어리만 좋게하고 영이 죽고 육이 사는 생활. 자기 주심으로 살면 죽습니다.
성경을 말씀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결정체다. 성경 주신 은혜 성경을 주셨으니까 읽는 은혜 배우는 은헤가 다 있습니다. 그 분의 사랑을 받는 것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범죄 전 에덴 동산, 회복의 에덴 동산이 우리의 현실이니까 우리들이 바로 갈 일입니다. 기울여서 그렇게 할 수도 있도록 하신 게 현실이다 그 말이지요.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43장, 61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덴 동산은 지상 낙원이었습니다. 하늘나라의 모형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세상 전부의 축소판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예루살렘이 하나님 나라의 대표가 된 것처럼 온 표시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그 좋은 곳은 지옥이 되지 않는데 쫓겨나서 지옥화 되어버렸습니다. 그런 곳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에덴 동산은 지상 낙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신령한 나라가 아니고 물질계의 목표였습니다. 천국 건설의 과정이었습니다. 생명 나무도 있고 일반 나무도 있고 다 있었습니다. 일반 과실 얼마든지 먹어도 되는 과실이 있고 선악과도 있는데 에덴 동산은 죄가 없는 곳이 아니라서 생명과를 먹을 필요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대로 영생이 되는 겁니다. 죄가 없으니까 늙음이 없고 병이 없는 겁니다. 아담이 몇 명 살았습니까. 언제 죽었죠. 언제부터인지 아마도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서 930살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이가 몇 살 즈음 되는지 모르겠으나 어른이었고 에덴 동산에 몇 년 살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병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죄를 지었기 때문에 늙기 시작하고 죽게 되어진겁니다 모든 죽음과 고난의 원인은 모두 죄가 되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아무리 좋은 곳을 사람에게 주셔도 자유성을 같이 주셨기 때문에 강제하지 않으시고 그대로 살려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자유성, 천국은 자유의 나라입니다. 한 분 중심되는 나라입니다. 원하고 원하고 원하면서,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만 좇아서 나옵니다. 돈 싫은 사람은 없겠지만 진절머리 나는 사람 다 모여라, 그런 사람들 모이면 다 모이게 되고 그들만의 천국이 되게 되는 겁니다. 춤 좋아하는 사람 다 모여라 그렇게 되는 거지요. 하늘나라는 하나님 중심이 좋은 사람 다 모여라 그렇게 되는 거지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요. 자유성을 가지고 나는 하나님이 좋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엄마를 좋아하는 것은 누가 시켰지요. 김동인이가 엄마 좋지. 누가 좋아하라고 그랬어요 동인이한테. 누가 시켰지요. 누가 시켰습니까. 저절로 좋아하는 겁니다. 왜 좋아하지요. 엄마가 자기 자녀 딸 좋아하니까 좋은 거 밖에 없지요. 좋아하지 말라고 그래도 좋아하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그런 나라입니다. 우리는 세상은 죄로 인해서 변질된 세상이라서 우리 속에는 변질된 지식과 작용들이 들어와있어서 원하고 원함으로 하는 것보다 좋을 때도 있고 하나님 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는 것이 좋을 때도 있고. 그래도 다 바꿔서 좋아하는 사람만 모인 곳이 천국입니다. 이 세상은 과정입니다. 에덴 동산은 생명나무도 있고 반대쪽에 선악과가 있는 겁니다. 선악과를 주시고 자유다 일반 과실은 먹으라 한 것이기 때문에 죄입니다. 안 먹어도 됩니다. 선악과는 먹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선택의 자유를 가졌습니다. 먹지말라신 선악과를 먹어야하니까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지능, 성품, 사랑이 그렇게 되면 참 좋은 건데 이건 자기 중심이 되고 제가 왕이 되고 마귀화되면서 욕심만 중심만 망할 수밖에 없는거지요. 그래서 쫓겨나가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전부다가 어디에 있다고요. 성경 속에 있습니다. 성경. 디모데후서 3장 디모데는 아버지가 이방인이죠. 그런데 어머니가 신앙이 있고 참 사도바울의 믿음의 아들입니다. 그 디모데가 배경이 뭐냐 보니까 어려서부터 뭘 알았습니까. 성경을 알았습니다. 또 내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지난 주간에 방학하고 3주간을 9일을 겨울 방학 때 성경 공부를 했습니다. 평생을 두고 귀한 시간이 될거고 추억도 되어질겁니다. 큰 은혜고 큰 복입니다. 평생의 자산이 되는 겁니다. 이 전부다가 성경 속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글 알고 한글의 뜻을 알면서 성경 안에 있는 것을 다 찾아보면서 성경 속에 천국도 있고 인생사도 다 있습니다. 성경 속에 마귀의 방해도 있고 물리치는 법도 있고 그래서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구원의 도리입니다.
성경 말씀을 터전으로 법칙으로 그렇게 삼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에덴 동산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범죄 전 에덴 동산, 범죄 후 에덴 동산. 그렇게 세 면으로 생각해보고 있는 것이고 범죄 전 에덴동산 범죄 후 에덴 동산 회복의 에덴 동산. 지금은 언제이지요. 1번입니까 2번입니까 3번입니까. 3번입니다. 왜 3번이지요. 왜 3번입니까. 예수님의 대속이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가죽옷을 입혀주신 건데 실제 그때고 그 이후로는 전부 다 회복의 에덴 동산 회복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온 세상을 다 지으셨습니다. 물질계 우주를 지으셨습니다. 우주의 광활함은 알고 있습니다. 우주 전부를 지으셨고 성경 기록을 볼 때 수 많은 별들 중에서 지구입니다. 성경에 천지창조보면 지구만 자세하게 되어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지구중심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우주 전체의 중심은 지구고 우주 태양계의 우주 중심은 태양이지요.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지구가 중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세상이라고 그러면 우주를 말하지 않고 지구를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세상을 지으셨다고 하실 때는 물질계 전부를 말하는 겁니다.
세상을 지으셨다는 건 우주를 전부 지으셨다는 것이고 사람이 사는 곳은 지구고 아담이 사는 장소는 전부 꼭 집어서 2장 8절입니다.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동쪽이라는 뜻입니다. 동쪽은 어떤 곳이라고요. 해가 뜨는 곳, 하나님을 향해 가는 곳 그곳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동산이라는 말의 의미는 참 좋은 겁니다. 뒷동산, 뒷동산이 요즘 뭔지 압니까. 아파트 밖에 없으니까 뒷동산이 있어야 뒷동산을 알지요. 그냥 뒤에서 조금 올라가면 개구리 있고 좀 올라가면 있는 참 좋은 곳인데 무덤도 있고 돌기둥 동산도 있습니다. 동산, 작은 산입니다. 에덴 동산 동산입니다.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을 살 장소를 친히 만드셨습니까. 동쪽에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거기 두셨습니다. 동방 에덴에 하나님께서 여기 살아라고 그러셨습니다. 꼭 집어주셨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친히 만드시고 인도하시고 찍어주시고 그런 것이 에덴 동산입니다. 에덴 동산이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실과가 찼고 생명나무도 있고 선악과도 있더라. 그리고 강이, 생명의 원천입니다. 성경에 바다는 죄악을 상징합니다. 강이 에덴에서 발원합니다. 출발해서 생겼습니다. 거기서부터 나왔다 그 말이지요. 그 동산을 적시고 동서남북으로 흘려내려가더라. 이게 우리 구원도리에 참 중요한 겁니다. 에덴 동산 우리에게 자기의 현실이고 그리고 뭐가 있습니까. 거기서 발현합니다. 내 현실에 있고 그 현실에서 발현된 생명강이 나를 적시고 생명으로 충만하고 통해서 하는 것이 에덴 동산의 현실이라 그 말이지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된다고 합니다. 실에 꿰어넣는 것. 동글동글한 목걸이를 만드는 것처럼 그런 말이 있습니다. 자기에게 아무리 좋은 게 있어도 고량진미가 있는데 진수성찬을 차려봤는데 내가 먹어야합니다. 내 것을 삼아야. 내 것 삼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좋은 나무가 가득 찼고 선악과는 먹으면 안되고 그러면 평생 살면 되는데 그 좋은 에덴 동산 자기가 살면 되는데 처음에 그리하다가 세월 속에 점점 희미해져서 다 버리고 엉뚱한짓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만물의 영장으로 동산의 주인으로 삼으시고 만물 전부를 다스리시며 실과를 알아서 먹되 먹지 말아라. 그래서 범죄된 에덴 동산은 다섯가지, 이 세상의 대표가 되는 곳이다. 하나님을 대신하는 대리자 주인이 없습니다. 두 번째 없는 것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지금 말씀드리면 이런 것들을 현실과 연결시켜서 봐야합니다. 에덴 동산 현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곳은 지상낙원입니다. 거기서 우리들은 아담은 하나님의 대리자로 주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없는 곳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가장 좋은 최고 최적의 곳이었습니다. 그곳의 일반과 생명과 선악과가 함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조성해주신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조성해주셨다.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어버렸습니다. 선과 악이란 그 말은 좋고 나쁜 것입니다. 행복하고 불행한거 성공되고 실패되는 거 귀하고 천한고 부유하고 가난 한 것.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냐. 무엇이 행복이며 무엇이 불행이냐 무엇이 귀한 것이며 무엇이 천한 것이냐. 세상 사람들 다 좋은 거 찾아가지 않습니까. 다 그렇게 찾아가잖습니까. 주님의 찾아가신 것은 뭘 찾았습니까. 성공을 찾았습니까 실패를 찾았습니까. 영광을 찾았습니까 실패를 찾았습니까. 올라가셨습니까 내려가셨습니까.
주님은 기쁨을 찾았습니까. 슬픔을 찾았습니까. 주님은 오른쪽 찾았습니까 왼쪽 찾았습니까. 주님은 하나로 물어보죠 행복을 찾아가셨습니까 불행을 찾아가셨습니까. 성공 찾아가셨습니까 실패 찾아가셨습니까. 영광 찾아가셨습니까 수치를 찾아가셨습니까. 주님은 영광을 찾아갔습니까 수치를 찾아갔습니까. 올라가셨습니까 내려가셨습니까. 내려가셨습니까. 올라가셨습니까 내려가셨습니까. 내려가시면 어디에 가야하지요. 땅에서 더 내려가면 지옥가야지요. 주님은 지옥 계십니까. 하늘에 계시지 않나요. 그러면 올라가셨죠. 주님은 수치 받고 계십니까 영광받고 계십니까. 행복하지 않은가요. 주님은 불행을 찾아간 게 아닙니다. 행복을 찾아가셨지.
그런데 각도가 제가 기준이 되니까 하나님과 끊어진 자기는 마귀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중심은 마귀 중심입니다. 주님은 불행했고 멸시천대를 받았는데 그게 바로 올라가는 길이고 영광의 길이고 승리의 길이라 그래서 거기 가신겁니다. 좁고 좁은 길은 십자가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그 십자가의 길은 뭡니까. 눈을 뜬 성도들은 기쁨으로 보는 것이고 억지로 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가는 것은 모르는 신앙입니다. 무엇이 기쁨이냐, 돈이 많이 오면 기쁘냐 칭찬하면 기쁘냐 성적 올라가니까 기쁘냐 연봉이 올라가니까 기쁘냐. 남자들은 아반떼 타면 올라갔죠. 소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벤츠 더 올라가면 올라가는 줄 압니다. 그런 거 보니까 올라갔다. 그게 선악을 자기처럼 규정짓는 게 된 자기 중심입니다. 무엇이 기쁘냐 주일 지키니까 기쁘지. 바쁜 중에 있었지, 주일 학생들은 주일 지켰다.
집을 샀는데 교회에서 한 시간 거리에 좋은 아파트를 샀다. 한 사람은 교회에서 한 시간 거리의 집을 싸게 팔고 불편한 집을 비싸게 사서 기쁘다. 무엇이 영광이고 수치다. 자기를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물질 중심, 썩을 고깃덩어리 그게 전부 인간 중심이고 잣대가 바로 자신이고 제가 하나님이지요. 내 마음에 맞아야하지 그게 전부 선악과를 따먹는 겁니다. 그렇게 규정짓는 게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처럼 된 겁니다. 하나님처럼 되면 좋겠는데 그게 지옥문이라고 합니다. 에덴 동산에는 없는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명의 피, 오늘로 말하면 자기 현실입니다. 시야를 바꿔서 자기 자기 마음에 만족한 것을 가질 수가 있습니까. 솔로몬은 안 죽었습니까. 어느 인간이 어느 시대 어느 인간이 자기를 다 가진 것이 뭐가 있습니까. 그래서 아이에게 뭘 바꿔줘야합니까. 생각과 지식과 사고방식을 바꿔줘야합니다. 인식은 두고 물질가지고 그 사랑에 욕심에 충족시키려고 그러면 저도 지옥입니다. 안되는 거지요.
의사가 사람 고치는 그 일에는 되는 겁니다. 벤츠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수술하는데, 의료 지식 기술과 가정 주부에 좋은 집 자동차 그런 게 뭐가 필요합니까. 그냥 그 옷입고 음식재료 입고 그런 거 있는 거 아닙니까. 너 성적이 왜 떨어졌지 컴퓨터가 없어서요. 집이 좁아서요. 핑계가 됩니까. 성적이 왜 떨어졌지 교과서가 없습니다. 말이 됩니다. 그건. 연필이 없어서 말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차가 없어서요. 말이 안되는 겁니다. 휴대폰이 없어서요. 에덴 동산에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은 다 필요한 게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눈을 돌려서 세상으로 하고 자기 중심이 열리는 순간 지옥문이 열리게 되는 겁니다. 그걸 바꿔서 구원을 목적하면 그리 되는 겁니다. 구원에 필요한 것은 다 구비하는 현실이 되는 겁니다.
따뜻한 땅 속에 최적입니다. 각 존재마다 생명마다 자라가고 하는 환경 조건들이 있습니다. 각자마다 주신 분량이 있고 구원이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분량이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에 최적이 되는 것입니다. 말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동방의 에덴의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다음에 거기 주시고. 그런 곳입니다. 한국에 태어나신 곳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셨습니까. 미국 사람들은 잘나서 좋은 나라 태어났습니까. 하나님께서 잘나게 보내시면 보내는 거고 못나게 보내시면 못나는 겁니다. 잘난 사람들이 많이 가진 사람들이 큽니다. 그래서 한 달에 1억 버는 사람이 1000만원 십일조 하는 것 어렵습니다. 한 달에 100만원 벌어서 10만원 십일조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는 꼭 같습니다. 너는 다했다. 그래서 누가복음입니까. 가난한 과부가 푼돈을 보고 이 과부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다. 다른 사람들은 부유한 중에서 조금만 넣었고 이 사람은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좋은 사람 인물이 좋은 사람 다 좋은 건데 책임이 큽니다.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은 이 세상에 쳐지는데 수월합니다. 거기서 더 게으르면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가난한 자가 가난한 자를 학대하면 비오는 날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참 대책이 없는 것이지요. 에덴 동산은 최고 최적의 곳입니다. 타락 전 동산에도 선악과와 생명과가 함께 있었습니다. 그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모형일 뿐이지, 과정일 뿐입니다. 하늘나라 선악과 생명과 있겠습니까. 당연히 없지요. 필요가 없으니까. 에덴 동산에는 왜 필요합니까. 아직까지 천국이 아니기 때문에.
머리 속에 다 들어있는데 기능을 익힌 사람들은 없는거지요. 번역기가 있고 그런데 언어에 능통한 사람은 번역기 필요없습니다. 그래서 타락 전 에덴 동산은 생명과 선악과 같이 있었습니다. 마귀의 왕국입니다 이 세상은 마귀가 임금이고 그러나 그 속에서 믿는 우리는 공로로 인해서 개인 개인으로 타락 전 에덴 동산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현실은 지상 낙원이고 주인입니다. 없는 것은 없는 것이고 최적의 환경입니다. 주님이고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습니다. 아담은 선악과 따먹어서 에덴 동산에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담의 길을 걸어가서 지옥문을 열게 되는 겁니다. 만들어가는 겁니다. 그게 선악과, 자기 중심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결과를 막아버렸습니다. 동행을 막아버렸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 버렸습니다. 하나님도 영생도 없습니다. 주님 대속이 없는 사람, 또 어떤 사람인가요. 주님 대속이 없는 사람, 건설적으로 대속이 없는 사람. 그 사람에게는 꼭 같습니다. 평생을 살아도 고깃덩어리만 좋게하고 영이 죽고 육이 사는 생활. 자기 주심으로 살면 죽습니다.
성경을 말씀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결정체다. 성경 주신 은혜 성경을 주셨으니까 읽는 은혜 배우는 은헤가 다 있습니다. 그 분의 사랑을 받는 것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범죄 전 에덴 동산, 회복의 에덴 동산이 우리의 현실이니까 우리들이 바로 갈 일입니다. 기울여서 그렇게 할 수도 있도록 하신 게 현실이다 그 말이지요.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