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2-02조회 101추천 8
2025년 2월 2일 주일 오전
찬송: 19장, 126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새해에 들어서 고난 가운데 주신 소망의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출발을 했습니다. 세상 사는 동안에 사람이 고난을 받는 여러 종류 여러 형태 여러 정도의 고난을 다 받게 되는데 모든 고난은 죄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죄 없는 고난은 없는 겁니다. 사람이 죄를 짓게 되거든 에덴 동산에 있었을 때는 죄가 없었습니다. 천국은 고난이 없는 곳입니다. 지상 낙원이 에덴 동산이고 타락 전 에덴 동산이고 거기는 죄가 없었으므로 없었습니다. 그 천국을 이르시기 위해서 모형으로 이뤄주시고 하나님 앞에 계신 사명을 감당토록하셨는데 인간이 자기 중심이 되어서 마귀에게 그리되어서 천국 같은 에덴 동산이 변질되어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는 게 지역적인 경계적인 것이고 오늘날에는 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없던 고난이 생기게 되는 것이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의 고난인데 하나님의 사람이 고난을 주신 이유가 하나님의 사람을 주시는 것이고 영원히 사랑하시고 그 사랑으로 인해서 하나님 앞에 영원히 하게 되신 것입니다. 인간의 범죄 또한 들어있었고 예정 속에 든 것 또한 구원하셔야하고. 하나님께서 사람되어오셔서 고난의 원인들은 담당하시므로 지옥의 형벌 지옥의 고난을 다 멸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더라도 이 세상 동안에 죄를 지으면 지옥 형벌은 없는데 앞으로 죄를 지으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매를 때리는 것이고 그게 우리에게 고난으로 오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간섭없는 불택자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죄를 지어도 크게 상관하지 않는 것은 그들은 이 세상 살다가 영원히 지옥에 버려져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고 우리는 죄를 지으면 안되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여러 형태로 하는 고난입니다. 믿는 사람은 현재보다 더 나은 앞날을 하시는 것을 하셨기 때문에 소망할만한 고난이라는 것을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비록 소망을 닮은 고난일찌라도 고난의 원인은 되는 것이고 죄를 지은 사람의 처리가 두려워서 두려우신 하나님이라는 말씀으로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도로 신으로 섬기는 게 기독교입니다. 일반적으로 보편적으로 누구나 알 듯이 상식이라는 거 보편이라는 것은 일반적인 겁니다 흔한 겁니다.
머리가 좋은 천재는 잘 없습니다. 특별한 경우입니다. 그런 경우는 값이 비싸지요. 흙도 흔하고 돌멩이도 흔하고 값도 쌉니다. 이걸 지식으로 말하면 상식이라 그렇게 말하는데 사람들은 특별한 걸 좋아하는 것은 그런데 귀한 것은 특별한 것은 말 그대로 특별하기 때문에 별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금 목걸이를 없어도 오래 삽니다. 사람이 밥을 안 먹으면 못 삽니다. 밥은 일반적인겁니다. 물은 안 마시면 죽습니다. 공기를 안 마시면 죽는 겁니다.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겁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신으로 섬기는 도가 기독교입니다. 아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야겠다. 영원하신 분이라서 영원토록 알아가야하고 캄캄한데 계신다는 것은 아무것도 안 보이고 모르게 되는 겁니다. 사람들이 모르는 비밀 속에 계씬다 그 말입니다. 영원히 섬기는 하나님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우리 분량에 맞도록 알려주셔서 성경에 담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는데까지 알아야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요, 첫째 하나님을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순종해야하고 경외해야하고 의지하고 소망하고 친밀하고 사랑하고 모시고 살며 닮아가야합니다. 이런 하나님을 사람이 할 수가 없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의 인간의 언어로 기억되어서 성경 속에는 하나님이 기록되어있고 10가지 전부 다가 되어있고 지능이 어떤지 성향이 어떤지 일이 어떤지 전부다 성경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성경 속에 기록되어있고 이 성경 속에는 천국의 구원의 모든 게 기록되어있고 세상의 모든 게 기록되어있고 성경 속에는 인생이 다 기록되어있고 사물이 기록되어있고 지식이 있습니다. 우리 구원을 방해하는 마귀가 들었고 그 마귀를 물리치는 방법도 성경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성경을 첫째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행해야합니다.
이 성경을 알기위해서 하는 사람들은 읽어야합니다. 많이 읽어야합니다. 성경을 읽어서야 신앙생활이 됩니다. 읽어봐야 알지요. 두 번째 중요한 것은 배우는 겁니다. 좋은 겁니다. 나이가 많아도 늙어서 할아버지가 되어도 되는 겁니다. 연세 많은 사람들은 손자 손녀에게 컴퓨터같은 거 배우지요. 배우는 건 나쁜 게 아닙니다. 가르치기도 하고 그러는 게 사람입니다. 성경은 읽어야하고 외워야하고 성경을 외우면 치매가 예방이 되고 노화가 더딥니다. 안 믿는 사람은 산 이름을 외우고 그러는데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외우면 됩니다. 외우면 머리가 좋아집니다. 사람의 머리는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요절을 외워나가면 알게된다고 합니다. 직접 다 외워오지 못해서 경험을 전하는 겁니다. 포인트를 외워서 연결시키면 성경이 머리 속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모르면 배워야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연구해야합니다. 성경 연구를 두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연경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읽고 쓰고 생각하면서 자기 말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읽고 외우고 배우고 해도 말씀의 사람으로 자기가 변화되지 못합니다. 살아서 말씀의 사람으로 지식이 가꾸어지고 인식이 가꾸어지고 우리의 지식과 사고방식과 언행 심사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면 그게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야하는 말씀으로 다 나타나셨기 때문에 그게 바로 성화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아는 성경은 어떤 성경이냐, 하나님의 말씀이다. 정확무오하다. 절대 불변이다. 빠진 것이 없다. 구원의 도리다. 성경은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절대 불변한 구원의 도리라는 겁니다. 믿는 사람으로 성경 읽을 수 있는 복은 큰 복입니다. 아마 잘 안 읽는 분들은 안 읽는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못 읽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헤를 받으면 성경은 못 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읽는 게 좋은 겁니다. 믿는 사람이 못 읽으면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고 천국을 모르는 것이고 구원을 모르는 것이고 예수님을 모르는 겁니다. 신학자들은 신학 박사들의 가르침을 가르칩니다. 평생을 공부해서 히브리어 헬라어를 가지고 해석을 한다. 히브리어 한 번 구경해보십시다. 영어보다 더 어렵습니다. 헬라어도 그렇지요. 그래서 외워서 배워서, 읽는 방법만 가르칩니다. 히브리어를 알아서 영어 공부를 해보셨지요. 초등학교 유치원 때부터 해도 영어에 빠져서 해도 원어민처럼 되어도 쉽지 않을걸요. 그런 그것보다 어려운 히브리어를 가지고 해석을 한다. 웃기는 소리지요. 그런데 그거 한다고 성경 못 읽습니다. 기도 할 시간이 없는 겁니다. 그러면 죽는 겁니다.
성경을 아무리 강도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큰 복이고 은혜입니다. 잘 안되면 기도하면서 성경 읽는 복을 주옵소서. 그래서 군대가는 청년들에게 성경 많이 읽어야합니다. 참 귀하게 되게 되는 겁니다. 여기까지 지난 주간을 생각하는 겁니다. 오후에 말씀드리면서 주일학교 공과 뒷부분 생각해봅니다. 에덴 동산 다 아시지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시고 엿새동안 다 지으셨습니다. 세상을 지으시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통치할 사람을 지으시고 아무 곳에나 살아라 너 좋은 곳을 찾아 가라. 너의 적성을 맞는 것을 찾아가라. 그래서 세상을 지으신 모든 것에 대한 살아갈 처소를 구하셨습니다. 동방의 에덴, 동쪽은 했던 것이고 창설한 것이고 넓고 넓은 세상 가운데 성경에 기록되어있지 않은 것 중에 동쪽 동방에서 지역적으로 되는 것은 동방이라는 말만 그렇기 때문에 동쪽 동산을 직접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셨다고 합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보기에는 아름답고 먹기 좋아서 동산 가운데 보니까 생명나무가 있고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입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생명 나무가 있고 선악과가 있었습니다. 만물의 모든 생명의 처가 바로 강지이요. 강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그 근원지가 강인데 그 근원지가 에덴 동산입니다. 그 동산을 적시면서 흘려갑니다. 모든 것이 에덴 동산이라는 말입니다. 그 에덴 동산에 두시고 동산의 주인되는 세상 전체의 주인되는 사명이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이 모든 세상에 다 그렇게 하는 것이고 동산을 다스리는 것이라고 했으니까 에덴 동산이라는 것은 세상 전부의 대통령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대표하면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 중에서도 핵심이 어딘가요. 하나님의 나라의 핵심은 예루살렘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이 계신 곳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성전이 하나님 나라고 그 성전이 계신 곳이니까 에덴 동산은 온 세상의 중심입니다. 그 에덴 동산을 다르시는 것은 세상 전부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 동산을 우리가 다스리고 지켜라. 그 동산을 다스리고 지키는 사명을 감당하는데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먹으면 죽는다. 사람이 혼자사는 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돕는 베필로 아담에게 하와라는 아내를 주셨습니다. 아담이 그 이름을 지어주셨는데 이름을 지어주시는 것은 그 존재의 이름을 담긴 본질 본성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아담에 있어서 세상 전부의 것인데 세상 낙으로 천국의 모습입니다. 주인이었습니다. 세상의 대표 중심되는 것 모두 주인이었습니다. 범죄 전 에덴 동산이었습니다. 그 곳에는 없는 것이 없었습니다. 없는 것이 없다니요. 세 살짜리 아이에게는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엄마만 있으면 되고 학교서 공부하는 1학년 학생에게는 교과서 필기도구 학용품. 초등학생들에게 자동차가 필요없겠지요.
천국의 모형이지만 천국이 아니기 때문에 천국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직접 하고 에덴 동산입니다. 그 에덴 동산이 인간이 범죄하고 난 다음에 아담이 죄를 지으면 선악과를 따 먹는 것이고 이것을 결정짓는 것이 하나님으로 정해놨는데 인간이 침범해서 자기가 잣대가 된 게 죄의 근본입니다. 에덴 동산의 주인이었던 아담은 종이되었습니다. 주인이 종이 되어버렸습니다. 두 번째는 그것이 변해가지고 진짜 필요한 건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옳은 만물 반대하고 그런 관계가 되어졌습니다. 아담으로 인해서 저주 받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것으로 환경이 되어졌습니다. 에덴 동산에 쫓겨나게 된 것이고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같이 된 우리 주하나님처럼 되었기 때문에 머리가 두 개 되었고 하나가 깨져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자기 중심대로 하면 말씀을 해놓고 세상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게 선악과고 아담인데 이걸로 끝나버리면 과정들이 하나의 과정으로 처리하시는 겁니다. 이런 과정에서 회복의 기회를 주십니다. 처리하는 과정에서 여자의 후손, 뱀의 머리를 여인들이 하는 것이고 아담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입혔습니다. 짐승을 잡아놓고서 태워버리고 이걸 회복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타락 전 에덴 동산의 모습, 타락 후 에덴 동산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그래서 주님이 하는 것에서 해주셨는데 사람이 범죄했으므로 구원의 약속을 하시고 여인의 후손으로 회복시켜주셨으니 회복시켜서 그게 다 아시지요. 현실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매 순간 현실은 회복시킨 현실입니다. 우리들에게 그런 것은 우리가 주인입니다. 세상의 주인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빠지는 것입니다. 아담 하와가 범죄하기 전에는 그들에게 부족한 게 없었습니다. 전부 자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중심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고나니까 만족잉 없게 됩니다. 범죄하기 전 타락 전 에덴 동산은 없는 게 없었는데 사람이 억만장자는 이 세상을 다 가졌습니까. 권력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감옥갑니다. 권력은 다 가졌으면 갑니까. 온 국민의 절반이 잘못되었다고 난리를 치면 감옥갑니다. 없는 사람이 뭘 할 수 있습니까. 이게 자기중심입니다. 이게 선악과 따먹는 겁니다. 그 사람 다 지옥에 있습니다. 원하는 거 다 충족시켜줄 게 아니고 사고방식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 안 낳는다고 난리. 돈으로 해결이 안되는거지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생각해보십니다. 범죄 전 에덴 동산의 모습 범죄 후 에덴 동산의 모습 회복된 우리의 모습 크게 세 가지를 기억하면서 회복의 기회를 주시는 에덴 동산의 모습에서 여전히 에덴 동산은 쫓겨난 아담에게 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9장, 126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새해에 들어서 고난 가운데 주신 소망의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출발을 했습니다. 세상 사는 동안에 사람이 고난을 받는 여러 종류 여러 형태 여러 정도의 고난을 다 받게 되는데 모든 고난은 죄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죄 없는 고난은 없는 겁니다. 사람이 죄를 짓게 되거든 에덴 동산에 있었을 때는 죄가 없었습니다. 천국은 고난이 없는 곳입니다. 지상 낙원이 에덴 동산이고 타락 전 에덴 동산이고 거기는 죄가 없었으므로 없었습니다. 그 천국을 이르시기 위해서 모형으로 이뤄주시고 하나님 앞에 계신 사명을 감당토록하셨는데 인간이 자기 중심이 되어서 마귀에게 그리되어서 천국 같은 에덴 동산이 변질되어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는 게 지역적인 경계적인 것이고 오늘날에는 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없던 고난이 생기게 되는 것이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의 고난인데 하나님의 사람이 고난을 주신 이유가 하나님의 사람을 주시는 것이고 영원히 사랑하시고 그 사랑으로 인해서 하나님 앞에 영원히 하게 되신 것입니다. 인간의 범죄 또한 들어있었고 예정 속에 든 것 또한 구원하셔야하고. 하나님께서 사람되어오셔서 고난의 원인들은 담당하시므로 지옥의 형벌 지옥의 고난을 다 멸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더라도 이 세상 동안에 죄를 지으면 지옥 형벌은 없는데 앞으로 죄를 지으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매를 때리는 것이고 그게 우리에게 고난으로 오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간섭없는 불택자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죄를 지어도 크게 상관하지 않는 것은 그들은 이 세상 살다가 영원히 지옥에 버려져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고 우리는 죄를 지으면 안되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여러 형태로 하는 고난입니다. 믿는 사람은 현재보다 더 나은 앞날을 하시는 것을 하셨기 때문에 소망할만한 고난이라는 것을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비록 소망을 닮은 고난일찌라도 고난의 원인은 되는 것이고 죄를 지은 사람의 처리가 두려워서 두려우신 하나님이라는 말씀으로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도로 신으로 섬기는 게 기독교입니다. 일반적으로 보편적으로 누구나 알 듯이 상식이라는 거 보편이라는 것은 일반적인 겁니다 흔한 겁니다.
머리가 좋은 천재는 잘 없습니다. 특별한 경우입니다. 그런 경우는 값이 비싸지요. 흙도 흔하고 돌멩이도 흔하고 값도 쌉니다. 이걸 지식으로 말하면 상식이라 그렇게 말하는데 사람들은 특별한 걸 좋아하는 것은 그런데 귀한 것은 특별한 것은 말 그대로 특별하기 때문에 별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금 목걸이를 없어도 오래 삽니다. 사람이 밥을 안 먹으면 못 삽니다. 밥은 일반적인겁니다. 물은 안 마시면 죽습니다. 공기를 안 마시면 죽는 겁니다.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겁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신으로 섬기는 도가 기독교입니다. 아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야겠다. 영원하신 분이라서 영원토록 알아가야하고 캄캄한데 계신다는 것은 아무것도 안 보이고 모르게 되는 겁니다. 사람들이 모르는 비밀 속에 계씬다 그 말입니다. 영원히 섬기는 하나님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우리 분량에 맞도록 알려주셔서 성경에 담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는데까지 알아야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요, 첫째 하나님을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순종해야하고 경외해야하고 의지하고 소망하고 친밀하고 사랑하고 모시고 살며 닮아가야합니다. 이런 하나님을 사람이 할 수가 없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의 인간의 언어로 기억되어서 성경 속에는 하나님이 기록되어있고 10가지 전부 다가 되어있고 지능이 어떤지 성향이 어떤지 일이 어떤지 전부다 성경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성경 속에 기록되어있고 이 성경 속에는 천국의 구원의 모든 게 기록되어있고 세상의 모든 게 기록되어있고 성경 속에는 인생이 다 기록되어있고 사물이 기록되어있고 지식이 있습니다. 우리 구원을 방해하는 마귀가 들었고 그 마귀를 물리치는 방법도 성경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성경을 첫째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행해야합니다.
이 성경을 알기위해서 하는 사람들은 읽어야합니다. 많이 읽어야합니다. 성경을 읽어서야 신앙생활이 됩니다. 읽어봐야 알지요. 두 번째 중요한 것은 배우는 겁니다. 좋은 겁니다. 나이가 많아도 늙어서 할아버지가 되어도 되는 겁니다. 연세 많은 사람들은 손자 손녀에게 컴퓨터같은 거 배우지요. 배우는 건 나쁜 게 아닙니다. 가르치기도 하고 그러는 게 사람입니다. 성경은 읽어야하고 외워야하고 성경을 외우면 치매가 예방이 되고 노화가 더딥니다. 안 믿는 사람은 산 이름을 외우고 그러는데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외우면 됩니다. 외우면 머리가 좋아집니다. 사람의 머리는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요절을 외워나가면 알게된다고 합니다. 직접 다 외워오지 못해서 경험을 전하는 겁니다. 포인트를 외워서 연결시키면 성경이 머리 속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모르면 배워야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연구해야합니다. 성경 연구를 두 글자로 뭐라고 합니까. 연경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읽고 쓰고 생각하면서 자기 말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읽고 외우고 배우고 해도 말씀의 사람으로 자기가 변화되지 못합니다. 살아서 말씀의 사람으로 지식이 가꾸어지고 인식이 가꾸어지고 우리의 지식과 사고방식과 언행 심사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면 그게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야하는 말씀으로 다 나타나셨기 때문에 그게 바로 성화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아는 성경은 어떤 성경이냐, 하나님의 말씀이다. 정확무오하다. 절대 불변이다. 빠진 것이 없다. 구원의 도리다. 성경은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절대 불변한 구원의 도리라는 겁니다. 믿는 사람으로 성경 읽을 수 있는 복은 큰 복입니다. 아마 잘 안 읽는 분들은 안 읽는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못 읽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헤를 받으면 성경은 못 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읽는 게 좋은 겁니다. 믿는 사람이 못 읽으면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고 천국을 모르는 것이고 구원을 모르는 것이고 예수님을 모르는 겁니다. 신학자들은 신학 박사들의 가르침을 가르칩니다. 평생을 공부해서 히브리어 헬라어를 가지고 해석을 한다. 히브리어 한 번 구경해보십시다. 영어보다 더 어렵습니다. 헬라어도 그렇지요. 그래서 외워서 배워서, 읽는 방법만 가르칩니다. 히브리어를 알아서 영어 공부를 해보셨지요. 초등학교 유치원 때부터 해도 영어에 빠져서 해도 원어민처럼 되어도 쉽지 않을걸요. 그런 그것보다 어려운 히브리어를 가지고 해석을 한다. 웃기는 소리지요. 그런데 그거 한다고 성경 못 읽습니다. 기도 할 시간이 없는 겁니다. 그러면 죽는 겁니다.
성경을 아무리 강도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큰 복이고 은혜입니다. 잘 안되면 기도하면서 성경 읽는 복을 주옵소서. 그래서 군대가는 청년들에게 성경 많이 읽어야합니다. 참 귀하게 되게 되는 겁니다. 여기까지 지난 주간을 생각하는 겁니다. 오후에 말씀드리면서 주일학교 공과 뒷부분 생각해봅니다. 에덴 동산 다 아시지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시고 엿새동안 다 지으셨습니다. 세상을 지으시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통치할 사람을 지으시고 아무 곳에나 살아라 너 좋은 곳을 찾아 가라. 너의 적성을 맞는 것을 찾아가라. 그래서 세상을 지으신 모든 것에 대한 살아갈 처소를 구하셨습니다. 동방의 에덴, 동쪽은 했던 것이고 창설한 것이고 넓고 넓은 세상 가운데 성경에 기록되어있지 않은 것 중에 동쪽 동방에서 지역적으로 되는 것은 동방이라는 말만 그렇기 때문에 동쪽 동산을 직접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셨다고 합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보기에는 아름답고 먹기 좋아서 동산 가운데 보니까 생명나무가 있고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입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생명 나무가 있고 선악과가 있었습니다. 만물의 모든 생명의 처가 바로 강지이요. 강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그 근원지가 강인데 그 근원지가 에덴 동산입니다. 그 동산을 적시면서 흘려갑니다. 모든 것이 에덴 동산이라는 말입니다. 그 에덴 동산에 두시고 동산의 주인되는 세상 전체의 주인되는 사명이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이 모든 세상에 다 그렇게 하는 것이고 동산을 다스리는 것이라고 했으니까 에덴 동산이라는 것은 세상 전부의 대통령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대표하면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 중에서도 핵심이 어딘가요. 하나님의 나라의 핵심은 예루살렘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이 계신 곳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성전이 하나님 나라고 그 성전이 계신 곳이니까 에덴 동산은 온 세상의 중심입니다. 그 에덴 동산을 다르시는 것은 세상 전부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 동산을 우리가 다스리고 지켜라. 그 동산을 다스리고 지키는 사명을 감당하는데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먹으면 죽는다. 사람이 혼자사는 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돕는 베필로 아담에게 하와라는 아내를 주셨습니다. 아담이 그 이름을 지어주셨는데 이름을 지어주시는 것은 그 존재의 이름을 담긴 본질 본성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아담에 있어서 세상 전부의 것인데 세상 낙으로 천국의 모습입니다. 주인이었습니다. 세상의 대표 중심되는 것 모두 주인이었습니다. 범죄 전 에덴 동산이었습니다. 그 곳에는 없는 것이 없었습니다. 없는 것이 없다니요. 세 살짜리 아이에게는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엄마만 있으면 되고 학교서 공부하는 1학년 학생에게는 교과서 필기도구 학용품. 초등학생들에게 자동차가 필요없겠지요.
천국의 모형이지만 천국이 아니기 때문에 천국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직접 하고 에덴 동산입니다. 그 에덴 동산이 인간이 범죄하고 난 다음에 아담이 죄를 지으면 선악과를 따 먹는 것이고 이것을 결정짓는 것이 하나님으로 정해놨는데 인간이 침범해서 자기가 잣대가 된 게 죄의 근본입니다. 에덴 동산의 주인이었던 아담은 종이되었습니다. 주인이 종이 되어버렸습니다. 두 번째는 그것이 변해가지고 진짜 필요한 건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옳은 만물 반대하고 그런 관계가 되어졌습니다. 아담으로 인해서 저주 받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것으로 환경이 되어졌습니다. 에덴 동산에 쫓겨나게 된 것이고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같이 된 우리 주하나님처럼 되었기 때문에 머리가 두 개 되었고 하나가 깨져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자기 중심대로 하면 말씀을 해놓고 세상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게 선악과고 아담인데 이걸로 끝나버리면 과정들이 하나의 과정으로 처리하시는 겁니다. 이런 과정에서 회복의 기회를 주십니다. 처리하는 과정에서 여자의 후손, 뱀의 머리를 여인들이 하는 것이고 아담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입혔습니다. 짐승을 잡아놓고서 태워버리고 이걸 회복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타락 전 에덴 동산의 모습, 타락 후 에덴 동산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그래서 주님이 하는 것에서 해주셨는데 사람이 범죄했으므로 구원의 약속을 하시고 여인의 후손으로 회복시켜주셨으니 회복시켜서 그게 다 아시지요. 현실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매 순간 현실은 회복시킨 현실입니다. 우리들에게 그런 것은 우리가 주인입니다. 세상의 주인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빠지는 것입니다. 아담 하와가 범죄하기 전에는 그들에게 부족한 게 없었습니다. 전부 자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중심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고나니까 만족잉 없게 됩니다. 범죄하기 전 타락 전 에덴 동산은 없는 게 없었는데 사람이 억만장자는 이 세상을 다 가졌습니까. 권력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감옥갑니다. 권력은 다 가졌으면 갑니까. 온 국민의 절반이 잘못되었다고 난리를 치면 감옥갑니다. 없는 사람이 뭘 할 수 있습니까. 이게 자기중심입니다. 이게 선악과 따먹는 겁니다. 그 사람 다 지옥에 있습니다. 원하는 거 다 충족시켜줄 게 아니고 사고방식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 안 낳는다고 난리. 돈으로 해결이 안되는거지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생각해보십니다. 범죄 전 에덴 동산의 모습 범죄 후 에덴 동산의 모습 회복된 우리의 모습 크게 세 가지를 기억하면서 회복의 기회를 주시는 에덴 동산의 모습에서 여전히 에덴 동산은 쫓겨난 아담에게 가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