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7일 수밤(신풍)
김동민2024-11-27조회 136추천 8
2024년 11월 27일 수밤(신풍)
본문: 느헤미야 2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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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일꾼들을 불러다가 허물려면 그건 쉬운겁니다. 병원에 완벽한 체계로 막아도 하나님께서 불러가겠다면 어쩔 수 없고 이스라엘이 아무리 강대국이더라도 천하의 최고라도 하나님이 불러들이면 그게 되는 겁니다. 불신자는 국방의 안전이 있고 믿는 자와 신앙의 가정과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과 나 사이가 되어 하나님이 지켜주면 성 없어도 문제 없는겁니다. 안 믿는 사람은 경제고 가정이고 직장이고 안정된 사회에 시스템이 되어준다고 합니다만 믿는 사람은 경찰검찰이 지켜도 주고 의료보험도 업어주고 동네에 우리처럼 가족들이 아는 사람들이 서로 지켜봐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이 그렇다면 천하 어떤 걸로 불러둬도 무너집니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곽을 전부 주변을 둘러보고 여기는 이렇게 무너졌구나 저기는 저 모양이 되었구나 이쪽은 재건을 할려면 돌 모으기가 어렵겠구나 전부다 살펴본 뒤에 16절 제일 끝입니다. 아무에게도 고하지 아니하다가 정말로 귀한일을 할 때는 속에 이야기하기가 곤란한 겁니다. 감추는 것이 아니라 알면 안되는 일들이 간혹 있습니다. 여인이 두 종류의 신앙을 말합니다. 아이를 가졌습니다. 새 생명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런데 자다가 깔아뭉개서 하나 죽었습니다. 신앙 없이 좋다고 그러다가 세상에 취한 것 때문에 새생명이 압살됐습니다. 세계를 돌아다녀야지. 사방 사방 돌아다니다 보니까 신앙의 생명이 노는 게 전부고 그런데 주일날 앉아가지고 귀찮게. 이게 새 생명을 압살한 겁니다. 말씀이 없어지고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지고 세상 잘 먹고 잘 삽니다. 그런 새 생명 하나가 눌려죽었습니다. 집회가 있고 신앙생활에 기본이 있어야 숨을 쉬는데 두 여인이 아이를 데리고 와서 산 게 내 것이고 죽은 게 저쪽 거라고 우기는데, 두 종류의 교인들이 그만그만하다보니 어쨌든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아있는데 죽은 것은 산 것이라고 합니다. 내 식으로 믿어야 좋은 겁니다. 감리교 식으로 믿어야 구원의 새생명이 자라갑니다. 장로교식으로 믿어야 중생이 있고 성화가 있습니다. 교파가 있고 눈도장 찍고 건강하고 돈이 많으니까 세상이 많으니까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즐거워해야 신앙입니다.
신앙의 5대 의무는 손 못댄다. 이게 두 여인의 싸움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이것도 정신차려야겠고 아예 안되겠고. 너식으로 하면 다 죽는거야, 너를 너에게 새 생명을 압사를 안 했는데 제 거를 자다가 뺏겨버렸습니다. 이쪽은 100프로 틀렸고 이쪽은 고쳐야겠고. 솔로몬아 칼로 아이를 쪼개서 나눠가져라 이리 말하면 모성애가 있는 엄마가 친엄마니까 아이의 친엄마가 양보를 할거다. 그러면 서로 뭐 그냥 저쪽 주시라고 그러겠지요. 그 속에 들어있는 것을 알기 위해서 미리 답을 주지 않은 겁니다. 복음의 비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련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길 가다가 죽을 죄인도 조심하겠지. 애굽에 팔려가는 요셉에게 서른 살 되면 누가 요셉을 못하겠습니까. 전도하겠습니다. 어찌될련지 알려주지를 않으니까 죽던 살든 맡기지 않겠습니다. 이게 참 신앙입니다. 길을 알려주면 훈련이 되겠습니까 공부가 되겠습니까. 안되겠지요. 그래서 우리를 사랑함으로 우리의 앞날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조금 힌트를 줘도.
솔로몬이 신앙의 생명을 길러가는 그 이치를 가르치려고 칼 가져와, 쪼개서 나눠줘버려. 준비도 못했는데 이런 한쪽은 양보하라고 하고 하나는 잘되는 걸 못 보는 겁니다. 답을 알려주면 안되겠지요. 너 돈 쓸 때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그런데 정말 좋은 것은 알려줘도 모릅니다. 느헤미야가 재건하고 성문을 달아 하나님을 모시는 신앙 생활을 다시해봐야겠다. 밤예배도 다른 교회 주일만큼이나 지키고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까. 새벽에 기도하고 촘촘하게 주님께 하루 시작하고 또 돌아오며 주님께 고하고 들어오고 주일이 있고 새벽예배가 있고 집회가 있고 이게 촘촘해야 적을 막는 겁니다. 이렇게 예루살렘 것을 막고, 돌로 뺑 막아버리버리면 석방이 되어버리거든요. 이게 느헤미야의 본심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대로는 안되겠다. 가정의 신앙을 튼튼하게 시작하고 성문을 달아봐야겠다. 이걸 마음 속에 두고 내가 그 마음을 가지고 17절에 모든 사람을 모아놓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6절 끝에, 중요한 유다 사람, 그 중에 더 중요한 제사장들 중요한 일을 하는 일들 책임을 지는 각 분야의 장관들을 모아놓고
우리의 당한 곤경은 우리가 당한 어려움은 성문이 없어지고 성곽이 다 무너져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을 밟아버렸습니다. 구약이니 눈으로 보니까 성이 무너졌고 신앙으로 말하면 그 사람은 생각이고 말이고 직장이고 하나님이 근처간 표시도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5대 의무, 이런 다섯가지는 기본인데 무조건이 아니라 5가지를 통해 하나님을 마음 속으로 하고 이게 마음의 중심인데 마음에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이를 곤경이라고 합니다. 곤란할 곤, 환경, 참 곤란한 환경 어려운 지경이 되었습니다. 보니까 성곽 성문이 다 무너져서 타버렸으면 짓밟혔구나 신약은 신앙은 뭐 가지가지 다 나가버렸구나 눈으로 봤으면 요약해서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중심인데 예루살렘의 황무하고 성문이 불타 없어졌으니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신앙의 중심을 말하는 겁니다. 신풍교회는 주차장도 중요하고 식사장도 준비하고 예배 시간이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가정은 뭐가 좀 많아도 부부 둘이 하나가 되고 뜨거워야 효도도 있고 뭐도 있는 겁니다. 아궁이에 불 안 떼면 방은 찹습니다. 그러면 굶어죽고 얼어죽는 겁니다. 아궁이에 불이 들어가야 자고 일하러가든 뭐든 있는거지 가정은 둘이 서로가 좋아야하고 협조가 되어야하고 뜨거워야 부모에게 뭐가 있던지 그렇습니다. 교회는 목회자와 교인 사이가 서로 좋아서 목회자는 앞에서 희생하고 교인은 수고한다고 위로하고 따라오고 서로 부족해도 이렇게 목회자와 교인이 잘 조화가 되어지면 이게 예배당 색칠도 칠할 수 있고 나머지는 저절로 되는 건데, 목사 죽든지 말든지 그냥, 목회자는 나 잘먹고 잘사면 되겠지. 따로 노는 겁니다.
그걸 식당에서 따로국밥이라고 하지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따로국밥 모르지요. 국밥을 시켰는데 국에 밥을 풀어가지고 하는데 따로 가져오면 따로 국밥이라고 합니다. 남자 여자 엄마 아빠 부모 자녀 서로 다릅니다. 애들은 이거보고 부모님은 이거보고. 목사는 여기 보고 교인은 저리보고. 목사가 이리가야합니다. 말만 자기는 안 가면서 우리더러 가라고 그래, 이것도 탈. 교인은 죽든지 말든지 어디즈음 따라오는고, 내버려두면 이것도 탈. 가정은 부부가 하나가 되고 손을 잡고 맞아 떨어져야 뭐가 됩니다. 교인의 신앙이 하나 되어야합니다. 이게 예루살렘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큰 나라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스라엘 나라의 서울이 예루살렘입니다. 나라의 중심입니다. 가정의 중심은 누구라고요. 아빠, 할머니, 승용차, 이런 건 다 지방이고 부부 둘이 마음이 맞느냐, 부부 둘이 손을 잡고 이래야겠다 저래야겠다 의견이 맞아 떨어지느냐. 내가 양보할게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래야 뭘 하든지 있지 이게 따로놀면 따로국밥처럼 떨어지면 되는 것도 안되는 겁니다.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가 되어야 그래야 유다나라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잘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성, 신앙의 뭐라고요, 신앙의 중심, 신앙의 중심이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반대로 예루살렘이 성을 중심을 중건하여 중건이라는 말의 중자가 중생의 중자와 같습니다. 이중, 중생, 중복, 그때 중 자는 두 번이다 그 뜻입니다. 이중문, 이중인격. 중간. 한 번 건설했다가 다 무너져내렸습니다. 다시 건설하면 되는 게 중건입니다. 건설하자는 말입니다. 성경에 건설이 나오면 하루 아침에 안됩니다. 첫 돌 쌓아야하고 그 다음 둘째돌이 들어가는 겁니다. 첫 돌 없이 둘째 돌부터 공중에 매달아 놓을려면 떨입니다. 20살에 결혼해서 신부노릇을 한다. 세월을 또박또박 쌓은 다음에 결혼을 하는 건데. 10살 15살에 엉망으로 하다가 20살에 쟤 마음에 드네 하지요 이렇게 불쑥 들어오니까 깨져서 엉망이되지. 5살에 10살에 15살에 어려웠는데도 선생님이 말하면 예하고 부모의 부탁이 있을 때 내 부모님이 나라도 그냥 순종하는 게 맞고 싫어도 어려워도 오래걸려도 19년 20년을 쌓은 사람이 신랑을 하고 신부로 한 겁니다. 어느 날 둘이 턱 만나니까 사각팔이 사기접기 텅 깨는 것은 지난날 기초작업도 없고 건설 건축이 없었더라. 1층 2층 3층 성의 벽을 건설했더라면 쳐도 끄떡없는 겁니다. 부부 생활도 회사 생활도 아이도 낳자마자 다음날 회사갑니까. 뭐 어떻게 해야 나중에 돈이라도 벌어오지. 시간이 걸리는 걸 건축이라고 합니다.
신축이 아니고 쌓았다가 무너진 걸 다시 보수해서 올려세우면 중건이다고 합니다. 서울역 앞에 남대문이라고 어떤 사람이 불을 질러서 주워앉아버렸습니다. 옛날 사진대로 처음처럼 만들면 이건 신축이 아니고 재건입니다. 예루살렘, 중건하여. 예루살렘은 다윗과 솔로몬 시절 하나님의 신앙의 중심이 되어 하나님이 함게 신앙의 중심 생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지었으니까. 그런 겁니다. 예루살렘 성을 증건하자. 수치를 받지 말자. 수치란 창피한겁니다. 창피하고 부끄러운 거 반대말은 자랑스럽다고 하지요. 그런 것 중에 제일 위로 가면 영광이라고 합니다. 창피한 정도 부끄러운 정도 훨씬 나쁘면 수치스럽다고 합니다. 잘된다 보람된다 영광이라 그럽니다. 수치와 영광, 예루살렘 성곽이 짱짱할 때는 외국의 이방인들도 예루살렘 성을 서면 하나님의 도성이라. 참 부럽다. 얼마나 좋았을가. 나도 신풍교회 교인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신풍교회 집사는 사법고시보다 어려울건데 나는 과장한다 부장한다. 청소해라 뭐 해라 그런 집사 니나 해라 이걸 수치스럽다고 합니다.
내 연봉이 얼마인데, 이게 이제 세상에서는 영광이랍니다. 우리 교회 정도 되면 저기 대도시 교회는 10억은 넘어버릴걸요. 매출이 넘으니까 억대연봉 올라가지. 한 달 연봉 천만원, 차라리 목사를 해야겠구나. 지가 하는 대로 다하고 놀러가고 싶으면 기도갑니다 그러고 이러다가 어느날 제 기억에 1977년인데 도서관에 가서 신문에 보니까 그런 신문이 있어요. 이화여대 여학생들, 그 당시 이화여대 여학생들은 부잣집 잘난 사람들 딸들이 갈 때입니다. 직업감 순서대로 하라고 하니까 목사직업 1등 교수하고 의사 그 뒤였습니다. 잘난 집의 부모가 교회가서 목사 앞에서 돈바치는데 그게 좋아보이네. 이화여대 여학생들 설문조사에서 남편감 직업 1등이 목사, 지금은 10등도 아니고 저기 꼴찌일 겁니다. 이걸 아이고 창피스러워라. 공짜가 돈 벌고 놀러다니는 걸줄 알고 그러니 창피스럽다. 좁은 길 먼저 걸어가고, 먼저 앞장 서고 걸어가다가 겁이 나서 못 갈 때는 십자가에 처형 순교당하고, 그리고 손목사님이 처형당하고 주를 위해 죽을 기회도 없습니다.
성곽을 아는 사람은 십자가의 길, 저게 영원한 영광인데 천국이 없고 세상만 하는 사람은 날 위해서 남이 죽어야지. 고종 황제를 위해서 백성들이 독립운동하다가 죽어야지. 그러니 씨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고종 황제, 자기 나라가 위태로우면 자기 아들 먼저 목숨걸고 싸워야하는데 500년간 일한 할아버지한테 아버지한테 독립운동하라고 합니다. 선생이 시키면 예예 그래야하는데 불끄다가 다칠까. 불꺼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자기 집 옆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고 말이지. 불 나니까 불꺼. 너희 집 머슴이나 불끄지 왜 내가 불끄러가냐.
내 마음 속에는 주님이 마음을 계시는가. 이게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는 겁니다. 노력을 해도 실수를 하고 그러는 거지 한번만에 그럽니까. 아이도 태어날려면 10달을 그래야합니다. 적어도 신랑 하나 설려면 온갖 꼴 다 봐야 세우는 겁니다. 그걸 건설이라고 합니다. 중생은 하나님이 공짜로 주시니 기본 구원 그리고 자기의 몸과 마음을 고쳐가며 배우는 것을 건설 구원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딱딱 맞아지는거지, 그렇게 떨어지면 이상한거지. 고생많이하고 하는거지 외국어도 수학도 그런거고. 내 몸과 마음이 오늘도 노력하고 내일도 노력하고.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자. 다시 찾자. 우리 가정은 신앙이 이 정도였는데 다시하면 되는 겁니다. 찾는 방법 쉽지요. 엄마라면 밥 안해주면 오게 되어있습니다. 여자 밥 안해주고 파업해버리면 방법 있나요. 어리면 업고 가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머리가 굵어지면 뻣대거든요. 그걸 위해서 무기를 미리 준비해놔야죠.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부끄러운 거 창피한거 참 고개 못들일을 수치라고 합니다. 그 제일 반대를 영광이라고 합니다. 저 집 애들은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불신자가 봐도 믿어지지 않지만 저런 교회처럼 신앙생활한다면이야 저런 교회는 밀어주겠다. 이런 게 영광입니다.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신앙의 영광. 저리믿고 저리믿으니 정말 좋네, 정말로 좋네, 옳고 바르게 믿어온 기독교의 역사는 오만 비판을 하다가 그런 일이 있어 그러다가 세월이 지켜보면 기독교가 좋기는 좋네 그럽니다. 굵은 두루마기 있고 새끼때기로 끈을 삼고 지팡이 쓰고 그렇게 장례를 치러야 좋은 건 줄 알았습니다. 까만 양복입고 그러면 창피스러라 저놈의 교회는 송장 휙 던지냐. 지금은 불신자고 뭐고 다 우리식으로 하고 있지요. 우리는 벌써 몇 십년 전부터 그랬습니다.
이 지역이 죄송하지만 장례법으로는 미개하니까 저 망한 조선세 중국제가 좋다고 난리를 다하다가 꾸준하게 하다보니까 기독교식 장례법이 깨끗하고 실제로는 다 좋겠다하고 따라오고 있는 겁니다. 기독교식은 교육을 보나 장례식을 보나 신앙생활하는 교회에 보나 아이 둘이 20년 양쪽 부모가 대통령 선거도 하는데 가정 하나도 못 만들어요. 교육청에서 와서 엎드려 절할 겁니다. 그것도 옛날에 2002년인가요. 이런 거 언론에 한 마디만 들어가면 신문 방송 난리가 날겁니다. 2002년 2003년 2004년 신풍 삼거리 도배칠을 해서 혼났지요. 창피한 겁니다. 왜 교회가. 하도 신풍 교회들이 광고해줘가지고 그런 겁니다. 뭐가 이렇게 영광스러운지 그런 거니까. 개는 똥을 먹으면서 자랑스럽습니다. 사람은 먹으래도 니나 먹으라고 합니다. 아이를 안 낳는 걸 자랑으로 문화가 되고 문명이 되어서 온 나라가 그거 처다보다가 우리는 옛날 그대로 했는데 세월이 많이 지나고 보니까 저게 좋구나 이렇게 바뀌고 있을겁니다. 불신자에게 좋게 보일려고 하는 게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이 창피하다 저런 데가 있냐 그러는 거고 그러든 말든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였도다. 부럽다. 그 나라의 신은 참신 하나님이구나.
그리고 18절입니다. 또 저희에게 하나님에게서는 나를 도우신 것과 같이 바사 나라 수상 궁 고위직이 되다 보니까 이러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하늘의 하나님이 바사 나라의 황제의 마음을 돌이켜서 고레스 왕이 마음을 돌려놓으니까 너희들은 너희나라 가서 신앙생활을 잘해야 나한테도 좋겠는데 원수가 마음을 바꾼 겁니다. 그건 미쳤습니까. 하나님이 만들어준겁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은혜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일 그 일이 하늘의 은혜였습니다. 하늘의 은혜. 하늘의 은혜라. 하나님이 위에서 해주시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선교 역사는 하나님께서 손대주신 겁니다. 가다보니 그런겁니다. 하나님이 직접 한거라고 합니다. 또, 우리 공회의 출발도 하늘이 연 거지 누가 그렇게 한다고 하는 겁니까. 인간이 노력을 하는 만큼 하늘의 은혜다. 하나님의 도우신 일.
바사 나라 왕이 예루살렘을 해결해라. 이런 왕의 말씀을 내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바사나라 왕이 허락했다. 하늘의 은혜고 비밀을 털어놓으면 하나님이 현실을 전개시켜가는 겁니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더만은 좋은 시험에 합격했네. 이게 일의 전개입니다. 이것만 가지면 세상 사람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데하고 들여다보면 이 사람이 가정 이 교회 하나님이 움직였구나 땅을 함께 움직인 겁니다. 신풍 삼거리 예배당에 200명이 앉을려면 여기가 예배당될 줄 아무도 몰랐습니다. 복잡게 일 많이했습니다. 현실이 그렇게 전개가 되었습니다. 하늘이 이쪽으로 인도하실려고 그런 겁니다. 알고보면 하나님의 은혜고 우리에게 수고를 좀 해라. 놀고 먹으면 나쁜 사람되거든요. 못해서 그런 게 아니라 끝까지 밥을 떠먹여주면 아이는 등신된다. 애가 부모는 손대지 않으면 엉망이 됩니다. 아이가 못할 때는 부모가 해결해주고. 이게 신앙의 첫걸음입니다. 따라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신 일, 하늘의 은혜. 가정에도 건강에도 교회에도 있어야하고. 항상 있어야합니다. 이렇게 전개하셨구나 전개가 어찌 되었는지도 아셨다고 합니다. 나를 보내어 이런 저런 협조를 보내서 되어졌다. 일을 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본문: 느헤미야 2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이 일꾼들을 불러다가 허물려면 그건 쉬운겁니다. 병원에 완벽한 체계로 막아도 하나님께서 불러가겠다면 어쩔 수 없고 이스라엘이 아무리 강대국이더라도 천하의 최고라도 하나님이 불러들이면 그게 되는 겁니다. 불신자는 국방의 안전이 있고 믿는 자와 신앙의 가정과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과 나 사이가 되어 하나님이 지켜주면 성 없어도 문제 없는겁니다. 안 믿는 사람은 경제고 가정이고 직장이고 안정된 사회에 시스템이 되어준다고 합니다만 믿는 사람은 경찰검찰이 지켜도 주고 의료보험도 업어주고 동네에 우리처럼 가족들이 아는 사람들이 서로 지켜봐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이 그렇다면 천하 어떤 걸로 불러둬도 무너집니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곽을 전부 주변을 둘러보고 여기는 이렇게 무너졌구나 저기는 저 모양이 되었구나 이쪽은 재건을 할려면 돌 모으기가 어렵겠구나 전부다 살펴본 뒤에 16절 제일 끝입니다. 아무에게도 고하지 아니하다가 정말로 귀한일을 할 때는 속에 이야기하기가 곤란한 겁니다. 감추는 것이 아니라 알면 안되는 일들이 간혹 있습니다. 여인이 두 종류의 신앙을 말합니다. 아이를 가졌습니다. 새 생명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런데 자다가 깔아뭉개서 하나 죽었습니다. 신앙 없이 좋다고 그러다가 세상에 취한 것 때문에 새생명이 압살됐습니다. 세계를 돌아다녀야지. 사방 사방 돌아다니다 보니까 신앙의 생명이 노는 게 전부고 그런데 주일날 앉아가지고 귀찮게. 이게 새 생명을 압살한 겁니다. 말씀이 없어지고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지고 세상 잘 먹고 잘 삽니다. 그런 새 생명 하나가 눌려죽었습니다. 집회가 있고 신앙생활에 기본이 있어야 숨을 쉬는데 두 여인이 아이를 데리고 와서 산 게 내 것이고 죽은 게 저쪽 거라고 우기는데, 두 종류의 교인들이 그만그만하다보니 어쨌든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아있는데 죽은 것은 산 것이라고 합니다. 내 식으로 믿어야 좋은 겁니다. 감리교 식으로 믿어야 구원의 새생명이 자라갑니다. 장로교식으로 믿어야 중생이 있고 성화가 있습니다. 교파가 있고 눈도장 찍고 건강하고 돈이 많으니까 세상이 많으니까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즐거워해야 신앙입니다.
신앙의 5대 의무는 손 못댄다. 이게 두 여인의 싸움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이것도 정신차려야겠고 아예 안되겠고. 너식으로 하면 다 죽는거야, 너를 너에게 새 생명을 압사를 안 했는데 제 거를 자다가 뺏겨버렸습니다. 이쪽은 100프로 틀렸고 이쪽은 고쳐야겠고. 솔로몬아 칼로 아이를 쪼개서 나눠가져라 이리 말하면 모성애가 있는 엄마가 친엄마니까 아이의 친엄마가 양보를 할거다. 그러면 서로 뭐 그냥 저쪽 주시라고 그러겠지요. 그 속에 들어있는 것을 알기 위해서 미리 답을 주지 않은 겁니다. 복음의 비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련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길 가다가 죽을 죄인도 조심하겠지. 애굽에 팔려가는 요셉에게 서른 살 되면 누가 요셉을 못하겠습니까. 전도하겠습니다. 어찌될련지 알려주지를 않으니까 죽던 살든 맡기지 않겠습니다. 이게 참 신앙입니다. 길을 알려주면 훈련이 되겠습니까 공부가 되겠습니까. 안되겠지요. 그래서 우리를 사랑함으로 우리의 앞날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조금 힌트를 줘도.
솔로몬이 신앙의 생명을 길러가는 그 이치를 가르치려고 칼 가져와, 쪼개서 나눠줘버려. 준비도 못했는데 이런 한쪽은 양보하라고 하고 하나는 잘되는 걸 못 보는 겁니다. 답을 알려주면 안되겠지요. 너 돈 쓸 때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그런데 정말 좋은 것은 알려줘도 모릅니다. 느헤미야가 재건하고 성문을 달아 하나님을 모시는 신앙 생활을 다시해봐야겠다. 밤예배도 다른 교회 주일만큼이나 지키고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까. 새벽에 기도하고 촘촘하게 주님께 하루 시작하고 또 돌아오며 주님께 고하고 들어오고 주일이 있고 새벽예배가 있고 집회가 있고 이게 촘촘해야 적을 막는 겁니다. 이렇게 예루살렘 것을 막고, 돌로 뺑 막아버리버리면 석방이 되어버리거든요. 이게 느헤미야의 본심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대로는 안되겠다. 가정의 신앙을 튼튼하게 시작하고 성문을 달아봐야겠다. 이걸 마음 속에 두고 내가 그 마음을 가지고 17절에 모든 사람을 모아놓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6절 끝에, 중요한 유다 사람, 그 중에 더 중요한 제사장들 중요한 일을 하는 일들 책임을 지는 각 분야의 장관들을 모아놓고
우리의 당한 곤경은 우리가 당한 어려움은 성문이 없어지고 성곽이 다 무너져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을 밟아버렸습니다. 구약이니 눈으로 보니까 성이 무너졌고 신앙으로 말하면 그 사람은 생각이고 말이고 직장이고 하나님이 근처간 표시도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5대 의무, 이런 다섯가지는 기본인데 무조건이 아니라 5가지를 통해 하나님을 마음 속으로 하고 이게 마음의 중심인데 마음에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이를 곤경이라고 합니다. 곤란할 곤, 환경, 참 곤란한 환경 어려운 지경이 되었습니다. 보니까 성곽 성문이 다 무너져서 타버렸으면 짓밟혔구나 신약은 신앙은 뭐 가지가지 다 나가버렸구나 눈으로 봤으면 요약해서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중심인데 예루살렘의 황무하고 성문이 불타 없어졌으니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신앙의 중심을 말하는 겁니다. 신풍교회는 주차장도 중요하고 식사장도 준비하고 예배 시간이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가정은 뭐가 좀 많아도 부부 둘이 하나가 되고 뜨거워야 효도도 있고 뭐도 있는 겁니다. 아궁이에 불 안 떼면 방은 찹습니다. 그러면 굶어죽고 얼어죽는 겁니다. 아궁이에 불이 들어가야 자고 일하러가든 뭐든 있는거지 가정은 둘이 서로가 좋아야하고 협조가 되어야하고 뜨거워야 부모에게 뭐가 있던지 그렇습니다. 교회는 목회자와 교인 사이가 서로 좋아서 목회자는 앞에서 희생하고 교인은 수고한다고 위로하고 따라오고 서로 부족해도 이렇게 목회자와 교인이 잘 조화가 되어지면 이게 예배당 색칠도 칠할 수 있고 나머지는 저절로 되는 건데, 목사 죽든지 말든지 그냥, 목회자는 나 잘먹고 잘사면 되겠지. 따로 노는 겁니다.
그걸 식당에서 따로국밥이라고 하지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따로국밥 모르지요. 국밥을 시켰는데 국에 밥을 풀어가지고 하는데 따로 가져오면 따로 국밥이라고 합니다. 남자 여자 엄마 아빠 부모 자녀 서로 다릅니다. 애들은 이거보고 부모님은 이거보고. 목사는 여기 보고 교인은 저리보고. 목사가 이리가야합니다. 말만 자기는 안 가면서 우리더러 가라고 그래, 이것도 탈. 교인은 죽든지 말든지 어디즈음 따라오는고, 내버려두면 이것도 탈. 가정은 부부가 하나가 되고 손을 잡고 맞아 떨어져야 뭐가 됩니다. 교인의 신앙이 하나 되어야합니다. 이게 예루살렘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큰 나라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스라엘 나라의 서울이 예루살렘입니다. 나라의 중심입니다. 가정의 중심은 누구라고요. 아빠, 할머니, 승용차, 이런 건 다 지방이고 부부 둘이 마음이 맞느냐, 부부 둘이 손을 잡고 이래야겠다 저래야겠다 의견이 맞아 떨어지느냐. 내가 양보할게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래야 뭘 하든지 있지 이게 따로놀면 따로국밥처럼 떨어지면 되는 것도 안되는 겁니다.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가 되어야 그래야 유다나라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잘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성, 신앙의 뭐라고요, 신앙의 중심, 신앙의 중심이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반대로 예루살렘이 성을 중심을 중건하여 중건이라는 말의 중자가 중생의 중자와 같습니다. 이중, 중생, 중복, 그때 중 자는 두 번이다 그 뜻입니다. 이중문, 이중인격. 중간. 한 번 건설했다가 다 무너져내렸습니다. 다시 건설하면 되는 게 중건입니다. 건설하자는 말입니다. 성경에 건설이 나오면 하루 아침에 안됩니다. 첫 돌 쌓아야하고 그 다음 둘째돌이 들어가는 겁니다. 첫 돌 없이 둘째 돌부터 공중에 매달아 놓을려면 떨입니다. 20살에 결혼해서 신부노릇을 한다. 세월을 또박또박 쌓은 다음에 결혼을 하는 건데. 10살 15살에 엉망으로 하다가 20살에 쟤 마음에 드네 하지요 이렇게 불쑥 들어오니까 깨져서 엉망이되지. 5살에 10살에 15살에 어려웠는데도 선생님이 말하면 예하고 부모의 부탁이 있을 때 내 부모님이 나라도 그냥 순종하는 게 맞고 싫어도 어려워도 오래걸려도 19년 20년을 쌓은 사람이 신랑을 하고 신부로 한 겁니다. 어느 날 둘이 턱 만나니까 사각팔이 사기접기 텅 깨는 것은 지난날 기초작업도 없고 건설 건축이 없었더라. 1층 2층 3층 성의 벽을 건설했더라면 쳐도 끄떡없는 겁니다. 부부 생활도 회사 생활도 아이도 낳자마자 다음날 회사갑니까. 뭐 어떻게 해야 나중에 돈이라도 벌어오지. 시간이 걸리는 걸 건축이라고 합니다.
신축이 아니고 쌓았다가 무너진 걸 다시 보수해서 올려세우면 중건이다고 합니다. 서울역 앞에 남대문이라고 어떤 사람이 불을 질러서 주워앉아버렸습니다. 옛날 사진대로 처음처럼 만들면 이건 신축이 아니고 재건입니다. 예루살렘, 중건하여. 예루살렘은 다윗과 솔로몬 시절 하나님의 신앙의 중심이 되어 하나님이 함게 신앙의 중심 생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지었으니까. 그런 겁니다. 예루살렘 성을 증건하자. 수치를 받지 말자. 수치란 창피한겁니다. 창피하고 부끄러운 거 반대말은 자랑스럽다고 하지요. 그런 것 중에 제일 위로 가면 영광이라고 합니다. 창피한 정도 부끄러운 정도 훨씬 나쁘면 수치스럽다고 합니다. 잘된다 보람된다 영광이라 그럽니다. 수치와 영광, 예루살렘 성곽이 짱짱할 때는 외국의 이방인들도 예루살렘 성을 서면 하나님의 도성이라. 참 부럽다. 얼마나 좋았을가. 나도 신풍교회 교인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신풍교회 집사는 사법고시보다 어려울건데 나는 과장한다 부장한다. 청소해라 뭐 해라 그런 집사 니나 해라 이걸 수치스럽다고 합니다.
내 연봉이 얼마인데, 이게 이제 세상에서는 영광이랍니다. 우리 교회 정도 되면 저기 대도시 교회는 10억은 넘어버릴걸요. 매출이 넘으니까 억대연봉 올라가지. 한 달 연봉 천만원, 차라리 목사를 해야겠구나. 지가 하는 대로 다하고 놀러가고 싶으면 기도갑니다 그러고 이러다가 어느날 제 기억에 1977년인데 도서관에 가서 신문에 보니까 그런 신문이 있어요. 이화여대 여학생들, 그 당시 이화여대 여학생들은 부잣집 잘난 사람들 딸들이 갈 때입니다. 직업감 순서대로 하라고 하니까 목사직업 1등 교수하고 의사 그 뒤였습니다. 잘난 집의 부모가 교회가서 목사 앞에서 돈바치는데 그게 좋아보이네. 이화여대 여학생들 설문조사에서 남편감 직업 1등이 목사, 지금은 10등도 아니고 저기 꼴찌일 겁니다. 이걸 아이고 창피스러워라. 공짜가 돈 벌고 놀러다니는 걸줄 알고 그러니 창피스럽다. 좁은 길 먼저 걸어가고, 먼저 앞장 서고 걸어가다가 겁이 나서 못 갈 때는 십자가에 처형 순교당하고, 그리고 손목사님이 처형당하고 주를 위해 죽을 기회도 없습니다.
성곽을 아는 사람은 십자가의 길, 저게 영원한 영광인데 천국이 없고 세상만 하는 사람은 날 위해서 남이 죽어야지. 고종 황제를 위해서 백성들이 독립운동하다가 죽어야지. 그러니 씨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고종 황제, 자기 나라가 위태로우면 자기 아들 먼저 목숨걸고 싸워야하는데 500년간 일한 할아버지한테 아버지한테 독립운동하라고 합니다. 선생이 시키면 예예 그래야하는데 불끄다가 다칠까. 불꺼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자기 집 옆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고 말이지. 불 나니까 불꺼. 너희 집 머슴이나 불끄지 왜 내가 불끄러가냐.
내 마음 속에는 주님이 마음을 계시는가. 이게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는 겁니다. 노력을 해도 실수를 하고 그러는 거지 한번만에 그럽니까. 아이도 태어날려면 10달을 그래야합니다. 적어도 신랑 하나 설려면 온갖 꼴 다 봐야 세우는 겁니다. 그걸 건설이라고 합니다. 중생은 하나님이 공짜로 주시니 기본 구원 그리고 자기의 몸과 마음을 고쳐가며 배우는 것을 건설 구원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딱딱 맞아지는거지, 그렇게 떨어지면 이상한거지. 고생많이하고 하는거지 외국어도 수학도 그런거고. 내 몸과 마음이 오늘도 노력하고 내일도 노력하고.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자. 다시 찾자. 우리 가정은 신앙이 이 정도였는데 다시하면 되는 겁니다. 찾는 방법 쉽지요. 엄마라면 밥 안해주면 오게 되어있습니다. 여자 밥 안해주고 파업해버리면 방법 있나요. 어리면 업고 가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머리가 굵어지면 뻣대거든요. 그걸 위해서 무기를 미리 준비해놔야죠.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부끄러운 거 창피한거 참 고개 못들일을 수치라고 합니다. 그 제일 반대를 영광이라고 합니다. 저 집 애들은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불신자가 봐도 믿어지지 않지만 저런 교회처럼 신앙생활한다면이야 저런 교회는 밀어주겠다. 이런 게 영광입니다.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신앙의 영광. 저리믿고 저리믿으니 정말 좋네, 정말로 좋네, 옳고 바르게 믿어온 기독교의 역사는 오만 비판을 하다가 그런 일이 있어 그러다가 세월이 지켜보면 기독교가 좋기는 좋네 그럽니다. 굵은 두루마기 있고 새끼때기로 끈을 삼고 지팡이 쓰고 그렇게 장례를 치러야 좋은 건 줄 알았습니다. 까만 양복입고 그러면 창피스러라 저놈의 교회는 송장 휙 던지냐. 지금은 불신자고 뭐고 다 우리식으로 하고 있지요. 우리는 벌써 몇 십년 전부터 그랬습니다.
이 지역이 죄송하지만 장례법으로는 미개하니까 저 망한 조선세 중국제가 좋다고 난리를 다하다가 꾸준하게 하다보니까 기독교식 장례법이 깨끗하고 실제로는 다 좋겠다하고 따라오고 있는 겁니다. 기독교식은 교육을 보나 장례식을 보나 신앙생활하는 교회에 보나 아이 둘이 20년 양쪽 부모가 대통령 선거도 하는데 가정 하나도 못 만들어요. 교육청에서 와서 엎드려 절할 겁니다. 그것도 옛날에 2002년인가요. 이런 거 언론에 한 마디만 들어가면 신문 방송 난리가 날겁니다. 2002년 2003년 2004년 신풍 삼거리 도배칠을 해서 혼났지요. 창피한 겁니다. 왜 교회가. 하도 신풍 교회들이 광고해줘가지고 그런 겁니다. 뭐가 이렇게 영광스러운지 그런 거니까. 개는 똥을 먹으면서 자랑스럽습니다. 사람은 먹으래도 니나 먹으라고 합니다. 아이를 안 낳는 걸 자랑으로 문화가 되고 문명이 되어서 온 나라가 그거 처다보다가 우리는 옛날 그대로 했는데 세월이 많이 지나고 보니까 저게 좋구나 이렇게 바뀌고 있을겁니다. 불신자에게 좋게 보일려고 하는 게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이 창피하다 저런 데가 있냐 그러는 거고 그러든 말든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였도다. 부럽다. 그 나라의 신은 참신 하나님이구나.
그리고 18절입니다. 또 저희에게 하나님에게서는 나를 도우신 것과 같이 바사 나라 수상 궁 고위직이 되다 보니까 이러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하늘의 하나님이 바사 나라의 황제의 마음을 돌이켜서 고레스 왕이 마음을 돌려놓으니까 너희들은 너희나라 가서 신앙생활을 잘해야 나한테도 좋겠는데 원수가 마음을 바꾼 겁니다. 그건 미쳤습니까. 하나님이 만들어준겁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은혜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일 그 일이 하늘의 은혜였습니다. 하늘의 은혜. 하늘의 은혜라. 하나님이 위에서 해주시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선교 역사는 하나님께서 손대주신 겁니다. 가다보니 그런겁니다. 하나님이 직접 한거라고 합니다. 또, 우리 공회의 출발도 하늘이 연 거지 누가 그렇게 한다고 하는 겁니까. 인간이 노력을 하는 만큼 하늘의 은혜다. 하나님의 도우신 일.
바사 나라 왕이 예루살렘을 해결해라. 이런 왕의 말씀을 내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바사나라 왕이 허락했다. 하늘의 은혜고 비밀을 털어놓으면 하나님이 현실을 전개시켜가는 겁니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더만은 좋은 시험에 합격했네. 이게 일의 전개입니다. 이것만 가지면 세상 사람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데하고 들여다보면 이 사람이 가정 이 교회 하나님이 움직였구나 땅을 함께 움직인 겁니다. 신풍 삼거리 예배당에 200명이 앉을려면 여기가 예배당될 줄 아무도 몰랐습니다. 복잡게 일 많이했습니다. 현실이 그렇게 전개가 되었습니다. 하늘이 이쪽으로 인도하실려고 그런 겁니다. 알고보면 하나님의 은혜고 우리에게 수고를 좀 해라. 놀고 먹으면 나쁜 사람되거든요. 못해서 그런 게 아니라 끝까지 밥을 떠먹여주면 아이는 등신된다. 애가 부모는 손대지 않으면 엉망이 됩니다. 아이가 못할 때는 부모가 해결해주고. 이게 신앙의 첫걸음입니다. 따라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신 일, 하늘의 은혜. 가정에도 건강에도 교회에도 있어야하고. 항상 있어야합니다. 이렇게 전개하셨구나 전개가 어찌 되었는지도 아셨다고 합니다. 나를 보내어 이런 저런 협조를 보내서 되어졌다. 일을 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