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3일 수밤
김동민2024-11-13조회 90추천 13
2024년 11월 13일 수밤
찬송: 5장, 61장
본문: 다니엘 1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사람이 뜻을 정하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또 정한 뜻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다니엘이 꿈을 정한 것은 그렇게 해야한다고 해서 뜻을 자기가 정한 겁니다. 마음에 뭔가를 작정했다는 겁니다. 대개 뜻을 정했다고하면 건설적이고 옳은 쪽으로 서는 것을 말합니다. 나쁜 것을 도둑질하기로 정했다 그러지 않습니다. 형평에 따라 우리도 다 그렇게 해야합니다. 우리도 정한 뜻을 지켜나가야하는 것도 충서이 되겠습니다. 뜻을 정하고 지켜나가야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합니다. 다니엘이 몸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다니엘로 은혜와 긍휼을 얻게하지 않으면 되는 겁니다. 적국에서 침략해서 그 나라 사람을 사로잡을 때는 잘난 사람, 머리 좋은 사람, 그 나라의 고위직에 있는 그런 사람들을 잡아갑니다. 잡아가지 못하면 다 죽여버립니다. 그래야 대항을 못하기 때문에. 이북에서 내려와서 과학자들 음악가들 잘난 사람들 엄청 많이 잡아갔습니다. 못 잡아가는 사람은 아는 대로는 다 죽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예루살렘 이르러서 많은 사람을 잡아갔을 때 왕족과 귀족들 학식이 많은 사람을 잡아가는데 다니엘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때 선지자가 예레미야 선지인데 그를 통해서 쉬지 않고 이스라엘을 경고합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회개해라 우상섬기지 말아라 돌이키라고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외치고 히스기야 왕 때는 이미 다 늦었으니까 항복해라, 그 바벨론 왕을 섬기라 예루살렘 성들은 안 무너질거다. 이미 조상 때부터 지은 죄들이 바벨론 섬기고 그러면 때가 되면 돌아오게 할 거니까 항복하고 바벨론 나라를 섬기라고 했는데 그렇게 버팁니다. 사람이 귀신이 들어가면 반대가 됩니다. 그래서 귀신은 옛날부터 모든 걸 정반대로 뒤집어놓습니다. 말씀도 뒤집어놓고 판단도 뒤집어놓고. 자기 그렇게 해야할 것처럼 그렇게 만들어버립니다. 그 시초가 뱀이 하와를 미혹해서 그 안에 지식을 집어넣으니까 원래 지식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는 하지 말아라. 선악과에 대한 뱀이 하와에게 와서 미혹을 합니다. 하와는 뱀의 말을 들으면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쫓아버리고 밟아버리면 되는 건데 인간이 자기 편을 들어주면 솔깃하거든요. 누군가 와서 말하는데 나를 좋게 말하고 은근히 슬쩍 올려주면은 듣기 좋습니다.
여기 계신 여반 참 아름답습니다 하면 듣기 싫은 여자는 없습니다. 남자도 잘생기셨습니다. 그러면 누구나 좋아합니다. 나를 잘생겼다고해 욕인데 알아야하는데 사람들이 모른다는 거지요. 선악과를 두고 먹으면 정년 죽는다 그런데 뱀이 와서 너도 하나님처럼된다. 이러니까 원수인데 저를 위해한다니까 솔깃해서 선악과를 쳐다보니까 먹음직도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할만큼 탐스러운 겁니다. 이게 시각이 거꾸로 된 겁니다. 귀신 마귀가 들어오면 뒤집어집니다. 신앙생활하다가 시험든 사람에게 하면 그게 반대로 들립니다. 그래서 평소에 가르쳐야하고 평소에 해야하고 잘 넘어지지 않도록 때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지 참 어려운 겁니다. 유다나라에서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를 보내서 이때보다 더 지났을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항복해라 그럽니다. 항복하면 너도 살고 좀 창피하겠지만 그 뿐이고 예루살렘 성도 안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다시 돌아올거니까. 죄 지었으니까 매를 맞아야하지 않겠습니다.
죄는 크게 짓고 벌은 적게 받고 싶고. 내 죄벌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스스로 양심의 가책이 있는데 벌은 작게 받고 싶어합니다. 좋게 그냥 잡혀갔다가 돌아오면 성도 유지되고 성전도 유지되고 다 좋을건데 그때 예레미야 매국노입니다 배신자입니다 잡아죽여야합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참 귀신들 보면은, 결국 끊임없는 사람의 외침을 무시하다가 바벨론에게 다 포로가 가고 예루살렘 성 다 무너지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죄가 없으면 회개하면 망하는 수가 없습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 백성은 죄 안지으면 망하지 않습니다. 어려움 닥치는 것은 더 좋은 앞날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욥에게 시련을 주시고 정확히 두배로 갚아주셨습니다.
이스라엘 왕 중에 가장 악한 왕 이름이. 북이스라엘왕 중에 가장 악한 왕 이름이 아합 왕입니다. 나봇을 죽이고 다음 난 다음이죠. 아합은 왕인데 하나님 백성이라서 마음이 약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세벨에게 붙들려 참 못하는데 그리 되는 거지요. 그런데 나봇의 포도원이 탐이 나서 돈을 주고 살게, 더 좋은 것을 줄게라고 하니까 못 팝니다 하니까 아합이 강제로 빼앗습니까 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기업을 들이대니까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누워있으니까 누가 찾아옵니까. 이세벨이 찾아와서 무슨 일 있으니까 하니까 나봇의 포도원을 가지고 밭을 삼으려고 하는데 못판다 하니까 거짓 편지를 써서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했다고 하고 쳐죽여라고 했으니까 그런 사람들이 달려들여서 사람을 죽입니다. 그리고 나봇이 죽었습니다.
가지면 됩니다 하니까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서 네가 또 죽이고 빼앗았느냐 아합에게 속한 자는 개가 고기를 뜯어먹는다고 하니까 겁이 나서 벌벌 떨었습니다. 걸음도 함부로 못 걸었습니다. 그래서 그 모습 보시고 엘리야를 보내서 새로 말해라 네가 그렇게하니까 생전에는 그리하지 않고 죽고 난 다음에 그리하게 하겠다. 그게 회개의 은혜입니다. 죄인 아합도 회개 조금 했다고 긍휼을 풀어주신 겁니다. 자꾸 죄를 짓고 회개를 하면 문제가 되는데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은 죄를 짓지 않으면 망하는 수가 없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오늘도 믿는 사람이 어떤 경우도 자기 정도 대로하면 됩니다.
그 어떤 성자라도 다윗이라도 죄 지으니까 하나님께서 가차없이 처벌해버립니다. 죄짓고 회개안하면 하나님이 멸해버리고 대적이 되어져버립니다. 이런 걸 알고 하는 게 되는 겁니다. 이런 하나님의 경고의 외침을 물리치고 안 피울 고집을 하고 견디지 말아야할 걸 견디다가 바벨론에 잡혀가는 상황에서 왕이 잡아온 백성들을 통해서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먹여서 우리나라에 등용을 하자.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뀌면 밑에 부하 부서 장관 다 바꿔버리지요. 그런데 지혜있는 정권자는 그러지 아니합니다. 자기를 있게한 사람들에게 사하긴 하지만 실력있는 사람을 여당 야당 가리지 않고 탕평책을 합니다. 그런 왕이 정권자가 되면 부흥을 합니다. 어느 나라든 그때 아주 강해지게 됩니다.
잡아온 백성 중에서 신분 가릴 게 뭐냐, 뽑아쓰면 되는 거지. 다리오 왕도 자기 동족 뒤로 주고 다니엘을 제 2인자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럴 때 그 나라가 부흥을 합니다. 다리오도 그러니까 혁명해서 잡은 사람, 실력 있습니다. 이 느부갓네살이 다니엘과 친구 세 사람이 있었고 그때 다니엘은 뜻을 정해서 왕에서 진미와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를 했습니다. 뜻을 정한 다니엘인데 다니엘이 뜻을 정한 것은 포로된 현실입니다. 적국에 포로로 잡혀간 상황. 그런데 그 중에서 인품이 좋아 등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뜻을 정합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바벨론은 원수 나라입니다. 매국 행위입니다. 독일이 점령했다가 물러간 다음에 독일을 도와줬던 사람들 비참하게 망했고 한국은 친일인명사전인가요 이름을 뽑아가지고 마음에 안 드는 사람 다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은 그런 거 따지되 자의로 그러지 않으나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시면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정한 뜻이 다르면 많은 뜻이 있으나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신 뜻이 다르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다니엘이 정한 뜻은 하나님의 뜻으로 되는 겁니다. 나는 뜻을 정했는데 내가 응원하는 게 다른 것이면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그런 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원하시는 회개인데 이것부터 그뜻을 정하시는 회개인데 회개는 안하고 의를 행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그게 안 쳐다봅니다. 뜻이 틀렸다. 아무렇게나 결정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뜻을 정할 때는 자기를 살피고 자기 자신의 생활과 모습을 살피고 살아가는 환경을 살피는 겁니다. 그럴 때는 자기를 배제하고 말씀으로 살피고 신앙 양심으로 살펴야합니다. 등잔 밑이 어둡고 팔은 안으로 굽기 때문에 자기를 살피면 전부 잘못되는 겁니다. 자기 속에 옛사람 부인하고 말씀을 살피고, 주변을 살펴서 지금 내가 회개를 한다면 어떤 것을 회개할 것인가. 내가 의를 행한다면 뭐부터 해야하는 것인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거 한 두 개 때문에 평생을 메여삽니다. 경제든 인간관계든 세상 생활이든 많이 실패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신앙도 그렇고 죄도 그렇습니다. 먼저 행할 거, 그러면 알 수가 있습니다. 기도해보면 양심을 통해 알려주시기 때문에 기도해보면 압니다. 다니엘이 바벨론 나라에서 기도하기를 다니엘의 최종목표는 해방이 되어서 본국에 돌아가서 성전을 재건하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섭기는 게 뜻입니다. 그 뜻은 멀리 있는 겁니다. 자기 자신의 건강과 총명을 왕의 음식에 맡기지 않기로. 그렇게 뜻을 정한겁니다. 우리도 자기 뜻을 정할 때 살펴야하는 겁니다. 가장 먼저 고칠 것. 우선 행할 것 찾아보면 많이 있지요. 힘을 다해서 뜻을 지켜가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이고 싸움입니다.
많이 알려졌기 때문에 러시아 군인들 중에서 이걸 왜 해야하지, 동기를 넣어주지 않으면 지금 환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못합니다. 북한 군이 러시아 파병 됐는데 왜 남의 전쟁에서 싸워야하지 하면 못 하는 거지요. 그런데 대다수 군인들은 그런 거 상관없고 살기 위해서 명령 복종으로 굶어죽기 않기 위해서 간다던가, 그런데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세상을 살 때도 그런 겁니다. 비록 우리들의 신분이라던지 말단일찌라도 이상이라고 할까요. 최고의 것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사는 것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말단 공무원이 되고 똥장군 하는 짓을 할지라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그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겉모습은 허름할찌라도 같은 막노동을 해도 우리 공회 청년들이 일하면 옆에 보는 사람들이 기이하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인데 술을 마십니까 담배를 핍니까. 보배 덩어리인거죠. 말을 슬슬 걸고 뭐하는 사람이라고 하고 나도 한 번 가볼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평소를 쉽게 대충 살아나가면 환란 때 고난을 살아가는 것이고 평소에 연단이 되면 나중에 자기를 승리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도와주셔서 뜻을 성취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를 할 것입니다. 죄 있으면 회개하면 됩니다. 죄를 두고는 안 망할 수가 없고 회개하면은 안 망할 수가 없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뜻대로 맞아야합니다. 자기로써는 있는 힘을 다해서 싸워서 노력을 하고 뜻을 정하고 성취할려고 하면 자기 약함을 알기 때문에 기도하게 됩니다. 자기에서 하게되면 성취하게 하신다. 우리도 그런 겁니다. 우리도 이렇게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이렇게 기록된 말씀은 지나간 것입니다. 이걸 보면서 오늘의 나를 만들어가고 내가 이런 승리를하지 아무 소원이 없는 거지요. 내 복음 삼아서 자기 복음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기도 하시다가 자유 하시겠습니다.
찬송: 5장, 61장
본문: 다니엘 1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사람이 뜻을 정하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또 정한 뜻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다니엘이 꿈을 정한 것은 그렇게 해야한다고 해서 뜻을 자기가 정한 겁니다. 마음에 뭔가를 작정했다는 겁니다. 대개 뜻을 정했다고하면 건설적이고 옳은 쪽으로 서는 것을 말합니다. 나쁜 것을 도둑질하기로 정했다 그러지 않습니다. 형평에 따라 우리도 다 그렇게 해야합니다. 우리도 정한 뜻을 지켜나가야하는 것도 충서이 되겠습니다. 뜻을 정하고 지켜나가야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합니다. 다니엘이 몸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다니엘로 은혜와 긍휼을 얻게하지 않으면 되는 겁니다. 적국에서 침략해서 그 나라 사람을 사로잡을 때는 잘난 사람, 머리 좋은 사람, 그 나라의 고위직에 있는 그런 사람들을 잡아갑니다. 잡아가지 못하면 다 죽여버립니다. 그래야 대항을 못하기 때문에. 이북에서 내려와서 과학자들 음악가들 잘난 사람들 엄청 많이 잡아갔습니다. 못 잡아가는 사람은 아는 대로는 다 죽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예루살렘 이르러서 많은 사람을 잡아갔을 때 왕족과 귀족들 학식이 많은 사람을 잡아가는데 다니엘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때 선지자가 예레미야 선지인데 그를 통해서 쉬지 않고 이스라엘을 경고합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회개해라 우상섬기지 말아라 돌이키라고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외치고 히스기야 왕 때는 이미 다 늦었으니까 항복해라, 그 바벨론 왕을 섬기라 예루살렘 성들은 안 무너질거다. 이미 조상 때부터 지은 죄들이 바벨론 섬기고 그러면 때가 되면 돌아오게 할 거니까 항복하고 바벨론 나라를 섬기라고 했는데 그렇게 버팁니다. 사람이 귀신이 들어가면 반대가 됩니다. 그래서 귀신은 옛날부터 모든 걸 정반대로 뒤집어놓습니다. 말씀도 뒤집어놓고 판단도 뒤집어놓고. 자기 그렇게 해야할 것처럼 그렇게 만들어버립니다. 그 시초가 뱀이 하와를 미혹해서 그 안에 지식을 집어넣으니까 원래 지식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는 하지 말아라. 선악과에 대한 뱀이 하와에게 와서 미혹을 합니다. 하와는 뱀의 말을 들으면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쫓아버리고 밟아버리면 되는 건데 인간이 자기 편을 들어주면 솔깃하거든요. 누군가 와서 말하는데 나를 좋게 말하고 은근히 슬쩍 올려주면은 듣기 좋습니다.
여기 계신 여반 참 아름답습니다 하면 듣기 싫은 여자는 없습니다. 남자도 잘생기셨습니다. 그러면 누구나 좋아합니다. 나를 잘생겼다고해 욕인데 알아야하는데 사람들이 모른다는 거지요. 선악과를 두고 먹으면 정년 죽는다 그런데 뱀이 와서 너도 하나님처럼된다. 이러니까 원수인데 저를 위해한다니까 솔깃해서 선악과를 쳐다보니까 먹음직도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할만큼 탐스러운 겁니다. 이게 시각이 거꾸로 된 겁니다. 귀신 마귀가 들어오면 뒤집어집니다. 신앙생활하다가 시험든 사람에게 하면 그게 반대로 들립니다. 그래서 평소에 가르쳐야하고 평소에 해야하고 잘 넘어지지 않도록 때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지 참 어려운 겁니다. 유다나라에서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를 보내서 이때보다 더 지났을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항복해라 그럽니다. 항복하면 너도 살고 좀 창피하겠지만 그 뿐이고 예루살렘 성도 안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다시 돌아올거니까. 죄 지었으니까 매를 맞아야하지 않겠습니다.
죄는 크게 짓고 벌은 적게 받고 싶고. 내 죄벌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스스로 양심의 가책이 있는데 벌은 작게 받고 싶어합니다. 좋게 그냥 잡혀갔다가 돌아오면 성도 유지되고 성전도 유지되고 다 좋을건데 그때 예레미야 매국노입니다 배신자입니다 잡아죽여야합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참 귀신들 보면은, 결국 끊임없는 사람의 외침을 무시하다가 바벨론에게 다 포로가 가고 예루살렘 성 다 무너지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죄가 없으면 회개하면 망하는 수가 없습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 백성은 죄 안지으면 망하지 않습니다. 어려움 닥치는 것은 더 좋은 앞날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욥에게 시련을 주시고 정확히 두배로 갚아주셨습니다.
이스라엘 왕 중에 가장 악한 왕 이름이. 북이스라엘왕 중에 가장 악한 왕 이름이 아합 왕입니다. 나봇을 죽이고 다음 난 다음이죠. 아합은 왕인데 하나님 백성이라서 마음이 약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세벨에게 붙들려 참 못하는데 그리 되는 거지요. 그런데 나봇의 포도원이 탐이 나서 돈을 주고 살게, 더 좋은 것을 줄게라고 하니까 못 팝니다 하니까 아합이 강제로 빼앗습니까 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기업을 들이대니까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누워있으니까 누가 찾아옵니까. 이세벨이 찾아와서 무슨 일 있으니까 하니까 나봇의 포도원을 가지고 밭을 삼으려고 하는데 못판다 하니까 거짓 편지를 써서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했다고 하고 쳐죽여라고 했으니까 그런 사람들이 달려들여서 사람을 죽입니다. 그리고 나봇이 죽었습니다.
가지면 됩니다 하니까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서 네가 또 죽이고 빼앗았느냐 아합에게 속한 자는 개가 고기를 뜯어먹는다고 하니까 겁이 나서 벌벌 떨었습니다. 걸음도 함부로 못 걸었습니다. 그래서 그 모습 보시고 엘리야를 보내서 새로 말해라 네가 그렇게하니까 생전에는 그리하지 않고 죽고 난 다음에 그리하게 하겠다. 그게 회개의 은혜입니다. 죄인 아합도 회개 조금 했다고 긍휼을 풀어주신 겁니다. 자꾸 죄를 짓고 회개를 하면 문제가 되는데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은 죄를 짓지 않으면 망하는 수가 없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오늘도 믿는 사람이 어떤 경우도 자기 정도 대로하면 됩니다.
그 어떤 성자라도 다윗이라도 죄 지으니까 하나님께서 가차없이 처벌해버립니다. 죄짓고 회개안하면 하나님이 멸해버리고 대적이 되어져버립니다. 이런 걸 알고 하는 게 되는 겁니다. 이런 하나님의 경고의 외침을 물리치고 안 피울 고집을 하고 견디지 말아야할 걸 견디다가 바벨론에 잡혀가는 상황에서 왕이 잡아온 백성들을 통해서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먹여서 우리나라에 등용을 하자.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뀌면 밑에 부하 부서 장관 다 바꿔버리지요. 그런데 지혜있는 정권자는 그러지 아니합니다. 자기를 있게한 사람들에게 사하긴 하지만 실력있는 사람을 여당 야당 가리지 않고 탕평책을 합니다. 그런 왕이 정권자가 되면 부흥을 합니다. 어느 나라든 그때 아주 강해지게 됩니다.
잡아온 백성 중에서 신분 가릴 게 뭐냐, 뽑아쓰면 되는 거지. 다리오 왕도 자기 동족 뒤로 주고 다니엘을 제 2인자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럴 때 그 나라가 부흥을 합니다. 다리오도 그러니까 혁명해서 잡은 사람, 실력 있습니다. 이 느부갓네살이 다니엘과 친구 세 사람이 있었고 그때 다니엘은 뜻을 정해서 왕에서 진미와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를 했습니다. 뜻을 정한 다니엘인데 다니엘이 뜻을 정한 것은 포로된 현실입니다. 적국에 포로로 잡혀간 상황. 그런데 그 중에서 인품이 좋아 등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뜻을 정합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바벨론은 원수 나라입니다. 매국 행위입니다. 독일이 점령했다가 물러간 다음에 독일을 도와줬던 사람들 비참하게 망했고 한국은 친일인명사전인가요 이름을 뽑아가지고 마음에 안 드는 사람 다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은 그런 거 따지되 자의로 그러지 않으나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시면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정한 뜻이 다르면 많은 뜻이 있으나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신 뜻이 다르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다니엘이 정한 뜻은 하나님의 뜻으로 되는 겁니다. 나는 뜻을 정했는데 내가 응원하는 게 다른 것이면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그런 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원하시는 회개인데 이것부터 그뜻을 정하시는 회개인데 회개는 안하고 의를 행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그게 안 쳐다봅니다. 뜻이 틀렸다. 아무렇게나 결정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뜻을 정할 때는 자기를 살피고 자기 자신의 생활과 모습을 살피고 살아가는 환경을 살피는 겁니다. 그럴 때는 자기를 배제하고 말씀으로 살피고 신앙 양심으로 살펴야합니다. 등잔 밑이 어둡고 팔은 안으로 굽기 때문에 자기를 살피면 전부 잘못되는 겁니다. 자기 속에 옛사람 부인하고 말씀을 살피고, 주변을 살펴서 지금 내가 회개를 한다면 어떤 것을 회개할 것인가. 내가 의를 행한다면 뭐부터 해야하는 것인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거 한 두 개 때문에 평생을 메여삽니다. 경제든 인간관계든 세상 생활이든 많이 실패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신앙도 그렇고 죄도 그렇습니다. 먼저 행할 거, 그러면 알 수가 있습니다. 기도해보면 양심을 통해 알려주시기 때문에 기도해보면 압니다. 다니엘이 바벨론 나라에서 기도하기를 다니엘의 최종목표는 해방이 되어서 본국에 돌아가서 성전을 재건하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섭기는 게 뜻입니다. 그 뜻은 멀리 있는 겁니다. 자기 자신의 건강과 총명을 왕의 음식에 맡기지 않기로. 그렇게 뜻을 정한겁니다. 우리도 자기 뜻을 정할 때 살펴야하는 겁니다. 가장 먼저 고칠 것. 우선 행할 것 찾아보면 많이 있지요. 힘을 다해서 뜻을 지켜가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이고 싸움입니다.
많이 알려졌기 때문에 러시아 군인들 중에서 이걸 왜 해야하지, 동기를 넣어주지 않으면 지금 환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못합니다. 북한 군이 러시아 파병 됐는데 왜 남의 전쟁에서 싸워야하지 하면 못 하는 거지요. 그런데 대다수 군인들은 그런 거 상관없고 살기 위해서 명령 복종으로 굶어죽기 않기 위해서 간다던가, 그런데 알기는 알아야합니다. 세상을 살 때도 그런 겁니다. 비록 우리들의 신분이라던지 말단일찌라도 이상이라고 할까요. 최고의 것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사는 것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말단 공무원이 되고 똥장군 하는 짓을 할지라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그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겉모습은 허름할찌라도 같은 막노동을 해도 우리 공회 청년들이 일하면 옆에 보는 사람들이 기이하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인데 술을 마십니까 담배를 핍니까. 보배 덩어리인거죠. 말을 슬슬 걸고 뭐하는 사람이라고 하고 나도 한 번 가볼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평소를 쉽게 대충 살아나가면 환란 때 고난을 살아가는 것이고 평소에 연단이 되면 나중에 자기를 승리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도와주셔서 뜻을 성취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를 할 것입니다. 죄 있으면 회개하면 됩니다. 죄를 두고는 안 망할 수가 없고 회개하면은 안 망할 수가 없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뜻대로 맞아야합니다. 자기로써는 있는 힘을 다해서 싸워서 노력을 하고 뜻을 정하고 성취할려고 하면 자기 약함을 알기 때문에 기도하게 됩니다. 자기에서 하게되면 성취하게 하신다. 우리도 그런 겁니다. 우리도 이렇게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이렇게 기록된 말씀은 지나간 것입니다. 이걸 보면서 오늘의 나를 만들어가고 내가 이런 승리를하지 아무 소원이 없는 거지요. 내 복음 삼아서 자기 복음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기도 하시다가 자유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