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4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2-04조회 337추천 43
2024년 2월 4일 주일 오전
찬송: 48장, 15장
본문: 디모데전서 6장 17절 ~ 19절
지난 주의 눈물의 깊이를 생각해봤습니다.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눈물을 흘릴 수 있고 어떤 사람들의 말에는 눈물을 흘리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게 건강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눈물이 아무렇게나 그냥 눈에 보이고 들려지고 느껴지는 그런 시청각의 작용으로 눈물샘을 자극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고, 말 하나도 행동도 물질 한 푼도 헛으로 써서 안됩니다. 시간도 아끼고 물질도 아기고 말과 행동도 신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구별해야하는 것이고 가려내는 겁니다. 구별하는 사람을 성도라고 합니다. 모든 걸 다 조심해야합니다. 눈물도 쉽게 가볍게 흘리는 눈물은 가치도 없습니다. 그러나 흘려야 할때는 흘려야하는데 눈물이 없으면 강팍한 사람이 되게 됩니다. 성경에 다윗이라는 인물은 하나님의 종이었고 왕이었고 예수님의 계통입니다. 그 다윗은 하나님 앞에 가장 많이 흘린 사람인데, 다윗에게 눈물이 나도록 징계하신 것입니다. 그게 아버지된 다윗의 아들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잘못하니까 자식들을 쳐서 피눈물이 나게 합니다. 다윗의 죄는 큰 죄인데 그 시대로 보면 큰 죄가 아닌데 하나님께서 아끼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정금같은 사람을 만드시려고 많은 어려움을 만드신 것입니다. 다윗이었기 때문에 정금같은 사람을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드셨는데 그렇게 많은 눈물을 흘렸는데 그게 아버지로써 아들에 대한 눈물입니다. 이건 표면적으로는 부정인데 그걸 폭발시키도록 역사하셨고 원인이 다윗의 죄였고 다윗은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선지자였습니다. 내가 태어나고 싶다고 내 마음대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건 시대도 환경도 조건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그런 조건으로 만들어 보내시기 때문에 거부해도 소용없고 반항해도 소용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시대에 보냈으면 그 시대에 주신 것을 감당하면 되고 환경을 탓할 것이 아니고 내가 할 일을 찾으면 되는 것이고 조건으로 보냈으면 조건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으니 감당하면 되는 겁니다. 돌멩이하고 진흙하고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아무리 진흙이 단단해도 돌로 깨집니다. 왜 하나님이 진흙으로 만들어서 지게했느냐 이러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진흙은 굉장히 좋은 황토입니다. 예를 들면 그런 걸 찾으면 되는 겁니다. 진흙된 내가 사명을 감당해야겠다.
은의 위치를 찾아서 감당하면 가치가 있는 겁니다. 설교록에 보면 연탄 집게 비유라는 게 있습니다. 연탄도 있고 거기 연탄 집게가 있습니다. 연탄은 불떼는 탄입니다. 석탄을 아궁이에 집어넣어야하고 사람 손으로 안되니까 벌겋게 된 것입니다. 시뻘건 불에 들어가야하고 닳고 닳아서 떨어집니다. 그러면 연탄집게 보고 참 오래 잘 썼다 고맙다고 고철로 보내는 거지요. 연탄 집게로 사명을 다해 주인에게 귀하게 취급받는 겁니다. 연탄집게의 사명을 감당할 때 아름다운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그런 사명을 감당하시도록 했는데 왜 이렇게 했냐 하면 죽는 날까지 마음 안 바꾸면 희망이 없는 겁니다.
예레미야가 태어났을 때는 이스라엘이 망해 갔을 때였습니다. 예레미야는 시대를 탓하지 않고 망해가는 민족들에게 눈물로 외쳤습니다. 회개하라고. 마지막에는 매국노가 되는 외침인데 바벨론에 항복하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강팍부리다가 망했고 예레미야의 말대로 바벨론에 항복한 사람들은 살았습니다. 그게 다 씨앗이 되고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마리아의 자신에 대한 한탄의 눈물 구원 받은 기쁨의 눈물 이런 게 있어서 참 사랑을 받았고 베드로는 회개의 눈물이었습니다. 닭이 울 때마다 나는 주님을 배반한자다. 나는 주님을 배반한 배은망덕한 사람이다. 잊지 않은 걸 인격이라고 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아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에서의 눈물은 의미가 없었고 주님의 눈물은 통분의 눈물 불의에 대한, 악한 짓에 대한 분노의 눈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사람. 사람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눈물을 해야합니다. 못나서 어리석어서 안타깝다 안됐다. 세월이라는 것은 흘러가는 것인데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고 인생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흔적이 남게 됩니다. 사람이든 이 세상이든 과거가 나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는 과거가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과거가 현재를 만들었으니 미래를 만드는 겁니다. 어떻게 사느냐 따라서 되는 겁니다.
오늘의 모든 우리들의 눈물이 아들 딸들 미래에게 만들게 되는 겁니다. 강팍하고 눈물이 없으면 눈물로 흘리는 눈물도 눈물이고 마음의 눈물도 눈물입니다. 눈물샘에서 눈물을 흘리든 마음에 소망이 있고 되도록 합시다. 다른 각도로 생각해봅시다. 17절, 이 성경은 디모데라는 사람에게 사도 바울이 보낸 편지입니다. 그게 성경이 된겁니다. 겉으로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하는 것이고 성령이 바울을 통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 시대라는 것은 현재 시대를 말합니다.
명령이라는 것은 어기면 처벌이 있는 것입니다. 법입니다. 법과 명령은 같은 말이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명령이고 법이고 성경 말씀이고 말씀이 법이고 명령인데 계약이라고 했습니다. 쌍방 계약이다. 어기면 벌이 있다 그 말인데 하나님의 법은 심판인데 심판이란 진리의 하나님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참된 이치라는 것이고 반드시 그렇게 되어지는 걸 말합니다. 왜 종소리가 나는가요. 종을 쳤으니까 종소리가 나는 겁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걸 이치라고 그럽니다. 반드시 그리 되는 거 진리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고 어기면 벌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종을 치면 소리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종소리 안나게 치면 소리가 납니까. 왜 막혔으니까. 물이 높은데서 위로 올라갑니다. 자연의 원리에서 자연의 조건에서 반드시 위에서 밑으로 떨어집니다. 당연히 그렇게 되는 겁니다. 명령입니다. 진리입니다. 이치입니다.
그러면 왜 명령으로 주셨을까 진리이기 때문에 그런 건데 현재를 넘어서 영원이 있습니다. 눈 가리고 아웅한다고 합니다. 눈 가리고 하늘이 없다. 인생은 죽음의 전부다. 내세는 없다. 모를 뿐이고 못 믿을 뿐이지. 명령으로 주신 것은 영원한 형벌이 있고 처벌이 되어진다. 그 처벌은 진리이기 때문에 사람이 안타까워도 덮어주실 수 있는데 그럴 수가 없는 겁니다. 이런 거 다 포함해서 명령이라고 합니다. 이 시대 우리들에게 쉽게 말하면 부자라고 할 수 있는데 부자란 소리 들으려면 현금으로 재산 모아서 100억 즈음 되어야할까요. 50억은 되어야할겁니다. 적어도 괜찮다 싶으면 50억은 있어야하고 100억 정도 되어야 그런 소리를 들을 겁니다. 뭐든지 자기가 남보다 좀더 낫게 가지면 부자입니다. 뭐든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낫게 가진 게 있으면 부자가 되는 것이고 그런 것을 가지되 한 푼을 가져도 한 푼 없는 사람보다는 부자입니다.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게 바로 부자가 되는 겁니다. 내가 주인이다. 내 것이다 하면 부자가 되는 겁니다. 일곱가지 명령을 하시는데 명령을 합니다. 명령하는 대상이 뭐냐, 이 시대 모든 사람들입니다. 10대 20, 30, 40, 80대까지 명령을 하십니다. 그리고 부한 자들은 당연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이렇게 살아야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신 사고 방식을 다 해서 내것처럼 하지 않는 사람은 그리 살 것이고 잘못돼서 자기가 남보다 가졌고 자기가 하나님처럼 주인이라고 하면 조심해야합니다.
첫째, 마음을 높이지 마라. 마음이라는 것은 그릇입니다. 많은 것이 담겨 있습니다. 욕심이 있고 마음 속에 지식도 있고 뜻도 있고 마음인데 그 마음을 높이지 말아라. 가지지 말아라. 자기 정도 이상의 것을 가지지 말아라. 각 사람에게는 정도가 있습니다. 다 꼭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역량이 있는데 그 이상을 가지지 말아라. 마음을 높이면 생각이 높아지면 되는데 기준이 높아지게 됩니다. 기준이 높아지면 맞추게 됩니다. 마음을 높인다 기준을 높인다 다른 말로 하면 눈이 높은 사람이 됩니다. 어렵게 되어집니다. 높아야하는데 손해되는 걸 말씀합니다. 높이면 불행해지는 게 있습니다. 건강이 있고 주신 재능의 정도가 있고 각자에게 주셨는데 그리하면 좋겠는데 그 이상을 가지면 마음이 높게 됩니다. 나는 한 달에 300만원즈음 벌겠다 싶은 사람이 500만원 수입하는 사람을 보고 왜 나는 500만원 못벌지 하면 마음을 높이게 됩니다. 나는 300인데 500에 마음을 높이면 마음을 높이게 되는 겁니다. 마음을 높이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그게 바로 교만한 마음이 되는 것이고 높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는 것이고 주인은 곧 왕이고 왕은 곧 하나님입니다.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이 되면 높은 마음이 됩니다. 차라리 그런 면에 낮추는 게 좋습니다.
자기 마음을 높이면 욕심이 높아지게 되고 그러면 많은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힘을 써도 20kg드는 사람이 80kg들면 짜부러지는겁니다.
이 세상 떠날 때 제물이고 학벌도 제물이고 인물도 제물이고 전부 다 제물입니다. 일시적인 것, 영원하지 않고 무한하지 않고 완전하지 않고 그게 다 제물이라고 그럽니다. 이게 일시적이고 있다가 없어질 것이고 그런데 효력있게 쓰여질 것입니다. 그런데 정함이 없다. 이것은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물은 독수리처럼 날개가 달려 날아가버릴 것이다. 제물의 소망을 두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는 쓰일 데가 있는데 물질이든 지식이든 육체든 학벌이든 뭐든 다 정함이 없는 겁니다. 다 변하는 겁니다. 소망을 두지 말아라. 그것을 믿지 말고 바라보지 말고 그런 것을 목표로 삼지 말아라. 첫째는 마음을 높이지 말아라, 두 번째는 소망을 높이지 말아라. 그러면 어디에 소망을 둘 것인가.
오직, 오로지. 하나만 있는 것을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만이 주시는 겁니다.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알아서 주시는 겁니다. 우리에게 다 주십니다. 나라는 사람을 주셨고 사람의 생각을 주셨고 건강을 주셨고 마음을 주셨고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모든 걸 다 구비시켜놓았습니다. 인색하게 짜게 주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받으려면 어렵고 월급 받는 사람들이 받으려면 간이고 쓸개고 다 받아야합니다. 많이 짜내고 적게 줄려고 할 것이고 적게 일하고 많이 받을려고 하는 것이고 이걸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다 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주신 것을 누리게 하십니다. 억만장자가 평생을 고생하고 재산을 쌓아놨는데 가버리니까 아까워서 눈도 못감습니다. 그게 모아놔야봐야 누리지 못하는 겁니다. 읽고 쓰고 외우고 수많은 지식을 넣었는데 써먹지도 못하고 그리 되면 바보가 되는 수가 있습니다. 네가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지 아니하면 죽도록 농사를 지어도 다른 사람이 포도를 따갈 것이다. 그게 전부 신명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누리지 못하고. 먹었는데 맛을 못 느낍니다. 하나님이 안 주시면 다 그리 되는 겁니다. 하나를 가져도 알차게 누리게 하는 겁니다. 필요한 것 하나님이 다 주십니다. 후에 주십니다. 인색하지 않게. 누리게 하십니다. 건강도 누리게, 명예도 누리게 다윗도 노년에 보면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다가 세상을 떠납니다.
세상에서도 누리고 그거로 끝나면 허무한 건데 죽은 후에도 누리면 참 가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너의 소망을 이 세상 성공에 두지말고 출세에 두지 말고 내 소망을 내 목표를 어디에 둘 것인가 그분이 주인이고 주권자고 하나님이니까 넘치게 주신다. 효력있게 만들어주신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헛일만 하지 않아도 헛돈만 쓰지 않아도 그리 됩니다. 돈을 못 벌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헛으로 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래동안 장수합니다. 대부분 헛으로 쓰기 때문에. 온갖 병이 다 생깁니다. 힘을 함부로 쓰니까. 엉뚱한데 쓰니까. 모든 걸 넘치게, 효력있게 쓰십니다. 이분이 하나님이니까 그분에게 소망두라. 그분처럼 되기를 소망해라. 오늘의 핵심은 이겁니다.
그래서 아가서 4장 설교를 할려다가 이 말씀도 어려울 거 같아서 바꿨는데 말씀이 잘 안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이 땅에서 믿는 사람이 어디에 소망 둘 것인가. 찬송가 126장 가사가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주님 말고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봐라 그분만 의지해라 그분만 사랑하고 그분만 경외하고 오직입니다.
네 번째, 선한 일을 행해라. 모든 일을 하되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라는 뜻입니다. 직장생활하던지 사업하던지 공부하던지 무슨 일이든지 중심을 하나님 중심으로 해라. 그분이 원하시는 것만 찾아라. 그분은 기준으로 살아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하지 않고.
내가 하나님을 좋게하려냐 사람 좋게 하냐. 내가 사람 좋게 하면 그리스도 종은 아니지 않냐. 기획하시고 기록하시며 그분 중심으로 하려는 겁니다. 그분을 두려워하라, 이게 다 선한 일입니다. 선한 일이 골라지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그 분 위주로 하라.
다섯 번째. 선한 사업에 부해라. 옳은 일은 전파를 해야합니다. 좋은 치료법이 있으면 알리시고 좋은 공부법이 있으면 알려주고 선한 거 넓혀나가라, 아내도 그리하게, 남편도 그리하게, 자녀들도 그리하게, 부모님에게도, 형제에게도, 옆 가정, 교회도, 공회도 점점 넓혀나가라. 이게 선한 사업입니다. 혼자하는 게 사업 아닙니다. 나눠주기를 좋아해라. 움켜쥐는 사람이 있고 참 아름다운 모습이 있습니다.
나눠주는 모습은 참 아름다운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신 것이고 사람에게 주실 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양식이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겁니다. 뿌리는 겁니다. 나눠주는 게 뿌리는 겁니다. 나눠주는 것이 나를 넓히는 겁니다. 키우는 것이고. 그래서 하늘나라는 나눠주는 게 기본이고 바탕입니다. 아이들도 그런 게 있을겁니다.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나눠먹는 것이다. 콩 한쪽도 나누어 먹는 것이다.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해라.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게 하라는 겁니다. 실제는 어려운거지요. 이렇게 하는 것이 너의 미래 장래의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고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다.
이게 하나님과 영생의 길이 되는 것이다. 어렵지 않게 생각하고 이대로 행하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48장, 15장
본문: 디모데전서 6장 17절 ~ 19절
지난 주의 눈물의 깊이를 생각해봤습니다.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눈물을 흘릴 수 있고 어떤 사람들의 말에는 눈물을 흘리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게 건강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눈물이 아무렇게나 그냥 눈에 보이고 들려지고 느껴지는 그런 시청각의 작용으로 눈물샘을 자극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고, 말 하나도 행동도 물질 한 푼도 헛으로 써서 안됩니다. 시간도 아끼고 물질도 아기고 말과 행동도 신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구별해야하는 것이고 가려내는 겁니다. 구별하는 사람을 성도라고 합니다. 모든 걸 다 조심해야합니다. 눈물도 쉽게 가볍게 흘리는 눈물은 가치도 없습니다. 그러나 흘려야 할때는 흘려야하는데 눈물이 없으면 강팍한 사람이 되게 됩니다. 성경에 다윗이라는 인물은 하나님의 종이었고 왕이었고 예수님의 계통입니다. 그 다윗은 하나님 앞에 가장 많이 흘린 사람인데, 다윗에게 눈물이 나도록 징계하신 것입니다. 그게 아버지된 다윗의 아들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잘못하니까 자식들을 쳐서 피눈물이 나게 합니다. 다윗의 죄는 큰 죄인데 그 시대로 보면 큰 죄가 아닌데 하나님께서 아끼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정금같은 사람을 만드시려고 많은 어려움을 만드신 것입니다. 다윗이었기 때문에 정금같은 사람을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드셨는데 그렇게 많은 눈물을 흘렸는데 그게 아버지로써 아들에 대한 눈물입니다. 이건 표면적으로는 부정인데 그걸 폭발시키도록 역사하셨고 원인이 다윗의 죄였고 다윗은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선지자였습니다. 내가 태어나고 싶다고 내 마음대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건 시대도 환경도 조건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그런 조건으로 만들어 보내시기 때문에 거부해도 소용없고 반항해도 소용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시대에 보냈으면 그 시대에 주신 것을 감당하면 되고 환경을 탓할 것이 아니고 내가 할 일을 찾으면 되는 것이고 조건으로 보냈으면 조건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으니 감당하면 되는 겁니다. 돌멩이하고 진흙하고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아무리 진흙이 단단해도 돌로 깨집니다. 왜 하나님이 진흙으로 만들어서 지게했느냐 이러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진흙은 굉장히 좋은 황토입니다. 예를 들면 그런 걸 찾으면 되는 겁니다. 진흙된 내가 사명을 감당해야겠다.
은의 위치를 찾아서 감당하면 가치가 있는 겁니다. 설교록에 보면 연탄 집게 비유라는 게 있습니다. 연탄도 있고 거기 연탄 집게가 있습니다. 연탄은 불떼는 탄입니다. 석탄을 아궁이에 집어넣어야하고 사람 손으로 안되니까 벌겋게 된 것입니다. 시뻘건 불에 들어가야하고 닳고 닳아서 떨어집니다. 그러면 연탄집게 보고 참 오래 잘 썼다 고맙다고 고철로 보내는 거지요. 연탄 집게로 사명을 다해 주인에게 귀하게 취급받는 겁니다. 연탄집게의 사명을 감당할 때 아름다운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그런 사명을 감당하시도록 했는데 왜 이렇게 했냐 하면 죽는 날까지 마음 안 바꾸면 희망이 없는 겁니다.
예레미야가 태어났을 때는 이스라엘이 망해 갔을 때였습니다. 예레미야는 시대를 탓하지 않고 망해가는 민족들에게 눈물로 외쳤습니다. 회개하라고. 마지막에는 매국노가 되는 외침인데 바벨론에 항복하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강팍부리다가 망했고 예레미야의 말대로 바벨론에 항복한 사람들은 살았습니다. 그게 다 씨앗이 되고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마리아의 자신에 대한 한탄의 눈물 구원 받은 기쁨의 눈물 이런 게 있어서 참 사랑을 받았고 베드로는 회개의 눈물이었습니다. 닭이 울 때마다 나는 주님을 배반한자다. 나는 주님을 배반한 배은망덕한 사람이다. 잊지 않은 걸 인격이라고 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아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에서의 눈물은 의미가 없었고 주님의 눈물은 통분의 눈물 불의에 대한, 악한 짓에 대한 분노의 눈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사람. 사람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눈물을 해야합니다. 못나서 어리석어서 안타깝다 안됐다. 세월이라는 것은 흘러가는 것인데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고 인생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흔적이 남게 됩니다. 사람이든 이 세상이든 과거가 나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는 과거가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과거가 현재를 만들었으니 미래를 만드는 겁니다. 어떻게 사느냐 따라서 되는 겁니다.
오늘의 모든 우리들의 눈물이 아들 딸들 미래에게 만들게 되는 겁니다. 강팍하고 눈물이 없으면 눈물로 흘리는 눈물도 눈물이고 마음의 눈물도 눈물입니다. 눈물샘에서 눈물을 흘리든 마음에 소망이 있고 되도록 합시다. 다른 각도로 생각해봅시다. 17절, 이 성경은 디모데라는 사람에게 사도 바울이 보낸 편지입니다. 그게 성경이 된겁니다. 겉으로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하는 것이고 성령이 바울을 통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 시대라는 것은 현재 시대를 말합니다.
명령이라는 것은 어기면 처벌이 있는 것입니다. 법입니다. 법과 명령은 같은 말이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명령이고 법이고 성경 말씀이고 말씀이 법이고 명령인데 계약이라고 했습니다. 쌍방 계약이다. 어기면 벌이 있다 그 말인데 하나님의 법은 심판인데 심판이란 진리의 하나님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참된 이치라는 것이고 반드시 그렇게 되어지는 걸 말합니다. 왜 종소리가 나는가요. 종을 쳤으니까 종소리가 나는 겁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걸 이치라고 그럽니다. 반드시 그리 되는 거 진리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고 어기면 벌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종을 치면 소리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종소리 안나게 치면 소리가 납니까. 왜 막혔으니까. 물이 높은데서 위로 올라갑니다. 자연의 원리에서 자연의 조건에서 반드시 위에서 밑으로 떨어집니다. 당연히 그렇게 되는 겁니다. 명령입니다. 진리입니다. 이치입니다.
그러면 왜 명령으로 주셨을까 진리이기 때문에 그런 건데 현재를 넘어서 영원이 있습니다. 눈 가리고 아웅한다고 합니다. 눈 가리고 하늘이 없다. 인생은 죽음의 전부다. 내세는 없다. 모를 뿐이고 못 믿을 뿐이지. 명령으로 주신 것은 영원한 형벌이 있고 처벌이 되어진다. 그 처벌은 진리이기 때문에 사람이 안타까워도 덮어주실 수 있는데 그럴 수가 없는 겁니다. 이런 거 다 포함해서 명령이라고 합니다. 이 시대 우리들에게 쉽게 말하면 부자라고 할 수 있는데 부자란 소리 들으려면 현금으로 재산 모아서 100억 즈음 되어야할까요. 50억은 되어야할겁니다. 적어도 괜찮다 싶으면 50억은 있어야하고 100억 정도 되어야 그런 소리를 들을 겁니다. 뭐든지 자기가 남보다 좀더 낫게 가지면 부자입니다. 뭐든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낫게 가진 게 있으면 부자가 되는 것이고 그런 것을 가지되 한 푼을 가져도 한 푼 없는 사람보다는 부자입니다.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게 바로 부자가 되는 겁니다. 내가 주인이다. 내 것이다 하면 부자가 되는 겁니다. 일곱가지 명령을 하시는데 명령을 합니다. 명령하는 대상이 뭐냐, 이 시대 모든 사람들입니다. 10대 20, 30, 40, 80대까지 명령을 하십니다. 그리고 부한 자들은 당연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이렇게 살아야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신 사고 방식을 다 해서 내것처럼 하지 않는 사람은 그리 살 것이고 잘못돼서 자기가 남보다 가졌고 자기가 하나님처럼 주인이라고 하면 조심해야합니다.
첫째, 마음을 높이지 마라. 마음이라는 것은 그릇입니다. 많은 것이 담겨 있습니다. 욕심이 있고 마음 속에 지식도 있고 뜻도 있고 마음인데 그 마음을 높이지 말아라. 가지지 말아라. 자기 정도 이상의 것을 가지지 말아라. 각 사람에게는 정도가 있습니다. 다 꼭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역량이 있는데 그 이상을 가지지 말아라. 마음을 높이면 생각이 높아지면 되는데 기준이 높아지게 됩니다. 기준이 높아지면 맞추게 됩니다. 마음을 높인다 기준을 높인다 다른 말로 하면 눈이 높은 사람이 됩니다. 어렵게 되어집니다. 높아야하는데 손해되는 걸 말씀합니다. 높이면 불행해지는 게 있습니다. 건강이 있고 주신 재능의 정도가 있고 각자에게 주셨는데 그리하면 좋겠는데 그 이상을 가지면 마음이 높게 됩니다. 나는 한 달에 300만원즈음 벌겠다 싶은 사람이 500만원 수입하는 사람을 보고 왜 나는 500만원 못벌지 하면 마음을 높이게 됩니다. 나는 300인데 500에 마음을 높이면 마음을 높이게 되는 겁니다. 마음을 높이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그게 바로 교만한 마음이 되는 것이고 높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는 것이고 주인은 곧 왕이고 왕은 곧 하나님입니다.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이 되면 높은 마음이 됩니다. 차라리 그런 면에 낮추는 게 좋습니다.
자기 마음을 높이면 욕심이 높아지게 되고 그러면 많은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힘을 써도 20kg드는 사람이 80kg들면 짜부러지는겁니다.
이 세상 떠날 때 제물이고 학벌도 제물이고 인물도 제물이고 전부 다 제물입니다. 일시적인 것, 영원하지 않고 무한하지 않고 완전하지 않고 그게 다 제물이라고 그럽니다. 이게 일시적이고 있다가 없어질 것이고 그런데 효력있게 쓰여질 것입니다. 그런데 정함이 없다. 이것은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물은 독수리처럼 날개가 달려 날아가버릴 것이다. 제물의 소망을 두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는 쓰일 데가 있는데 물질이든 지식이든 육체든 학벌이든 뭐든 다 정함이 없는 겁니다. 다 변하는 겁니다. 소망을 두지 말아라. 그것을 믿지 말고 바라보지 말고 그런 것을 목표로 삼지 말아라. 첫째는 마음을 높이지 말아라, 두 번째는 소망을 높이지 말아라. 그러면 어디에 소망을 둘 것인가.
오직, 오로지. 하나만 있는 것을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만이 주시는 겁니다.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알아서 주시는 겁니다. 우리에게 다 주십니다. 나라는 사람을 주셨고 사람의 생각을 주셨고 건강을 주셨고 마음을 주셨고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모든 걸 다 구비시켜놓았습니다. 인색하게 짜게 주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받으려면 어렵고 월급 받는 사람들이 받으려면 간이고 쓸개고 다 받아야합니다. 많이 짜내고 적게 줄려고 할 것이고 적게 일하고 많이 받을려고 하는 것이고 이걸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다 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주신 것을 누리게 하십니다. 억만장자가 평생을 고생하고 재산을 쌓아놨는데 가버리니까 아까워서 눈도 못감습니다. 그게 모아놔야봐야 누리지 못하는 겁니다. 읽고 쓰고 외우고 수많은 지식을 넣었는데 써먹지도 못하고 그리 되면 바보가 되는 수가 있습니다. 네가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지 아니하면 죽도록 농사를 지어도 다른 사람이 포도를 따갈 것이다. 그게 전부 신명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누리지 못하고. 먹었는데 맛을 못 느낍니다. 하나님이 안 주시면 다 그리 되는 겁니다. 하나를 가져도 알차게 누리게 하는 겁니다. 필요한 것 하나님이 다 주십니다. 후에 주십니다. 인색하지 않게. 누리게 하십니다. 건강도 누리게, 명예도 누리게 다윗도 노년에 보면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다가 세상을 떠납니다.
세상에서도 누리고 그거로 끝나면 허무한 건데 죽은 후에도 누리면 참 가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너의 소망을 이 세상 성공에 두지말고 출세에 두지 말고 내 소망을 내 목표를 어디에 둘 것인가 그분이 주인이고 주권자고 하나님이니까 넘치게 주신다. 효력있게 만들어주신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헛일만 하지 않아도 헛돈만 쓰지 않아도 그리 됩니다. 돈을 못 벌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헛으로 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래동안 장수합니다. 대부분 헛으로 쓰기 때문에. 온갖 병이 다 생깁니다. 힘을 함부로 쓰니까. 엉뚱한데 쓰니까. 모든 걸 넘치게, 효력있게 쓰십니다. 이분이 하나님이니까 그분에게 소망두라. 그분처럼 되기를 소망해라. 오늘의 핵심은 이겁니다.
그래서 아가서 4장 설교를 할려다가 이 말씀도 어려울 거 같아서 바꿨는데 말씀이 잘 안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이 땅에서 믿는 사람이 어디에 소망 둘 것인가. 찬송가 126장 가사가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주님 말고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봐라 그분만 의지해라 그분만 사랑하고 그분만 경외하고 오직입니다.
네 번째, 선한 일을 행해라. 모든 일을 하되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라는 뜻입니다. 직장생활하던지 사업하던지 공부하던지 무슨 일이든지 중심을 하나님 중심으로 해라. 그분이 원하시는 것만 찾아라. 그분은 기준으로 살아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하지 않고.
내가 하나님을 좋게하려냐 사람 좋게 하냐. 내가 사람 좋게 하면 그리스도 종은 아니지 않냐. 기획하시고 기록하시며 그분 중심으로 하려는 겁니다. 그분을 두려워하라, 이게 다 선한 일입니다. 선한 일이 골라지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그 분 위주로 하라.
다섯 번째. 선한 사업에 부해라. 옳은 일은 전파를 해야합니다. 좋은 치료법이 있으면 알리시고 좋은 공부법이 있으면 알려주고 선한 거 넓혀나가라, 아내도 그리하게, 남편도 그리하게, 자녀들도 그리하게, 부모님에게도, 형제에게도, 옆 가정, 교회도, 공회도 점점 넓혀나가라. 이게 선한 사업입니다. 혼자하는 게 사업 아닙니다. 나눠주기를 좋아해라. 움켜쥐는 사람이 있고 참 아름다운 모습이 있습니다.
나눠주는 모습은 참 아름다운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신 것이고 사람에게 주실 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양식이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겁니다. 뿌리는 겁니다. 나눠주는 게 뿌리는 겁니다. 나눠주는 것이 나를 넓히는 겁니다. 키우는 것이고. 그래서 하늘나라는 나눠주는 게 기본이고 바탕입니다. 아이들도 그런 게 있을겁니다.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나눠먹는 것이다. 콩 한쪽도 나누어 먹는 것이다.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해라.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게 하라는 겁니다. 실제는 어려운거지요. 이렇게 하는 것이 너의 미래 장래의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고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다.
이게 하나님과 영생의 길이 되는 것이다. 어렵지 않게 생각하고 이대로 행하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