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9일 금밤
김동민2024-01-20조회 293추천 34
2024년 1월 19일 금밤
찬송: 90장, 91장
본문: 전도서 7장 11절 – 18절
제목은 지혜라고 되어 있습니다. 크게 세 가지를 기록했는데 11절부터 지혜의 가치, 13절부터 하나님의 역사, 15절부터 18절까지 지나치지 말 것, 치우치지 말 것을 했고 오늘 밤에도 세 가지를 본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본문 11절입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 아름답다는 단어의 뜻을 생각합니다. 사람의 속성이라고 합니다. 속성, 속성이라는 말은 그 존재를 이루고 있는 바탕이라는 뜻입니다. 그 존재를 만들고 있는 바탕, 이걸 속성이라고 합니다. 모든 존재는 안에 분석을 해보면 사람이라는 속성에 본질과 바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의 속성 중에 하나가 속성입니다. 그런데 어떤 속성이냐, 미래를 살피는 그런 속성입니다. 앞 날을 계산하고 앞 날을 생각하고 살펴보는 그런 성격의 속성 그걸 지혜라고 합니다. 지혜라는 것은 앞날을 살펴보려면 알아야 살펴보기 때문에 지혜의 바탕은 지식이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지식을 바탕으로 앞날을 계산하는 걸 지혜라고 말하고 성경에 기록된 지혜라는 것은 하나님의 지식을 바탕으로 만든 것을 말합니다. 안다는 뜻입니다.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이걸 손목시계인 걸 아는 걸 가르켜서 지식이라고 합니다. 이건 종이지요. 종이인줄 아는 걸 가르켜서 지식이라고 합니다. 손수건이지요. 모르는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 이게 뭔지 모르는 사람은 이것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좀 어려운 걸 하면 앞에 나무가 두 개 있는데 아는 분 있습니까. 이 나무에 대한 지식이 우리가 없는 거지요. 아는 분 아시겠죠. 그렇게 아는 걸 지식이라고 그러고 모르면 지식이 없는 겁니다. 뭔가를 사물이나 사람이나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하고 아는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지혜라고 말합니다. 지혜는 여기 성경에 말씀하신 지혜는 나무를 말씀하신 지혜입니까 우리 믿음의 조상이름이 아브라함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전도서 7장, 성경 말씀을 아는 것을 가르켜서 지혜라고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앞날을 밝히시는 걸 지혜라고 합니다. 말씀을 삼아서 지혜라고 하고 유업은 상속 재산을 유업이라고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자란 그런 사람들은 상속 재산이 없는 것인데 내 몸은 누가 주신 겁니까. 자기 몸은 누가 주신겁니까. 부모님께 받은 겁니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전부다가 유업입니다. 여기 유업은 하나님에게 상속 받는 유업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께 상속 받는 것을 유업이라고 그러는데 하나님께 상속 받는 게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늘나라에는 많은 것이 있겠지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하면 은혜가 있는데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닮은 사람이 되는, 존경하는 사람을 닮는 건 좋은데 하나님을 닮는 게 우리 소망입니다. 하나님을 닮아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대신하는 그게 뭔가,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받아가지고 덜된 사람들에게 주는 겁니다 공짜로. 그걸 한문 글자로 시언이라고 하는데 그걸 상속이라 하늘나라의 상속이라고 하는 겁니다.
상속 받는 걸 유업이라고 했습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 아름답다는 말은 사람이 특히나 여성들이 인물이 예쁘면 아름답다고 하는데 자연이 잘생긴 경치 좋으면 아름답다고 사람의 마음 씀씀이도 마음씨가 아름답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름답다는 말은 그 존재가 갖추어야할 것을 갖추어서 아름다운 것은 그 존재가 다 갖출 것을 갖추어 가지고 자기가 해야하는 역할을 감당할 때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모든 게 원활하게 되는 겁니다. 코는 어디 붙어있습니까. 코는 오똑하게 끝이 아주 뾰족하지 않아도 잘생겼다고 하는데, 아주 잘생긴 코가 이마에 붙어있습니다. 아름다운가요 괴물인가요 눈이 잘생겼는데 눈이 귀 밑에 붙어있습니다. 아름답습니까. 괴물입니까. 괴물이지요.
사람이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학생이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인데 마음이 이상해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싫어 돈도 많이 못 벌고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굉장히 예쁩니다. 그러면 아름다운겁니까 잘못된 겁니까. 마음이 삐뚤어져서 잘못된거죠.
80년대 백목사님 설교하실 때 집회 때 동경 일본 도쿄에 가면 여인들이 전부다 얼굴이 똑같답니다. 전부다 다 미인들만 있답니다. 전부 다 뜯어고쳐서 못생긴 사람이 없답니다. 요즘은 그래도 하고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라니까 다 예쁩니다. 인물을 고르는 건 바보같은 짓입니다. 얼굴 고르는 건 바보다. 문제는 옛날에 그런 노래가 있었습니다. 요즘 그런 노래인데 마음이 고아야 여자지, 얼굴 예쁘다고 여자냐 그런 노래가 있었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워야 아름다운 겁니다. 보이는 그런 것이든지 물질적인 것이든지 갖출 걸 갖추고 제자리를 잡고 제 역할을 감당할 때, 깨끗한 것이랑 통합니다. 깨끗이라는 정의가 하나님이 만드신 원래 모습을 간직하는 걸 깨끗이라고 말합니다. 여기보니까 지혜가 아름답다고 합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 앞날을 살피는 그 속성은 상속 받을 수 있는 길이 되어진다 그런 뜻입니다. 지혜라는 것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혜란 사람의 속성입니다. 다 가졌습니다. 사랑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사랑은 그 깊이가 다르고 넓이가 다르고 길이가 다 다릅니다.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길러가는 게 중요합니다. 지혜라는 속성은 다 가졌는데 많은 사람도 있고 적은 사람도 있고 지혜가 넓은 사람도 있고 아주 밝은 사람도 있고 어두운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머리란 모자써서 멋을 부리는 게 머립니따. 머리는 생각하고 연구하고 계산하는 게 머립니다. 사람마다 머리는 다 다릅니다. 머리 크기가 다릅니까 머리 안에 들어있는 게 다르고 굴리는 실력이 다른 건데 이건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자면은 길러갔느냐 사용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는 것처럼 지혜를 주셨는데 어떤 사람은 많은 지식을 받아서 지식을 가지고 많이 살펴보고 연구해보고 하루에 공을 천 번씩을 차면 누구처럼 되겠습니까. 손흥민처럼 되는 겁니다.
지혜가 많으려면 생각을 많이 해 보면 됩니다. 연구를 많이 해보면 됩니다. 대충 대충 얼렁뚱땅 세밀하게 어떻게 살핍니까. 어느 것이 옳은 것이냐, 어느 것이 바른 것이냐 말 한 마디를 해도 일 처리를 해도 말씀을 가지고 생각하고 계산해보고 하다보면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겁니다.
지혜란 것은 천국 마련의 인도자가 되는 겁니다. 천국 마련의 지혜입니다. 지혜는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다. 어떤 자입니까. 첫째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 살아있어도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햇빛을 못 봅니다. 전부다 택함 받았고 대속 입었고 중생됐습니다. 하나님을 찾고 바라볼 때 햇빛을 보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계시니까 사랑하시니까 보호하시니까 그분 믿고 의지하고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 사람이 햇빛을 보는 자입니다. 점점 가까이가는데 그리되도록 실상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이걸 가르켜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다고 합니다.
12절 지혜도 보호하는 것이 되고 돈도 보호하는 것이 되는데 지식도 아름답다. 큰 자가 작은 자를 보호하고 강한자가 약한 자를 보호합니다. 지혜라는 것은 힘이 있고 크다는 뜻이고 지혜만큼은 아닐지라도 힘있고 강한게 뭡니까 돈입니다. 굉장히 좋은 겁니다. 얼마나 좋은거냐 성경도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 다음으로 힘 있는 게 돈입니다. 힘도 있고 실력도 있는 게 돈입니다. 돈이면 안 통하는 게 없습니다. 권력잡고 명예잡았다가 돈 먹고 망신당한 사람이 굉장히 많지요. 돈주면 빼내고 죄를 줄여주고 우리나라는 그런 게 없는데 기여입학제라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공부 좀 못해도 돈 100억 갖다주면 입학시켜줍니다. 그 학교에서 전교 1등한 사람이 100억 갖다주겠습니까. 돈이 힘이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어설픈 공평 말하다가 다 말아먹는데 그게 끝으로 가면 말아먹는 겁니다. 돈이란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계부를 적어보면 돈이 적힙니다. 그래서 돈이란 것은 아껴써야합니다. 쓸 때 썼는데 돈이 다 나갔다 적어보면 안 써도 될 때 많이 나옵니다. 반드시 적어야합니다. 아이들도 경제 생활에 자기 용돈 받고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게 중요합니다. 가난하게 살아봤으면 요즘은 넘치니까 그런데 좀 가난하게 지내야합니다. 지혜는 보호하는 게 되고 돈도 보호하는 게 되는데
지혜를 말하다 지식을 말하느냐 지식없는 지혜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식있다고 지혜가 있는 건 아닙니다. 많은 지식이 있어도 못써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혜롭고 싶어도 지식이 없으면 한정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지혜를 말하고 돈을 말하면서 결국 지식을 말합니다. 결국 하나다.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 사람 그 지혜를 써먹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살펴가는 생활을 하면 계속해서 이어지게 된다 그렇게 말합니다. 지혜 가치에서 이어집니다.
13절부터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보라 하나님이 하지 않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전부 다 예외없이 하나님의 주권 섭리 역사입니다. 전부 하나님의 주권섭리 역사입니다. 원동과 피동이라는 말이 있지요. 제가 공을 가지고 어제 보니까 주차장에 나뭇가지가 막 떨어져있으니까 탑차가 나무를 위에서 해서 보니까 cctv로 돌아봤더니 트럭이 세게 박아서 나무가 부서졌습니다. 번호판도 찍혀있는데 잡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가만히 있는 나무를 쿵 쳤습니다. 직접 안건드렸는데 충격이 엄청 컸다는 말이지요. 왜 가지가 부러졌다고요. 트럭이 쾅 박아서. 그걸 가르켜서 원동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나무가 어떻게 됐다고요 피동이라고 그럽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을 때렸습니다. 원동이라고 그러고 그걸 화가 난 사람을 피동이라고 합니다. 틀리없이 트럭이 나무를 박았는데 그러신 겁니다. 그게 예정이란 말입니다. 사람이 했고 트럭이 했는데 예정이고 주권 섭리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신겁니다. 하나님이 하지 않는 일은 이 세상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좋은 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고 나쁜 것은 누가 한 것이고 예외가 있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굳게하신 것을 어떻게 굽게하겠느냐 그런데 사람이 좁게 보니까 굽어보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곧게 하시는데 내가 하니까 굽게 보인다. 그러기 때문에 형통을 주기 때문에 바르네 하나님이 그걸 하시고 바로 했다. 그런 생각으로 곤고합을 주시니까 하나님이 잘못하신 거 아니까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요. 전부다 하나님이 하시는 거니까 형통을 주셨으면 기뻐하되 네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게 있나보다, 조심을 하고 충성을 해야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함께 하고 곤고함을 주셨으면 뭔하 꾸지람듣고 매맞을 일이 있나보다 생각해봐야겠다. 이러면 복이 되는데 잘못해서 자기 기준으로 바꿔버리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이 두가지를 같이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형통한다고 그 형통이 계속 있을 거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곤고함도 지나갈 거니까, 곤고에서 나를 연단시키고 깨끗하게 만들어가야겠다. 두 가지를 병행해서 장래 일을 알게 해야겠다 이 말입니다. 하나같이 타락하고 악하게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의로우면 멸망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의롭다 했는데 멸망하면 그럴 이유가 있는겁니다. 악행을 했는데 못했으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고 자기 분량 이상을 영웅심을 가지고 하지 말아라. 악인 우매자 되는 것은 축소시켜서 말씀드렸습니다.
지혜의 가치, 하나님의 역사, 지나치지 말 것 세 가지를 기억하고 지식적으로 파악을 하고 우리 생활에 살아가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도록 준비하십시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90장, 91장
본문: 전도서 7장 11절 – 18절
제목은 지혜라고 되어 있습니다. 크게 세 가지를 기록했는데 11절부터 지혜의 가치, 13절부터 하나님의 역사, 15절부터 18절까지 지나치지 말 것, 치우치지 말 것을 했고 오늘 밤에도 세 가지를 본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본문 11절입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 아름답다는 단어의 뜻을 생각합니다. 사람의 속성이라고 합니다. 속성, 속성이라는 말은 그 존재를 이루고 있는 바탕이라는 뜻입니다. 그 존재를 만들고 있는 바탕, 이걸 속성이라고 합니다. 모든 존재는 안에 분석을 해보면 사람이라는 속성에 본질과 바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의 속성 중에 하나가 속성입니다. 그런데 어떤 속성이냐, 미래를 살피는 그런 속성입니다. 앞 날을 계산하고 앞 날을 생각하고 살펴보는 그런 성격의 속성 그걸 지혜라고 합니다. 지혜라는 것은 앞날을 살펴보려면 알아야 살펴보기 때문에 지혜의 바탕은 지식이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지식을 바탕으로 앞날을 계산하는 걸 지혜라고 말하고 성경에 기록된 지혜라는 것은 하나님의 지식을 바탕으로 만든 것을 말합니다. 안다는 뜻입니다.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이걸 손목시계인 걸 아는 걸 가르켜서 지식이라고 합니다. 이건 종이지요. 종이인줄 아는 걸 가르켜서 지식이라고 합니다. 손수건이지요. 모르는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 이게 뭔지 모르는 사람은 이것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좀 어려운 걸 하면 앞에 나무가 두 개 있는데 아는 분 있습니까. 이 나무에 대한 지식이 우리가 없는 거지요. 아는 분 아시겠죠. 그렇게 아는 걸 지식이라고 그러고 모르면 지식이 없는 겁니다. 뭔가를 사물이나 사람이나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하고 아는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지혜라고 말합니다. 지혜는 여기 성경에 말씀하신 지혜는 나무를 말씀하신 지혜입니까 우리 믿음의 조상이름이 아브라함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전도서 7장, 성경 말씀을 아는 것을 가르켜서 지혜라고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앞날을 밝히시는 걸 지혜라고 합니다. 말씀을 삼아서 지혜라고 하고 유업은 상속 재산을 유업이라고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자란 그런 사람들은 상속 재산이 없는 것인데 내 몸은 누가 주신 겁니까. 자기 몸은 누가 주신겁니까. 부모님께 받은 겁니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전부다가 유업입니다. 여기 유업은 하나님에게 상속 받는 유업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께 상속 받는 것을 유업이라고 그러는데 하나님께 상속 받는 게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늘나라에는 많은 것이 있겠지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하면 은혜가 있는데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닮은 사람이 되는, 존경하는 사람을 닮는 건 좋은데 하나님을 닮는 게 우리 소망입니다. 하나님을 닮아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대신하는 그게 뭔가,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받아가지고 덜된 사람들에게 주는 겁니다 공짜로. 그걸 한문 글자로 시언이라고 하는데 그걸 상속이라 하늘나라의 상속이라고 하는 겁니다.
상속 받는 걸 유업이라고 했습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 아름답다는 말은 사람이 특히나 여성들이 인물이 예쁘면 아름답다고 하는데 자연이 잘생긴 경치 좋으면 아름답다고 사람의 마음 씀씀이도 마음씨가 아름답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름답다는 말은 그 존재가 갖추어야할 것을 갖추어서 아름다운 것은 그 존재가 다 갖출 것을 갖추어 가지고 자기가 해야하는 역할을 감당할 때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모든 게 원활하게 되는 겁니다. 코는 어디 붙어있습니까. 코는 오똑하게 끝이 아주 뾰족하지 않아도 잘생겼다고 하는데, 아주 잘생긴 코가 이마에 붙어있습니다. 아름다운가요 괴물인가요 눈이 잘생겼는데 눈이 귀 밑에 붙어있습니다. 아름답습니까. 괴물입니까. 괴물이지요.
사람이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학생이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인데 마음이 이상해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싫어 돈도 많이 못 벌고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굉장히 예쁩니다. 그러면 아름다운겁니까 잘못된 겁니까. 마음이 삐뚤어져서 잘못된거죠.
80년대 백목사님 설교하실 때 집회 때 동경 일본 도쿄에 가면 여인들이 전부다 얼굴이 똑같답니다. 전부다 다 미인들만 있답니다. 전부 다 뜯어고쳐서 못생긴 사람이 없답니다. 요즘은 그래도 하고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라니까 다 예쁩니다. 인물을 고르는 건 바보같은 짓입니다. 얼굴 고르는 건 바보다. 문제는 옛날에 그런 노래가 있었습니다. 요즘 그런 노래인데 마음이 고아야 여자지, 얼굴 예쁘다고 여자냐 그런 노래가 있었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워야 아름다운 겁니다. 보이는 그런 것이든지 물질적인 것이든지 갖출 걸 갖추고 제자리를 잡고 제 역할을 감당할 때, 깨끗한 것이랑 통합니다. 깨끗이라는 정의가 하나님이 만드신 원래 모습을 간직하는 걸 깨끗이라고 말합니다. 여기보니까 지혜가 아름답다고 합니다.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다. 앞날을 살피는 그 속성은 상속 받을 수 있는 길이 되어진다 그런 뜻입니다. 지혜라는 것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혜란 사람의 속성입니다. 다 가졌습니다. 사랑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사랑은 그 깊이가 다르고 넓이가 다르고 길이가 다 다릅니다.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길러가는 게 중요합니다. 지혜라는 속성은 다 가졌는데 많은 사람도 있고 적은 사람도 있고 지혜가 넓은 사람도 있고 아주 밝은 사람도 있고 어두운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머리란 모자써서 멋을 부리는 게 머립니따. 머리는 생각하고 연구하고 계산하는 게 머립니다. 사람마다 머리는 다 다릅니다. 머리 크기가 다릅니까 머리 안에 들어있는 게 다르고 굴리는 실력이 다른 건데 이건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자면은 길러갔느냐 사용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는 것처럼 지혜를 주셨는데 어떤 사람은 많은 지식을 받아서 지식을 가지고 많이 살펴보고 연구해보고 하루에 공을 천 번씩을 차면 누구처럼 되겠습니까. 손흥민처럼 되는 겁니다.
지혜가 많으려면 생각을 많이 해 보면 됩니다. 연구를 많이 해보면 됩니다. 대충 대충 얼렁뚱땅 세밀하게 어떻게 살핍니까. 어느 것이 옳은 것이냐, 어느 것이 바른 것이냐 말 한 마디를 해도 일 처리를 해도 말씀을 가지고 생각하고 계산해보고 하다보면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겁니다.
지혜란 것은 천국 마련의 인도자가 되는 겁니다. 천국 마련의 지혜입니다. 지혜는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다. 어떤 자입니까. 첫째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 살아있어도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햇빛을 못 봅니다. 전부다 택함 받았고 대속 입었고 중생됐습니다. 하나님을 찾고 바라볼 때 햇빛을 보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계시니까 사랑하시니까 보호하시니까 그분 믿고 의지하고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 사람이 햇빛을 보는 자입니다. 점점 가까이가는데 그리되도록 실상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이걸 가르켜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다고 합니다.
12절 지혜도 보호하는 것이 되고 돈도 보호하는 것이 되는데 지식도 아름답다. 큰 자가 작은 자를 보호하고 강한자가 약한 자를 보호합니다. 지혜라는 것은 힘이 있고 크다는 뜻이고 지혜만큼은 아닐지라도 힘있고 강한게 뭡니까 돈입니다. 굉장히 좋은 겁니다. 얼마나 좋은거냐 성경도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 다음으로 힘 있는 게 돈입니다. 힘도 있고 실력도 있는 게 돈입니다. 돈이면 안 통하는 게 없습니다. 권력잡고 명예잡았다가 돈 먹고 망신당한 사람이 굉장히 많지요. 돈주면 빼내고 죄를 줄여주고 우리나라는 그런 게 없는데 기여입학제라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공부 좀 못해도 돈 100억 갖다주면 입학시켜줍니다. 그 학교에서 전교 1등한 사람이 100억 갖다주겠습니까. 돈이 힘이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어설픈 공평 말하다가 다 말아먹는데 그게 끝으로 가면 말아먹는 겁니다. 돈이란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계부를 적어보면 돈이 적힙니다. 그래서 돈이란 것은 아껴써야합니다. 쓸 때 썼는데 돈이 다 나갔다 적어보면 안 써도 될 때 많이 나옵니다. 반드시 적어야합니다. 아이들도 경제 생활에 자기 용돈 받고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게 중요합니다. 가난하게 살아봤으면 요즘은 넘치니까 그런데 좀 가난하게 지내야합니다. 지혜는 보호하는 게 되고 돈도 보호하는 게 되는데
지혜를 말하다 지식을 말하느냐 지식없는 지혜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식있다고 지혜가 있는 건 아닙니다. 많은 지식이 있어도 못써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혜롭고 싶어도 지식이 없으면 한정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지혜를 말하고 돈을 말하면서 결국 지식을 말합니다. 결국 하나다.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 사람 그 지혜를 써먹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살펴가는 생활을 하면 계속해서 이어지게 된다 그렇게 말합니다. 지혜 가치에서 이어집니다.
13절부터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보라 하나님이 하지 않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전부 다 예외없이 하나님의 주권 섭리 역사입니다. 전부 하나님의 주권섭리 역사입니다. 원동과 피동이라는 말이 있지요. 제가 공을 가지고 어제 보니까 주차장에 나뭇가지가 막 떨어져있으니까 탑차가 나무를 위에서 해서 보니까 cctv로 돌아봤더니 트럭이 세게 박아서 나무가 부서졌습니다. 번호판도 찍혀있는데 잡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가만히 있는 나무를 쿵 쳤습니다. 직접 안건드렸는데 충격이 엄청 컸다는 말이지요. 왜 가지가 부러졌다고요. 트럭이 쾅 박아서. 그걸 가르켜서 원동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나무가 어떻게 됐다고요 피동이라고 그럽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을 때렸습니다. 원동이라고 그러고 그걸 화가 난 사람을 피동이라고 합니다. 틀리없이 트럭이 나무를 박았는데 그러신 겁니다. 그게 예정이란 말입니다. 사람이 했고 트럭이 했는데 예정이고 주권 섭리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신겁니다. 하나님이 하지 않는 일은 이 세상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좋은 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고 나쁜 것은 누가 한 것이고 예외가 있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굳게하신 것을 어떻게 굽게하겠느냐 그런데 사람이 좁게 보니까 굽어보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곧게 하시는데 내가 하니까 굽게 보인다. 그러기 때문에 형통을 주기 때문에 바르네 하나님이 그걸 하시고 바로 했다. 그런 생각으로 곤고합을 주시니까 하나님이 잘못하신 거 아니까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요. 전부다 하나님이 하시는 거니까 형통을 주셨으면 기뻐하되 네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게 있나보다, 조심을 하고 충성을 해야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함께 하고 곤고함을 주셨으면 뭔하 꾸지람듣고 매맞을 일이 있나보다 생각해봐야겠다. 이러면 복이 되는데 잘못해서 자기 기준으로 바꿔버리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이 두가지를 같이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형통한다고 그 형통이 계속 있을 거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곤고함도 지나갈 거니까, 곤고에서 나를 연단시키고 깨끗하게 만들어가야겠다. 두 가지를 병행해서 장래 일을 알게 해야겠다 이 말입니다. 하나같이 타락하고 악하게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의로우면 멸망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의롭다 했는데 멸망하면 그럴 이유가 있는겁니다. 악행을 했는데 못했으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고 자기 분량 이상을 영웅심을 가지고 하지 말아라. 악인 우매자 되는 것은 축소시켜서 말씀드렸습니다.
지혜의 가치, 하나님의 역사, 지나치지 말 것 세 가지를 기억하고 지식적으로 파악을 하고 우리 생활에 살아가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도록 준비하십시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